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2일 금요일

김준기 : 2026년 10월 2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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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12월 04일, 0세 때, 김준기는 강원도 삼척군 북평(현 동해시)에서 국회부의장을 지낸 김진만과 김숙자 사이 8남매 가운데 장남으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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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00월 00일, 18~19세 때, 김준기는 경기고등학교 3학년으로 학교를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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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00월 00일, 19~20세 때, 김준기는 경기고등학교를 60회로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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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준기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학업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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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00월 00일, 23~24세 때, 김준기는 대학에 다니던 중 전자업계의 미국 우수인재 유치단에 합류해 하버드·컬럼비아·MIT·버클리 등 대학과 미국 전자업계 현장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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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00월 00일, 23~24세 때, 김준기는 준비해 오던 유학을 떠날 수 있었지만 그 계획을 접고 창업 준비를 선택했다. 이유는 미국 방문을 통해 기업이 국가 발전의 중심이라는 산업보국 신념을 굳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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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01월 00일, 24세 때, 김준기는 부친 김진만이 반대했지만 창업을 밀어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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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01월 24일, 24세 때, 김준기는 고려대 경제학과 재학생 신분으로 자본금 2500만원과 직원 2명을 갖추고 미륭건설(현 동부건설)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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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00월 00일, 26~27세 때, 김준기는 동부고속운수를 설립하면서 '동부'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회사명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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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00월 00일, 27~28세 때, 김준기는 동부관광과 동부상호신용금고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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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10월 00일, 27세 때, 김준기는 동부상호신용금고 대표이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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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00월 00일, 28세 때, 김준기는 사업 인생의 승부를 이곳에 걸겠다는 각오로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에 처음 발을 들이며 중동 건설시장에 선발업체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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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00월 00일, 29~30세 때, 김준기는 미국 육군공병단 지중해사령부가 발주한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 해군기지 공사를 총공사비 4800만 달러에 따냈고, 이는 당시 국내 단일 공사 수주로는 최대 규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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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준기는 삼양염업 회장을 지낸 김상준의 차녀 김정희와 혼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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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00월 00일, 30~31세 때, 김준기는 장남 김남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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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06월 00일, 30세 때, 김준기는 주베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을 처음으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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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00월 00일, 31~32세 때, 김준기는 삼척산업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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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12월 00일, 32~33세 때, 김준기는 수출의 날에 대통령 표창과 함께 해외건설 부문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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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00월 00일, 33~34세 때, 김준기는 미륭건설을 국내 건설업체 순위 6위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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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00월 00일, 34~35세 때, 김준기는 대영실업·부산운수·한미면업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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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00월 00일, 35~36세 때, 김준기는 한국자동차보험을 인수하며 금융업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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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00월 00일, 35~36세 때, 김준기는 5년 동안 총 20억 달러 규모의 공사를 수행한 중동 건설시장에서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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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06월 00일, 36세 때, 김준기는 제1회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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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00월 00일, 37~38세 때, 김준기는 동부투자금융을 세우고 그 회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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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00월 00일, 38~39세 때, 김준기는 미국 몬산토와 손잡고 반도체용 실리콘웨이퍼를 만드는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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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00월 00일, 38~39세 때, 김준기는 전국경제인연합회 이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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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03월 00일, 38세 때, 김준기는 해외건설협회 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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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05월 00일, 38세 때, 김준기는 한국자동차보험 회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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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00월 00일, 39~40세 때, 김준기는 일신제강을 인수해 동부제강으로 이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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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10월 00일, 39세 때, 김준기는 동부제강 회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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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00월 00일, 40~41세 때, 김준기는 고려대학교 교우회 부회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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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00월 00일, 41~42세 때, 김준기는 울산석유화학을 인수해 동부석유화학으로 이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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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09월 00일, 41세 때, 김준기는 동부석유화학 회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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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0월 00일, 43~44세 때, 김준기는 동부문화재단(현 DB김준기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이사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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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44~45세 때, 김준기는 동부애트나생명보험·동부창업투자·동부엔지니어링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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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4월 00일, 44세 때, 김준기는 동부생명보험 회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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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00월 00일, 45~46세 때, 김준기는 동부를 국내 20대 그룹 반열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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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00월 00일, 52~53세 때, 김준기는 동부전자(현 DB하이텍)를 설립해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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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00월 00일, 52~53세 때, 김준기는 외환위기를 맞아 반도체 사업에서 일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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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00월 00일, 52~53세 때, 김준기는 외환위기를 계열사 부도 없이 넘긴 것으로 DB그룹 측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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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4월 00일, 55세 때, 김준기는 동부를 재계 10위 그룹으로 진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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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2월 00일, 55~56세 때, 김준기는 동부건설이 내놓은 자사주 763만 주(지분 35%)를 낮은 가격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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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0월 00일, 56~57세 때, 김준기는 반도체 파운드리 사업에 다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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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0월 00일, 57~58세 때, 김준기는 아남반도체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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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00일, 58세 때, 김준기는 동부월드 주식 101만 주를 주당 1원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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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00일, 60세 때, 김준기는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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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00일, 63세 때, 김준기는 한국경영학회가 주는 제21회 경영자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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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15일, 63세 때, 김준기는 자사주·동부월드 주식 저가 매입 배임 사건에서 대법원이 동부건설 자사주 거래까지 사익 추구로 판단해 원심을 깨고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내는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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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0월 00일, 64~65세 때, 김준기는 동부하이텍을 지원하기 위해 보유하던 동부화재 주식 300만 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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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00일, 64세 때, 김준기는 배임 사건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200시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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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5일, 65세 때, 김준기는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돼 사면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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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0월 00일, 66~67세 때, 김준기는 국세청이 그가 20년 가까이 차명으로 보유한 계열사 주식을 찾아내 약 180억원의 세금을 추징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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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0월 00일, 68~69세 때, 김준기는 동부대우전자 광주공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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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5일, 68세 때, 김준기는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수를 마무리하고 계열사 시너지로 세계 중저가 가전시장 선두에 서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인수를 위해 사재 약 300억원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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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7일, 68세 때, 김준기는 동부하이텍·동부메탈·동부제철 인천공장 등을 매각 대상에 올린 3조원 규모의 자구계획을 내놓고 사재 출연으로 증자에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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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0일, 69세 때, 김준기는 신년 임원 워크숍에서 재무 문제는 자산 매각 등으로 충분히 풀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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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5일, 69세 때, 김준기는 한남동 자택과 동부화재 지분 약 7% 등을 담보로 내놓아 산업은행으로부터 1260억원 지원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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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3일, 69세 때, 김준기는 동부제철이 채권단과 경영정상화 약정을 맺자 동부제철의 모든 직위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고, 이후 동부대우전자와 동부메탈 대표직만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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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1일, 70세 때, 김준기는 채권단이 요구한 1000억원 현금 지원에 응할 수 있었지만 이를 거부하고 동부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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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7일, 70세 때, 김준기는 동부제철 주주총회에서 대주주 100대 1 차등감자안이 의결되면서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이 36.94%에서 1% 미만으로 줄어 동부제철 경영권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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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0일, 70세 때, 김준기는 워크아웃 중인 동부메탈의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에 200억원 규모의 사재 출연 의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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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0월 00일, 71~72세 때, 김준기는 동부대우전자 유상증자에 사재 60억원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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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8일, 71세 때, 김준기는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동부건설 법정관리 직전 차명주식 62만 주를 처분해 손실을 피했다는 혐의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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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0일, 72세 때, 김준기는 질병 치료를 이유로 미국으로 출국한 뒤 체류를 거듭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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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0일, 72세 때, 김준기는 동부대우전자 인수와 관련한 동부증권 자금 유용 의혹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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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0일, 72세 때, 김준기는 비서로부터 상습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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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1일, 72세 때, 김준기는 개인 문제로 회사에 짐이 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문을 내고 동부그룹 회장직과 계열사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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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8일, 72세 때, 김준기는 비서 강제추행 사건과 관련한 경찰의 세 번째 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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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0일, 73세 때, 김준기는 별장에서 일했던 가사도우미로부터 성폭행·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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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9일, 73세 때, 김준기는 경찰이 수사를 중단하고 기소중지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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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준기는 수사당국이 외교부와 협력해 그의 여권을 무효화하고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리는 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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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 74세 때, 김준기는 뉴욕을 떠나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자마자 경찰에 체포됐으며,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면서도 혐의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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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6일, 74세 때, 김준기는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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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1일, 74세 때, 김준기는 경찰로부터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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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74세 때, 김준기는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에 의해 피감독자간음, 강제추행, 성폭력처벌법상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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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7일, 75세 때, 김준기는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 관련 기관 5년 취업제한을 선고받고 구속 약 6개월 만에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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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9일, 76세 때, 김준기는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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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8일, 76세 때, 김준기는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고, 재판부는 고령이고 피해자들과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 등을 양형 사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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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0일, 76세 때, 김준기는 DB Inc.(옛 DB아이앤씨)의 미등기임원으로 선임돼 회장직 사임 약 3년 반 만에 계열사 직함을 다시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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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1일, 76세 때, 김준기는 DB하이텍 미등기임원으로 선임돼 그룹 반도체 사업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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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4일, 76세 때, 김준기는 대법원 상고를 취하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의 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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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1일, 76세 때, 김준기는 배우자 김정희가 향년 73세로 별세하면서 그 유산에서 DB Inc. 주식을 추가로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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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0월 00일, 77~78세 때, 김준기는 DB Inc. 지분을 11.61%에서 15.91%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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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0월 00일, 77~78세 때, 김준기는 상반기에 미등기임원 신분으로 DB하이텍에서 14억원 넘는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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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0일, 77세 때, 김준기는 회장직에서 물러났음에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DB그룹 동일인 지정을 계속 유지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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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00일, 78세 때, 김준기는 산업은행에 주식 담보 해제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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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00일, 78세 때, 김준기는 산업은행을 상대로 주식 질권 해제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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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9일, 80세 때, 김준기는 산업은행 상대 주식 담보 해제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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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80~81세 때, 김준기는 DB하이텍에서 연간 34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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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26일, 80세 때, 김준기는 경제개혁연대와 DB하이텍 소액주주들이 미등기임원으로서 과다 보수를 받았다며 238억원 배상을 청구하는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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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3일, 80세 때, 김준기는 산업은행 상대 주식 담보 해제 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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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8일, 81세 때, 김준기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동곡사회복지재단과 산하 15개 회사를 대기업집단 지정자료에서 누락해 허위 제출했다는 혐의로 그를 검찰에 고발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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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8일, 81세 때, 김준기는 재단 회사 빌텍에서 220억원을 빌렸다가 갚은 뒤 같은 금액으로 빌텍이 DB하이텍 지분을 사들이게 하는 등 재단 회사를 지배력 유지에 활용했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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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9일, 81세 때, 김준기는 장남 김남호 명예회장이 입장문을 내고 창업자인 부친에게 맞설 생각이 없다며 갈등설을 부인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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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7일, 81세 때, 김준기는 DB하이텍 과다 보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이 나오면서 배상 책임을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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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3일, 81세 때, 김준기는 경제개혁연대가 주주대표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면서 항소심을 앞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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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30일, 81세 때, 김준기는 산업은행 상대 주식 담보 해제 소송에서 대법원의 상고 기각으로 최종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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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9일, 81세 때, 김준기는 서울 강남 DB금융센터에서 열린 DB그룹 AI 추진전략 보고대회에 이수광 그룹회장과 함께 참석했으며, 이는 그가 경영 현장에 있는 모습이 13년 만에 공개된 자리였다.

김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