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2일 금요일
신동주 : 2026년 10월 2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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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01월 28일, 0세 때, 신동주는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와 시게미쓰 하쓰코 사이의 장남으로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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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00월 00일, 18세 때, 신동주는 아오야마가쿠인 고등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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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00월 00일, 22세 때, 신동주는 아오야마가쿠인대학 학부를 경영공학 전공으로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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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00월 00일, 24세 때, 신동주는 아오야마가쿠인대학 대학원에서 경영공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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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00월 00일, 24세 때, 신동주는 일본 미쓰비시상사에 들어가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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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신동주는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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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0월 00일, 33세 때, 신동주는 미쓰비시상사를 떠나 아버지가 세운 일본 롯데로 옮겨 롯데상사에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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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0월 00일, 34세 때, 신동주는 일본 롯데의 이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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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00월 00일, 37세 때, 신동주는 일본 롯데의 상무이사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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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00월 00일, 38세 때, 신동주는 재미교포 조은주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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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0월 00일, 47세 때, 신동주는 일본 롯데의 부사장 직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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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0월 00일, 55세 때, 신동주는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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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0월 00일, 57세 때, 신동주는 일본 롯데상사의 대표이사 부회장 겸 사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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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5일, 57세 때, 신동주는 자신이 대표로 있던 롯데서비스가 소매점 진열 상황을 촬영해 데이터로 판매하는 풀리카 사업을 위해 업체 풀리카와 개별 업무위탁 계약을 맺으면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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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1일, 58세 때, 신동주는 롯데서비스 내부에서 풀리카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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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6일, 60세 때, 신동주는 일본 롯데 계열사 여러 곳의 임원 자리에서 한꺼번에 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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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8일, 61세 때, 신동주는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 겸 부회장직에서 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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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9일, 61세 때, 신동주는 한국을 찾아 가족 모임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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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3일, 61세 때, 신동주는 한국 롯데건설 이사 자리에서도 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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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00일, 61세 때, 신동주는 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을 일주일에 한두 차례씩 찾아가 사죄하며 설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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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7일, 61세 때, 신동주는 아버지 신격호와 함께 일본 롯데홀딩스로 건너가 동생 신동빈을 비롯한 이사 6명을 해임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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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8일, 61세 때, 신동주는 신동빈 측이 긴급 이사회를 열어 해임 지시를 무효로 하고 신격호를 대표이사에서 물러나게 하면서 첫 경영권 장악 시도가 무산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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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30일, 61세 때, 신동주는 일본행이 아버지의 뜻에 따른 것이었다며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 소집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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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7일, 61세 때, 신동주는 일본으로 출국했다가 2015년 8월 11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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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6일, 61세 때, 신동주는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다시 일본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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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7일, 61세 때, 신동주는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에서 신동빈 측이 올린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이 통과되면서 표 대결에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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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0일, 61세 때, 신동주는 민유성 전 산은금융지주 회장과 매달 8억 8000만 원을 지급하는 1년 기한의 자문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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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0일, 61세 때, 신동주는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 사내이사직에서 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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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0일, 61세 때, 신동주는 한국 내 활동을 위한 회사 SDJ코퍼레이션을 세우고 회장을 맡았으며, 민유성 전 산은금융지주 회장과 변호사들을 고문으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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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8일, 61세 때, 신동주는 서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신동빈 회장과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회 등을 상대로 소송을 내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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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6일, 62세 때, 신동주는 도쿄 신주쿠 본사에서 열린 일본 롯데홀딩스 임시주주총회에 자신의 이사 선임과 신동빈 회장 등 이사 7명의 해임 안건을 올렸으나 모두 과반 반대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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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6일, 62세 때, 신동주는 임시주총 부결 직후 6월 정기주총까지 종업원지주회 등을 최대한 설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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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0일, 62세 때, 신동주는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 신동빈 회장 해임안을 다시 제안했으나 이번에도 통과시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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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31일, 62세 때, 신동주는 서울가정법원이 아버지 신격호에게 한정후견 개시를 결정하고 자녀들이 아닌 사단법인 선을 후견인으로 정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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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 62세 때, 신동주는 롯데그룹 비리 수사 끝에 등기임원으로 이름만 올린 채 국내 계열사에서 급여 약 400억 원/509억 원을 받아 간 혐의로 아버지·동생과 함께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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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9일, 62세 때, 신동주는 기소 직후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장남으로서 가족을 대표해 국민에게 죄송하다는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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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1일, 62세 때, 신동주는 민유성 측과 2018년 10월 말까지 2년 기간의 두 번째 자문 계약을 맺었으며, 자문료는 매달 7억 7000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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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0일, 63세 때, 신동주는 아버지의 정신 건강에 문제가 없다며 한정후견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가정법원 가사2부에서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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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6일, 63세 때, 신동주는 SDJ코퍼레이션 대표이사로 선임됐고, 아버지 신격호와 부인 조은주를 기타비상무이사로 등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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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0일, 63세 때, 신동주는 이해부터 매년 6월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 자신의 이사 선임안을 주주제안으로 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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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2일, 63세 때, 신동주는 아버지의 한정후견 결정에 불복해 낸 재항고가 대법원 1부에서 기각되면서 사단법인 선의 후견인 지정이 최종 확정되는 결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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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0일, 63세 때, 신동주는 민유성 측과의 두 번째 자문 계약을 기한 전에 일방적으로 해지한다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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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신동주는 민유성 나무코프 대표가 남은 14개월치 자문료 107억 8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피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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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0일, 63세 때, 신동주는 2015년 10월 이후 SDJ코퍼레이션에 270억 원을 이자 없이 빌려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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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9일, 63세 때, 신동주는 롯데그룹 4개 계열사의 분할합병안이 임시주주총회를 통과해 신동빈 회장 중심의 지배구조가 갖춰지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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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2일, 63세 때, 신동주는 분할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로서 롯데쇼핑·롯데제과·롯데칠성음료·롯데푸드 보유 주식에 대해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기로 했으며, 추정 규모는 약 7645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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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2일, 63세 때, 신동주는 임시주주총회 결과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4개 회사의 장래에도 좋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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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63세 때, 신동주는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의 롯데 총수일가 경영비리 1심 선고에서 급여 수령 혐의에 대해 무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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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0월 00일, 64세 때, 신동주는 포브스코리아의 한국 50대 부자 순위에서 3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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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8일, 64세 때, 신동주는 한국 롯데 계열사 이사 해임이 부당하다며 낸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6부가 해임에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하면서 1심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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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0일, 64세 때, 신동주는 일본 롯데 임원 해임이 부당하다며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도쿄지방법원이 풀리카 사업 추진은 경영자 자질을 의심케 하는 행위라며 해임을 정당하다고 보면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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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4일, 64세 때, 신동주는 신동빈 회장에게 경영권 분쟁을 멈추고 한국 롯데를 신동빈 책임 아래 독립시켜 한일 롯데가 서로 간섭하지 않는 구조를 만들자는 자필 편지를 처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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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6일, 64세 때, 신동주는 신동빈 회장에게 두 번째 화해 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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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1일, 64세 때, 신동주는 신동빈 회장에게 세 번째 화해 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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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5일, 64세 때, 신동주는 서울고법 형사8부의 롯데 총수일가 경영비리 항소심에서도 무죄 판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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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8일, 64세 때, 신동주는 신동빈 회장에게 네 번째 화해 편지를 보냈으나 답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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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0월 00일, 65세 때, 신동주는 포브스코리아의 한국 50대 부자 순위에서 4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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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9일, 65세 때, 신동주는 신동빈 회장에게 사업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며 성북동 자택에서 설을 함께 보내자는 다섯 번째 편지를 보냈으나, 롯데그룹은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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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7일, 65세 때, 신동주는 대법원이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급여 수령 혐의에 대한 무죄를 최종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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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0월 00일, 66세 때, 신동주는 포브스코리아의 한국 50대 부자 순위에서 4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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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9일, 66세 때, 신동주는 아버지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을 여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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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4일, 66세 때, 신동주는 신동빈을 롯데그룹 후계자로 지목한 아버지의 2000년 자필 유언장이 일본 도쿄 사무실 금고에서 나왔다는 발표에 대해, 아버지가 생전에 밝힌 뜻과 다르고 발견 경위도 부자연스럽다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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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0월 00일, 67세 때, 신동주는 포브스코리아의 한국 50대 부자 순위에서 46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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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0일, 67세 때, 신동주는 보유하던 롯데쇼핑·롯데칠성음료·롯데지주 주식을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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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0월 00일, 68세 때, 신동주는 포브스코리아의 한국 50대 부자 순위에서 46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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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8일, 68세 때, 신동주는 롯데제과 주식 7만 1852주를 모두 처분해 한국 롯데 상장사 주주 명단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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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0일, 68세 때, 신동주는 일본 롯데서비스가 풀리카 사업으로 손해를 봤다며 낸 소송에서 도쿄지방법원이 이사로서의 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해 4억 8000만 엔 배상을 명령하면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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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0일, 68세 때, 신동주는 남아 있던 롯데지주 우선주 3만 4962주를 모두 팔아 국내 롯데 상장사 지분 정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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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0일, 68세 때, 신동주는 울산 선영을 찾았을 때 장애인 주차구역에 차를 세워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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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0월 00일, 69세 때, 신동주는 포브스코리아의 한국 50대 부자 순위에서 자산 8억 8000만 달러로 4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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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0월 00일, 69세 때, 신동주는 싱가포르에 거처를 마련하고 그곳에 S&C 펀드와 SD&CH 홀딩스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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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0월 00일, 70세 때, 신동주는 시사저널 인터뷰에서 동생 신동빈의 경영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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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00일, 70세 때, 신동주는 포브스코리아의 한국 50대 부자 순위에서 자산 10억 3000만 달러로 3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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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0일, 70세 때, 신동주는 그해 추석에 선영을 찾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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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27일, 71세 때, 신동주는 도쿄에서 열린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 자신의 이사 선임안과 정관 변경안을 올렸으나 모두 부결되며 11번째 복귀 시도도 실패했고, 이번 주총에서도 롯데 위기의 실질적 해법은 나오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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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4일, 71세 때, 신동주는 신동빈 회장이 2019년 한국에서 뇌물 등으로 유죄가 확정돼 회사 신용도가 떨어졌다는 점 등을 들어 신동빈 회장을 포함한 롯데홀딩스 이사 6명을 상대로 약 140억 엔/144억 엔 규모의 주주대표소송을 도쿄지방재판소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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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1일, 71세 때, 신동주는 중부일보 인터뷰에서 주주대표소송은 롯데 경영 정상화를 위한 문제 제기이며 포기하지 않는 원동력은 롯데에 대한 애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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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00일, 71세 때, 신동주는 주주대표소송을 준비하기 위해 약 4억 원/4억 2000만 원을 들여 롯데지주 지분 0.01%를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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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8일, 72세 때, 신동주는 포브스코리아 2026 대한민국 50대 부자 순위에서 자산 11억 3000만 달러, 약 1조 6696억 원으로 4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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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9일, 72세 때, 신동주는 도쿄에서 열린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 자신의 이사 선임,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의 이사 재임을 막는 정관 변경, 신동빈 회장 해임 안건을 올렸으나 모두 부결돼 12번째 경영 복귀 시도도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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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9일, 72세 때, 신동주는 여러 차례 주주제안으로 롯데의 위기를 경고했지만 이사회가 경영 문제를 외면해 왔다며 경영 투명성 강화 요구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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