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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024.12.04·1화

우원식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국회의장의 개헌론

0~2025.06.03·1화

우원식 : 개헌은 제2의 윤석열 방지법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우원식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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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0일, 67세 때, 우원식은 계엄의 밤 여인형 당시 방첩사령관이 홍장원 국가정보원 차장과 통화하며 불러준 체포 명단에 한동훈·이재명 대표와 함께 올라 소재 파악 요청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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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0일, 67세 때, 우원식은 방첩사 출동조 단체대화방에서 기존 구금 대상 배정을 모두 취소하고 모든 팀이 우원식·이재명·한동훈 가운데 먼저 눈에 띄는 사람부터 체포해 포승줄과 수갑을 써서 수방사 구금시설로 옮기라는 최우선 체포 지시의 대상이 됐으며, 방첩사가 체포조를 꾸려 실제로 체포를 시도한 사실은 이후 단체대화방, 군경 관계자 진술, 조지호 경찰청장 진술 등 수사 결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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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0일, 67세 때, 우원식은 국회의장 측에서 계엄의 밤 이후 여러 차례 연락해 왔다는 한동훈 대표의 언급 대상이 됐고, 한 대표는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려고 만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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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3일, 67세 때, 우원식은 국회의장으로서 비상계엄이 선포된 밤 10시 30분 무렵 여인형 당시 방첩사령관이 조지호 경찰청장에게 한동훈·이재명 등과 함께 체포해야 한다며 위치 추적과 수사관 지원을 요청한 10여 명의 체포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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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3일, 67세 때, 우원식은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이 의원 단체대화방에 국회의장 지시로 경비국장이 본회의장을 열 것이라는 메시지를 올리면서 본회의장 개방을 지시한 국회의장으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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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7세 때, 우원식은 계엄 해제 요구 정족수가 찬 뒤에도 표결이 늦어지자 국민의힘 3선 김성원 의원을 통해 한동훈 대표로부터 신속한 진행과 수기로라도 투표하자는 요청을 거듭 받았고, 한지아 의원 등으로부터 군인들이 들어오고 있으니 빨리 표결해야 한다는 외침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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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7세 때, 우원식은 0시 49분 본회의를 열었고, 1시 1분 본회의장 의원 190명 전원 찬성으로 계엄 해제 요구안이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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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7세 때, 우원식은 계엄 다음 날 대통령이 국민의힘 의원총회 참석차 국회에 온다는 말이 돌자 국회의장으로서 대통령의 국회 출입을 금한다는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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