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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파이널 오퍼에 이은 이재명의 퍼스트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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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빨던 범킴도 LEE번엔 벌에 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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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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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 부동산도 합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외교 행보

2026.04.03~2026.04.07·1화

이재명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외교 행보

대통령 취임 후의 국정 운영과 정치적 갈등

2026.04.03~2026.04.07·1화

이재명 : 대통령 취임 후의 국정 운영과 정치적 갈등

최고 지지율 기록과 이스라엘 영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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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 최고 지지율 기록과 이스라엘 영상 논란

이재명 정부 1년의 성과와 외교적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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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 이재명 정부 1년의 성과와 외교적 갈등

이재명 정부의 행정수도 구상과 국정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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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 이재명 정부의 행정수도 구상과 국정 행보

국정 운영 가속화와 명예훼손 법적 대응

2026.04.13~2026.04.14·1화

이재명 : 국정 운영 가속화와 명예훼손 법적 대응

부동산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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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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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 거부권을 거부함

이재명 : 안 읽어봤는데?

호르무즈 파병

2025.06.06~2026.09.03·1화

이재명 : 결국 호르무즈 파병

지지율 폭락과 좌아한 정치

2025.06.04~2026.10.01·1화

이재명 : 좌통령의 좌아한 좌파이팅 정치

DMZ 북한 지뢰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의 북한 포로 송환

2023.09.27~2026.10.02·1화

이재명 : 북한과 우크라이나 사이

2026년 한·브라질 정상회담과 계란 선물 의혹

2026.02.10~2026.10.16·1화

이재명 : 다섯 번의 포옹, 한 판의 계란

취임 500일 춘추관 오찬과 즉석 문답

2026.10.16~2026.10.19·1화

이재명 : 춘추관 직거래 장터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이재명 : 춘추관 직거래 장터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0월 19일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그룹 총재를 접견한 뒤 예고 없이 춘추관 구내식당을 찾아 출입기자들과 우렁강된장비빔밥을 먹고 90분 넘게 즉석 문답을 이어가며 전작권 조기 환수와 2028년 주택 공급 정상화를 말하고 개혁 준비가 부족했다는 반성까지 털어놨으며, SNS를 '목숨줄'이라 부르며 중간 유통자 없이 국민과 직거래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춘추관에 직거래 장터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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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62세 때, 이재명은 취임 500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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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62세 때, 이재명은 X에 국무회의 공개 논란을 두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를 꺼리는 중간 유통업자처럼 국민과 선출직의 직접 소통을 불편해하는 이들이 있다며 유통마진을 지키려고 직거래를 막는 데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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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그룹 총재를 접견한 뒤 사전 예고 없이 청와대 춘추관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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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김현지 제1부속실장, 권혁기 의전비서관, 강유정 수석대변인을 대동하고 춘추관 구내식당에서 출입기자단과 점심을 함께했다. 식단은 우렁강된장비빔밥·쇠고기미역국·계란프라이·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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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청와대 이전 이후 2025년 12월, 2026년 2월과 7월에 이어 네 번째로 춘추관을 방문했고, 오찬과 차담을 한자리에서 가진 것은 2월에 이어 두 번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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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식사를 마친 뒤 춘추관 1층 로비로 자리를 옮겨 약 90분 동안 정치·경제·외교안보 현안을 놓고 출입기자들과 즉석 문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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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약 한 달 전 기자회견 이후 처음으로 기자들과 얼굴을 맞대고 문답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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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비공개로 잡혀 있던 간담회를 공개로 돌렸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국민과 가감 없이 소통하려는 대통령의 뜻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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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직접 소통에 부작용이 따르는 것은 맞지만 공개의 이점이 더 크고 모자란 점은 보완하면 된다며, 국민이 국정에 관심을 두게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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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이전 정부가 국무회의를 공개했다면 계엄은 일어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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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X를 자주 쓰는 것이 진심을 전하는 길이라면서도 그 진심이 제대로 닿고 있는지 깊이 반성하며, 전달이 안 되는 가장 큰 원인은 자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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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SNS를 자신의 '목숨줄'로 표현하며, SNS로 국민에게 직접 호소하고 의견을 듣지 않았다면 악의적인 공세를 버티고 경기도지사가 될 수 있었겠느냐고 되물었다. 잦은 SNS 사용은 자신의 장점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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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정치인들에게 SNS 활용을 권해 왔다며, 위기의 마지막 순간 정치인을 살리는 '숨구멍'은 국민과 이어진 통로이고 민중과 함께 호흡해야 살아남는다는 것이 오래된 정치 원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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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국가 권력이 작동하는 일인 만큼 직접 소통이 필요하다며, 중간 유통자 사정을 봐서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포기할 이유가 있느냐고 반문하고 직거래를 잘하는 농부가 성공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고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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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소통 방식이 가볍다는 비판에 동의하기 어렵다며, 옛 임금도 평복을 입고 뒷골목 주막에서 민심을 들었다는 예를 들고 시장 상인과의 대화는 되고 SNS 이용자와의 접촉은 안 된다는 생각을 고정관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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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대통령은 위대하고 근엄한 존재가 아니라 국민을 대표하는 공복 가운데 '대표 선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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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SNS에 감성이 부족하다는 한계를 인정하면서, 말을 아끼기보다 꼬투리를 덜 잡힐 방법을 궁리하고 있다고 말해 기자들의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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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앞으로 기자들과의 소통과 소통 채널을 늘리고 되도록 얼굴을 마주하는 방식을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춘추관 즉석 간담회를 언급하며 공식·비공식 간담회를 넓혀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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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개혁 과제에 대한 반발을 키운 가장 큰 원인으로 자신의 준비와 과정 관리 부족을 들며 과잉 자신감이 있었을 수 있다고 돌아보고, 무언가를 잃게 되는 사람들에 대한 설득·공감·위로가 모자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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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사회 변화가 계획보다 많이 진척됐지만 한꺼번에 개혁이 너무 많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일부 국정과제의 속도를 조절하겠다고 했고, 지방선거를 분기점으로 국정 평가가 부정 쪽으로 기울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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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구조적 다수론을 인위적 정계개편으로 엮는 해석을 일축하고, 구조적 다수란 중도와 합리적 보수까지 동의하는 판을 뜻하며 이들이 반대편으로 결집하면 재집권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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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대통령이 권력기관을 동원해 정계개편을 이끌 수 없고 상대 당 의원 몇 명을 끌어오는 방식은 '쌍팔년도' 정계개편이라며, 한쪽에 치우친 대통령은 대통령이 아니라 '점령자'라고 말했다. 취임 때 내건 '모두의 대통령' 약속도 다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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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야당이 반대하는 특별감찰관도 임명 방안을 찾아보라고 지시했다고 밝히면서, 반대를 무릅쓰고 강행할지는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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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법무부 장관·경찰청장·국세청장 인선이 늦어지는 데 대해 인사가 참 어렵다며 적임자를 찾으려 최선을 다하고 있고, 경찰청장 인선은 조만간 매듭지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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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내란 사태 이후 문책이 이어져 쓸 수 있는 인재가 넉넉하지 않고, 국민의 기대 수준이 높아져 용인되리라 여긴 인사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적도 있었다며 되도록 원만히 수용될 인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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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국정감사 소방 재정 발언으로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목숨을 걸고 일하는 소방관의 처우가 충분하지 않다며 처우 개선과 장비 보완을 국가 차원에서 대책으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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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소방은 원래 지방사무가 맞고 경찰도 자치경찰로 지방화하자는 주장이 많다며, 국가직 전환 뒤 소방 업무 전체를 국가 사무로 볼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고 짚었다. 외교와 국방은 명백한 국가 사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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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최근 증시 급락에 대해 지나치게 가파른 상승을 걱정해 왔다며 많이 오른 만큼 조정은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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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한국 주식시장이 크게 저평가된 것은 사실이라며 지배구조·시장 투명성·지정학적 위험·정책 불확실성을 원인으로 꼽고, 기업에 예측 가능성과 투명한 경영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산업경제정책의 가장 근본적 처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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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주가 하락으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크게 줄어든 데 대해 증시 정상화 과제를 계속 점검하고 있으며 곧 종합 보고를 받아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31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부동산을 정말 어려운 문제라 하며 2022년 이후 인허가·착공 감소를 공급 부족의 원인으로 다시 짚고, 2028년을 넘기면 공급이 정상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시점은 알 수 없지만 시장에 변곡점이 올 것이라 충격을 줄일 준비가 필요하다고 했다.
32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집값을 잡거나 세수를 늘리려고 세금을 올렸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근로소득에는 꼬박꼬박 세금을 매기면서 부동산 투자에는 거의 매기지 않는 구조가 조세정의에 어긋나 이를 바로잡으려는 것이고 실거주 주택은 예외로 둔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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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빚을 내 집을 사면 돈이 된다는 인식이 오래 자리 잡았다며 정부는 부동산 가격의 변동 폭을 줄여야 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34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정부가 가입 신청을 보류한 CPTPP에 대해 가입국 전원의 동의가 필요하고 일본 수산물 문제가 얽혀 있어 서두를 일은 아니지만, 경제 영토를 넓히려면 결국 가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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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그동안 정부가 집회 진압, 허약한 1차 산업 보호, 약속 불이행으로 농림축수산업계를 억누르듯 설득해 왔다고 짚고, 수출업체 출연으로 1조 원을 모으기로 한 지원기금이 2,000억~3,000억 원에 그친 만큼 나머지를 정부 재정으로 채워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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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농민단체를 직접 만나 쟁점을 정리하고 정부가 받아들일 대안을 마련한 뒤 CPTPP 가입을 신청해 불신·불안·손실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37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전시작전통제권을 반드시 조기에 환수해야 하고 충분히 해낼 수 있다며, 한미 협의도 돌려받는 방향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38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전환'보다 '환수'나 '환원'이 맞는 말이라며 군사주권은 주권의 핵심이자 국가의 최소 요건이고, 70년 넘게 맡겨 온 탓에 과정은 쉽지 않겠지만 다른 나라에 기대는 상태를 내버려 둘 수는 없다고 말했다.
39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미국이 한국군의 방어 능력을 확인한 뒤 넘기겠다는 뜻에는 고마움을 표하면서도 결국 한국 스스로 해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40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의 전작권 조기 환수 발언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4일 워싱턴 세미나에서 상황이 바뀌어 새 기준이 생겼다고 말한 데 대한 반박이라는 해석을 낳았다.
41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핵을 뺀 한국의 재래식 전력이 세계 5위이고 국방비가 북한 경제 규모 전체의 약 1.5배에 이른다며 스스로 방위를 감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42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북한이 핵무기를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실전용이 아닌 최후의 방어 수단이라며, 핵무기로 실제 전쟁을 치르겠느냐고 반문했다.
43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한미 정보당국 이상기류 논란에 대해 나라 사이에 이견이 있는 것은 당연하고 관리 가능한 범위인지가 관건이라며, 이견 자체를 이유로 자국 정부를 공격하면 협상에서 상대국에 끌려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44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국가정보원과 미국 정보기관의 관계가 완전히 원만하지는 않지만 각자 국익을 지키다 생긴 작은 이견으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고 했고, 우크라이나·일본·러시아와도 현안마다 이견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45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외교안보 사안을 국내 정치적 입장 차로 공격하는 사례는 세계적으로 찾기 어렵다며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46
2026년 10월 19일, 62세 때, 이재명은 대한민국은 '어제의 대한민국'이 아니고 산업·경제·문화·외교안보 전반에서 달라져야 한다며, 그렇게 만드는 것도 자신의 일이라고 말하고 기자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