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장길남 : 2026년 10월 20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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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00월 00일, 0세 때, 장길남은 광주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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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장길남은 전주에서 폐수처리용품을 다루는 회사 삼화화학을 경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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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00월 00일, 37세 때, 장길남은 두 딸 가운데 둘째인 장진영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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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0일, 74세 때, 장길남은 위암으로 투병하던 딸 장진영으로부터 모교에 장학금을 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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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1일, 74세 때, 장길남은 둘째 딸 장진영을 위암으로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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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3일, 74세 때, 장길남은 빈소로 조문 온 딸의 모교 전주중앙여고 교감에게 장학금 5000만 원을 맡기며 장학사업의 첫발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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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0일, 75세 때, 장길남은 사재 11억 원을 내놓아 딸의 아호이자 선산이 있는 마을 이름인 계암을 붙인 계암장학회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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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1일, 75세 때, 장길남은 아내 백귀자, 사위 김영균과 함께 딸 장진영의 1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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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0일, 75세 때, 장길남은 레이디경향 인터뷰에서 배우가 되겠다는 딸을 거세게 말렸던 일이 가장 마음에 걸린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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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0일, 76세 때, 장길남은 전북 임실군 운암면 사양리에 장진영 기념관을 짓고 운영을 직접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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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0월 00일, 77세 때, 장길남은 전북대학교에 장학기금 1억 원을 기탁했고, 이 돈은 장진영 장학금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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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1일, 80세 때, 장길남은 전북대학교 음악과를 지정해 발전기금 5000만 원을 추가로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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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0일, 83세 때, 장길남은 계암장학회를 통해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도와 달라며 우석대학교에 장학금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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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30일, 84세 때, 장길남은 딸의 기념관이 자리한 고향 임실에 장학금 1억 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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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0월 00일, 88세 때, 장길남은 우석대학교에 해마다 1000만 원씩 모두 1억 원의 장학금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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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4일, 89세 때, 장길남은 딸이 생전에 바라던 인재 양성에 보태겠다며 학교법인 우석학원에 지금까지 낸 기부 가운데 가장 큰 5억 원을 내놓았다. 같은 자리에서 재학생 5명이 100만 원씩 장학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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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16일, 89세 때, 장길남은 딸의 15주기 행사를 준비하려고 임실 장진영 기념관에 다녀오던 길에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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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16일, 89세 때, 장길남은 오후 2시 향년 89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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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18일, 사후, 장길남은 오전 발인을 거쳐 딸이 잠든 임실군 운암면 선영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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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0일, 사후, 장길남은 그가 세운 계암장학회 장학금이 우석대학교 수여식에서 2024학년도 1학기 장학생 5명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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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3일, 사후, 장길남은 우석대학교가 그와 딸의 기일인 5월과 9월마다 묘소 참배와 장진영 기념관 정비를 하기로 하면서 사후 예우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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