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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10.07·1화박진영 : 2026년 10월 13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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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노메논 논란
2025~2026.10.12·1화박진영 : 공기 반 의심 반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박진영 : 공기 반 의심 반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은 2025년 10월 1일 출범식에서 하이브·SM·YG·JYP가 손잡는 K팝 축제 '패노메논'을 처음 꺼냈지만, 같은 날 JYP 명의로 상표를 먼저 출원한 사실과 '무보수'라던 월 200만 원 경비가 드러나며 배현진 의원의 표적이 됐고, 위증죄로 처벌받을 수 있는 증인 자격을 스스로 택해 국감장에 섰지만 여전히 공기 반 의심 반의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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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54세 때, 박진영은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 수소문 끝에 연락해 온 대통령실 측 인사를 만나 K컬처 성장을 돕는 일을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았으나, 대관 부서도 두지 않을 만큼 정치권과 거리를 두는 회사 원칙과 JYP 업무의 무게를 이유로 처음에는 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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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54세 때, 박진영은 JYP 업무를 계속하면서 비상근으로 일해도 된다는 조건을 받고, 방시혁·양현석 등 대형 기획사 수장들도 민간 힘만으로는 K팝이 다음 단계로 가기 어렵다는 데 공감해 돕기로 하자 제안을 수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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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9일, 53세 때, 박진영은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임명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 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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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9일, 53세 때, 박진영은 인스타그램에 현장에서 필요하다고 느낀 제도적 지원을 정리해 전달하겠다며, 업계 사람으로서 정부 일이 부담스럽지만 K팝이 맞은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직책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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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1일, 53세 때, 박진영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서 팬과 현상을 합친 이름의 초대형 K팝 행사 '패노메논'을 국내와 세계 무대에서 열겠다는 구상을 처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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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1일, 53세 때, 박진영은 행사 이름이 공개되자 위원회에 사무실도 전담 인력도 없다는 이유로 자신이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 명의로 '패노메논' 국내 상표를 먼저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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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00일, 53세 때,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미국에서 '패노메논' 상표 출원 절차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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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00일, 53세 때, 박진영은 위원회에서 매달 200만 원가량의 직책수행경비를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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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0일, 54세 때,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일본에서도 '패노메논' 상표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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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0일, 54세 때, 박진영은 JYP 명의로 받아 둔 '패노메논' 국내 상표권 지분 절반을 문화체육관광부로 넘겨 공동 출원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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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6일, 54세 때, 박진영은 위원회 음악 분야 위원사인 하이브·SM·YG·JYP가 패노메논을 운영할 합작 법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리며, 2027년 12월부터 매년 국내 행사를 열고 2028년 5월부터 세계 주요 도시를 도는 구상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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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54세 때, 박진영은 최휘영 장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연 '2027 패노메논 추진계획' 기자간담회에서 2027년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서울아레나와 킨텍스에서 콘서트·팬덤 시상식·전시를 열고 방문객 52만 명, 경제효과 1조 원 이상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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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54세 때, 박진영은 패노메논 시상식은 투표 대신 한 해 팬덤 활동 데이터로 상위 10개 팬덤을 골라 팬덤에 상을 주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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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54세 때, 박진영은 해외 스타 섭외, 여러 시상식 사이에서 가수를 지키는 일, 4대 기획사의 이해 조정, 민관 협업을 가장 어려운 과제로 꼽고, 행사가 오래가려면 수익이 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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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54세 때, 박진영은 2028년 5월 로스앤젤레스 페스티벌과 세계 주요 도시의 K컬처센터 계획도 함께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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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54세 때, 박진영은 간담회에서 미국 진출 당시 들었던 '미국병'이라는 조롱과 리먼 브라더스 사태로 입은 손실을 돌아보며 기자들에게 좋게 써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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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0일, 54세 때, 박진영은 방송에 나와 급여를 받지 않고 비상근으로만 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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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54세 때, 박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가 '패노메논' 해외 상표권을 단독으로 쥐고 있다는 TV조선 보도로 논란에 휘말렸고,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이날 설명자료를 내 JYP 몫을 전담 법인에 모두 넘기겠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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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5일, 54세 때, 박진영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SNS에 그를 국정감사장에 부르겠다고 밝히며 공익 자리에서 사적 사업 의혹을 직접 해명하라고 요구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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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5일, 54세 때, 박진영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멕시코 방문에 동행해 멕시코시티 GNP 스타디움에서 스트레이 키즈 공연을 현지 청소년들과 함께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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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9일, 54세 때, 박진영은 여야 합의 명단에 없었으나 스스로 출석 의사를 밝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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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일경 · 54세 무렵, 박진영은 최휘영 장관이 SNS로 JYP의 선출원은 사무실과 인력이 없던 위원회를 대신한 임시 조치였고 축제에 국비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명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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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4세 때, 박진영은 국정감사 출석을 하루 앞두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문제를 지적받는 것보다 공익을 내세워 사익을 챙긴다는 의심을 받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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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4세 때, 박진영은 국회에 직접 연락해 출석하겠다고 했고, 참고인과 증인 가운데 거짓말을 하면 위증죄로 처벌받을 수 있는 증인을 스스로 골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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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4세 때, 박진영은 패노메논을 콘텐츠가 아닌 팬덤 산업의 성과로 한 해 최고의 팬덤에 상을 주는 시상식으로 소개하며, 노벨상처럼 해마다 세계의 시선이 쏠리는 상으로 키워 팬덤 산업의 주도권을 한국이 쥐게 하겠다는 구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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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4세 때, 박진영은 한국 콘텐츠라는 꼬리표로 갈 수 있는 데까지 간 K팝의 다음 단계는 미국·멕시코 현지 인재로 가수를 만드는 현지화이며, 그 투자에 하이브와 JYP가 가장 공격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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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4세 때, 박진영은 JYP 명의 선출원은 누군가 먼저 등록하면 이름을 쓸 수 없게 되는 상황에서 국내 약 4천만 원, 해외 최소 6억~7억 원이 드는 비용을 상표 담당 팀이 있는 회사가 먼저 감당한 것이며 전담 법인이 생기면 넘길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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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4세 때, 박진영은 위원회가 정부·민관·민간 주도 방식을 따져 본 끝에 패노메논을 민간 주도로 정해 행사에 정부 돈을 넣지 않는 대신, 상표권을 정부와 절반씩 나누고 4사 법인과 문체부가 공익성 조항 세 가지를 담은 계약을 맺게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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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4세 때, 박진영은 내년도 정부 예산 150억 원은 중소기업 부스 참여처럼 공익성을 지키는 데 필요한 곳에만 쓰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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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4세 때, 박진영은 무보수라던 자신이 매달 200만 원가량의 업무추진비를 받은 줄 몰랐다며 반납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자신이 받지 않으면 후임자가 이 일을 맡기 어려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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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4세 때, 박진영은 뉴욕 출장에서 정부 일과 회사 일을 함께 처리하려다 실무진의 반대에 부딪혔지만 민관 협력의 선례를 남기려고 문제가 될 줄 알면서도 밀어붙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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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4세 때, 박진영은 국민 세금이 쓰이는 정부 일이라 절차가 까다롭고 걸리는 일이 많아 예상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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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4세 때, 박진영은 배현진 의원이 위원회 예산 자료를 근거로 그가 2025년 11월부터 월 200만 원가량, 모두 2천만 원이 넘는 직책수행경비를 받고 업무용 카드와 해외 출장 4건 지원도 받았다고 공개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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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6일, 54세 때, 박진영은 이재명 대통령이 X에 그에게 미안하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올려 무보수로 사비까지 들이는 그에게 합당한 예우를 하지 못했다며 국민을 대신해 감사를 전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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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 54세 때, 박진영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나와 4대 기획사 특혜 의혹에 대해 소속 가수들이 따로 공연하면 두세 배를 벌 수 있다며 패노메논은 4사가 수백억 원대 손해를 감수한 희생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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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 54세 때, 박진영은 패노메논 전담 법인을 하이브·SM·YG·JYP가 같은 자본금과 같은 의결권으로 세웠고, 위원회가 시상식과 페스티벌은 민간 주도가 맞다고 결론 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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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 54세 때, 박진영은 JYP 명의의 상표 선출원이 정상적인 방법은 아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상표권으로 JYP에 남는 것은 없고 오히려 자신이 사비를 많이 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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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 54세 때, 박진영은 출원 전 문체부와 상의한 적은 있지만 계약서 초안을 누가 썼는지는 보고받지 못해 모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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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 54세 때, 박진영은 멕시코에서 시상 명칭과 관련된 상표 22건이 JYP 명의로 출원돼 9건이 등록된 사실이 드러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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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 54세 때, 박진영은 배현진 의원으로부터 전담 법인과의 계약서가 없다는 지적을 받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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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 54세 때, 박진영은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이 2028년 선거를 앞둔 지지율용 행사가 아니냐고 묻자 대통령이나 민주당을 위한 일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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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 54세 때, 박진영은 위원장 임기는 1년이지만 K팝 해외 진출에 20년 가까이 매달려 왔다며 원더걸스가 큰 수입을 포기하고 미국 50개 도시를 돌던 시절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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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 54세 때, 박진영은 최휘영 장관이 같은 자리에서 국내 공연 출연진 가운데 4대 기획사 소속 비율을 30% 이내로 묶고 이익금은 배당 없이 다음 행사에 다시 쓰겠다고 밝히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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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7일, 54세 때, 박진영은 감사를 마친 뒤 야당 의원들에게 차례로 악수를 청했고, 배현진 의원에게서 법과 절차를 지키고 준공직자로서 예산을 잘 집행하라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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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54세 때, 박진영은 배현진 의원이 SBS 라디오에서 그가 국감장과 사석에서 말이 다르다며 4사가 손해를 본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고 오히려 JYP의 필요가 크다고 주장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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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54세 때, 박진영은 배현진 의원이 패노메논 계약에 기한과 시행일이 없고 장관 서명 없이 도장만 찍혀 국가가 얻는 권리가 없다고 비판하며, 최휘영 장관이 불공정을 인정하고 23일 종합감사 전까지 재계약안을 내기로 했다고 전하는 상황을 맞았다.

박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