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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6.30·1화

진성준 : 2026년 9월 30일 업데이트

DMZ 북한 지뢰 폭발 사고

0~2026.09.30·1화

진성준 : (북한) 국방위원장?!

2026년 09월 30일 수요일

진성준 : (북한) 국방위원장?!

군 복무 중이던 22세 때 북한군을 지원하기 위한 무장 혁명 조직인 의병회를 조직했다 발각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 받았던 진성준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은 한국군 3명을 다치게 만든 북한군의 지뢰가 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이라고 주장했다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으로부터 "북한 국방위원장이냐"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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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22세 때, 진성준은 대학을 졸업한 뒤 단기 사병으로 입대해 군 복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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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22세 때, 진성준은 군 복무 중 '의병회'라는 조직을 주도해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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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22세 때, 진성준은 의병회 창립 총회에서 "우리 군은 미군에 종속돼 있으므로 민족 자주 군대를 건설하기 위해 이 땅에서 미군이 철수해야 한다"고 발언했다(35사단 보통군사법원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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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22세 때, 진성준은 해방 직후 들어온 미군을 점령군으로, 국군을 미군에게 작전 지휘권을 빼앗긴 제국주의 용병으로, 주한미군을 북한에 군사적 위협을 주는 통일 장애 요소로 여겼고, 전국적 무장 혁명과 이를 위한 북한의 지원을 주장했다(35사단 보통군사법원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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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22세 때, 진성준은 북한은 자주적 사회주의 체제를 구축했으나 남한은 미국 때문에 그것이 좌절됐다고 평가했다(35사단 보통군사법원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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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성준은 이 같은 언행과 의병회 조직을 근거로 35사단 보통군사법원에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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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02월 12일, 23세 때, 진성준은 육군고등군사법원에서 형량이 줄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3년과 자격정지 3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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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0월 00일, 36세 때, 진성준은 군 복무 중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이 반독재 민주화 투쟁에 따른 것으로 인정돼 민주화운동 관련자가 됐다고 본인이 밝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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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6일, 59세 때, 진성준은 국회 국방위원장으로서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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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8일, 59세 때, 진성준은 국회 국방위원장으로서 국방위원들과 함께 경기 연천군 육군 25사단 비룡전망대를 찾아, 9월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일어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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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9일, 59세 때, 진성준은 KBS 1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김정은 위원장이 적대적 2개 국가 노선을 채택한 뒤 군사분계선(MDL) 부근을 국경선으로 삼아 요새화해 왔으며 이번 DMZ 지뢰도 그 작업 과정에서 매설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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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9일, 59세 때, 진성준은 같은 방송에서 이번 사고에 대해 북한이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며 매우 엄중하고 단호한 항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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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9일, 59세 때, 진성준은 같은 방송에서 과거 목함지뢰 사건은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우리 군 수색로에 지뢰를 심어 장병을 해치려 한 것이 분명했지만 이번 사고 지점은 우리 군이 수색 작전을 펼치던 곳이 아니라며, 우리 군을 상해할 목적으로 매설했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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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9일, 59세 때, 진성준은 같은 방송에서 북한의 지뢰 매설이 방어 목적이라면 과거 목함지뢰와 비교해 곧바로 군사적 대응에 나서는 데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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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9일, 59세 때, 진성준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으로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은 북한이 재미삼아 지뢰를 심었다는 말이냐", "대한민국 국방위원장이냐, 북한 국방위원장이냐"며 국방위원장을 맡아서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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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30일, 59세 때, 진성준은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2015년 목함지뢰 사건과 이번 사고는 성격이 다를 수 있다며, 북한이 우리 군을 공격하려고 지뢰를 매설했는지는 더 조사해야 하고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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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30일, 59세 때, 진성준은 같은 방송에서 북한이 우리 군의 북측 진입을 막으려고 지뢰를 매설했을 가능성도 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그럴 수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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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30일, 59세 때, 진성준은 같은 방송에서 이번 사고는 정전협정 위반이며 넓게 보면 군사적 도발이라고 규정하고, 단호한 대응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은 부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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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30일, 59세 때, 진성준은 같은 방송에서 대북 확성기 재개 주장에 대해, 10년 전 방식인 확성기 방송 같은 심리전 대응이 지금도 북한에 실효적인지는 더 판단하고 검토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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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30일, 59세 때, 진성준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으로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발목을 절단시키는 지뢰를 방어용이라 하는 것은 궤변이며 "한국군을 노린 것이 아니라면 고라니라도 노렸다는 말이냐"는 비판을 다시 받았다.

진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