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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박정하 : 2026년 10월 1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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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0일, 58세 때, 박정하는 이양수 정국안정화 TF 위원장이 조기퇴진안을 설명한 의원총회 회의장에서 한동훈 대표 옆자리에 앉아 있다가, 시기를 늦추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으니 바람이 아니라 어떻게 늦출지를 말해야 하지 않느냐는 한 대표의 말을 서범수 사무총장과 함께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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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3일, 58세 때, 박정하는 비상계엄 선포 당일 밤 한동훈 대표, 국민의힘 의원 10여 명, 김종혁 최고위원 등 원외 위원장, 송영훈·박상수 대변인 등 당직자들과 함께 여의도 당사를 나서 국회까지 걸어갔고, 기자들이 그 뒤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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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58세 때, 박정하는 0시 7분경 한동훈 대표의 지시를 받아 당 대표 비서실장으로서 의원 단체방에 어떤 방법을 써서든 국회 본회의장으로 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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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58세 때, 박정하는 원내대표의 당사 집결 공지에 조정훈 의원 등 일부 의원이 호응하는 메시지가 올라오자 0시 9분경 한동훈 대표의 지시로 다시 본회의장으로 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단체방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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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58세 때, 박정하는 계엄의 밤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간 국민의힘 의원 18명 가운데 한 명으로, 오전 1시 1분 본회의장 의원 190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된 계엄 해제 요구안 표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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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58세 때, 박정하는 계엄 해제 요구안이 통과된 직후 표결에 참여한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한동훈 대표를 따라 본회의장 밖 로텐더홀로 나가 계엄군을 막아선 기자들과 짧게 문답한 뒤 다시 본회의장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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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58세 때, 박정하는 오전 7시 비상최고위원회의를 앞두고 서범수 사무총장 등과 함께 한동훈 대표로부터 계엄은 위법하고 대통령이 직무를 계속해서는 안 되며 대통령과 김용현 국방부장관 등 관련자가 법적 책임을 져야 하되 나라의 질서는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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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58세 때, 박정하는 같은 자리에서 국민은 당 대표에게 구체적인 단계별 조치를 기대할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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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58세 때, 박정하는 저녁 무렵 추경호 원내대표, 주진우 의원과 함께 대통령에게 당의 요구사항을 직접 전하는 역할을 맡았고, 출발 전 한동훈 대표에게 임기 일임 문구는 양보할 수 없다는 다짐을 했으며, 윤석열 대통령은 요구 내용 전부에 선뜻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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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58세 때, 박정하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실 고위관계자가 처음에 A4 용지 6장 분량의 문건을 내밀었다가 결국 당이 준비한 내용으로 대통령 보고가 이뤄지는 과정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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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58세 때, 박정하는 대통령을 만나고 돌아와 한동훈 대표에게 대통령이 임기 일임과 국정배제, 수사협조 요청을 지나치게 쉽게 받아들였다며 다음 날 탄핵 가결을 막으려고 진심 아닌 말을 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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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58세 때, 박정하는 탄핵안 가결 뒤 열린 의원총회를 앞두고 한동훈 대표에게 지금 가면 큰 봉변과 모욕을 당할 테니 가지 않는 편이 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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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58세 때, 박정하는 의원총회에서 한동훈 대표 대신 의원들로부터 거센 추궁을 받았고, 이 소식을 들은 한 대표는 의총장에 가기로 했다.

박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