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78~2026.10.20·1화

이경수 : 2026년 10월 21일 업데이트

창업주 양자 입양·지분 승계

2003~2026.10.20·1화

이경수 : 족보에 오른 사원증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이경수 : 2026년 10월 21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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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00월 00일, 0세 때, 이경수는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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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0월 00일, 25세 때, 이경수는 세라젬에 신입사원으로 들어가 전략기획과 마케팅, 국내외 영업 업무를 차례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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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9세 때, 이경수는 중국 쓰촨성에서 세라젬 대리점을 직접 꾸려 현장 영업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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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0월 00일, 40세 때, 이경수는 이환성 회장의 요청을 받아 세라젬 국내 사업 총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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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경 · 40세 무렵, 이경수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중심이던 세라젬 사업을 의료가전이라는 시장 범주로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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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0월 00일, 41세 때, 이경수는 카페와 제품 체험 공간을 합친 웰카페를 들여와 체험형 마케팅을 국내에 자리 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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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0월 00일, 43세 때, 이경수는 국내 사업을 맡은 지 3년 만에 세라젬을 바디프랜드를 앞선 국내 헬스케어 업계 1위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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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0일, 43세 때, 이경수는 세라젬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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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0월 00일, 44세 때, 이경수는 세라젬 매출을 7,501억 원까지 늘려 회사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2018년 매출은 2,800억 원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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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0일, 46세 때, 이경수는 세라젬의 첫 CES 참가 현장에서 2027년까지 매출 3조 원을 내는 토털 헬스케어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척추 외 헬스케어 신사업 비중을 3년 안에 70%로 높이겠다는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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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47세 때, 이경수는 혈연관계가 없는 세라젬 창업주 이환성 회장의 성인 양자로 입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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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2일, 47세 때, 이경수는 창립 27주년 타운홀 미팅에서 고객 경험을 축으로 한 미래 사업을 본격적으로 밀고 나가고 사람을 존중하는 조직 문화로 지속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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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0월 00일, 48세 때, 이경수는 이환성 회장으로부터 세라젬 전체 발행주식의 10%를 증여받아 1차 지분 승계를 마쳤다. 증여세 신고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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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1일, 48세 때, 이경수는 이환성 회장의 지분과 경영권을 자녀 대신 넘겨받을 후보로 검토되고 있다는 단독 보도가 서울경제에서 나왔다. 세라젬은 구체적 방식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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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0일, 48세 때, 이경수는 세라젬의 공식 발표로 창업주 이환성 회장의 양자이자 지분 승계자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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