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방수영 : 2026년 10월 16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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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0월 00일, 23~24세 때, 방수영은 이분의일코리아의 출발점이 된 자서전 제작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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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0월 00일, 27~28세 때, 방수영은 이분의일의 자서전 기록 활동이 개인의 이야기를 남기는 문화를 넓힌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인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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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0월 00일, 28~29세 때, 방수영은 이분의일코리아의 예비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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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0일, 28~29세 때, 방수영은 국내 첫 자서전 제작 전문 출판사로 소개되는 이분의일코리아를 세우고,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자기 책을 갖게 될 때까지 회사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회사 이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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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0월 00일, 32~33세 때, 방수영은 이분의일코리아의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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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05일, 34세 때, 방수영은 경기 과천시 사무실에서 가진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자서전이 성공한 사람만의 몫이 아니며 누구에게나 자기 삶을 남길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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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05일, 34세 때, 방수영은 창업 이후 펴낸 자서전이 350권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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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05일, 34세 때, 방수영은 은퇴 뒤 유럽에서 한 달간 머문 60대 남성, 평생 가족을 돌본 주부, 일용직을 하다 검정고시를 거쳐 간호조무사가 된 사람 등 저마다 다른 삶을 산 이들의 자서전을 만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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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05일, 34세 때, 방수영은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의뢰인들의 잊힌 기억을 되살리려고 '화'나 '맛'처럼 감정을 건드리는 단어에서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식을 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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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05일, 34세 때, 방수영은 해마다 탈북민과 저소득층 등 소외 계층을 위한 자서전 5~6권을 무료로 제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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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05일, 34세 때, 방수영은 한 달 뒤 아버지가 될 예정인 30대 탈북민 김모씨로부터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자서전 의뢰를 받아 원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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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05일, 34세 때, 방수영은 글쓰기가 어려운 사람을 위해 인공지능이 맞춤형 질문에 대한 글·음성 답변을 정리해 완성된 글로 바꿔 주는 자서전 작성 앱을 만들고 이듬해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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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6일, 34~35세 때, 방수영은 이분의일코리아 대표로서 사단법인 유쾌한반란과 함께 윤석원 대표를 초청한 북토크 '(우리의 모든 선택이) 같지 않아도 괜찮아.'를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브릭스홀에서 공동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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