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73~2020.12.18·1화

윤석열

라이프 카운팅

0~2024.12.14·1화

윤석열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남보다 늦게 얻은 기회

0~1994·3화

1960년 - 1976년 : 아버지의 아들

1980년 - 1982년 : 내란죄 전두환에게 무기 징역

1982년 - 1991년 : 늦깎이 검

윤석열과 이재명이 만났을 때

0·1화

윤석열과 이재명이 만났을 때

윤석열 가라사데

0·1화

윤석열 가라사데

윤석열의 잘린 왼팔

0~2024.05.07·1화

윤석열의 잘린 왼팔

기시다와 윤석열의 핫라인

0~2024.05.26·1화

기시다와 윤석열의 핫라인

개 두 마리와 함께 귀국한 윤석열

0~2025·1화

개 두 마리와 함께 귀국한 윤석열

윤석열 : 사과 아닌 사과 같은 사과 아닌 사과

0~2024.11.07·1화

윤석열 : 사과 아닌 사과 같은 사과 아닌 사과

윤석열 : 홀인원은 투샷

0~2024.11.12·1화

윤석열 : 홀인원은 투샷

윤석열 : 비상 계엄을 선포한 대통령

0~2024.12.03·1화

윤석열 : 비상 계엄을 선포한 대통령

윤석열 : 계엄 해제 당한 대통령

0~2024.12.04·1화

윤석열 : 계엄 해제 당한 대통령

윤석열 : 탄핵 당한 대통령

0~2024.12.06·1화

윤석열 : 탄핵 당한 대통령

윤석열 : 야당의 탄핵과 여당의 혼란 사이

0~2024.12.05·1화

윤석열 : 야당의 탄핵과 여당의 혼란 사이

윤석열 : 비상 계엄의 동기

2024.11.05~2024.12.04·1화

윤석열 : 비상 계엄의 동기

윤석열 : 대통령과 국방장관의 비상 계엄

0~2024.12.05·1화

윤석열 : 대통령과 국방장관의 비상 계엄

윤석열 : 총선 참패와 비상 계엄

0~2024.12.04·1화

윤석열 : 총선 참패와 비상 계엄

윤석열 : 서울의 밤

0~2024.12.07·1화

윤석열 : 서울의 밤

윤석열 : 사과문의 행간

0~2024.12.07·1화

윤석열 : 사과문의 행간

윤석열 : 탄핵 표결 LIVE

2024.12.03~2024.12.07·1화

윤석열 : 탄핵 표결 LIVE

윤석열 : 기한의 기회

2024.12.08·1화

윤석열 : 기한의 기회

윤석열 : 대통령 대 검경공수처

0~2024.12.09·1화

윤석열 : 대통령 대 검경공수처

윤석열 : 내란죄 스모킹건

0~2024.12.10·1화

윤석열 : 내란죄 스모킹건

윤석열 : 지체 있는 결심

0~2024.12.04·1화

윤석열 : 지체 있는 결심

윤석열 : 밀어붙인 선포와 마지못한 해제

0~2024.12.04·1화

윤석열 : 밀어붙인 선포와 마지못한 해제

윤석열 : 반격논리=비상 계엄은 통치 행위

0~2024.12.12·1화

윤석열 : 반격논리=비상 계엄은 통치 행위

윤석열 : 찬성 204표로 탄핵

0~2024.12.14·1화

윤석열 : 찬성 204표로 탄핵

라이프러리가 선정한 2024년의 인물들

2024.01.25~2024.12.03·1화

라이프러리가 선정한 2024년의 인물들

윤석열 : 체포 영장 발부

0~2024.12.31·1화

윤석열 : 체포 영장 발부

윤석열 : 이젠 당 대신 지지자에 SOS

0~2025·1화

윤석열 : 이젠 당 대신 지지자에 SOS

윤석열 : 대통령 체포 LIVE

2024.12.03~2025.01.03·1화

윤석열 : 대통령 체포 LIVE

🔴 [BREAKING] 윤석열 : 체포 실패

2025.01.03·1화

🔴 [BREAKING] 윤석열 : 체포 실패

🔴 [BREAKING] 윤석열 : 수건 던진 공수처

0~2025.01.06·1화

🔴 [BREAKING] 윤석열 : 수건 던진 공수처

윤석열 : 체포ING

2025.01.15·1화

윤석열 : 체포ING

윤석열 : 47일 만에

0~2025.01.19·1화

윤석열 : 47일 만에

윤석열 : 헌재에 선 대통령

0~2025.01.21·1화

윤석열 : 헌재에 선 대통령

윤석열 : 설맞이 언더독 전략

0~2025.01.24·1화

윤석열 : 설맞이 언더독 전략

윤석열 : 친정에서도 버림 받은 대통령

0~2025.01.26·1화

윤석열 : 친정에서도 버림 받은 대통령

윤석열 : 대왕고래도 꽝 대통령도 망

0~2025.06.03·1화

윤석열 : 대왕고래도 꽝 대통령도 망

윤석열 : 4차 변론의 총력전과 8차 변론에서 결정타

0~2025.02.25·1화

윤석열 : 4차 변론의 총력전과 8차 변론에서 결정타

윤석열 : 52일 만에 석방

0~2025.03.08·1화

윤석열 : 52일 만에 석방

윤석열 : 운명의 4411

2024.12.14~2025.04.04·1화

윤석열 : 운명의 4411

🔴 [BREAKING] 윤석열 : 파면

2025.04.04·1화

🔴 BREAKING] 윤석열 : 파면

윤석열x김건희 : 끝낼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0~2025.04.14·1화

윤석열x김건희 : 끝낼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윤석열 : 사법 리스크와 내란 혐의 재판

2026.04.05~2026.04.07·1화

윤석열 : 사법 리스크와 내란 혐의 재판

윤석열 : 내란 혐의 재판과 법적 공방

2026.04.05~2026.04.07·1화

윤석열 : 내란 혐의 재판과 법적 공방

윤석열 : 무속인 의혹과 사법 리스크의 심화

2026.04.06~2026.04.07·1화

윤석열 : 무속인 의혹과 사법 리스크의 심화

윤석열 : 법정에서의 재회와 우파 결집 강조

2026.04.14·1화

윤석열 : 법정에서의 재회와 우파 결집 강조

BBK란 기회

0~2024.12.07·2화

IF COUNT

나홀로 검

국정농단 특검이란 기회

0~2019.02·1화

진보의 검

검찰주의란 기회

0~2020.11.24·1화

검찰의 검

대선이란 기회

0~2021.06.29·1화

보수의 검

대통령이란 기회

0~2022.05.10·1화

반지성주의란 검

2022년 2월 - 2024년 12월 : 군통수권자라는 기회

0~2024.12.04·22화

2022년 2월 : 검찰 권력 더하기 군부 권력

2022년 3월 : 오퍼레이션 청와대 이전 작전

2022년 5월 : 대한민국 20대 대통령의 군권 장악

2022년 9월 : 힌남노와 해병대 1사단장

2022년 11월 : 차지철과 박정희=김용현과 윤석열

2023년 7월 : 집중 호우 피해에도 우크라이나 깜짝 방문

2023년 7월 : 수해 지역 방문과 채수근 일병의 죽음

2023년 8월 : 대통령의 격노와 김건희의 군인사 개입

2023년 11월 : 대통령 7분 훈시와 충암파의 수도권 전진 배치

2024년 1월 : 국회의원을 폭행한 경호처장

2024년 3월 : 충암파 공관 회식과 707 노들섬 상륙 훈련

2024년 4월 : 윤한 갈등과 총선 참패

2024년 4월 - 2024년 6월 : 정보사령부의 개싸움

2024년 8월 5일 - 2024년 8월 12일 : 대통령 안보휴가 그리고 국방장관 깜짝 교체

2024년 8월 16일 - 2024년 8월 18일 : 탄핵설 대 계엄설

2024년 8월 27일 : 총선 패배의 대가는 또 긴축 예산

2024년 9월 2일 - 2024년 9월 20일 : 국방장관 인사청문회에서 폭발한 비상 계엄설

2024년 9월 27일 - 2024년 11월 14일 - 임기 반환점과 10%대 지지율

2024년 11월 15일 - 2024년 11월 26일 : 이재명의 유죄 하나 무죄 하나

2024년 11월 29일 : 2025년부턴 예산도 없는 어차피 식물 정권

2024년 11월 22일 - 2024년 12월 2일 : 12월은 비상 계엄의 달

2024년 12월 3일 : 김건희의 역린은 명태균 게이트

2024년 12월 3일 오후 6시 - 2024년 12월 4일 오전 4시 30분 : 비상계엄이란 기회

0~2024.12.04·17화

2024년 12월 3일 오후 6시 - 오후 10시 23분 : 디데이는 2024년 12월 3일

2024년 12월 3일 오후 9시 - 오후 10시 23분 : 아수라장 국무회의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23분 - 오후 10시 30분 : 45년 만의 비상 계엄 선포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30분 - 오후 10시 43분 : 계엄 포고령 1호 1항은 정치 활동 금지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23분 - 오후 11시 : 더 놀란 북한의 대응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30분 - 오후 11시 : 비상 계엄의 목표는 국회 장악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30분 - 12월 4일 오전 1시 50분 : 방첩사령부에 장악된 중앙선관위

2024년 12월 3일 오후 9시 - 오후 10시 56분 : 이재명의 비상 대응 작전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53분 - 오후 10시 59분 : 윤석열의 명령과 우원식의 월담

2024년 12월 3일 오후 11시 경 : 707의 국회 봉쇄 확보 작전

2024년 12월 3일 오후 11시 6분 - 오후 11시 40분 : 방첩사와 국정원의 국회의원 체포조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30분 - 12월 4일 오전 0시 : 이재명과 한동훈의 연합전선

2024년 12월 4일 오전 0시 7분 - 오전 0시 30분 :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명령 하달

2024년 12월 4일 오전 0시 30분 - 오전 0시 38분 : 대통령의 끌어내라는 직통 명령

2024년 12월 4일 오전 0시 47분 - 오전 1시 2분 : 국회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통과

2024년 12월 4일 오전 1시 - 오전 4시 : 결심지원실과 2차 계엄 시도

2024년 12월 4일 오전 1시 2분 - 오전 4시 30분 : 3시간 28분이란 대통령의 시간

질서 있는 퇴진이란 기회

0~2024.12.08·16화

정치경제의 비상 계엄 쓰나미

탄핵 정국의 시작

탈당이냐 탄핵이냐 하야냐

대통령의 버티기

내란죄 대통령

국방장관선에서 꼬리자르기

이재명의 총공세

이재명의 총공세

한동훈의 탄핵 찬성 선회

국정원 1차장의 폭로

한동훈과 김건희의 빅딜

3개 수사 기관의 대통령 사냥

2분 짜리 사과와 우리 당

한동훈의 질서 있는 퇴진론

2표차로 또 부결된 김건희 특검법

투표 불성립된 윤석열 탄핵안

탄핵이란 기회

0~2024.12.14·20화

한동훈의 정국 주도권

검찰을 선택한 김용현 국방장관

한동훈의 한한 체제

하루 짜리 한한 체제

707의 양심고백

출국금지 당한 대통령

완패한 예산 전쟁와 망가진 경제

김건희의 한동훈에 대한 증오와 당권 경쟁

내란죄라는 급소와 김건희의 영향력

특전사령관의 내란죄 스모킹건

브루투스 한동훈의 사면초과

자살 기도한 국방장관과 북한

윤석열과 김건희의 반격의 서막

김건희의 여론조작과 권모술수

조국과의 질긴 악연

한동훈 킬러

한동훈 사살설과 위장 작전설

찬성 204표로 탄핵

붕괴시킨 한동훈 체제

헌재심판이라는 마지막 전장

헌법재판소 탄핵소추심판

0~2025.02.25·1화

10번의 헌재 변론 기일과 1번의 최후 진실

LIFE CHOICE

0~2025.02.25·1화

윤석열 : 대통령의 검

2025년 4월 4일 :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판결

0~2025·1화

윤석열 :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윤석열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윤석열은 대학 시절 모의재판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군사반란 혐의로 무기징역을 구형했고, 그 일로 한동안 도피 생활을 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윤석열은 검찰총장에서 물러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이회영 선생을 기리는 우당기념관을 찾았다.
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윤석열은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사면했으며, 이후 그의 복권 문제를 두고 공정선거를 이유로 반대한 한동훈과 맞섰다.
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윤석열은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사적인 술자리에서 계엄을 화풀이하듯 구체성 없이 입에 올리곤 했던 것으로 그 자리에 있었던 의원 상당수가 전했다.
5
2002년경 · 42세 무렵, 윤석열은 한동훈과 처음 알게 된 뒤 각자 공적 임무를 맡아 여러 일을 함께하며 신뢰 관계를 쌓았다.
6
2023년 08월 28일, 62세 때, 윤석열은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에서 국가가 추구해야 할 가치 가운데 이념이 가장 중요하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7
2023년 12월 00일, 63세 때, 윤석열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당이 어려운 상황이니 지금 나서야 한다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꼭 맡아 달라고 강하게 부탁했고, 몇 차례 고사하던 한동훈은 결국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8
2023년 12월 00일, 63세 때, 윤석열은 한동훈이 비상대책위원장 수락을 결정하고 며칠 뒤, 그래야 총선에서 이길 수 있다며 지역구든 비례대표든 출마하지 말라고 직접 요구하고 총선이 끝나면 다시 내각으로 오면 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9
2023년 12월 00일, 63세 때, 윤석열은 대통령실 비서관을 통해 비대위원장 내정이 보도된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비대위원장직을 포기하고 장관직에서도 물러나라는 요구를 전했고, 이유를 묻는 말에 이유는 본인이 잘 알 거라는 답만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10
2023년 12월 00일, 63세 때, 윤석열은 그날 조간 기사에 실린, 김건희 여사 특검을 총선 뒤 받아들일 수도 있다는 한 여당 관계자의 말을 한동훈의 발언으로 잘못 알고 사퇴 요구를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한동훈은 그 자리에서 즉시 사표를 내겠다고 답했다.
11
2024년 00월 00일, 64세 때, 윤석열은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 대사로 임명했고,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비공개 항의와 공개 귀국 요청을 받았으며 이종섭 대사의 귀국은 그로부터 한참 뒤에야 이뤄졌다.
12
2024년 00월 00일, 64세 때, 윤석열은 이종섭 대사 논란에 이어 황상무 수석 문제가 불거지자 한동훈 비대위원장으로부터 대통령실을 통해 황상무 수석의 사퇴를 비공개로 강하게 요구받았으나, 이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3
2024년 00월 00일, 64세 때, 윤석열은 총선을 앞두고도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고수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이 문제로 한동훈 비대위원장과 충돌했고, 당 출마자 다수는 한동훈에게 대통령을 말려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14
2024년경 · 64세 무렵, 윤석열은 한동훈 대표 취임 초기 몇 차례 연락을 주고받았으나, 정책위의장 교체 무렵 앞으로는 직접 전화하지 말고 비서실장을 거쳐 이야기하라는 뜻을 한동훈 대표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5
2024년 01월 00일, 63세 때, 윤석열은 김경률 비대위원의 발언 이후 비서실장을 통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사퇴를 종용했다.
16
2024년 01월 17일, 63세 때, 윤석열은 김경률 국민의힘 비대위원이 유튜브 방송에서 대통령 부부에게 사과를 요청할 필요가 있다며 마리 앙투아네트를 예로 든 발언의 대상이 됐다.
17
2024년 01월 21일, 63세 때, 윤석열은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 사퇴를 요구했으며 그 배경이 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건이라는 채널A 보도의 당사자가 됐다.
18
2024년 03월 00일, 63세 때, 윤석열은 총선 국면에서 사태 수습에 애태우던 대통령실 참모들에게 태연하게 "선거 져도 돼"라고 답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보도됐다.
19
2024년 03월 00일, 63세 때, 윤석열은 국민의힘 비례대표 공천에서 탈락한 주기환을 곧바로 대통령 민생특보로 임명했으며, 참모진이 이를 만류하는 과정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있었던 것으로 보도됐다.
20
2024년 10월 00일, 63세 때, 윤석열은 한동훈 대표가 재보궐선거 유세에서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부정적 민심을 풀기 위해 대통령실 인적 쇄신을 강하게 요구하면서 공개 쇄신 요구를 받았다.
21
2024년 12월 00일, 64세 때, 윤석열은 더불어민주당이 낸 1차 탄핵소추안에 가치외교를 내세워 북한·중국·러시아를 적대시하고 일본 중심 외교를 고수해 동북아 고립과 전쟁 위기를 불렀다는 내용이 사유로 담기는 대상이 됐고, 이 내용은 비판이 일자 2차 탄핵안에서 빠졌다.
22
2024년 12월 00일, 64세 때, 윤석열은 김용현 국방부 장관의 후임으로 최병혁 주사우디 대사를 지명했다.
23
2024년 12월 00일, 64세 때, 윤석열은 한동훈 대표 측으로부터 어차피 탄핵으로 갈 생각이라면 먼저 당에 탄핵 심판에서 당당히 다투겠으니 탄핵 절차로 가 달라고 요청해 달라는 뜻을 전달받았으나 답하지 않았다.
24
2024년 12월 00일, 64세 때, 윤석열은 김용현 장관 후임으로 지명한 최병혁 주사우디 대사가 김 장관 측근이라는 공격 끝에 고사하자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을 새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하려고 절차를 상당히 진행했으나, 한기호 의원은 끝내 수락하지 않았다.
25
2024년 12월 00일, 64세 때, 윤석열은 국회에 출석한 군 장성들이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를 물리력으로 막으라는 직접 지시 등 여러 불법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하면서 불법 지시 의혹을 받았다.
26
2024년 12월 03일, 63세 때, 윤석열은 비상계엄 선포 직전 국무위원들에게 계엄 방침을 알렸고, 최상목 경제부총리로부터 경제에 파국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강한 반대에 부딪혔다.
27
2024년 12월 03일, 63세 때, 윤석열은 선포에 앞서 영문을 모른 채 정족수 11명이 모인 국무회의에서 반대 의견이 많았는데도 이미 결정했으니 따라 달라고 말한 뒤 자리를 뜬 것으로 국무위원들은 설명했다.
28
2024년 12월 03일, 63세 때, 윤석열은 화요일 밤 10시가 넘은 시각 여당과 어떤 사전 논의도 없이 긴급 대국민 담화를 열어 비상계엄을 기습 선포했으며, 담화는 계엄 발동 요건을 맞추려 국무위원들을 뒤늦게 불러 모으느라 예고 시각보다 계속 늦어졌다.
29
2024년 12월 03일, 63세 때, 윤석열은 담화에서 민주당의 잇단 탄핵과 예산 처리 등을 열거하며 국회가 범죄자 집단의 소굴이 돼 입법 독재로 사법과 행정을 마비시키고 체제 전복을 꾀한다고 규정하고, 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에서 나라를 지키고 종북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겠다며 계엄을 선언했다.
30
2024년 12월 03일, 63세 때, 윤석열은 비상계엄의 이유로 민주당의 예산 처리, 간첩법 개정 반대, 이재명 대표 방탄, 선관위 부정선거 의혹 등을 내세웠다.
31
2024년 12월 03일, 63세 때, 윤석열은 비상계엄 선포 28분 뒤 홍장원 국가정보원 1차장에게 직접 전화해 "이번 기회에 싹 다 잡아들여. 싹 다 정리해"라고 말하고 대공수사권을 줄 테니 우선 방첩사를 도우라고 지시했으며, 이 내용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공소장에 담겼다.
32
2024년 12월 03일, 63세 때, 윤석열은 국회 본회의장 정족수가 채워지기 전 군 지휘관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구체적인 물리력 사용 방법까지 거론하며 정족수가 아직 안 찬 것 같으니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압박했고, 이 내용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공소장에 적혔다.
33
2024년 12월 04일, 63세 때, 윤석열은 국회가 계엄 해제 요구를 결의한 뒤에도 두 번, 세 번 계엄을 하면 되니 계속 진행하라며 계엄 관계자들을 독려한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34
2024년 12월 04일, 63세 때, 윤석열은 국회의 해제 요구 결의 후 약 3시간 반이 지난 새벽 4시 27분경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 요구를 받아들여 계엄을 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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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3세 때, 윤석열은 오전 7시 국민의힘 비상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대표로부터 계엄 선포가 당의 정신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탈당 요구를 공개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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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3세 때, 윤석열은 계엄 다음 날 국민의힘 의원총회 참석차 국회를 찾는다는 말이 돌자 국회의장으로부터 국회 출입을 금한다는 입장을 통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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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3세 때, 윤석열은 총리공관회의에 모인 여권 인사들이 서둘러 면담을 원하자 비서실을 통해 그날 오후 만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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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3세 때, 윤석열은 오후 5시 정부 측 인사 없이 한동훈 대표와 국민의힘 중진 등 정치권 인사들을 면담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직접 발언했고, 민주당이 2년 반 동안 탄핵을 남발한 상황 전체를 전시·사변에 준하는 상황으로 판단해 계엄을 했다고 설명했으나 훗날 계엄의 주요 이유로 든 부정선거 의혹은 이날 꺼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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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3세 때, 윤석열은 면담에서 한동훈 대표가 계엄을 언제부터 누구와 준비했는지 묻자 답하지 않고 민주당의 국정 발목잡기로 계엄이 불가피했다는 말을 되풀이하며 정당한 조치였다고 주장했고, 아무도 묻지 않았는데 국회를 해산할 수도 있었지만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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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3세 때, 윤석열은 면담에서 한 중진 의원이 김용현 국방부 장관 해임을 건의하자 자신의 지시를 따른 사람에게 무슨 잘못이 있느냐며 해임으로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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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3세 때, 윤석열은 민주당의 폭거를 중심으로 계엄 이유를 국민에게 설명하자는 중진 의원들의 제안에 다음 날 담화를 하겠다고 했으나, 이튿날 중진들이 부작용을 이유로 입장을 바꾸면서 담화는 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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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3세 때, 윤석열은 면담에서 정치인 체포조 보도가 사실인지, 민주당 때문에 계엄을 했다면 왜 여당 대표까지 체포하려 했는지 묻는 한동훈 대표에게 체포를 시도한 적이 없으며 체포하려 했다면 방첩사를 동원했을 텐데 이번에는 동원하지 않았다고 먼저 방첩사를 거론하며 부인했고, 체포했다면 포고령 위반 혐의였을 것이라고 덧붙였으나, 이 말은 이후 관련자 진술과 증거로 방첩사가 계엄의 핵심 역할을 맡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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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3세 때, 윤석열은 면담에서 계엄이 끝난 뒤 바이든 행정부와 트럼프 당선인 측 내정자에게 계엄을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조치로 설명했고 미국도 공감했을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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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5일, 63세 때, 윤석열은 한동훈 대표가 목요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탄핵 대신 질서 있는 조기퇴진을 추진한다는 전제 아래 대통령 책임 추궁, 계엄 관계자 즉각 직무배제와 함께 대통령 탈당을 다시 요구하면서 재차 탈당 요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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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5일, 63세 때, 윤석열은 계엄 선포를 잘못으로 인정하지 않은 채 계엄에 깊이 관여한 여인형 방첩사령관, 곽종근 특수전사령관,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을 경질하지 않았고, 여러 차례의 공개·비공개 교체 요구에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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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5일, 63세 때, 윤석열은 홍장원 국정원 1차장이 계엄 당시 대통령에게서 받은 불법 지시를 공개 폭로할 예정이라는 제보가 늦은 밤 한동훈 대표에게 전달되면서 체포 지시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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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5일, 63세 때, 윤석열은 홍장원 1차장의 제보에서 계엄 당일 선포 전 밤에 전화할 테니 받으라고 미리 말한 뒤 선포 직후 국정원이 방첩사령부를 지원하라고 전화로 지시한 인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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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63세 때, 윤석열은 한동훈 대표가 긴급최고위원회의 공개 발언에서 계엄 선포 당일 대통령이 주요 정치인들을 반국가세력으로 지목해 고교 후배인 여인형 방첩사령관에게 체포를 지시하고 정보기관을 동원한 사실을 신뢰할 만한 근거로 확인했다며 조속한 직무집행 정지가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직무정지 요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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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63세 때, 윤석열은 긴급최고위원회의 직후 대통령실을 통해 한동훈 대표에게 그날 단둘이 만나자고 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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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63세 때, 윤석열은 정오 무렵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동훈 대표와 배석자 없이 마주 앉았으며, 처음 함께했던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한동훈 대표의 요청으로 자리를 비켰고 한동훈 대표가 비대위원장과 당 대표가 된 뒤 여러 차례 요청한 끝에 성사된 첫 독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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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63세 때, 윤석열은 독대에서 홍장원 1차장의 체포 관련 제보에 대해 정치인 체포 시도는 아예 없었고 그의 말은 거짓이며 민주당과 연관돼 있어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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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63세 때, 윤석열은 독대에서 한동훈 대표로부터 2차 계엄 우려를 해소하려면 여인형 방첩사령관 등 계엄 관여 군인들을 즉시 직무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요청을 받았고, 군 인사는 순차적으로 해야 하며 이미 지명한 김용현 장관 후임자가 청문회를 거쳐 임명되면 그때 검토하겠다며 즉시 배제는 어렵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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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63세 때, 윤석열은 독대가 끝나고 약 한 시간 뒤 여인형 방첩사령관, 곽종근 특수전사령관,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을 직무에서 배제했고, 발표 직전 대통령실 관계자를 통해 한동훈 대표에게 요청대로 직무배제를 하겠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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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63세 때, 윤석열은 저녁 무렵 용산 대통령실을 찾은 추경호 원내대표, 박정하 당 대표 비서실장, 주진우 의원 등으로부터 임기를 포함한 거취의 당 일임, 계엄 수사 적극 협조, 조기퇴진 전까지 국정에서 손을 떼고 국무총리에게 맡긴다는 당의 요청안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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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 63세 때, 윤석열은 처음에 대통령실 고위관계자가 A4 용지 6장 분량의 문건을 내놓았으나 결국 당이 마련한 요청안을 보고받았고, 내용을 한 번 훑어본 뒤 곧바로 좋다며 '임기'와 '일임' 문구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당에 일임한다'를 '우리 당에 일임한다'로만 고친 것으로 동행 의원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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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7일, 63세 때, 윤석열은 토요일 오전 전날 당이 요청한 내용을 담은 2분 남짓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해 계엄으로 불안과 불편을 끼친 데 사과하고 법적·정치적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며 제2의 계엄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고, 임기를 포함한 정국 안정 방안을 국민의힘에 일임하며 국정은 당과 정부가 함께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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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7일, 63세 때, 윤석열은 같은 담화에서 12월 3일 밤 11시를 기해 비상계엄을 선포했고 약 2시간 뒤인 4일 오전 1시경 국회의 해제 결의에 따라 군에 철수를 지시한 뒤 심야 국무회의를 거쳐 계엄을 해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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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7일, 63세 때, 윤석열은 그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1차 탄핵소추안 표결이 부결되면서 직무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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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8일, 63세 때, 윤석열은 국정에서 손을 떼겠다고 국민에게 약속한 지 하루 만에 국무회의를 소집할 계획이 알려지는 등 직무를 이어 가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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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8일, 63세 때, 윤석열은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대표가 일요일 오전 11시 공동담화를 열어 대통령이 사실상 국정에서 배제됐고 총리가 국정을 책임지고 맡는다고 선언하면서 국정 2선 후퇴를 공개적으로 못 박히는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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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9일, 63세 때, 윤석열은 국민의힘 정국안정화 TF가 담화에서 당에 일임된 그의 조기퇴진 시점을 핵심 과제로 논의하면서 퇴진 일정 논의의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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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0일, 63세 때, 윤석열은 12월 10일 저녁 대통령실 관계자를 통해 자진사퇴할 생각이 없고 사퇴 대신 탄핵 절차에서 끝까지 다투겠다는 뜻이 한동훈 대표에게 전해지면서, 12월 7일 국민 앞에서 한 조기퇴진 약속을 사실상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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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0일, 63세 때, 윤석열은 마지막 기회를 갖고 싶고 자진사퇴할 생각은 없으며 결국 탄핵으로 가겠지만 당이 더는 막을 수 없을 때까지 몇 번이고 탄핵을 부결시켜 달라는 진의를 대통령실 관계자를 통해 한동훈 대표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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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2일, 63세 때, 윤석열은 조간신문 1면에 조기퇴진 의사가 없다는 입장이 보도된 날, 그동안 출근하지 않던 관저에서 오전 9시 무렵 대통령실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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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2일, 63세 때, 윤석열은 처음 2선 후퇴를 요구했던 오세훈 서울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김영환 충북지사, 유정복 인천시장 등 광역단체장들이 오전에 탄핵이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돌아서 이를 공개하면서 탄핵 요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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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2일, 63세 때, 윤석열은 한동훈 대표가 오전 대국민 입장 발표에서 국방장관이 내란 혐의로 구속되고 그 구속영장에 대통령이 주도적 공범으로 적혔으며 대통령이 거취를 당에 맡기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조기퇴진에 응할 뜻이 없음이 확인됐다며 즉각 직무정지를 위한 탄핵에 찬성한다고 밝히면서 공개적인 탄핵 요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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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2일, 63세 때, 윤석열은 계엄 첫날부터 이어진 탈당 요구에 응하지 않자 한동훈 대표가 입장 발표 직후 그의 제명 또는 출당을 위한 긴급 윤리위원회 소집을 지시하면서 징계 절차의 대상이 됐고, 이에 중진 의원들은 거세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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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2일, 63세 때, 윤석열은 한동훈 대표의 입장 발표 직후 여당 대표에게도 미리 알리지 않은 채 대국민 담화를 발표해, 12월 7일 2분 분량의 담화와는 크게 다른 내용을 내놓았다.
69
2024년 12월 12일, 63세 때, 윤석열은 담화에서 계엄 결단 전까지 밝히지 못한 더 심각한 일들이 있었다며, 지난해 하반기 선관위 등 헌법기관과 정부기관이 북한의 해킹 공격을 받아 국정원이 점검에 나섰으나 선관위는 헌법기관임을 내세워 거부하다 채용 비리로 감사와 수사를 받게 되자 장비 일부만 점검에 응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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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2일, 63세 때, 윤석열은 같은 담화에서 국정원 직원이 해커의 입장에서 시도해 보니 데이터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했고 방화벽은 사실상 없었으며 비밀번호도 '12345' 수준이었고 보안 관리 업체는 규모가 작고 전문성이 부족했다고 주장하면서, 국정원 보고에 충격을 받았고 2024년 4월 총선 전에도 개선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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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2일, 63세 때, 윤석열은 그런 이유로 이번에 국방장관에게 선관위 전산 시스템을 점검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72
2024년 12월 12일, 63세 때, 윤석열은 담화에서 야당의 폭거 때문에 계엄을 선포했으며 부정선거 의혹을 확인하려는 목적도 있었다고 설명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국민과 함께 싸우겠다며 다시 사과해 자진사퇴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고, 이로써 임기를 당에 맡기겠다던 12월 7일의 약속을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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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2일, 63세 때, 윤석열은 한동훈 대표가 의원총회에서 그의 담화가 부정선거 의혹 확인을 위해 계엄을 했다고 스스로 밝혀 사실상 내란을 자백하는 취지라고 지적하면서 공개 비판을 받았고, 그와 가까운 의원들은 이 발언에 고성으로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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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윤석열은 이후 공개한 자필 편지에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과 외국 개입설까지 직접 거론하며 담화 때보다 수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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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윤석열은 이후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이 일종의 경고 성격의 조치였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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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4일, 63세 때, 윤석열은 토요일 오후 국회의 두 번째 탄핵소추안 표결에서 재적 300명 가운데 찬성 204명, 반대 85명, 기권 3명, 무효 8명으로 가결 요건보다 4표 많은 찬성을 받아 탄핵소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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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윤석열은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공수처의 체포·구속 시도 대상이 됐다.
78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윤석열은 이후 헌법재판소 등에서도 체포를 지시한 적이 없다는 같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