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서승범 : 2026년 10월 16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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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00월 00일, 0세 때, 서승범은 서준영의 아들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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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2월 26일, 13세 때, 서승범은 쌍용그룹 직원 출신인 부친 서준영이 철강재 유통 회사 유봉을 설립하면서 창업주의 아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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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0일, 39세 때, 서승범은 부친 서준영과 나란히 유봉의 각자대표이사를 맡아 공동 경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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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6일, 42세 때, 서승범은 오후 3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인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와 혼례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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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6일, 42세 때, 서승범은 결혼식장에서 누나 서지원의 남편인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과 함께 하객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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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6일, 42세 때, 서승범은 혼인 당시 스테인리스 후판 등을 생산하고 발전설비·철강 제품 수출입을 하며 전년도 매출 285억 원을 올린 유봉의 대표이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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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0일, 42세 때, 서승범은 자신이 단독 주주였던 관계사 인산테크가 유봉에 흡수합병되며 합병 신주를 모두 배정받아 지분율이 28.7%에서 44.5%로 올라 부친 서준영을 넘어선 최대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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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0일, 42세 때, 서승범은 이끌던 유봉이 인산테크 합병 효과에 힘입어 2017년 한 해 매출 452억 원, 영업이익 9억6100만 원의 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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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1일, 43세 때, 서승범은 지분 44.5%를 가진 유봉이 대기업집단 총수의 4촌 이내 인척이 30% 이상을 보유한 회사는 계열로 편입해야 한다는 공정거래법 규정에 따라 현대중공업그룹의 28번째 계열사로 편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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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0일, 43세 때, 서승범은 부친 서준영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면서 유봉의 단독 대표이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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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1일, 50세 때, 서승범은 대표이사로 있는 유봉이 매출 353억1천만 원, 직원 44명 규모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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