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49.06.18~2025.04.03·1화

한덕수

라이프 카운팅

2024.12~2024.12.08·1화

한덕수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대선 출마 선언

1화

한덕수 : 당선되면 임기 첫 날부터 개헌을 추진해서 3년 안에 개헌하고 곧바로 물러나겠다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한덕수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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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0일, 75세 때, 한덕수는 대통령이 국정에서 2선으로 물러나겠다고 약속한 뒤 국무총리로서 국정을 중심에서 관리하고 여당이 당정협의로 이를 뒷받침하는 구도의 책임자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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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75세 때, 한덕수는 국무총리로서 오후 2시 총리공관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 박성재 법무부 장관,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추경호 원내대표, 한동훈 대표 등과 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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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75세 때, 한덕수는 총리공관회의 참석자들과 함께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사전에 알지 못했고 선포 당일 밤에야 알게 됐다고 말했으며, 대통령이 누구와 계엄을 준비했는지 묻는 한동훈 대표의 질문에도 참석자 전원이 모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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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7일, 75세 때, 한덕수는 국무총리 공관에서 한동훈 대표를 만나 대통령이 담화에서 내놓은 약속들을 어떻게 이행할지, 곧 질서 있는 조기퇴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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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8일, 75세 때, 한덕수는 국무총리가 국회에 들어오는 것을 막겠다는 말이 돌자 한동훈 대표와의 공동담화 장소를 당초 정했던 국회에서 국민의힘 당사로 옮기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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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8일, 75세 때, 한덕수는 1차 탄핵안이 부결된 다음 날인 일요일 오전 11시 한동훈 대표와 공동담화를 열어, 대통령이 사실상 국정에서 물러났고 총리가 국정을 책임지고 맡으므로 2차 계엄 같은 극단적 사태를 염려하지 않아도 되며 국정은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는 메시지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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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8일, 75세 때, 한덕수는 한동훈 대표와의 공동담화를 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 친윤 그룹의 집중 공격을 받았으며, 민주당은 대통령 대신 총리가 국정을 책임 수행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며 '제2의 내란'이라는 표현까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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