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63.09.17~2024·1화

서범수

라이프 카운팅

2024.12~2024.12.04·1화

서범수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서범수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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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0일, 61세 때, 서범수는 이양수 정국안정화 TF 위원장이 조기퇴진안을 설명한 의원총회 회의장에서 한동훈 대표 옆자리에 앉아 있다가, 시기를 늦추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으니 바람이 아니라 어떻게 늦출지를 말해야 하지 않느냐는 한 대표의 말을 박정하 비서실장과 함께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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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3일, 61세 때, 서범수는 비상계엄 선포 당일 밤 한동훈 대표, 국민의힘 의원 10여 명, 김종혁 최고위원 등 원외 위원장, 송영훈·박상수 대변인 등 당직자들과 함께 여의도 당사를 나서 국회까지 걸어갔고, 기자들이 그 뒤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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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3일, 61세 때, 서범수는 국민의힘 사무총장으로 한동훈 대표 일행과 국회로 걷던 중 국회도서관 쪽 회전문으로 들어가 보자고 제안했고, 일행은 그 방향으로 길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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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1세 때, 서범수는 원내대표실에 모여 있는 의원들만이라도 본회의장으로 불러 달라는 한동훈 대표의 요청을 받고, 반드시 본회의장으로 와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여 여러 차례 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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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1세 때, 서범수는 계엄의 밤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간 국민의힘 의원 18명 가운데 한 명으로, 오전 1시 1분 본회의장 의원 190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된 계엄 해제 요구안 표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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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1세 때, 서범수는 계엄 해제 요구안이 통과된 직후 표결에 참여한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한동훈 대표를 따라 본회의장 밖 로텐더홀로 나가 계엄군을 막아선 기자들과 짧게 문답한 뒤 다시 본회의장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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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1세 때, 서범수는 새벽 4시 27분경 대통령의 계엄 해제 발표가 나온 뒤 한동훈 대표, 김종혁 최고위원 등과 함께 본회의장 밖으로 나와 언론 브리핑 자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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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1세 때, 서범수는 오전 7시 비상최고위원회의를 앞두고 박정하 비서실장 등 의원·당직자들과 함께 한동훈 대표로부터 계엄은 위법하고 대통령이 직무를 이어가서는 안 되며 대통령과 김용현 국방부장관 등 관련자가 법적 책임을 져야 하지만 그 과정에서 나라의 질서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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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1세 때, 서범수는 같은 자리에서 이런 때일수록 메시지는 짧아야 한다고 말했다가, 이런 때를 겪어 본 적이 있느냐는 한동훈 대표의 물음에 없다고 답하며 되물었고 한 대표도 없다고 답하자 참석자들과 함께 허탈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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