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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10.15·1화인태연 : 2026년 10월 1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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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이사장 국감 검증 논란
2025.09.25~2026.10.15·1화인태연 : 자기소개서라는 성역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인태연 : 자기소개서라는 성역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2026년 1월 보은 인사라는 비판 속에 임기 3년을 시작했습니다. 10월 15일 첫 국정감사에 출석해서는 새출발기금 규모를 답하지 못했고, 예산 감소 책임을 묻는 질의에 힘이 부족했다고 답했다가 물러나야 한다는 말까지 들었지만, 가장 아픈 질문은 공단이 개인정보를 이유로 내놓지 않은 자신의 자기소개서에 무슨 성역이 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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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25일, 62세 때, 인태연은 이재명 정부가 신설할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후보로 유력하게 검증되고 있다는 동아일보 보도가 정부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나오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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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4일, 62세 때, 인태연은 국정감사에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김성원 의원의 질의에 2차관 후보 검토 사실을 기사로 알았다며 인선은 인사권자의 결정이라고 선을 긋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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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8일, 63세 때, 인태연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5대 이사장에 선임돼 임기 3년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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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8일, 63세 때, 인태연은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이 논평에서 자신의 선임을 보은 인사이자 자리 나눠먹기라고 비판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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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63세 때, 인태연은 취임 후 첫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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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63세 때, 인태연은 조지연 의원으로부터 자신의 지원서·자기소개서·직무수행계획서와 서류·면접 심사 결과를 익명 처리 후 열람하겠다는 요청을 공단이 개인정보를 이유로 거부했다는 지적과 함께 무슨 성역이 있느냐는 추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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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63세 때, 인태연은 숨길 것이 없으며 자료 제출을 지시했으나 개인정보 관련 제한이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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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63세 때, 인태연은 김성원 산업위원장이 기관장 검증은 국감의 기본이라며 제출하지 못한 이유가 납득되지 않는다고 비판하자 소통 과정에서 내용이 빠진 것 같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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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63세 때, 인태연은 김성원 위원장이 안태영 부이사장에게 자신의 채용 자료와 제출 경위를 파악해 위원장에게 별도로 보고하라고 지시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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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63세 때, 인태연은 윤한홍 의원이 코로나19 당시 소상공인 대출 대신 직접 지원을 했어야 했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을 거론하며 그때 담당 비서관이 인태연이었다고 짚고 이사장 임명 배경을 따지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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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63세 때, 인태연은 윤한홍 의원이 새출발기금·새도약기금 규모를 묻자 구체적 금액을 답하지 못하고 사과한 뒤 액수를 다시 파악해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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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63세 때, 인태연은 박성민 의원이 내년도 소진공 예산이 줄어든 책임을 묻자 힘이 부족해 잘 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답했고, 의원으로부터 힘이 부족하면 물러나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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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63세 때, 인태연은 500억 원 규모로 편성한 홈플러스 입점업체 긴급자금의 9월 말 집행액이 약 125억 원, 집행률 25% 수준이라는 조지연 의원의 지적에 부채 과다·세금 체납·연체 등 대출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신청 업체가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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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63세 때, 인태연은 대출 기준 완화와 금리 인하를 촉구하는 조지연 의원에게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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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63세 때, 인태연은 오세희 의원이 소상공인대회 포상에서 소진공 직원의 수상이 많다며 심사와 관리·감독을 중소벤처기업부가 맡아야 한다고 촉구하자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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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63세 때, 인태연은 김원이 의원이 온누리상품권 122억 원을 취급한 협동조합의 의혹을 제기하자 현장조사에서 의심 정황이 있었으나 문제 제기 전에는 파악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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