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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6·1화제임스 매티스 : 2026년 10월 19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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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제임스 매티스 : 2026년 10월 19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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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한미 자유무역협정 KORUS 문제가 이어지자 게리 콘으로부터 대응을 상의받았고, 사태가 위태로워 이번에는 도움이 필요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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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백악관 출입을 줄이고 군 업무에 전념하려 했지만, 사안이 급하다고 판단해 대통령 집무실로 트럼프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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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트럼프에게 김정은이 미국 안보를 가장 가까이서 위협하는 존재이고 한국은 꼭 필요한 동맹이며 무역이 그 문제의 중심에 걸려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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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주한 미군과 정보 자산이 북한 방어의 토대라는 점을 들어 트럼프에게 KORUS에서 빠지지 말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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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사드 미사일 방어체계에 격분한 트럼프로부터 미국이 한국의 탄도미사일 방어에 해마다 10억 달러를 왜 대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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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게리 콘·롭 포터와 보조를 맞춰 한국과의 무역협정을 유지해야 한다고 트럼프에게 강조하며, 한국을 돕는 일은 한국 때문이 아니라 미국에 이익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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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설득 직후 트럼프로부터 잠시 동의하는 듯한 반응을 얻었지만 그 반응은 그 자리를 넘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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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00월 00일, 33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임관 11년 차 해병대 소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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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0월 00일, 51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9·11 테러 뒤 해병 병력을 이끌고 아프가니스탄으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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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0월 00일, 51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아프가니스탄 진입을 앞두고 밥 하워드에게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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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0월 00일, 51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그 뒤 12년 동안 밥 하워드를 휘하의 주요 보직에 두고 함께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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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1월 00일, 51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칸다하르를 찾은 로버트 뮬러 FBI 국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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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0월 00일, 53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이라크 침공 때 소장으로서 제5해병연대를 지휘하던 조지프 던퍼드를 휘하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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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0월 00일, 6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중부사령관을 맡아 2013년까지 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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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0월 00일, 6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중부사령관 재임 중 이란을 중동에서 미국의 이익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고 한 고위 보좌관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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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을 타격해 미국까지 분쟁에 끌려들어갈 가능성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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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역내 미군 전력이 모자라고 교전규칙이 느슨하다고 보고, 이란의 국제 수역 기뢰 부설이 해상 충돌로 커질 것을 걱정해 리언 패네타 국방장관을 거쳐 오바마 대통령에게 이란 도발 대응 권한을 넓혀 달라는 메모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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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톰 도닐런 국가안보보좌관으로부터 기뢰가 미 군함 항로에 떨어져 직접 위험이 되는 경우가 아니면 기뢰 부설을 이유로 이란에 대응하지 말라는 지시 메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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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이란 문제를 꾸준히 제기하며 공군력에만 기대고 폭넓은 합동전력 계획이 빠진 기존 대이란 전쟁계획을 불충분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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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해군참모총장에게 해군이 페르시아만 분쟁에 전혀 준비돼 있지 않다고 강하게 비판하는 메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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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이란 문제로 오바마 백악관과 마찰을 빚던 리언 패네타 국방장관에게서 그 인식을 반박할 근거를 달라는 요청을 받자, 자신은 최선의 군사 조언을 할 뿐 정책 결정은 백악관 몫이며 비위를 맞추려 판단을 바꾸지 않고 신임을 잃으면 물러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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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0월 00일, 63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해군 중장으로 플로리다 맥딜 공군기지에 부임한 밥 하워드를 중부사령부 부사령관으로 맞았다. 독신장교숙소에 들었던 하워드의 짐은 하루 근무를 마친 사이 매티스의 관사로 옮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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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관사를 찾은 밥 하워드 앞에서 부엌에 앉아 그의 속옷을 개고 있었고, 자기 빨래를 하면서 하워드 것도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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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밥 하워드를 부사령관이 아닌 '공동 사령관'으로 소개했고, 하워드에게서 자신이 모신 상관 가운데 가장 품위 있고 겸손한 장교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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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0일, 62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이란과의 군사 대결에 지나치게 적극적인 강경파로 여겨져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경질됐고, 임기보다 5개월 이른 3월 중부사령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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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0일, 62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사령부를 떠나며 핵심 메모·문서·노트·현안 요약·비망록을 모아 '대형 스마트북'이라 부르던 약 1피트 두께의 자료를 후임에게 넘기지 않고 파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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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0일, 62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오바마 행정부에 대이란 전략이 없다고 보고 이임 보고서에 15쪽짜리 이란 전략을 붙였으며, 오바마가 이란에 대해 여러 번 발언한 점은 인정하면서도 대통령 연설이 곧 정책은 아니라고 적었다.
28
2013년 03월 00일, 62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그 이란 전략 초안에서 헤즈볼라·쿠드스군 작전·이라크 내 반미 활동 같은 이란의 불안정화 행위를 용인하지 않아 미군의 신뢰를 되찾는 방안과, 이란 여론을 겨냥한 장기 관여 계획을 함께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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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전역 뒤 아랍에미리트에서 록히드마틴 최고책임자로 일하게 된 밥 하워드와 계속 연락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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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오바마 행정부가 이란을 억지하지 못한 데 따른 결과를 걱정했지만, 밥 하워드로부터 전쟁을 즐기는 사람은 아니라는 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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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민간인 시절 트럼프의 NATO 반대 구상을 '괴상하다'고 깎아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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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트럼프가 국방장관감을 묻는 자리에서 잭 킨으로부터 현실적인 후보로 추천됐고, 킨은 그가 좋은 사람이냐는 트럼프의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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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잭 킨으로부터 현안에 밝아 취임 첫날부터 일할 수 있고 중동, 특히 아프가니스탄·이라크 전투 경험이 풍부하며 군 안팎의 신망이 두텁고 신중하다는 추천 이유와 함께 용기와 고결함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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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결혼하지 않은 채 장서 7,000권을 두고 늘 독서했으며, '매드 독'·'카오스'·'전사 수도승'이라는 별명으로 불렸고 40년 넘게 군에 몸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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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트럼프와의 면담을 마치고 차로 돌아간 잭 킨에게서 국방장관 제안을 먼저 받았으나 거절했다는 전화를 받았고, 정말 맡을 수 없느냐고 되물은 뒤 킨이 대신 해 줄 수 있겠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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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통화에서 잭 킨으로부터 트럼프 측이 당면 과제 때문에 군 출신을 국방장관에 앉히기로 마음을 굳힌 듯하다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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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9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트럼프의 초청을 받아 베드민스터로 가서 그와 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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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9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ISIS 대응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는 트럼프에게 기존 방식을 바꿔 소모전 대신 섬멸전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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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9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이 구상에 크게 만족한 트럼프로부터 국방장관직을 제안받았고, 두 사람은 발표를 곧바로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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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9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문 앞에서 해병다운 꼿꼿한 자세로 트럼프와 나란히 선 모습이 여러 신문 사진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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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스티브 배넌으로부터 사회 정책에서 지나치게 진보적이고 근본적으로 세계주의자라는 시선을 받았지만, 트럼프와의 유대가 핵심이라고 본 배넌에게 '안심 장관'이자 행정부의 도덕적 무게중심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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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국방장관 후보로 지명되자 그동안 관심 밖이던 이란 전략 계획서의 사본 요청이 몰렸고, 그의 기용이 이란과의 군사 충돌 가능성을 뜻하는지가 쟁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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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국방장관이 된 뒤 가장 먼저 폐기한 명령 가운데 하나로 도닐런 메모를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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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렉스 틸러슨과 함께 업무량과 계약의 불확실성을 들어 사우디 정상회의에 계속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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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이란이 아마 기술적으로는 합의를 지키고 있을 것이라고 트럼프에게 말해 렉스 틸러슨의 입장에 조용히 힘을 보탰고, 라인스 프리버스로부터 트럼프를 다룰 줄 안다는 감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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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이란을 여전히 역내의 핵심 불안정 요인으로 봤지만 사석에서 보이던 강경함은 누그러져, 이란을 밀어내고 압박하며 러시아와의 사이를 벌리되 전쟁은 하지 않는다는 입장으로 옮겨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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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렉스 틸러슨과 가까워져 거의 매주 점심을 함께하려 했고, 집이 국무부 근처라 몇 번이고 직접 걸어가 인사하겠다고 참모들에게 말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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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렉스 틸러슨과 함께 H.R. 맥매스터에게 '2인조'로 여겨졌고, 맥매스터는 자신이 두 사람의 궤도 밖으로 밀려났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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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행정부를 대변해 일요 시사토크쇼에 나가 달라는 숀 스파이서 대변인의 거듭된 요청을 번번이 거절했고, 끝내 한 번 더 전화하면 아프가니스탄으로 보내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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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댄 코츠 국가정보장과 마이크 폼페이오 CIA 국장이 오벌 오피스 일일 정보보고에서 지지한 헤즈볼라 관련 판단에 H.R. 맥매스터·렉스 틸러슨과 함께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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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국방부가 그를 위해 수행한 분석에서 미군의 철강 사용량은 미국 전체 수요의 0.5%에 못 미치며 국방에 필요한 철강은 확보할 수 있다는 결론을 받았다.
52
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측근 샐리 도넬리를 통해, 국방부의 초점이 하루는 리비아로 다음 날은 시리아로 바뀐다며 직접 이야기하자는 스티브 배넌의 요청을 전달받았고, 배넌은 '미국의 전략'이라 이름 붙인 구상을 찾아와 도식으로 설명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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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트럼프가 장교가 아닌 일선 사병들을 불러 현장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스티브 배넌과 함께 그에게 요청하자 눈을 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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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린지 그레이엄에게 전화해 군이 CIA와 공조하는 제안이 곧 나온다고 알리며, CIA가 노리는 고가치 표적과 아프간-파키스탄 국경 양쪽에 두 건씩 모두 네 건의 작전이 있다고 설명했다.
55
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대통령이 해외 동맹과 외교, 군사·경제·정보 협력이 서로 얽혀 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큰 문제'를 두고 게리 콘과 여러 차례 조용히 의논했고, 국방부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실행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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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게리 콘과 함께 대통령 설득에 아무 진전이 없다는 점을 깨달았고, 무역 회의가 거듭될수록 반목만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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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언론·TV·창문이 없고 대통령 개인비서 매들린 웨스터하우트도 없는 합참 보안회의실 '탱크'로 트럼프와 핵심 안보·경제팀을 불러 기업식 외부 워크숍처럼 세계 전략 관계를 논의하자고 제안했고, 백악관 밖으로 데려가자는 게리 콘의 찬성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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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무역전쟁과 시장 교란이 세계 안정을 흔들고 군사·정보 분야로 번질 수 있다고 보고 게리 콘과 함께 트럼프에게 맞서기로 했으며, 미국이 NATO·중동 우방·일본, 특히 한국과 갈등을 빚으려는 이유를 납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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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측근 샐리 도넬리를 통해 스티브 배넌에게 트랜스젠더 결정은 받아들일 수 없고 그들도 미국 시민이므로 옳지 않으며 결정을 뒤집으려 할 것이라는 뜻을 전했으나, 배넌으로부터 팀을 위해 감수하고 따르라는 답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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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스티브 배넌으로부터 조지프 던퍼드·존 켈리와 함께 사회 문제에서 게리 콘이나 재러드 쿠슈너보다 더 진보적인 해병대 출신 3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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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발트 지역에서 전쟁이 나면 NATO를 상대로 전술핵을 망설임 없이 쓰겠다는 러시아의 비공개 경고를 받은 뒤, 조지프 던퍼드의 동의를 얻어 러시아를 미국의 실존적 위협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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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전역 후 7년이라는 법정 기준을 채우지 못한 상태였으나, 트럼프가 첫 공식 문서로 서명한 면제 법안으로 국방장관에 오를 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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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신임 국방장관으로서 트럼프에게 예멘의 알카에다 고위 협력자를 노리는 SEAL 팀 6 작전을 보고하며, 특공대 수십 명이 급습해 휴대전화·노트북 등 정보를 확보하고 몇 남지 않은 알카에다 지도자인 그 인물을 사살하는 구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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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자리에서 스티브 배넌이 이란에서 유일한 동맹 후티 반군으로 가는 무기를 바다에서 막을 수 없느냐고 묻자 해안선이 길다는 점을 들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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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2월 중순 독일 뮌헨 연설을 앞두고 있어 그 전에 행정부의 NATO 정책이 정해져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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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8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라인스 프리버스가 트럼프에게 의견을 들려주려고 관저 레드룸에 마련한 오후 6시 30분 만찬에 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 등과 함께 참석했다.
67
2017년 02월 08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만찬에서 존 매케인에 대해 거꾸로 알고 있던 트럼프를 즉시 바로잡으며 매케인이 조기 석방을 거부하고 혹독한 고문 속에 '하노이 힐튼'에 5년간 갇혀 있었다고 설명했고, 트럼프는 이를 받아들였다.
68
2017년 02월 08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만찬에서 NATO가 없었다면 새로 만들어야 했을 것이고 러시아는 NATO를 이길 수 없다고 말했으며, 가장 중요한 독일이 GDP 2%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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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8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만찬이 끝날 무렵 설득된 듯한 트럼프로부터 NATO를 유지해도 되지만 '임대료 징수인'이 돼야 한다는 말을 듣고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고, 행정부는 동맹을 지지하기로 했다.
70
2017년 02월 1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연설에서 미국은 책임을 다하겠지만 다른 회원국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관여 수준을 '조정'하겠다고 하면서도 NATO 동맹을 미국 정책의 근본 토대라고 불러 절충점을 제시했다.
71
2017년 02월 2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취임 5주째 토요일 정오, 국무부 인근 올드 해군천문대의 국방장관 관저로 앤서니 지니 예비역 장군과 전직 대사 등 외교 원로들, 자신의 참모들을 불러 회의를 열었다.
72
2017년 02월 2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가구가 거의 없는 관저에서 정부 지급품 같은 식탁에 참석자들과 둘러앉아 여행가방 4개만 들고 왔다고 말했고, 위층의 최고기밀 논의용 보안시설 덕에 밖에 나가지 않고도 모든 업무를 볼 수 있다고 했다.
73
2017년 02월 2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이 자리에서 트럼프가 대체로 귀를 기울이지만 이민과 언론이라는 '금기 주제'에 닿으면 한참 다른 이야기로 빠진다고 전했고, 국방장관은 모실 대통령을 고를 수 없다고 말해 좌중을 웃게 했다.
74
2017년 02월 2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트럼프가 당장 원한 대ISIS 계획이 회의 주제였으나, 더 큰 중동 전략 없이 ISIS 전략부터 짜는 것은 앞뒤가 바뀐 일이라고 말했다. 다만 대통령 지시에 따라 ISIS가 먼저였다.
75
2017년 02월 28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예멘 습격 작전이 비판받는 가운데, 트럼프가 연설에서 그와 통화해 작전이 다량의 핵심 정보를 거둔 매우 성공적인 습격이었음을 재확인했다고 밝히면서 작전 옹호의 근거로 거론됐다.
7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이란의 세력 확장을 경계했고, 이후 한때 이란 성직자들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7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트럼프에게 조지프 던퍼드와 함께 말수가 적고 핵심만 말하는 해병 출신으로 여겨졌다.
78
2017년 03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H.R. 맥매스터가 주재한 사우디 정상회의 가능성 논의 장관급 회의에서 무기 판매 등 성과물 준비에 오래 걸린다며 이듬해까지 기다리자고 했고, 두 달 뒤 개최하자는 재러드 쿠슈너의 안은 아무의 지지도 얻지 못했다.
79
2017년 04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H.R. 맥매스터와 함께 북한 위기 국면이라 무역협정 문제를 꺼낼 때가 아니라고 트럼프에게 말했으나, 한국이 방어를 원하는 지금이 재협상 지렛대를 쓸 때라는 반박을 들었다.
80
2017년 04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국방부와 함께 재래식 공습을 위한 소·중·대 3단계 표준 옵션을 마련하기로 했다.
81
2017년 04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이번 사안을 과하지 않으면서도 오바마 때보다는 분명히 더 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드문 기회로 판단했다.
82
2017년 04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공습 방향을 두고 H.R. 맥매스터를 질책하고 있었고, 맥매스터는 하비에게 그 현실을 감안해야 한다고 털어놓았다.
83
2017년 04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시리아 비행장에 러시아인이 근무하고 있어 그들이 숨지면 충돌이나 재앙으로 번질 수 있다며 신중론을 폈다.
84
2017년 04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국방부와 함께 공격 범위를 최소화해 2013년 오바마가 미사일 공격을 위협하며 승인했던 표적 목록 속 화학무기 관련 정부 시설을 이번에는 빼고, 60발 공격안을 비행장 한 곳으로 좁히며 가족이 있을 수 있는 비행장 주거단지도 표적에서 제외했다.
85
2017년 04월 04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시리아 반군을 겨냥한 사린가스 공격의 사진과 영상이 백악관에 쏟아지던 아침, 펜타곤에서 트럼프로부터 아사드를 죽이자며 쳐들어가자는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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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4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곧장 착수하겠다고 답하고 전화를 끊은 뒤, 고위 보좌관에게 암살은 하지 않고 훨씬 절제된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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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6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트럼프가 마러라고의 보안시설에서 렉스 틸러슨·라인스 프리버스·H.R. 맥매스터·재러드 쿠슈너·스티브 배넌·게리 콘·디나 파월 등 14명과 연 국가안보회의에 화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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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6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회의에서 아사드 제거 구상에서 물러나 미사일 이탈과 학교·병원 오폭, 민간인 사망 위험을 잇달아 묻는 트럼프에게 최고의 함정과 인력이 맡는다며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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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7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존 매케인으로부터 트럼프가 그와 H.R. 맥매스터를 존중하고 그들의 말을 듣는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는 평가를 방송에서 받았다.
90
2017년 6월경 · 66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그 뒤 윌버 로스에게 의견을 내기 전에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해 관세 결정이 몇 주 더 늦춰지는 데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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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6월 어느 토요일 오전 8시 국방부를 찾아 샐리 도넬리, 비서실장인 예비역 해군 소장 케빈 스위니와 커피를 마친 스티브 배넌을 장관실 소형 회의 테이블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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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이 자리에서 스티브 배넌으로부터 국방부가 태평양과 중국은 깊이 고민하지 않은 채 중부사령부에 지나치게 묶여 있고, 그 자신이 중부사령관 시절의 사고방식을 장관직에 그대로 가져왔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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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스티브 배넌으로부터 중국 정책 엘리트들이 미국을 대등한 공동 패권국으로 보는 쪽과 한 수 아래 강대국으로 대하는 매파로 갈려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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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ISIS 섬멸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에게 특별히 맡긴 임무라고 배넌에게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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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중국 봉쇄를 지지하면 아프가니스탄 철수 압박을 거두겠다는 스티브 배넌의 거래 제안을 받았고, 자신도 세계 무역을 지지하는 편이며 무역은 꽤 좋은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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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8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트럼프가 오벌 오피스에서 연 철강 관세 회의에 게리 콘·윌버 로스·롭 포터와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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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8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회의에서 상무부가 수입품 안보 위협 판단 때 국방부와 협의했다는 윌버 로스에게 자신은 한 번도 협의받은 적이 없다고 했고, 로스가 담당 차관보와 논의했으며 이메일도 있다고 하자 자신과는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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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8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법적·관료적 절차에 짜증이 난 트럼프가 윌버 로스에게 그와 이야기해 빨리 정리하라고 지시하면서 협의 상대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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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3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시한 하루 전 '전력의 준비태세와 살상력'을 검토해야 한다는 이유로 정책 시행을 6개월 미루는 메모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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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조지프 던퍼드와 함께 오바마 시기 현지 지휘관에게 걸린 제약을 풀어 아프간 주둔 미군이 더 공세적으로 작전할 수 있게 하는 새 교전규칙을 제안하며, 전술을 적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 최근 ISIS와의 싸움에서 거둔 성과가 그 필요성을 보여 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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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존중과 순응을 보이고 일은 신속히 처리하며 되도록 출장을 다니며 워싱턴을 떠나 있는 방식으로 라인스 프리버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102
2017년 07월 04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장관급 회의에서 동맹을 결집할 설득력 있는 성명이 필요하고 한국과 엇갈려 보여서는 안 된다고 한 뒤, 제한적 정밀타격부터 전면 공격과 지도부 타격까지 아우르는 북한 대상 군사 비상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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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4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회의에서 여행 금지가 CIA 정보원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마이크 폼페이오의 지적에 이어, 특수접근프로그램의 세부를 아는 입장에서 그 손실이 클 것이라며 천천히 진행하기를 바랐다.
104
2017년 07월 1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H.R. 맥매스터로부터 렉스 틸러슨과 함께 자신의 입지를 버티기 어렵게 만드는 '2인조'로 지목됐다.
105
2017년 07월 1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렉스 틸러슨과 함께 대통령과 백악관을 비정상으로 판단해 맥매스터는 물론 대통령의 관여도 없이 정책을 독자적으로 만들고 집행하려 한다고 H.R. 맥매스터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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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9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국가안보회의에서 전날 장병 면담을 거론하며 최고의 정보는 장군이 아닌 일선 병사에게서 나왔다는 트럼프로부터 조지프 던퍼드·H.R. 맥매스터와 함께 당신들은 상관없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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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9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회의에서 트럼프에게 가장 빨리 빠져나오는 길은 지는 것이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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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9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회의에서 전략 틀과 핵 비확산 목표를 설명하며 아프간 역량이 자랄 때까지 가교 전략이 필요하다고 했고, 용병에게 맡기면 안 되느냐는 트럼프의 물음에 최고사령관이 군과 온전히 한편인지 알아야 하며 어중간한 전쟁은 더 치를 수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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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9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군사 작전이 성공하려면 트럼프가 아프간 전략에 전면적으로 힘을 실어 줘야 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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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9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날 오후 라인스 프리버스의 사무실에서 아프가니스탄·남아시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에 H.R. 맥매스터·렉스 틸러슨과 함께했으며, 세 사람 모두 한계에 다다른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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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게리 콘과 함께 탱크 회의 발표를 역사 강의이자 지정학적 대결로 구성해, 행정부가 정책 우선순위를 정하고 지켜 나갈 방식을 세우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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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탱크 회의 발표를 열며 가장 위대한 세대가 남긴 큰 선물은 규칙에 기반한 국제 민주 질서이고 그것이 안보·안정·번영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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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대통령이 잘 보이는 옆자리에 앉아 '미국 우선'에 몰두해 있던 스티브 배넌에게 그의 발표는 세계주의에 대한 집착이자 문제의 핵심으로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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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정중히 말을 보태려다 해병대 별명 '매드 독'을 부르는 트럼프로부터 동맹국들이 미국에 무임승차하고 있으며 장군들의 권고 탓에 지금 처지가 됐다는 날카로운 질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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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회의 막바지 의자에 기댄 채 대통령에게 말하는 듯하던 렉스 틸러슨으로부터 자신을 바라보며 '당신의 거래'라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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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라인스 프리버스가 회의를 마무리하고 트럼프가 일어나 나갈 때 완전히 기운이 빠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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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6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태평양 북서부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트럼프가 트위터로 발표한 트랜스젠더 군 복무 결정에 허를 찔렸고, 그 결정과 복무·파병 중인 트랜스젠더 장병에게 미칠 영향에 불만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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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6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트윗 이후 라인스 프리버스가 트럼프에게 결정 메모를 거치고 그를 참여시켰다면 더 나았을 것이라고 답하면서 빠진 절차의 당사자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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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6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샌더스가 트럼프는 전날 결정한 뒤 곧바로 그에게 '통보'했다고 밝히고, 백악관 관리 여러 명이 그가 발표 전에 협의를 거쳤으며 검토 사실도 알고 있었다고 언론에 전하면서 결정 과정의 관여자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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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7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이 각 군 총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대통령 지시를 받은 국방장관이 시행 지침을 내리기 전까지 현행 정책은 바뀌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트랜스젠더 정책 시행 지침을 내릴 주체로 명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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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0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트럼프로부터 탈레반과 파키스탄 내 하카니 네트워크를 적대 세력으로 지정할 권한을 받았다.
122
2017년 08월 18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캠프 데이비드 국가안보회의에서 아프간 혼란을 만들어 놓고 해결은커녕 악화시켰으며 처음부터 반대했던 일에 병력을 더 넣으려 한다는 트럼프의 질책을 다른 장군들과 함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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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8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회의에서 트럼프의 직감이 옳다고 인정하면서도 오바마식 시한을 없애고 현장 지휘관 제약을 푸는 새 접근이 통할 수 있으며 철수하면 아프간 국가가 무너져 9·11 같은 테러 근거지가 될 수 있다고 설득해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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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8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회의에서 철수하면 또 다른 ISIS식 격변이 생기고 ISIS는 이미 아프간에 들어와 있으며, 오바마 시기 이라크에서 ISIS가 커진 일이 트럼프 아래서도 되풀이될 것이라고 직언했다.
125
2017년 08월 21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승리의 수사를 고수한 트럼프로부터 H.R. 맥매스터 등과 함께 필요한 만큼만 얻어 냈고, 군은 패배를 인정하지 않은 채 체면을 지켰다.
126
2017년 08월 25일, 66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백악관이 국방부에 공식 지침을 내린 뒤 트랜스젠더 복무 문제를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그사이 트랜스젠더 장병들은 복무를 이어갔다.
127
2017년 11월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항공모함 3척이 한반도 인근에 있던 때 김정은의 예상 밖 대응이나 미국 스스로 피하려던 전쟁을 촉발할 가능성을 국방부 다수나 백악관보다 더 깊이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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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0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트럼프에게 푸틴과 러시아가 지나치게 위험해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존 켈리가 다우드에게 전하며, 그와 같은 해병대 출신인 뮬러에게 이를 알려 직접 확인해 보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129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1차 세계대전 발발을 다룬 바버라 터크먼의 『8월의 포성』을 탐독했고, 신중한 계획처럼 보이던 군사 조치가 멈출 수 없는 전쟁으로 번진 1914년 8월의 사례에 몰두해 있다고 한 관리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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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극심한 긴장 속에서도 전쟁을 원하지 않고 현상 유지와 무전쟁 전략을 최선으로 여겼으며, 그와 조지프 던퍼드가 북한을 봉쇄할 수 있다고 본다고 한 관리가 전했다.
13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때때로 게리 콘·롭 포터와 손잡고 트럼프의 가장 위험한 충동 일부를 억누르려 했다.
132
2018년경 · 68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아프간에서 계속 '승리'를 말하는 존 니컬슨 장군을 못마땅해하며 그를 제어하려 한다고 한 국방부 관리가 사적으로 털어놓았다.
133
2018년 01월 00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최후의 카드 가운데 하나인 미군 가족 철수를 트럼프가 트위터로 밝힐 수 있다는 가능성에 조지프 던퍼드 등 국방부 수뇌부와 함께 크게 놀랐다.
134
2018년 01월 00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존 켈리·H.R. 맥매스터·렉스 틸러슨과 함께 대통령이 중국·러시아·이란·시리아·북한 같은 적국보다 한국에 더 화를 낸다며 씁쓸한 농담을 주고받았다.
135
2018년 1월경 · 67세 무렵, 제임스 매티스는 특히 좌절하고 걱정한 나머지 가까운 이들에게 대통령의 행동과 이해력이 초등학교 5~6학년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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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9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H.R. 맥매스터가 한국 현안을 다루려고 상황실에 소집한 국가안보회의에 트럼프·렉스 틸러슨·존 켈리·조지프 던퍼드·게리 콘과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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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9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회의에서 조지프 던퍼드와 함께 한국이 주는 이익이 막대하다고 다시 설명하며, 꼭 필요한 지역에 안정된 민주국가를 얻는 것이고 한국은 자유선거와 활기찬 자본주의의 보루라고 말했다.
138
2018년 01월 19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군·정보 역량을 깎아내리고 그 중요성을 이해하려 하지 않는 트럼프에게 지친 기색을 보였고, 명백하고 근본적인 사안까지 문제 삼는 대통령 앞에서 인내가 바닥난 듯했다.
139
2018년 01월 19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이 모든 것은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한 일이라고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말했고, 한 참석자는 이를 파산해도 그만인 사업 도박처럼 다루지 말라는 경고로 받아들였다.
140
2018년 01월 19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주한미군 2만 8,500명의 전진배치가 본토 방어로 이어진다고 설명했지만, 참석자가 많은 자리여서 특수접근프로그램은 언급하지 않았다.
141
2018년 01월 19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정보 역량과 병력이 빠지면 전쟁 위험이 크게 늘고 한국·일본 방어 수단이 줄어 전쟁 시 핵 옵션만 남는다고 설명하며, 같은 억지 효과를 같은 비용 효율로 얻을 다른 길은 없고 한국과의 합의는 역대 최고 수준의 안보 거래라고 말했다.
142
2018년 01월 19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한국·중국 등과의 무역에서 큰 손해를 보니 차라리 국내에 돈을 쓰겠다는 트럼프의 반박에, 전진배치 병력은 안보 목표를 이루는 가장 값싼 수단이고 철수하면 동맹이 미국을 믿지 않게 된다고 답했다.
143
2018년 01월 19일, 67세 때, 제임스 매티스는 같은 회의에서 끼어든 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으로부터 자신의 논점을 열정적으로 지지받았다.

제임스 매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