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2일 금요일

조정호 : 2026년 10월 2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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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10월 05일, 0세 때, 조정호는 경기도 인천시에서 한진그룹 창업주 조중훈과 김정일 사이에 난 4남 1녀 가운데 막내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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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조정호는 아버지 조중훈의 권유에 따라 10대에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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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00월 00일, 19~20세 때, 조정호는 미국 사립 기숙학교인 대처스쿨(Thacher School)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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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00월 00일, 24~25세 때, 조정호는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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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00월 00일, 24~25세 때, 조정호는 대한항공 구주지역본부에 차장으로 들어가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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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00월 00일, 25~26세 때, 조정호는 대한항공 구주지역본부 부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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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0월 00일, 28~29세 때, 조정호는 LG그룹 창업주 구인회의 셋째 아들이자 아워홈 창업주인 구자학의 둘째 딸 구명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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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0월 00일, 29~30세 때, 조정호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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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30~31세 때, 조정호는 대한항공을 떠나 한일증권으로 직장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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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30~31세 때, 조정호는 맏딸 조민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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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00월 00일, 32~33세 때, 조정호는 한일증권 상무이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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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00월 00일, 33~34세 때, 조정호는 아들 조원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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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00월 00일, 33~34세 때, 조정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부지를 소유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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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00월 00일, 34~35세 때, 조정호는 한일증권 전무이사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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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0월 00일, 36~37세 때, 조정호는 동양화재해상보험 전무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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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00월 00일, 37~38세 때, 조정호는 동양화재해상보험 부사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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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00월 00일, 38~39세 때, 조정호는 한진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에 올라 처음으로 금융회사 최고경영자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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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0월 00일, 40~41세 때, 조정호는 한진투자증권 부회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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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0월 00일, 41~42세 때, 조정호는 한진투자증권의 회사 이름을 메리츠증권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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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0월 00일, 41~42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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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0월 00일, 41~42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종합금융이 출범할 때 이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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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0월 00일, 42~43세 때, 조정호는 막내딸 조효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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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0월 00일, 43~44세 때, 조정호는 아버지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가 세상을 떠나면서 형 조양호(대한항공), 조남호(한진중공업), 조수호(한진해운)와 함께 그룹 계열사를 나눠 독립 경영에 들어가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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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0월 00일, 43~44세 때, 조정호는 아버지에게서 한진투자증권(메리츠증권)과 동양화재 등 금융 계열사를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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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0월 00일, 44~45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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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0월 00일, 46~47세 때, 조정호는 정석기업 지분 분배를 둘러싼 형제간 소송의 당사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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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0월 00일, 46~47세 때, 조정호는 동양화재와 증권 계열사를 한진그룹에서 계열분리해 독립 금융그룹의 길을 열었고, 분리 당시 금융 계열의 총자산은 3조300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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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0월 00일, 46~47세 때, 조정호는 계열분리 시점에 자기자본 2303억원 규모였던 동양화재를 넘겨받아 독립 경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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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0월 00일, 46~47세 때, 조정호는 동양화재가 55년 동안 써온 이름을 메리츠화재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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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0월 00일, 47~48세 때, 조정호는 브릭트레이딩의 독점 납품권 문제를 놓고 형 조양호와 다툼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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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0월 00일, 48~49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화재·메리츠증권·메리츠종금을 묶어 메리츠금융그룹을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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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6월 00일, 48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상근 회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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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0월 00일, 49~50세 때, 조정호는 그룹 계열사로 메리츠자산운용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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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00일, 49세 때, 조정호는 부친 기념관인 부암장이 지어지지 않은 일을 두고 제기된 형제간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당사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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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0월 00일, 50~51세 때, 조정호는 골드만삭스 출신 최희문을 메리츠증권 경영진으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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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0월 00일, 51~52세 때, 조정호는 그룹 내 증권 계열을 메리츠종금증권으로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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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0월 00일, 52~53세 때, 조정호는 김용범을 메리츠화재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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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0월 00일, 52~53세 때, 조정호는 부암장 기념관 미건립을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을 화해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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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00일, 52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화재를 인적분할해 국내 첫 보험지주회사인 메리츠금융지주를 세우고 회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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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0월 00일, 53~54세 때, 조정호는 그룹 계열사로 메리츠캐피탈을 설립했고, 그해 그룹 연결 자산은 16조8600억원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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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0월 00일, 53~54세 때, 조정호는 보수와 성과급, 배당을 합쳐 100억원대(집계에 따라 102억원 또는 136억원)를 받아 메리츠금융지주 순이익 960억원에 견줘 과도한 보수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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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7일, 54세 때, 조정호는 전문경영인 체제를 세운다는 명분으로 메리츠금융지주 회장과 메리츠화재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 메리츠종금증권 회장직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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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0일, 54~55세 때, 조정호는 민주당 김영주 의원이 과도한 임원 보수 사례로 자신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지목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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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0일, 54~55세 때, 조정호는 2012년부터 쌓인 미지급 이연 성과급 약 50억원을 받지 않기로 했고, 이에 김영주 의원은 그를 증인 명단에서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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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0월 00일, 55~56세 때, 조정호는 아이엠투자증권을 그룹에 편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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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1일, 55세 때, 조정호는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약 9개월 만에 메리츠금융지주 사내 등기이사와 회장으로 경영에 복귀했고, 보수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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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0월 00일, 57~58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대체투자운용 설립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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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0월 00일, 58~59세 때, 조정호는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고, 이후 밴드를 꾸려 공연 무대에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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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0일, 59세 때, 조정호는 2002년 아버지에게서 상속받은 스위스 예금 계좌를 수년간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국세청에 의해 검찰에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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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0일, 59~60세 때, 조정호는 해외 상속계좌 미신고 혐의로 형 조남호와 함께 약식기소됐고, 이후 사건은 정식 재판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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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0월 00일, 60~61세 때, 조정호는 그해 말 김용범·최희문 부회장에게 자녀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며 지배구조의 비효율을 걷어내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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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0월 00일, 60~61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금융그룹의 총자산을 61조원 넘게 불려 계열분리 당시보다 약 20배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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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0일, 60세 때, 조정호는 한정원 전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메리츠금융지주 브랜드전략본부장에 임명해 청와대 출신 영입 논란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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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0일, 60세 때, 조정호는 형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세상을 떠나자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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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6일, 60세 때, 조정호는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약 450억원 규모의 스위스 예금 계좌를 신고하지 않은 국제조세조정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법에서 형 조남호와 함께 각각 벌금 20억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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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0일, 62세 때, 조정호는 상속세 부과 처분에 불복해 낸 청구가 조세심판원에서 기각되는 결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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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0일, 63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금융지주의 자사주 소각을 시작했고, 이 소각은 2026년 4월까지 모두 3조5446억원, 4996만6057주 규모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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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0일, 64세 때, 조정호는 한남동 자택 부지에 포함될 도로 부지를 용산구청으로부터 약 27억원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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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1일, 64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메리츠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로 만드는 '원메리츠' 통합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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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0일, 64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금융지주 지분 75.81%를 보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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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0월 00일, 64~65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금융지주의 주식발행초과금 2조15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옮겨 감액배당의 재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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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0월 00일, 64~65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금융지주 연결 순이익 2조1333억원을 거두고 자사주 6500억원 소각과 배당 4483억원을 집행해 주주환원율 5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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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00일, 64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자산운용을 KCGI 컨소시엄에 410억원을 받고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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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21일, 64세 때, 조정호는 주식교환 절차에 따라 메리츠화재를 상장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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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12일, 64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메리츠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작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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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25일, 64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증권 상장폐지와 함께 통합 메리츠금융지주를 시가총액 9조4947억원 규모로 재상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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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0일, 65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의 대표이사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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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05일, 65세 때, 조정호는 제2회 한국기업거버넌스 대상에서 경제부문 대상을 받으며 경영 승계는 없다고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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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9일, 65세 때, 조정호는 통합 과정에서 신주가 발행되면서 메리츠금융지주 지분율이 46.94%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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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0월 00일, 65~66세 때, 조정호는 2023 회계연도 결산 배당으로 세금이 붙지 않는 감액배당 2307억원을 받아 국내 개인 배당 수령액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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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0월 00일, 65~66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금융지주의 연간 순이익을 2조3334억원으로 끌어올려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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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00일, 65세 때, 조정호는 포브스코리아 '대한민국 50대 부자'에서 순자산이 1년 새 82% 늘어난 62억 달러로 집계돼 다섯 계단 오른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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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4일, 66세 때, 조정호는 국세청이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 위반자 명단을 공개하면서 399억8100만원 규모의 계좌를 신고하지 않은 인물로 이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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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66~67세 때, 조정호는 2024 회계연도 결산 배당 1320억원과 보수 27억33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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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0월 00일, 66~67세 때, 조정호는 메리츠금융지주에서 보수 39억94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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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06일, 66세 때, 조정호는 보유한 메리츠금융지주 주식 9774만7034주의 가치가 12조4334억원으로 집계되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제치고 국내 주식부자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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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0일, 66세 때, 조정호는 포브스 세계 억만장자 순위에서 이재용 회장을 앞서 국내 재벌 총수 가운데 가장 부유한 인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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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00일, 66세 때, 조정호는 포브스코리아 '대한민국 50대 부자'에서 순자산 77억 달러(11조1915억원)로 전년보다 한 계단 오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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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0일, 67세 때, 조정호는 자신이 받은 비과세 감액배당이 계기가 된 이른바 '조정호 방지법', 즉 대주주 감액배당 과세 제도가 2026년 1월부터 시행되도록 정해지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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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0월 00일, 67세 때, 조정호는 상반기 메리츠금융지주에서 보수 19억9900만원을 받았고, 같은 기간 그룹은 당기순이익 1조4716억원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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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0일, 67세 때, 조정호는 포브스 집계에서 한국 부자 5위, 세계 부자 49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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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0일, 67세 때, 조정호는 포브스코리아 '대한민국 50대 부자'에서 순자산 80억 달러(11조8208억원)로 한 계단 내려간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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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4일, 67세 때, 조정호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한남동에 짓고 있는 자신의 지하 2층·지상 2층 단독주택 공사를 멈춰 달라며 서울서부지법에 가처분을 신청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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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00일, 67세 때, 조정호는 보유 주식 수에 변동이 없었지만 자사주 소각 효과로 메리츠금융지주 지분율이 58.41%(특별관계자 포함 58.78%)까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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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9일, 67세 때, 조정호는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민병덕 의원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그를 김병주 MBK 회장과 함께 국회 청문회 증언대에 세우겠다고 밝히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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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16일, 67세 때, 조정호는 자신이 이끄는 메리츠화재·메리츠증권·메리츠캐피탈 이사회가 회생 절차 폐지 위기에 놓인 홈플러스에 긴급 운영자금 2000억원 지원을 의결하는 결과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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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7일, 67세 때, 조정호는 이중근 회장이 낸 한남동 주택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이 서울서부지법에서 기각되는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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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8일, 67세 때, 조정호는 이중근 회장이 가처분 기각에 즉시항고하고 용산구청을 상대로 행정소송까지 내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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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조정호는 미국 영주권을 가진 채 국외에 오래 머문 사유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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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조정호는 금융권 인맥 모임인 '월가회'를 주도했다.

조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