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윤재복 : 2026년 10월 16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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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00월 00일, 0세 때, 윤재복은 경기도 용인 처인구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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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경 · 12세 무렵, 윤재복은 고향의 운학초등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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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경 · 18세 무렵, 윤재복은 태성중학교와 태성고등학교를 거쳐 중등 교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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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윤재복은 서울대학교에서 농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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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윤재복은 고추 육종 전문가로서 서로 다른 종을 교배하는 방식으로 탄저병에 강한 고추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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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2일, 54세 때, 윤재복은 용인중앙시장 근처 전통 5일장 거리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제22대 총선 용인시갑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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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2일, 54세 때, 윤재복은 출마 당시 ㈜고추와 육종 대표이사, 사단법인 국민화합 초대 이사장,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겸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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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2일, 54세 때, 윤재복은 원삼면 하이닉스 반도체 단지와 이동·남사읍 반도체 국가산단으로 처인구가 크게 바뀌는 만큼 그 혜택이 일부 지역에 쏠리지 말고 도시 전역에 고루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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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2일, 54세 때, 윤재복은 포곡·모현읍 수변구역 해제, 백암·양지면의 반도체 배후 기능 확정, 중앙·역삼·삼가·유림·동부동 도심 교통망 개선과 일자리 창출, 상권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자는 구상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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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2일, 54세 때, 윤재복은 주민과 밀착한 선거를 내세워 5일장 거리에 선거사무소를 차리고, 예비후보 기간에 '미래 중심 처인!' 캠페인으로 공약을 차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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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10일, 55세 때, 윤재복은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신분으로 2023년 12월부터 뛰어든 용인갑 국민의힘 예비후보 6명 가운데 한 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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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7일, 55세 때, 윤재복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날 이원모 전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을 용인갑 우선추천 후보로 정하자, 강만희·김희철 예비후보와 함께 여의도 중앙당사에 전략공천 철회를 요구하는 이의신청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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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7일, 55세 때, 윤재복은 같은 날 오후 용인특례시청 브리핑룸에서 강만희 예비후보와 기자회견을 열고, 처인구 주민의 60%가 15년 이상 거주해 온 지역인 만큼 선거 직전에 내려온 후보는 선택받기 어렵다며 전략공천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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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27일, 55세 때, 윤재복은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탈당까지 감수하겠다고 밝히고, 전략공천으로 밀려나 탈당한 무소속 후보들과 연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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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5일, 55세 때, 윤재복은 이원모 예비후보가 용인특례시청 브리핑룸에서 연 용인갑 출마 기자회견에 김범수·김희철 예비후보 등과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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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7세 때, 윤재복은 국민의힘이 당원 투표로 치른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경선에서 3명 중 1위가 과반에 못 미치면서 양향자 후보와 함께 8일 결선투표 대상자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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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8일, 57세 때, 윤재복은 용인갑 책임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ARS 방식으로 진행된 결선투표에서 현역 최고위원인 양향자 후보보다 많은 표를 얻어 조직위원장으로 선출됐고,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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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9일, 57세 때, 윤재복은 장동혁 대표의 팬클럽 '장풍2030'에서 사무총장을 지낸 친장계 인사로 분류됐고, 사고 당협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된 당원직선제가 처음 적용된 선거의 당선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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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57세 때, 윤재복은 ARS 투표 과정에서 특정 통신사가 전화를 스팸으로 처리해 책임당원 40명가량에게 투표 전화가 닿지 않았다는 지적이 최고위원회의에서 나오면서 조직위원장 임명 의결이 보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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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57세 때, 윤재복은 자신이 이긴 결선이, 두 후보가 합의해 결과를 확인했더라도 당원 투표권 침해는 바로잡아야 한다는 장동혁 대표의 결정에 따라 재투표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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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57세 때, 윤재복은 장동혁 대표로부터 양향자 후보, 당원들과 함께 투표 오류에 대해 송구하다는 사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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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57세 때, 윤재복은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특정 통신사 시스템의 스팸 처리로 책임당원 투표가 제한된 사실을 확인한 뒤 18일로 잡은 결선 재투표의 당사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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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57세 때, 윤재복은 결선 상대 양향자 최고위원과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취지의 합의서를 함께 작성했다고 정희용 사무총장이 최고위원회의에서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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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57세 때, 윤재복은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오후 2시에 연 결선 재투표 후보자 설명회에 혼자 참석해 경선 합의 서약서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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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57세 때, 윤재복은 양향자 후보가 재경선 불참을 택하자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재투표 없이 기존 결선 결과를 인정하기로 하면서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선정 대상자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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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57세 때, 윤재복은 책임당원 44명의 투표 전화 누락으로 불거진 재선거 논란 끝에 선정이 결정됐으며, 당은 이 결과를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확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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