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2일 금요일

전인장 : 2026년 10월 2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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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08월 10일, 0세 때, 전인장은 삼양식품 창업주 전중윤의 장남으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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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전인장은 양정고등학교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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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전인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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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전인장은 미국 페퍼다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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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00월 00일, 28~29세 때, 전인장은 부친이 세운 삼양식품에 영업 담당 이사로 들어가 회사 일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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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전인장은 삼양식품에서 관리 부문과 기획조정실 책임자 자리를 차례로 거치며 경영 수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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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00월 00일, 30~31세 때, 전인장은 김정수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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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00월 00일, 30~31세 때, 전인장은 장남 전병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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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5월 00일, 41세 때, 전인장은 삼양식품 대표이사 부회장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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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00일, 44~45세 때, 전인장은 아내 김정수와 함께 세운 페이퍼컴퍼니가 포장 박스와 식품 재료를 납품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삼양식품 자금을 빼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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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00일, 44~45세 때, 전인장은 김정수를 페이퍼컴퍼니 직원으로 올려 매달 4천만원 안팎을 급여 명목으로 지급받는 방식으로 회삿돈을 빼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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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0월 00일, 46~47세 때, 전인장은 페이퍼컴퍼니 두 곳을 앞세워 실제 거래 없이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일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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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3일, 46세 때, 전인장은 91세의 부친 전중윤이 명예회장으로 물러나면서 삼양식품 회장에 올라 창업 50년 만에 2세 경영 체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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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3일, 46세 때, 전인장은 회장 취임과 함께 신규 사업과 제품 개발로 새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세우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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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전인장은 회장 재임 중 크라제버거와 호면당 등 외식 사업에 진출했으나 경영난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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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0월 00일, 48~49세 때, 전인장은 자신이 회장으로 있던 삼양식품이 불닭볶음면을 출시하는 시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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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0일, 49세 때, 전인장은 삼양식품의 라면 시장점유율이 12%까지 내려가 업계 2위 자리를 오뚜기에 내주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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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26일, 49세 때, 전인장은 삼양식품을 라면 전문기업에서 종합식품기업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내세웠지만, 2012년 영업이익이 81억원으로 전년보다 46.2% 줄고 주가도 31.7%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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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0월 00일, 50~51세 때, 전인장은 2016년까지 경영이 어려운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에 회사 자금 29억5천만원을 담보 없이 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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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0일, 50세 때, 전인장은 부친 전중윤 명예회장이 95세로 세상을 떠나는 일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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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0일, 54세 때, 전인장은 2008년부터 2017년까지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약 49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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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0월 00일, 55~56세 때, 전인장은 여러 혐의로 삼양식품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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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0월 00일, 55~56세 때, 전인장은 자신이 수감된 사이 아내 김정수 사장이 회사 경영을 맡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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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5일, 55세 때, 전인장은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에서 약 49억원 횡령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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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5일, 55세 때, 전인장은 1심 재판부로부터 빼돌린 돈을 자택 수리비, 차량 리스비, 카드 대금 등 개인 용도에 썼다는 판단을 받았으나, 혐의를 인정하고 횡령액을 모두 갚은 점은 형량에 참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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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5일, 55세 때, 전인장은 외식업체에 대한 29억5천만원 무담보 대여와 관련된 특경법상 배임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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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5일, 55세 때, 전인장은 같은 재판에서 아내 김정수 사장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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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전인장은 항소심에서도 대형 라면업체 대표로서 윤리 경영 책임이 있다는 지적과 함께 징역 3년 형을 유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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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0일, 56세 때, 전인장은 2010년부터 2017년까지 페이퍼컴퍼니 두 곳으로 538억원 규모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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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1일, 56세 때, 전인장은 대법원에서 횡령 혐의 징역 3년 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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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1일, 57세 때, 전인장은 허위 세금계산서 사건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191억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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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0일, 57세 때, 전인장은 서울고법 항소심에서 계열사 두 곳이 독립적으로 거래했다는 판단으로 일부 혐의가 무죄가 되면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약 6억5천만원으로 감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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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0일, 58세 때, 전인장은 징역 3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으며, 이후 5년간 식품업계 취업이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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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6일, 60세 때, 전인장은 공식 직함 없이 지주사 삼양라운드스퀘어 지분 16%를 가진 2대 주주로 남아 있고, 회장 자리는 비어 있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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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6일, 60세 때, 전인장은 수감 기간에 141억원의 급여를 받은 사실로 논란이 일었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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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27일, 61세 때, 전인장은 대법원이 허위 세금계산서 사건 항소심의 일부 무죄 판단이 잘못됐다며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내는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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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08일, 61세 때, 전인장은 아내 김정수와 공동으로 순자산 13억 달러를 기록해 포브스코리아 한국 50대 부자 21위로 처음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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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08일, 61세 때, 전인장은 삼양식품 지분 3.13%를 가진 것으로 집계됐으며, 김정수·전병우와 함께 지주사 삼양라운드스퀘어 지분 약 72%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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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8일, 62세 때, 전인장은 서울고법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191억원을 다시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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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8일, 62세 때, 전인장은 김정수와 공동으로 순자산 9억5천만 달러를 기록해 포브스코리아 한국 50대 부자 29위에 올랐으며, 경영 일선에서는 물러난 상태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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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1일, 62세 때, 전인장은 자신이 물러난 뒤 비어 있던 삼양식품 회장 자리에 아내 김정수 부회장이 오르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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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0일, 63세 때, 전인장은 대법원 2부가 재상고를 기각하면서 허위 세금계산서 사건의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191억원 형이 확정됐다.

전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