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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04.07~2026.10.12·1화강경화 : 2026년 10월 1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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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과 국정감사 발언 파문
2026.09.18~2026.10.14·1화강경화 : 외교적 불의의 사고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강경화 : 외교적 불의의 사고
강경화 주미대사가 2026년 10월 12일 워싱턴 D.C. 국정감사 한동훈 의원의 질의 과정에서 DMZ 지뢰 폭발은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고 답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정면으로 부정한데 이어, 트럼프 백악관과의 소통 한계와 정보 협력 문제를 시인했다가, 이재명 청와대의 눈 밖에 나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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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8일, 71세 때, 강경화는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의 한미 외교장관 회담에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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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1일, 71세 때, 강경화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의날 기념사에서 DMZ 북한 지뢰 폭발을 '불의의 사고'로 표현한 상황에서 이 사건을 둘러싼 질의를 이어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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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71세 때, 강경화는 워싱턴 D.C.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으로부터 DMZ 지뢰 폭발이 북한의 고의적 공격인지 질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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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71세 때, 강경화는 합동참모본부 발표대로 설치된 지뢰라면 의도를 갖고 놓은 것이라는 이유를 들어 DMZ 지뢰 폭발이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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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71세 때, 강경화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관련 발언에 대한 논평은 피했으나 추궁이 이어지자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는 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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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71세 때, 강경화는 지난달 18일 한미 외교장관 회담에서 정보협력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 나왔으며 특정 인사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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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71세 때, 강경화는 정보협력을 한미 간 가장 어려운 현안으로 꼽았고, 미국이 기대하는 만큼 문제가 해소되지는 않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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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71세 때, 강경화는 미국이 문제 삼은 것은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이나 정동영 장관 개인이 아니라 정 장관의 북한 핵시설 관련 발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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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71세 때, 강경화는 백악관과의 소통에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며 원하는 만큼의 고위급 협의가 답답할 정도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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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71세 때, 강경화는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은 늘 있으나 구체적 진전은 없다고 답했고, 북한 핵 능력이 고도화되는 만큼 우선 동결이 필요하다는 실용적 접근에 미국 당국자도 공감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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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71세 때, 강경화는 한동훈 의원이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불의의 사고' 규정이 틀렸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국감 답변을 근거로 든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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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71세 때, 강경화는 주미대사관의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자신의 발언이 정부의 기존 표현이 맞는지를 따지려던 취지가 아니라 북한군의 인위적 지뢰 매설과 정전협정 위반을 강조한 것이라고 간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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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71세 때, 강경화는 주미대사관의 보도참고자료에서 백악관 소통의 한계 발언은 더 긴밀하고 잦은 고위급 협의를 원한다는 뜻이며 기존 한미 소통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간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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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71세 때, 강경화는 청와대 관계자가 자신의 발언은 북한군 매설 지뢰의 정전협정 위반을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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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71세 때, 강경화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실용적 국익 외교를 강조하며 굴종적이고 사대적인 태도를 지양해야 한다고 언급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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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 71세 때, 강경화는 한동훈 의원이 청와대가 발언을 번복하도록 압박해서는 안 되며 강경화는 용기 내어 옳은 말을 한 것이라고 페이스북에서 옹호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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