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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07.15~2025·1화피터 나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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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8.03·1화피터 나바로 : 2026년 10월 19일 업데이트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피터 나바로 : 2026년 10월 19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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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피터 나바로는 자유무역에 대한 반감을 공유할 학자 출신 경제학자를 찾던 트럼프에게 발탁돼 백악관 무역·산업정책국장 겸 국가무역위원회 국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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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피터 나바로는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경제학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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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피터 나바로는 공개 석상에서 이 정책은 대통령의 구상이고 자신은 대통령의 직감을 분석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았으며, 이 분야에서 대통령의 직감은 언제나 옳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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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8세 무렵, 피터 나바로는 트럼프가 함께한 오벌 오피스 회의에서 게리 콘과 충돌했고, 콘으로부터 세계 경제학자의 99.9999%가 콘 자신과 같은 견해라는 반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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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8세 무렵, 피터 나바로는 게리 콘을 월스트리트 기득권에 물든 바보라고 부르며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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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8세 무렵, 피터 나바로는 같은 회의에서 NAFTA가 미국 제조업을 빼내 멕시코를 제조 강국으로 키우고 미국 노동자를 가난으로 몰았다며, 철강 노동자 해고와 철강값 하락을 이유로 수입 철강에 관세를 물리자고 주장해 트럼프로부터 동의한다는 답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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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8세 무렵, 피터 나바로는 게리 콘으로부터 트럼프와 함께 입을 닫고 들으면 배울 것이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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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8세 무렵, 피터 나바로는 게리 콘으로부터 근거 없이 주장만 펼 뿐 사실은 콘 쪽에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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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8세 무렵, 피터 나바로는 롭 포터가 프리버스 비서실장에게 무역 정책을 조정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건의하는 자리에서 윌버 로스와 함께 콘·므누신 진영에 맞선 진영으로 거론됐고, 콘을 중립적 조정자로 인정하지 않을 인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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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68세 무렵, 피터 나바로는 예정에 없이 오벌 오피스를 찾아가, TPP 탈퇴 말고는 무역에서 한 일이 없다고 불평하는 트럼프에게 스태프 세크러터리 절차가 모든 일을 붙잡아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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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피터 나바로는 미국의 무역적자가 중국 등 상대국의 높은 관세와 환율 조작, 지식재산 탈취, 저임금 노동 착취, 허술한 환경 규제에서 생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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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피터 나바로는 트럼프와 마찬가지로 무역적자가 미국 경제를 해친다고 굳게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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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피터 나바로는 철강·알루미늄 관세에 동조하는 사람이 거의 없던 상황에서 트럼프 편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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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경 · 67세 무렵, 피터 나바로는 메모를 트럼프와 프리버스에게 전달해 달라며 롭 포터에게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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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 67세 때, 피터 나바로는 국가무역위원회를 이끄는 백악관 보좌관으로서 트럼프와 라인스 프리버스 비서실장 앞으로 두 쪽짜리 대외비 메모를 보내, 트럼프의 무역 의제가 웨스트윙 내부 세력에 발목을 잡혀 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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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 67세 때, 피터 나바로는 같은 메모에서 정부 출범 뒤 두 달 동안 무역 조치를 제때 대통령 책상에 올릴 길이 없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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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 67세 때, 피터 나바로는 메모에서 롭 포터 비서관을 겨냥해, 그의 검토 절차를 거치는 무역 행정명령안은 내용이 묽어지거나 늦춰지거나 무산되기 쉽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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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 67세 때, 피터 나바로는 메모에서 게리 콘이 웨스트윙에 큰 세력을 쌓았고 그의 무역 담당 핵심 보좌관 두 명은 트럼프 무역 의제에 근본적으로 반대하는 노련한 정치 공작원이라고 주장했으며, 므누신 재무장관도 콘의 '월가 윙'에 속해 무역 조치를 막거나 늦춘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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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 67세 때, 피터 나바로는 메모에서 콘 쪽의 역풍에 맞서는 인물로 스티브 배넌, 스티븐 밀러, 윌버 로스 상무장관, 그리고 자기 자신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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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 67세 때, 피터 나바로는 메모에서 콘 측의 압력으로 취임 첫날 보좌관에서 부보좌관으로 직급이 낮아졌고, 무역 담당 직원을 한 명도 배정받지 못한 채 3주 가까이 사무실 없이 지냈으며 오벌 오피스에 직접 드나들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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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 67세 때, 피터 나바로는 메모에서 골프채 두 자루만 쥐여 주고 파를 기록하라는 것과 같은 불가능한 임무를 받았다고 비유하며, 자신과 국가무역위원회에 더 많은 권한과 인력, 대통령 접근권을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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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7일, 67세 때, 피터 나바로는 메모에 게리 콘을 비판하고 그의 세력 확장을 다룬 기사 여러 건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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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5일, 67세 때, 피터 나바로는 펜스 부통령, 로스, 쿠슈너와 함께한 자리에서 롭 포터로부터 콘과 므누신이 빠졌으니 절차를 밟아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제동을 받았으나, 트럼프는 개의치 않고 금요일까지 문서를 책상에 올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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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6일, 67세 때, 피터 나바로는 NAFTA 탈퇴를 밀어붙였으나,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 등으로부터 탈퇴 위협은 쓸 만한 지렛대이지만 실제 탈퇴는 즉각적인 보복과 금융시장 동요를 부르고 다른 교역국까지 불안하게 만들 재앙이라는 반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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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7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로버트 라이트하이저와 함께 오벌 오피스에서 트럼프에게 '무역 의제 일정표'라는 대형 도표를 펼쳐 보이며, NAFTA 재협상과 한미 FTA 재협상 또는 조치, 알루미늄·철강·자동차 부품 조사 착수 등 15개 예정일을 담은 보호무역 구상과 노동절 뒤 두 달 안의 철강 관세 부과를 제안해 트럼프의 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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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7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몇 분 늦게 회의에 들어온 롭 포터로부터 라이트하이저와 함께 절차를 어겼다는 강한 항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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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7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롭 포터로부터 자신과 라이트하이저의 의견은 한쪽 관점일 뿐이니 상무부·재무부·국가경제위원회의 의견을 모으는 검토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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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경 · 68세 무렵, 피터 나바로는 트럼프가 윌버 로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게리 콘, H. R. 맥매스터, 롭 포터와 함께 관저로 불러 모은 철강 관세 논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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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피터 나바로는 윌버 로스 상무장관, 밥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와 함께 무역적자를 중시하는 트럼프의 견해에 동조한 세 측근 가운데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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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피터 나바로는 게리 콘의 자료가 2002~03년 부시 관세 때 제철소에서 늘어난 일자리를 빠뜨렸다고 지적해 콘에게서 일자리 6,000개가 생긴 점을 인정받았고, 그래도 콘의 데이터가 틀렸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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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피터 나바로는 중국산이 독일을 거쳐 웃돈이 붙은 채 미국에 들어오면 대중 적자는 줄어도 대독 적자가 늘고 소비자가 마진을 떠안는다는 게리 콘의 반박에 독일 말고 다른 나라를 거치면 된다고 맞섰다가, 콘으로부터 어느 나라를 거쳐도 같은 문제라는 반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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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경 · 68세 무렵, 피터 나바로는 집무실을 찾아가 무역적자 문제로 트럼프를 부추겨 당장 서명하겠다는 강경 태도로 돌려놓곤 했고, 존 켈리 비서실장으로부터 혼란의 근원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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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경 · 68세 무렵, 피터 나바로는 게리 콘이 기회 있을 때마다 존 켈리에게 나바로가 있는 한 백악관이 돌아가지 않으니 해고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경질 요구의 표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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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경 · 68세 무렵, 피터 나바로는 롭 포터가 켈리에게 대통령이 아끼는 그를 해임할 수는 없고 그가 바라는 승진도 터무니없으니 누군가에게 보고하게 해야 한다고 건의하면서 지휘 체계 조정 대상으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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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6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존 켈리 비서실장이 대립 당사자들을 불러 모은 회의에 스티븐 밀러를 보조로 데리고 참석했고, 게리 콘은 롭 포터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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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6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같은 회의에서 선거운동 때 대통령 보좌관 자리를 약속받았는데 부보좌관에 그쳤다며 배신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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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6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대통령이 자신이 원하는 직함과 보고 체계를 주겠다고 했다고 말하며, 자신과 무역위원회가 미국 노동자와 제조업 기반, 잊힌 사람들을 대변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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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6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게리 콘으로부터 혼자 움직이며 대통령에게 거짓을 전하고 아무 통제도 받지 않는 백악관 혼란의 원천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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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6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콘을 대통령에게 충성하지 않는 '글로벌리스트'라고 맞받았고, 롭 포터가 절차를 조작해 자신의 대통령 면담을 미뤄 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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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6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존 켈리 비서실장의 결정으로 국가경제위원회 소속이 돼 게리 콘에게 보고하게 됐고, 받아들일 수 없으면 그만두라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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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6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대통령에게 직접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했으나, 켈리로부터 허락할 수 없으니 사무실에서 나가라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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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피터 나바로는 두 달 가까이 트럼프와 대화하지 못했고, 트럼프가 '내 피터'는 어디 있느냐고 물었지만 이후 아무 조치도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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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0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몇 달째 관세를 두고 입장이 굳어진 가운데 윌버 로스, 게리 콘, 롭 포터와 함께 트럼프가 있는 오벌 오피스 회의에서 격한 논쟁을 벌였고, 콘이 자리를 뜬 뒤에도 로스의 간간한 지원을 받으며 포터와 공방을 이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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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0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관세가 세수를 늘리고 기업과 노조의 환영을 받아, 2018년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가 노조 지지를 얻고 지지층을 다지는 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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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0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롭 포터로부터 관세가 널리 환영받으리라는 판단은 틀렸으며, 부시 행정부 관세 때도 일자리가 순감했고 철강을 사서 쓰는 기업 다수가 반대할 것이라는 반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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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0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존 켈리 비서실장이 도중에 회의에 합류하고 트럼프가 지켜보는 가운데 포터의 논거를 하나씩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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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0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롭 포터와 30분 가까이 공방을 벌였고, 이를 지켜본 트럼프는 변호사 출신인 포터에게 경제학을 아느냐고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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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8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윌버 로스 상무장관과 함께 저녁 6시 30분이 넘어 오벌 오피스를 찾아가, 301조 조사가 끝나기 전에 철강 관세부터 추진하도록 트럼프를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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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8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로스와 함께 다음 날 미국 주요 철강업체 경영진이 백악관을 찾도록 일정을 잡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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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0일, 68세 때, 피터 나바로는 로스와 함께 비서실장도 모르는 저녁 6시 30분 대통령 집무실 회의를 잡은 일로, 게리 콘으로부터 그런 환경에서는 일할 수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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