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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 2026년 10월 1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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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 2026년 10월 1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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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5.02.04·1화

홍장원 (홍장원)x윤석열 : 싹 다 잡아들이라와 싹 다 잡혀가냐의 싸움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홍장원 : 2026년 10월 1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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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0일, 00세 때, 홍장원은 대통령의 전화 지시를 받은 뒤 여인형 방첩사령관과 통화하며 우원식 국회의장, 한동훈 대표, 이재명 대표가 포함된 체포 명단을 전달받고 이들의 소재를 파악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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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3일, 00세 때, 홍장원은 국가정보원 1차장으로 있던 중 비상계엄 선포 28분 뒤 윤석열 대통령의 전화를 받아 "이번 기회에 싹 다 잡아들여. 싹 다 정리해"라는 말과 함께 대공수사권을 줄 테니 우선 방첩사를 도우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이 내용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공소장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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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5일, 00세 때, 홍장원은 늦은 밤 한 당 관계자가 한동훈 대표에게 급히 전한 제보에서, 계엄 당시 대통령에게서 받은 불법 지시를 정치권과 언론에 공개할 예정인 인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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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5일, 00세 때, 홍장원은 당 관계자를 거쳐 한동훈 대표 측에 상세히 전달된 제보에서, 계엄 당일 선포 전에 대통령으로부터 밤에 전화할 테니 받으라는 말을 들었고 선포 직후 국정원이 방첩사령부를 지원하라는 전화 지시를 실제로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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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5일, 00세 때, 홍장원은 같은 제보에서 그 뒤 여인형 방첩사령관으로부터 우원식 국회의장, 한동훈 대표, 이재명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 김명수 전 대법원장, 유튜버 김어준 등 체포 대상 명단과 위치 추적 요청을 받았고 체포 후 군 수감시설에 가둘 계획이라는 말도 들었으나, 대통령의 지시와 사령관의 요구를 따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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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5일, 00세 때, 홍장원은 체포 명단을 건네며 위치 추적을 부탁한 여인형 방첩사령관마저 대통령이 경질하지 않은 상황을 들어 2차 계엄 가능성을 우려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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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00세 때, 홍장원은 신성범 국회 정보위원장의 요청으로 국회에 불려 나와 낮 12시를 조금 앞두고 도착했으며, 정보위 여야 간사들 앞에서 자신의 제보 내용을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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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00세 때, 홍장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대표와 단둘이 만난 자리에서 그의 체포 관련 제보를 거짓으로 규정하고 그를 민주당과 연관돼 믿기 어려운 사람이라고 깎아내린 것으로 전해진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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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홍장원은 계엄의 밤 한동훈 대표에게 체포 계획을 미리 알려 줬다는 일각의 주장과 관련해, 한동훈 대표로부터 그와는 서로 만난 적도 없고 이후 연락한 일도 없으니 그 주장은 허위라는 반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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