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유정주 : 2026년 10월 16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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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0일, 00세 때, 유정주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로서 제17회 간의 날을 기념해 병원이 지역주민 대상으로 연 간질환 공개강좌에서 '술이 부르는 비극: 알코올성 간질환의 예방'을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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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0일, 00세 때, 유정주는 김영석 교수가 이끄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간클리닉 연구팀에 김상균 교수와 함께 참여해, 간섬유화 스캔 검사가 간암 발생 가능성 예측에 유용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고 이 성과는 국제학술지 Medicine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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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00일, 00세 때, 유정주는 의학 논문 설계·작성을 의사가 직접 돕는 스타트업 주식회사 리서치팩토리를 설립하고 대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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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6일, 37세 때, 유정주는 교수 임용·승진 심사에서 논문 실적이 중요한데도 전임의·조교수급 의사가 논문 도움을 받을 곳이 거의 없었던 경험이 리서치팩토리 창업의 계기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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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6일, 37세 때, 유정주는 리서치팩토리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0 예비창업패키지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받는 가운데, 다른 회사와의 합병을 추진해 이듬해 개발자 합류 후 논문 지원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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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0일, 00세 때, 유정주는 간경변증 환자의 자발 세균성 복막염 원인균을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으로 가려내고 급성신손상 환자의 소변 마이크로바이옴을 예후 지표로 평가하는 과제를 주관 연구자로 2024년 2월까지 수행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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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7일, 00세 때, 유정주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을 이용한 간경변증 환자의 자발 세균성 복막염 연구'로 정부 기초연구사업 '생애 첫 연구' 과제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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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0월 00일, 00세 때, 유정주는 혈청학적 면역관용기 만성 B형간염 환자의 장기 예후와 조직검사 필요성을 분석한 논문을 제1저자로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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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0월 00일, 00세 때, 유정주는 국내에서 혈당 상태에 따라 음주와 간세포암 위험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석한 논문에 공동저자로 참여했고 이 논문은 PLoS Medicine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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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05일, 00세 때, 유정주는 청년의사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한 제22회 한미수필문학상에서 수필 '의사 생활하면서 정신이 번쩍 든 순간'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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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05일, 00세 때, 유정주는 수상작에서 간암을 앓는 아내와 남편인 노부부를 진료한 경험을 계기로 처음 의사를 꿈꾼 이유를 되돌아봤다고 적고, 순천향의 설립이념인 인간사랑 정신을 따라 환자 입장에서 공감하는 의사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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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0월 00일, 00세 때, 유정주는 텍사스 간세포암 위험지수 예측모델을 아시아인 코호트에서 검증한 논문을 제1저자로 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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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0일, 00세 때, 유정주는 서울대총동창신문 인터뷰에서 약 2년간 운영해 온 유튜브 채널 '간보는 의사언니 유정주'가 간 건강 콘텐츠로 구독자 2만 명을 모았으며, 그날 진료에서 환자들이 물은 내용을 휴대폰으로 찍고 모바일 앱으로 편집해 올린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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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0일, 00세 때, 유정주는 같은 인터뷰에서 건강보조식품을 지나치게 믿지 말라고 당부하며, 40세 이상 B형·C형 간염 환자와 나이와 무관한 간경변증 환자는 6개월마다 국가 간암검진을 받고 당뇨병 환자는 주기적으로 복부 초음파를 받으라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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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3일, 00세 때, 유정주는 간 섬유화 스캔 검사가 통증·부작용 위험 없이 간이 굳은 정도를 수치로 보여 주는 검사로 간경변·지방간·간염 평가에 필수적으로 쓰이고 있다며 조기 진단과 적극 관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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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00세 때, 유정주는 바이러스 간염이 치료제와 예방접종으로 줄어드는 대신 음주·비만·당뇨 같은 생활 습관 질환의 영향이 커질 것이라 내다보며, B·C형 간염 감염자 등 간경변증 고위험군은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검사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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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00세 때, 유정주는 만성 B형간염 치료가 간 염증이 생긴 뒤 치료하던 방식에서 바이러스 증식을 일찍 억제해 간경변과 간암을 막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하고,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면 간경변·간암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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