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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명태균 : 2026년 10월 1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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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7월 23일, 0세 때, 명태균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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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명태균은 창원대학교에서 산업비즈니스학을 전공하고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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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명태균은 대학을 마친 뒤 텔레마케팅 회사를 세워 사업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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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3~34세 때, 명태균은 경남 창원에서 광고·인쇄 관련 회사 좋은날을 설립하고 대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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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2일, 47세 때, 명태균은 창원시 6급 공무원에게 이듬해 상반기 5급 승진을 돕겠다며 현금 3000만원을 건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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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7~48세 때, 명태균은 인터넷 매체 시사경남을 세우고 대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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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8~49세 때, 명태균은 창원에서 문을 연 여론조사 업체 미래한국연구소를 실질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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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경 · 49세 무렵, 명태균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여론조사 자격 없이 여론조사를 돌린 혐의로 벌금 6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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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0일, 50세 때, 명태균은 승진 청탁 명목 금품 수수 사건으로 창원지방법원에서 사기·변호사법 위반 유죄가 인정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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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52세 때, 명태균은 김영선 전 의원의 소개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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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51~52세 때, 명태균은 김종인 전 위원장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부와 처음 만난 자리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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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0일, 53세 때, 명태균은 미래한국연구소 회장 직함으로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초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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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19일, 55세 때, 명태균은 김건희 여사의 2024년 총선 공천 개입 의혹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며 해당 매체 기자들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3000만원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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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26일, 55세 때, 명태균은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경찰 소환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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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5일, 55세 때, 명태균은 김건희 여사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 화면을 페이스북에 올렸고, 대통령실은 대화 속 '오빠'가 윤석열 대통령이 아니라 김 여사의 친오빠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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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8일, 55세 때, 명태균은 창원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자신의 경솔한 언행을 사과하면서 공천 대가로 돈을 받은 적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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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2일, 55세 때, 명태균은 김영선 전 의원의 공천과 관련해 2022년 8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김 전 의원 측에서 7600만원가량을 받았다는 혐의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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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5일, 55세 때, 명태균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김영선 전 의원과 함께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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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 55세 때, 명태균은 김영선 전 의원 등과 함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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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7일, 56세 때, 명태균은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법안이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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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4일, 56세 때, 명태균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자신의 이름이 붙은 특검법안에 재의요구권을 행사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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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9일, 56세 때, 명태균은 창원지방법원에서 보석금 5000만원과 주거 제한 등의 조건으로 보석을 허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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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9일, 56세 때, 명태균은 공천 개입과 여론조사 조작 의혹으로 검찰에 다시 소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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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1일, 56세 때, 명태균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특검의 소환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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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2일, 56세 때, 명태균은 공천 대가 금품 거래 의혹 재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6년과 추징금 1억 6070만원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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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56세 때, 명태균은 2021년 6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여론조사 58건을 무상으로 제공했다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김건희 특검에 의해 윤 전 대통령과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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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57세 때, 명태균은 김건희 여사가 1심에서 자신의 무상 여론조사 관련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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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5일, 57세 때, 명태균은 창원지방법원 1심에서 공천 대가 금품 거래와 지방선거 예비후보 2억 4000만원 수수 혐의는 무죄를, 휴대전화 등 증거를 숨기도록 시킨 혐의는 유죄를 받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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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2일, 57세 때, 명태균은 검찰이 공천 대가 금품 거래 1심 무죄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면서 2심 재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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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2일, 57세 때, 명태균은 무상 여론조사 사건 1심 결심 공판에서 특검으로부터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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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9일, 57세 때, 명태균은 공천 대가 금품 거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김영선 전 의원과 함께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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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3일, 57세 때, 명태균은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여론조사를 무상 제공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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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4일, 57세 때, 명태균은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의 보석 인용 결정으로 다시 불구속 상태에서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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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7일, 57세 때, 명태균은 서울고등법원 항소심에서 무상 여론조사 제공이 정치자금 기부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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