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모리 타이키치로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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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03월 01일, 0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도쿄시 시바구 미나미사쿠마초(현 도쿄도 미나토구 니시신바시)에서 쌀가게와 셋집 임대업을 겸하던 집안의 아들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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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오쿠라고등상업학교를 거쳐 구제 도쿄상과대학에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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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09월 00일, 19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간토 대지진으로 집안이 가진 건물 다수가 무너지자 잔해 정리를 돕고, 지진에 강한 콘크리트 구조로 재건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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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00월 00일, 24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도쿄상과대학을 졸업한 뒤 간토가쿠인 고등부와 오쿠라고등상업학교에서 강사로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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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00월 00일, 28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교토고등잠사학교(현 교토공예섬유대학) 교수로 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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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08월 24일, 30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교토부에서 차남 모리 미노루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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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경 · 42세 무렵, 모리 타이키치로는 패전 뒤 도쿄로 돌아와 신바시역 일대의 불탄 땅을 보고 도시를 새로 일으키겠다고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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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00월 00일, 42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예금 봉쇄 직전에 찾은 돈을 레이온에 투자했고, 거기서 난 이익으로 도라노몬 주변 땅을 사 모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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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00월 00일, 42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요코하마시립경제전문학교 교수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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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00월 00일, 45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요코하마시립대학 교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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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00월 00일, 50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요코하마시립대학 상학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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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00월 00일, 51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교수직을 유지한 채 모리부동산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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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00월 00일, 52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다이세이(현 모리 트러스트 홀딩스)를 세우고 제1 모리빌딩을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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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00월 00일, 52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물려받은 땅 일부를 시세보다 50% 비싸게 보험회사에 팔아 3,000만 엔을 확보하고, 다이이치신탁은행에서 같은 금액을 빌려 빌딩 공사비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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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00월 00일, 53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요코하마시립대학 학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부업 겸직을 둘러싼 비판을 받고 후보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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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00월 00일, 55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대학을 떠나 회사 사장으로서 부동산 사업에만 매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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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06월 02일, 55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도쿄 미나토구에 모리빌딩을 설립하고 신바시·도라노몬 지역에서 오피스 빌딩 개발과 임대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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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경 · 66세 무렵, 모리 타이키치로는 회사 차입금이 약 58억 엔에 이르는 시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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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00월 00일, 79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모리 사회공학 학술장려금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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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모교 히토쓰바시대학에 강좌를 새로 열 목적으로 10억 엔 기부를 계획했으나 실제로는 1억 엔만 냈고 강좌는 생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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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00월 00일, 82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모리빌딩의 임대 빌딩을 73동, 연면적 약 100만 제곱미터까지 늘려 부동산 업계 3위 규모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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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00월 00일, 82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아카사카 아크 힐스 대규모 재개발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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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00월 00일, 87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포브스 세계 부호 순위에서 약 2조 7,000억 엔(약 150억 달러)의 자산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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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08월 01일, 87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세계 최고 부자로 꼽힌 뒤에도 은퇴할 생각이 없었고 이따금 점심을 싸 들고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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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00월 00일, 88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포브스 순위에서 다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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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01월 30일, 88세 때, 모리 타이키치로는 도쿄에서 심부전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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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사후, 모리 타이키치로는 생전에 한 약속대로 유산 가운데 약 30억 엔을 게이오기주쿠대학에 남겼다.

모리 타이키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