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박철우 : 2026년 10월 20일 업데이트

1
1971년 00월 00일, 0세 때, 박철우는 전라남도 목포에서 태어났다.
2
1990년경 · 19세 무렵, 박철우는 목포 문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철우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4
1998년 00월 00일, 27세 때, 박철우는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철우는 사법연수원을 30기로 거친 뒤 공익법무관으로 복무했다.
6
2004년 00월 00일, 33세 때, 박철우는 청주지방검찰청 검사로 임관해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철우는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검사로 근무했다.
8
2009년 08월 00일, 38세 때, 박철우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로 발령받았다.
9
2010년 00월 00일, 39세 때, 박철우는 스폰서 검사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에 파견됐다.
10
2013년 02월 00일, 42세 때, 박철우는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검사로 자리를 옮겼다.
11
2015년 02월 00일, 44세 때, 박철우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됐다.
12
2016년 01월 00일, 45세 때, 박철우는 울산지방검찰청 특수부장검사를 맡았다.
13
2017년 08월 00일, 46세 때, 박철우는 광주지방검찰청 특수부장검사로 부임했다.
14
2018년 02월 00일, 47세 때, 박철우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범죄수익환수부장검사로서 부서를 이끌었다.
15
2019년 08월 00일, 48세 때, 박철우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신분으로 국회에 파견됐다.
16
2020년 08월 00일, 49세 때, 박철우는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 대변인에 올랐다.
17
2021년 06월 00일, 50세 때, 박철우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제2차장검사가 됐다.
18
2022년 05월 00일, 51세 때, 박철우는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뒤 대구고등검찰청 검사로 발령돼 요직에서 벗어났다.
19
2024년 06월 00일, 53세 때, 박철우는 부산고등검찰청 검사로 옮겼다.
20
2025년 07월 29일, 54세 때, 박철우는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 고위간부 인사로 검사장에 승진해 대검찰청 반부패부장에 부임했다.
21
2025년 07월 29일, 54세 때, 박철우는 이 인사로 요직에 오른 간부 가운데 사실상 유일한 특수 수사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았다.
22
2025년 11월 06일, 54세 때, 박철우는 서울중앙지검 지휘부가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1심 판결에 항소하겠다는 방침을 대검에 보고하자 반부패부장으로서 재검토를 요구해 수사팀이 이를 항소 포기 지시로 받아들였다는 의혹을 받았다.
23
2025년 11월 19일, 54세 때, 박철우는 대장동 항소포기 사태로 물러난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의 후임으로 법무부 인사에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에 임명됐다.
24
2025년 11월 19일, 54세 때, 박철우의 서울중앙지검장 발탁은 항소포기 지휘선상에 있던 인물이 대장동 사건 공소 유지를 맡게 됐다는 점에서 보은 인사라는 비판과 검찰 기강 잡기라는 해석을 낳았다.
25
2025년 11월 21일, 54세 때, 박철우는 서울중앙지검 취임식에서 경찰 수사에 대한 사법 통제와 보완수사권 존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6
2025년 11월 21일, 54세 때, 박철우는 취임사에서 검찰 구성원의 박탈감과 자괴감에 공감한다며 수사의 형평성과 언행에 지나침이 없었는지 돌아보자고 제안했다. 대장동 항소포기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27
2026년 09월 29일, 55세 때, 박철우는 공소청 출범을 앞둔 법무부의 첫 검사 인사에서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으로 유임됐다.
28
2026년 10월 02일, 55세 때, 박철우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이 출범하면서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29
2026년 10월 14일, 55세 때, 박철우는 공소청 초대 수장 인선 절차가 시작되자 이정현 직무대행과 함께 차기 공소청장 후보군으로 거론됐다.
30
2026년 10월 19일, 55세 때, 박철우는 공소청 전환 뒤 처음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소회를 묻자 직접 수사에 이어 보완수사 기능까지 사라진 데 착잡하다고 답했다.
31
2026년 10월 19일, 55세 때, 박철우는 같은 질의에 검찰 본연의 기능을 위해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32
2026년 10월 19일, 55세 때, 박철우는 국정감사에서 2025년 11월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1심 판결 뒤 서울중앙지검에 연락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재검토나 항소 포기를 지시하거나 종용하지는 않았다고 부인했다.
33
2026년 10월 19일, 55세 때, 박철우는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당시 시간 제약 때문에 대검 수장과 서울중앙지검장이 직접 조율해 항소 여부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34
2026년 10월 19일, 55세 때, 박철우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대장동·백현동·위례신도시 사건의 공소취소를 검토했는지 묻자 그런 적이 없다고 답했다.
35
2026년 10월 19일, 55세 때, 박철우는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의 질의에 최근 몇 년 사이 절제되지 못하고 형평성과 공정성을 의심받은 검찰권 행사가 있었다며 국민에게 사과했다.
36
2026년 10월 19일, 55세 때, 박철우는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9년 조국 전 장관 수사와 2022년 한동훈 전 장관 의혹 수사를 견주자 국민의 법 감정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고 답했다.
37
2026년 10월 19일, 55세 때, 박철우는 2022년 서울중앙지검이 한동훈 의원 딸 관련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을 보내지 않은 처리를 두고 기존 업무 관행에 비춰 이례적이었다고 답했다.
38
2026년 10월 19일, 55세 때, 박철우는 한동훈 의원으로부터 민주당에 기운 검사이자 대장동 항소포기를 주도한 인물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박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