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5일 월요일

박주환 : 2026년 10월 5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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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09월 21일, 0세 때, 박주환은 태광실업 창업주 박연차와 신정화 사이에서 박선영·박주영·박소현 세 누나에 이어 1남 3녀 가운데 막내이자 외아들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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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주환은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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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00일, 19세 때, 박주환은 태광MTC의 전신인 비에스텍의 사내이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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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0월 00일, 20~21세 때, 박주환은 비에스텍 지분 53.7%를 직접 갖고 정산개발을 통해 33.3%를 더해 회사 지분 87%를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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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3월 00일, 21세 때, 박주환은 자신이 지배하던 비에스텍 계열로 베트남에 신발 밑창 제조사 태광비나MTC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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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8월 00일, 21세 때, 박주환은 개인회사 비에스텍의 이름을 태광MTC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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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00일, 22세 때, 박주환은 신발 자재 수출업체인 개인회사 태진을 통해 태광실업 지분 4.57%를 확보하며 주주 명부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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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0일, 26세 때, 박주환은 태광실업 지분 9.3%를 보유한 상태에서 태광실업에 입사해 가업 경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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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0일, 27세 때, 박주환은 개인 보유 태광MTC 지분 55%를 넘기고 그 대가로 ㈜정산의 신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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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0일, 27세 때, 박주환은 부친 박연차가 자신의 개인회사 태광MTC에 시가 330억 원 상당의 휴켐스 지분 4.01%를 무상으로 넘겨주면서 태광MTC가 법인세 79억 원을 부담하는 증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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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0월 00일, 27~28세 때, 박주환은 개인회사 태광MTC를 통해 2012년까지 태광실업과의 내부거래로 연간 840억~145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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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0일, 27~28세 때, 박주환은 태광실업 등기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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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00일, 28세 때, 박주환은 정산개발 지분 100%를 넘기고 그 대가로 ㈜정산의 신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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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00일, 30세 때, 박주환은 자신이 지배하던 ㈜정산이 태광MTC를 흡수합병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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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00일, 30세 때, 박주환은 ㈜정산의 사업 전부를 태광실업에 넘겨 1400억 원을 받으면서 개인 지분 6.51%를 합쳐 태광실업 지분 39.46%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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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0일, 30세 때, 박주환은 ㈜정산을 청산하고 태광실업 지분을 직접 보유하는 구조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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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0일, 36세 때, 박주환은 부친 박연차의 병세가 악화되자 부사장 직함으로 태광실업 대표이사에 발령돼 각자 대표 체제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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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0일, 36세 때, 박주환은 대표에 오르면서 삼성SDI 생산기술 분야 상무 출신 엔지니어 진상영을 태광실업 전무로 데려와 곧바로 이사회에 넣고 회장 비서실장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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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31일, 36세 때, 박주환은 부친 박연차가 별세하면서 지분 39.46%를 가진 2대 주주로서 그룹 경영을 넘겨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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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0일, 36세 때, 박주환은 태광실업그룹의 2대 회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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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0일, 36세 때, 박주환은 TKG휴켐스 지분을 담보로 한국증권금융에서 90억 원을 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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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0일, 36세 때, 박주환은 태광실업 지분 8.68%를 담보로 720억 원의 대출 한도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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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0일, 36세 때, 박주환은 자신이 대표에 오른 지 7개월 만에 큰누나 박선영이 태광실업 사내이사에서 물러나 경영에서 손을 떼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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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0일, 36~37세 때, 박주환은 다른 상속인들과 함께 물려받은 TKG휴켐스 주식을 모두 팔아 488억 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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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0일, 37세 때, 박주환은 부친이 보유했던 태광실업 지분 55.39%가 모친과 네 자녀에게 법정 상속 비율대로 나뉘면서 지분 10.07%를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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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0일, 37세 때, 박주환은 모친 신정화의 지분 7.67%와 큰누나 박선영의 지분 4.44%를 2335억 원에 사들여 태광실업 지분을 49.53%에서 61.64%로 늘렸고, 계약금 505억 원을 낸 뒤 나머지 1830억 원은 4년에 걸쳐 나눠 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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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0일, 37세 때, 박주환은 가족과 함께 부친 박연차의 유산에 대한 상속세 6367억 원을 신고하고, 현금 541억 원과 태광실업 지분 18.37%를 포함한 물납 3781억 원, 연부연납 2045억 원으로 나눠 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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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0일, 38세 때, 박주환은 가족과 함께 상속세 연부연납 1차분 433억 원을 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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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0일, 38세 때, 박주환은 태광실업의 회사 이름을 TKG태광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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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주환은 TKG태광이 둘째·막내 누나가 물려받은 지분 14.96%를 2820억 원에 사들여 자사주로 돌리면서 의결권 지배력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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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주환은 모친과 세 누나가 보유하던 지분 48.84% 가운데 45.44%를 상속세 물납 18.37%와 매각 27.07%(5050억 원)로 정리하면서 2세 단일 지배 체제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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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0일, 38세 때, 박주환은 삼성SDI 자회사 STM 대표를 지낸 김우찬을 TKG휴켐스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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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0일, 38세 때, 박주환은 둘째 누나 박주영이 TKG애강 총괄사장 자리에서 물러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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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주환은 막내 누나 박소현이 태광파워홀딩스 전무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세 누나가 모두 그룹 경영에서 빠지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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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0일, 38~39세 때, 박주환은 부동산 개발사 더피앤디 사장 출신 임현욱을 TKG디벨롭먼트 대표로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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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주환은 TKG태광에서 빌린 단기 자금 150억 원을 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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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주환은 기업형 벤처캐피털인 TKG벤처스를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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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00일, 39세 때, 박주환은 TKG태광이 687억 원 규모의 부동산을 현물출자한 것을 발판으로 국내외 부동산 개발 사업을 이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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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주환은 경남 양산의 공장 용지와 건물을 210억 원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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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00일, 39세 때, 박주환은 보유한 TKG태광 지분 15.91%를 주당 20만400원에 회사에 팔아 3100억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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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00일, 40세 때, 박주환은 전문경영인 김재민 사장이 퇴진하자 TKG태광의 단독 대표이사가 돼 이사회 의장까지 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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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주환은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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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주환은 TKG태광을 앞세워 화학 소재 기업 송원산업 인수전에 IMM PE·심팩과 함께 숏리스트로 올랐으나 매각 측이 매각을 철회하면서 인수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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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0일, 40세 때, 박주환은 TKG휴켐스를 통해 산업용 화약 기업 고려노벨화약 인수전에 참여해 숏리스트에 들었으나 최종 인수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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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0일, 40~41세 때, 박주환은 TKG휴켐스를 통해 첨단 전자소재 기업 제이엘켐 지분 50%를 603억 원에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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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11일, 41세 때, 박주환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영풍정밀 공개매수를 위해 세운 제리코파트너스에 TKG태광 자금 200억 원을 연 5.7% 이상 금리로 빌려주며 최윤범 측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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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0일, 41세 때, 박주환은 TKG애강을 통해 소방용 밸브·스프링클러 헤드 제조사 우당기술산업 지분 100%를 550억 원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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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41~42세 때, 박주환은 TKG태광의 연결 매출을 4조220억 원으로 끌어올려 처음으로 4조 원대에 진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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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00일, 41세 때, 박주환은 제이엘켐·우당기술산업·일렘테크놀러지·정산·태광데이타시스템의 사명을 TKG엠켐·TKG우당·TKG일렘·TKG디벨롭먼트·TKG TDS로 바꿔 그룹 브랜드를 TKG로 통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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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1일, 41세 때, 박주환은 한앤컴퍼니가 매각하는 반도체 세라믹 부품 기업 솔믹스의 경영권 지분 100%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고 법무법인 태평양을 자문사로 두고 세부 조건 협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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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8일, 41세 때, 박주환은 한앤컴퍼니와 솔믹스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5400억 원 규모로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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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주환은 솔믹스 지분 100%를 TKG태광 산하로 편입하고 회사 이름을 TKG솔믹스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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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박주환은 TKG태광을 통해 정부가 보유한 지분 12.19% 가운데 2.82%를 주당 22만2440원, 600억 원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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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0일, 42세 때, 박주환은 신발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넓히기 위해 언론사를 포함한 미디어 기업 인수를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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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0일, 42세 때, 박주환은 TKG휴켐스를 통해 약 5000억 원 규모의 일본 특수플라스틱 기업 야소지마 인수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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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30일, 42세 때, 박주환은 TKG태광 정기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끝난 다른 이사 3명과 함께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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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0일, 42세 때, 박주환은 TKG태광 지분 45.74%와 TKG휴켐스 지분 2.63%를 합쳐 약 9910억 원 규모의 주식재산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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