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김준우 : 2026년 10월 22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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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준우는 삼성증권 해외파생상품 부서에서 세일즈 트레이더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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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준우는 삼성전자로 옮겨 무선사업부 북미 프로덕트 마케팅 그룹에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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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준우는 삼성전자 기업전략부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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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준우는 넥슨 지주회사 NXC에서 신사업 개발 및 투자관리 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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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준우는 NXC 산하 벤처투자사 NXVP(NX Venture Partners)의 대표이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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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준우는 NXVP 대표이사로 일하며 가상자산 관련 투자와 사업 거래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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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준우는 이현우와 함께 가상자산 정보공시 플랫폼 쟁글을 운영하는 크로스앵글을 공동 창업하고 공동대표를 맡았다. 가상자산 시장에는 주식시장만큼 투자 판단에 쓸 정보가 없어 투기를 투자로 바꾸고 싶었다는 것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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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준우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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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경, 김준우는 공동대표로 이끄는 크로스앵글에 한화투자금융으로부터 약 4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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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6일, 00세 때, 김준우는 크로스앵글이 KB인베스트먼트·신한캐피탈·프리미어파트너스·IMM 등 6곳으로부터 약 17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하며, 가상자산이 투기 대상을 넘어 투자 자산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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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3일, 00세 때, 김준우는 가상자산 투자 열기가 뜨거웠던 2021년 11월 쟁글의 트래픽이 전자공시시스템 DART를 넘어섰고 순방문자가 70만~80만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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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11일, 00세 때, 김준우는 가상자산 시장에는 견제 장치가 모자라다며 주식 공시처럼 프로젝트 정보를 공개하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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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26일, 00세 때, 김준우는 쟁글에서 트래픽이 가장 많던 공시 서비스를 투자자에게 더 쓸모 있는 정보를 주는 방향으로 고도화하는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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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26일, 00세 때, 김준우는 이현우와 함께 쟁글의 가상자산 공시·평가 서비스를 접고 온체인 데이터 기반 리서치와 솔루션에 집중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쟁글 한 곳만으로는 투자자 보호라는 목적을 이루기 어렵다는 판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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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26일, 00세 때, 김준우는 코인원이 쟁글을 평가 업체로 지정한 것은 당시 평가사가 쟁글뿐이었기 때문이라고 해명하고, 퓨리에버의 평가 의뢰는 반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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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9일, 00세 때, 김준우는 공동대표로 이끄는 크로스앵글에 1월 21일 다보스포럼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한화투자증권으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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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1일, 00세 때, 김준우는 한국 가상자산 산업이 아직 걸음마 단계라며, 투자자 보호 규제는 충분히 다뤄졌으니 이제 산업 진흥을 논의할 때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뒤 규제가 명확해지면서 주도권이 기술 기업에서 금융권으로 넘어갔다는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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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1일, 00세 때, 김준우는 쟁글을 온체인 데이터로 금융기관의 가상자산 운용과 의사결정을 돕는 인프라 기업으로 넓혀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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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1일, 00세 때, 김준우는 서울경제 머니트렌드 2026 강연에서 2025년 7월 미국 지니어스법 제정을 계기로 크립토 대중화 시대가 열린다고 보고, 스테이블코인·AI 에이전트·실물연계자산(RWA)을 주요 투자 테마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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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15일, 00세 때, 김준우는 삼프로TV에 출연해 블록체인 인프라는 나아지는데 코인 가격은 떨어지는 시장을 '가격은 겨울, 인프라는 여름'이라고 표현했다. 4월 이후 가상자산·비트코인 현물 ETF·금에서 약 18조 원이 빠지고 AI ETF로 약 40조 원이 몰렸다는 분석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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