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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4~2024.12.14·1화장동혁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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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대표 그리고 한동훈
0~2025.12.05·2화장동혁 : 한동훈계부터 손가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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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장동혁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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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55세 때, 장동혁은 계엄의 밤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간 국민의힘 의원 18명 가운데 한 명으로, 오전 1시 1분 본회의장 의원 190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된 계엄 해제 요구안 표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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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55세 때, 장동혁은 계엄 해제 요구안이 통과된 직후 표결에 참여한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한동훈 대표를 따라 본회의장 밖 로텐더홀로 나가 계엄군을 막아선 기자들과 짧게 문답한 뒤 다시 본회의장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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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55세 때, 장동혁은 새벽 4시 27분경 대통령의 계엄 해제 발표가 나온 뒤 한동훈 대표, 김종혁 최고위원 등과 함께 본회의장 밖으로 나와 언론 브리핑 자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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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55세 때, 장동혁은 탄핵안이 가결되면 그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물러나 최고위원회를 무너뜨릴 것이니 대비하라는 경고가 한동훈 대표에게 전달되는 대상이 됐고, 한 대표와 뜻을 같이해 온 의원들로부터 여러 경로로 꼭 사퇴하려면 가결 당일이 아니라 며칠 여유를 두어 달라는 요청을 받아 이에 동의했다는 말이 의원들을 통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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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55세 때, 장동혁은 사퇴설을 직접 확인하러 온 일부 의원들에게 소문은 근거 없는 이야기이며 물러나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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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55세 때, 장동혁은 탄핵안 가결 뒤 열린 의원총회를 거쳐 진종오 최고위원과 함께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났고, 선출직 최고위원 4명이 사퇴하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넘어가는 당헌·당규 구조에 따라 한동훈 지도부의 붕괴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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