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75.05~2026.09.01·1화

존 터너스

혁신 기업 애플의 컴백?!

2001~2026.09.02·1화

존 터너스 : 9월 9일이 첫 시험대!

2026년 메모리 위기와 중국산 메모리 검토

2026.04.29~2026.10.15·1화

존 터너스 : 탁자 위의 차이나 메모리

존 터너스 : 탁자 위의 차이나 메모리

존 터너스 애플 CEO는 2026년 10월 15일 공개된 타임 인터뷰에서 메모리 공급 제약을 '절대적인 위기'로 규정하며 모든 선택지를 탁자 위에 올려야 한다고 말했고, 상원 초당파 의원들과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반대해 온 창신메모리(CXMT) 등 중국산 메모리까지 대안으로 열어 둔 채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을 직접 만나며 탁자 위에 차이나 카드를 올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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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9일, 50세 때, 존 터너스는 애플 CEO 취임 뒤 맞닥뜨릴 가장 큰 과제로 메모리 가격 급등이 꼽혔고, AI 수요 탓에 아이폰 부품원가 중 메모리 비중이 약 10%에서 그해 말 최대 45%까지 오를 수 있다는 파이낸셜타임스 분석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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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51세 때, 존 터너스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2026년 최고 발명품' 특집호 인터뷰에서 메모리 공급 제약을 '절대적인 위기'로 규정하고, 모든 선택지를 탁자 위에 올려 둬야 한다는 것이 애플의 기본 입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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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51세 때, 존 터너스는 애플이 중국 업체의 메모리 칩을 시험하고 있다는 7~8월 해외 언론 보도에 관한 질문에는 구체적으로 답하지 않았으나, 발언이 창신메모리(CXMT) 등 중국산 메모리를 대체 공급원으로 열어 두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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