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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01.10~2025·1화재러드 쿠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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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7.07.24·1화재러드 쿠슈너 : 2026년 10월 19일 업데이트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재러드 쿠슈너 : 2026년 10월 19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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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0월 00일, 28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도널드 트럼프의 딸 이방카 트럼프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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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대통령의 사위로서 백악관 선임고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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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오벌 오피스 회의에서 대통령과 가장 가까이 앉아 있다가 트럼프가 불러 주는 서한 내용을 받아 적기 시작했고, 트럼프는 이를 마무리해 서명받으러 가져오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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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구술을 새 서한으로 옮기던 중 이를 알게 된 롭 포터로부터 즉석에서 엉성하게 처리할 일이 아니니 초안을 보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초안의 종이 사본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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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경 · 35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부선대본부장 데이비드 보시, 스티브 배넌, 켈리앤 콘웨이와 회의하며 다음 TV 광고 3편 같은 사안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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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경 · 35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회의에서 정한 디지털 광고를 뒤따라 와서 내보내지 말라고 막았다는 말이 광고 담당자를 거쳐 데이비드 보시에게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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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경 · 35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직함 없이 캠페인 운영, 특히 자금 집행을 모두 승인하는 자리에 있어 그의 동의 없이는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고 데이비드 보시는 판단했고, 이후 결정 회의가 끝날 때마다 쿠슈너의 의중을 따로 확인했다. 장인 트럼프가 캠페인 자금을 전부 자기 돈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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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9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대선 운동이 한창이던 때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폴 매너포트와 함께 힐러리 클린턴에게 불리한 정보를 넘기겠다고 한 러시아 변호사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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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0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트럼프가 모든 경합주에서 두 자릿수 차이로 밀리던 때 스티브 배넌으로부터 3단계로 구성된 새 선거 계획을 제안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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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0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힐러리 클린턴과의 접전에 대비해 TV 광고와 지상전에 최소 5,000만 달러가 드니 트럼프가 사재를 넣어야 한다는 스티브 배넌의 제안을 비웃으며, 장인은 그런 수표를 절대 쓰지 않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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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0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대통령이 되느냐의 문제라는 배넌의 반박에도 3~5%포인트 차의 확실한 우세가 아니면 트럼프가 큰돈을 내지 않을 것이라고 버텼고, 2,500만 달러쯤은 받아 낼 수 있겠지만 장인에게 현금이 넉넉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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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4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캠프의 핵심 두뇌라는 말을 들은 스티브 배넌이 자신을 찾던 날, 아내와 함께 크로아티아 앞바다에서 민주당 후원자 데이비드 게펀 소유의 3억 달러 요트에 머물며 사업가 웬디 덩과 휴가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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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4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스티브 배넌으로부터 돌아와야 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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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0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배넌, 스티븐 므누신과 함께 트럼프에게 2,500만 달러를 캠페인에 넣는 안을 내밀었다가 거절당했고, 공화당 큰손들의 돈은 어디 있느냐며 사위가 모금했어야 한다는 질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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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0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이튿날 트럼프 전용기에서 배넌, 므누신과 함께 대출이 아니라 소액 지지자들의 현금 기부를 담보로 한 1,000만 달러 선지급안을 다시 내놓았다. 그날 안에 1,000만 달러를 확보해야 하는 시한이 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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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0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배넌, 므누신과 이틀 동안 밀어붙인 끝에 트럼프로부터 1,000만 달러를 내겠다는 동의를 받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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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8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선거는 이미 끝났다고 본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로부터 돈 주니어와 함께, 트럼프 브랜드를 지켜 줘야 할 대상으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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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8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페이스북으로 빨간 모자 차림 열성 지지자 1,000명을 모아 그날 밤 8시 힐튼 호텔 연회장에서 언론을 정면으로 공격하는 유세를 열자는 스티브 배넌의 제안에서, 연회장을 배넌과 함께 예약해 둔 사람으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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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9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오후 7시 30분 직전 세인트루이스 포시즌스 호텔에서 트럼프와 여성들이 기다리던 방에 기자들이 들어올 때 스티브 배넌과 방 뒤편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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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30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골드만삭스 사장 게리 콘을 트럼프 타워로 초청해 장인과 경제를 논의하는 면담을 마련했다. 면담 자리에는 배넌, 라인스 프리버스, 선거 마지막 6개월간 수석 모금책이던 스티븐 므누신과 함께 쿠슈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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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30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콘이 아직 건물 안에 있을 때 당선인이 므누신을 재무장관으로 골랐다는 속보가 TV에 뜨자, 회의에서 콘이 므누신을 몹시 불안하게 만든 탓에 므누신이 곧바로 발표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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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0일, 35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러시아 대사와 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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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정권 인수 기간 롭 포터를 두 시간가량 만나, 트럼프는 직감이 탁월한 정치 천재지만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리니 그를 다루고 관계를 맺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포터에게 면담의 첫 한 시간은 충성도 검증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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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오벌 오피스 옆 작은 사무실로 찾아온 하비로부터 이란과 이스라엘의 충돌이 미국을 끌어들이는 전쟁으로 커져 막대한 피해를 내고 역내 안정 노력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견해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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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하비로부터 신생 행정부가 사태에 대비돼 있지 않다는 경고와 함께, 2월 트럼프-베냐민 네타냐후 회담에서 합의한 전략대화의 후속 조치를 서둘러야 한다는 요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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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다시 찾아온 하비에게 대통령의 첫 해외 순방지를 리야드로 하는 방안을 어떻게 보는지 물었고, 사우디 지지를 재확인하려는 목표와 맞는다는 답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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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대통령의 사위인 만큼 그 제안이 적어도 대통령도 아는 구상일 것이라고 본 하비로부터 무게 있는 대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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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하비에게 사우디의 핵심 인물은 국왕의 아들이자 국방장관으로 개혁을 내건 31세 부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이라는 믿을 만한 정보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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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사우디 정상회의 구상이 공식 채널 밖에서 추진된다는 점 때문에 H. R. 맥마스터의 거부감을 샀지만, 맥마스터에게는 이를 막을 수단이 마땅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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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하비가 잇달아 만난 CIA 등 정보기관들로부터 신중해야 하며 확실한 상대는 57세 현 왕세자 무함마드 빈 나예프라는 메시지를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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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무함마드 빈 살만이 미래라는 판단을 두고, 수십 년의 중동 정보 인맥을 지닌 하비로부터 옳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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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하비가 이례적인 권한을 쥐고 국방부, 재무부, 국가경제위원회에 연락하며 정상회의 기획에 들어갈 때 그의 후원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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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다른 참모들과 같은 양보를 아내와 함께 하지 않아, 라인스 프리버스로부터 질서 있는 조직 체계에 넣을 수 없는 독자 영역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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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장인이 부부가 백악관에 있어선 안 되느냐고 프리버스에게 여러 차례 묻고 프리버스가 매번 그렇다고 답했는데도 웨스트윙에 그대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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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장인에게서 아내와 묶여 뉴욕 출신 온건파 민주당원으로 여러 번 묘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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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최근 기사를 흘려 배넌 자신을 함정에 몰고 프리버스를 깎아내렸다는 스티브 배넌의 추궁을 받고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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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자신의 2016년 12월 러시아 대사 면담을 다룬 뉴욕타임스 기사를 배넌이 흘려 캠프와 러시아의 공모 의혹을 키웠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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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스티브 배넌의 전면 공격을 받던 무렵, 대통령 손주들의 아버지인 만큼 대통령이 결국 쿠슈너 편에 설 것이라는 데이비드 보시의 판단이 배넌에게 조언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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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라인스 프리버스로부터 방침을 따르던 배넌보다 아내와 함께 조직에 훨씬 덜 녹아든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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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자신이 관여한 문제성 투자들로 위기가 커지자, 친족 등용 금지법의 취지와 뮬러 수사가 그의 재정을 거쳐 대통령 재정까지 번질 위험을 들어 공식 직책과 사무실을 줘선 안 된다고 거듭 트럼프에게 건의한 라인스 프리버스의 표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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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백악관에 남기를 원해 공식 직책에서 빼자는 프리버스의 제안과 부딪쳤고, 쿠슈너 문제는 프리버스가 끝내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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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이민 강경파 존 켈리가 맡기로 돼 있던 사안을 두고 일리노이주 민주당 원내 2인자 딕 더빈 상원의원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을 자기 사무실로 불러 막후 타협안을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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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몇 달째 이 사안을 다뤄 해법을 갖고 있는 당사자로 린지 그레이엄이 존 켈리에게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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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존 켈리가 배넌에게 전화해 사위가 운영할 일이면 사위에게 맡기라며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고, 알아야 할 일에서 빠져 망신당하는 일은 더는 없을 것이라고 반발한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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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막후 이민 협상을 두고 스티브 배넌으로부터 남모르게 일을 꾸몄다는 비판을 받았고, 배넌이 켈리에게 대통령 면담을 잡아 직접 따지게 하자고 제안한 표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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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라인스 프리버스가 그를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라고 스티브 배넌이 여긴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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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아내 이방카와 함께 이민 강경파 스티븐 밀러를 집으로 불러 딕 더빈, 린지 그레이엄과 한 식탁에 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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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드리머 180만 명 사면과 장벽 예산을 교환하는 거래에 아내와 함께 대통령의 동의를 받아 냈다고 여긴다는 내용이 스티븐 밀러를 통해 배넌에게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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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아내와 추진한 드리머 거래 구상이 연쇄 이민을 감안하면 실제 신규 이민자가 300만~500만 명에 이른다는 스티브 배넌의 셈법으로 일축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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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대통령이 쿠슈너 부부의 말을 듣고 있으며 그레이엄과 더빈이 손잡고 대통령을 파고들 것이라는 스티브 배넌의 우려가 제프 세션스에게 전해지면서 영향력의 경로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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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이방카처럼 웨스트윙에 거의 상주하며 가족이자 선임고문이라는 신분으로 대통령 곁의 정책 결정에 손을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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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프리버스가 불만을 털어놓을 때마다 장인이 부부를 민주당원이라는 농담으로 넘기는 바람에 독자 행보를 실질적으로 제지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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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 · 36세 무렵, 재러드 쿠슈너는 아내와 함께 익명의 백악관 소식통 발언에 표시를 한 신문 기사를 대통령에게 가져가 그 소식통으로 스티브 배넌을 지목했다. 이런 일이 거듭되며 대통령의 배넌 불신이 차츰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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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이스라엘에 자기 인맥을 쌓아 두었고, 베냐민 네타냐후는 쿠슈너 집안의 오랜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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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취임식 날 롭 포터가 자신을 비서관으로 소개한 자리에서 포터가 대통령의 일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것이라고 거들었지만, 트럼프는 두 사람을 바라보다 아무 말 없이 TV를 찾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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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8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2월 8일 만찬 도중 끼어들어 미국 국방예산에 견주면 부족분은 아주 작은 규모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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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9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첫 면접이 있던 날 밤, 전투 경험과 사상가·저술가 이력을 갖춘 H. R. 맥마스터를 언론이 모두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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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9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스티브 배넌으로부터 트럼프와 맥마스터는 궁합이 맞지 않고, 궁합이 맞는 캐슬런은 워싱턴 경험이 거의 없는 야전 장군이라 언론의 집중 공격이 걱정된다는 반론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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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9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배넌과 다음 날 맥마스터와 볼턴을 한 번 더 면접하고, 캐슬런은 나중에 백악관 일대일 오찬에 부르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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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배넌과 함께 볼턴과 맥마스터에게 며칠 안에 결론이 나니 기다려 달라고 했고, 맥마스터는 마러라고 근처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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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플린 관련 악재 보도로 타격을 입고 있다며 바로 결정하자고 서두르는 트럼프에게 언론이 맥마스터를 좋아한다고 힘을 실었다. 배넌은 맥마스터가 진보 성향이라 그렇다며 면접 인상도 궁합도 약하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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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맥마스터가 주재하고 렉스 틸러슨, 매티스, 릭 페리가 참석한 장관급 회의에서 두 달 뒤 사우디 정상회의를 열자고 했지만, 성과물 준비에 시간이 걸리니 이듬해까지 미루자는 매티스와 시간이 너무 짧다는 페리 등 누구의 지지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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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같은 회의에서 맥마스터 맞은편 끝자리에서 일어나 야심 찬 계획이고 우려도 이해하지만 실제 기회가 있으니 될 것처럼 밀어붙이고, 어긋나면 방향을 틀 시간은 넉넉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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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사우디 정상회의 구상이 맥마스터로부터 쿠슈너가 원하니 일단 진행하는 모양만 갖추다 적당한 때 무산시킬 일로 취급됐고, 맥마스터는 이 뜻을 하비에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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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미국이 역내에 계속 관여하려면 사우디와 이스라엘의 성공을 도와야 하고, 혜택은 주로 역내 국가가 누리니 대통령이 중동 방위비를 계속 떠맡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쿠슈너가 경계한 것은 이란의 세력 확대와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헤즈볼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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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사우디가 무기체계와 대량의 탄약 비축분, 10년짜리 유지보수·지원 계약을 더 사들이게 해 미국 경제와 일자리에 보탬이 되게 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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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사우디 대표단이 두 번째로 워싱턴을 찾자 자기 사무실에서 12명가량의 핵심 부처 인사가 참석하는 합동회의를 매일 열었고, 회의는 적어도 나흘 내리 새벽 1시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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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하비에게 직접 전화하겠다고 말한 뒤 무함마드 빈 살만과 통화했다. 그 뒤 사우디는 무기 구매 규모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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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4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합의가 가까워지자 무함마드 빈 살만을 미국으로 초청했고, 백악관 국빈만찬장에서 열린 빈 살만과 트럼프의 오찬에 마이크 펜스, 프리버스, 배넌, 맥마스터와 함께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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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하버드에서 롭 포터와 재학 시기가 겹쳤고, 포드·조지 H. W. 부시·레이건 대통령의 참모를 지낸 포터의 아버지 로저 포터의 강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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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6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마러라고 보안시설에서 트럼프가 연 국가안보회의에 렉스 틸러슨, 프리버스, 맥마스터, 배넌, 게리 콘, 디나 파월 등과 함께 14명 중 한 명으로 참석했고, 매티스는 화상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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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5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펜스, 로스, 나바로와 함께 있던 자리에서 게리 콘과 스티븐 므누신이 빠졌으니 절차를 밟아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롭 포터의 지적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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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6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대통령이 공개 위협 수위는 높이되 180일 탈퇴 통보는 실제로 보내지 않기로 하자, 당분간 탈퇴하지 않는다는 결정을 롭 포터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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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외교정책 참모들의 반대 속에서 트럼프의 첫 해외 방문을 거의 혼자 힘으로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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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8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프리버스, 배넌, 맥갠, 콘, 호프 힉스, 포터와 함께 집무실을 드나들며, 보도에 격분한 트럼프가 왜 뮬러가 뽑혔느냐고 따지고 FBI 국장에서 탈락시켰으니 앙심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자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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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8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뮬러의 로펌이 대통령의 사위를 대리한 적이 있다는 점이, 뮬러에게 특검 자격을 잃을 이해충돌이 있다는 트럼프 주장의 근거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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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1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자신이 성사시킨 사우디아라비아 정상회의가 열려 사우디 왕국과 다른 걸프 동맹국, 이스라엘 사이의 관계가 단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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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5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특검이 자신의 사업 거래를 수사하고 있다는 워싱턴포스트 보도의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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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7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뮬러 특검의 기록 요구가 갈수록 늘자 워싱턴의 손꼽히는 형사 변호사 애비 로웰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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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의 월요일 상원·화요일 하원 정보위원회 출석은, 세션스를 향한 트럼프의 공격이 그 출석을 엄호하려는 주의 돌리기이며 증언이 무사히 끝나면 트윗도 멈출 것이라는 스티브 배넌의 해석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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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베드민스터에서 돌아오는 대통령 전용 소형기의 참모석에 이방카, 맥마스터, 포터와 함께 있다가, 다가온 장인으로부터 세 전장이 수렁이니 승리를 선언하고 병력을 불러들여야 한다는 훈계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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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장인이 자리를 뜨자 이방카와 함께 맥마스터를 거들겠다고 나섰고, 귀환하면 포터와 손잡고 병력 일부만 빼는 전략과 대통령 설득안을 짜 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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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오전 회의에서 스티븐 밀러의 전략에 강하게 반대하며, 초당적이고 건설적인 사안에 힘을 모으고 민주당에도 일부 양보해 실제 성과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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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의회와 메시지용 표결의 효과는 자신이 안다며 맞선 라인스 프리버스의 반대에 부딪혔다. 프리버스는 뉴욕 부동산 개발업자 출신인 쿠슈너가 정치를 잘 모른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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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자신이 건설적으로 일을 성사시키고 생각이 다른 이들을 한자리에 모을 줄 안다고 항의하며, 백악관 입법 논의가 프리버스의 공화당전국위원회 측근, 세션스 상원의원실 출신, 펜스 쪽 보수파로 채워져 초당적 협상 경험자가 없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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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0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오후 12시 45분 직전 트럼프, 프리버스, 배넌과 함께 회의장을 나서 트럼프가 복도에 늘어선 장병들과 인사하고 기자들에게 아주 좋은 회의였다고 말할 때 곁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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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4일, 36세 때, 재러드 쿠슈너는 의회 출석에 앞서 변호인 검토를 거친 장문의 성명을 내고 외국 정부와 공모하지 않았고 공모한 사람도 모르며, 부적절한 접촉도 없었고 사업 자금을 러시아 돈에 기대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재러드 쿠슈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