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0~2026.08.30·1화

김승원

이재명 2기 내각 법무부 장관

2020.04.15~2026.09.21·6화

김승원 : 찐명 호위무사 법무부 장관

김승원 : 자격 미달 법무부 장관

김승원 : 한동훈 폭로 내용이 팩트라고 자인한 꼴?!

김승원 : 문송한 법무부 장관 탄생!

김승원 : (한동훈에 의한) 낙마

김승원 : 낙마의 진(죄)상

낙마 이후에도 이어지는 의혹들

0~2026.09.28·1화

김승원 : 전혀 정의롭지 못했던 전 정의부 장관 후보자

2026년 09월 28일 월요일

김승원 : 전혀 정의롭지 못했던 전 정의부 장관 후보자

법무부 장관 후보자였다가 낙마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당 위원장이었던 2024년부터 2026년 사이에 여러 회계부정이 자행됐었고,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됐다면 자신의 사건을 자신이 수사하는 지경이 됐을 것이라고, 전 보좌관 A씨가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폭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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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승원은 초선 의원 시절 고교 2년 선배인 A를 의원실 보좌관으로 두고 함께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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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승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지사 재임기에 불거진 조달청 카르텔 문제를 대정부 질의로 끌어내 한국일보 1면에 오를 만큼 쟁점화했고, 이 일을 계기로 보좌관 A는 이 대통령과 직접 연락하는 텔레그램 창구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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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31일, 51세 때, 김승원은 김용민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민주당 미디어혁신특별위원회의 간사로 첫 회의에 참석했고, 당시 보좌관 A가 그의 특위 활동을 보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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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00일, 53세 때, 김승원은 의원실을 떠난 전 보좌관 A로부터 신약 임상 청탁 브로커 양 모 씨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가 막 시작됐다는 정보를 제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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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00일, 54세 때, 김승원은 김용민·장경태 의원 등 7명이 함께한 술자리와 이어진 노래방 모임에 있었으며, 이 자리는 2026년 9월 보좌관 B의 탄원서에서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장소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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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10일, 55세 때, 김승원은 57.59%의 득표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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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0일, 55세 때, 김승원은 자신이 이끌던 경기도당에서 이미 퇴직 정산을 마친 직원 2명에게 1,110만 원과 703만 원의 퇴직금이 추가로 나가고 근거 없는 퇴직 위로금 487만 원이 지급됐다는 의혹을 훗날 전 보좌진의 탄원서 사례집에서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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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00일, 55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당이 기초의원 약 200명을 모아 연 시흥 1박 2일 워크숍에서 1인당 10만 원씩 약 2,000만 원의 참가비가 총무 관계자 개인계좌로 걷혀 장부와 선관위 보고에서 빠졌다는 의혹을 훗날 탄원서 사례집에서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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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15일, 55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당이 사무국장 약 200명을 대상으로 연 호텔 워크숍에서 1인당 약 5만 원의 참가비를 개인계좌로 받고 호텔 대관료 1,573만 원은 공금으로 처리했다는 의혹을 훗날 탄원서 사례집에서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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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00일, 55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당이 실제로는 도당 회의실에서 진행한 교육을 의왕의 호텔 교육장 대관비 135만 원으로 회계에 올리고, 81만4,000원의 출장 유류비를 스테이크 전문점 결제로 처리했다는 의혹을 훗날 탄원서 사례집에서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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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18일, 55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당 당직자가 신입·권리당원 교육비를 1인당 1만 원씩 개인계좌로 받고 이를 수입·지출 기록에 반영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훗날 탄원서 사례집에서 지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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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5월 25일, 55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당이 대선을 9일 앞두고 리얼미터 여론조사 3건에 2억2,560만 원을 집행한 내역이 훗날 회계 의혹 사례집에 포함되는 일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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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00일, 55~56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당이 7월부터 12월까지 행정직원에게 매달 200만 원을 급여에 얹어 지급한 뒤 미신고 계좌로 되돌려받고, 4월부터는 한 부장에게도 100만 원씩 같은 방식을 적용해 2025년 한 해 약 4,500만 원을 운영비로 돌렸다는 페이백 의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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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0월 00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전 보좌관 A가 가깝게 지내던 선배의 아들이 페이백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사실을 그 선배를 통해 직접 확인하면서, 경기도당위원장으로서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의 최종 책임자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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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0월 00일, 56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당 회계 신고에 따라 민주당 중앙당이 특별감찰을 벌이고 보좌관 B가 중앙당에서 고발인 조사까지 받았으나, 결론이 신고인에게 통보되지 않은 채 비공개로 남으면서, 정치적 리스크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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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0일, 56세 때, 김승원은 자신의 보좌관 B가 은퇴 후 귀국한 전 보좌관 A에게 뉴스타파 기자 소개를 요청하고 이어진 만남에서 4~6시간 동안 울면서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을 털어놓으면서, 이후 7개월간 이어진 내부 문제제기의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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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0일, 56세 때, 김승원은 전 보좌관 A로부터 경기도당 회계 문제를 직접 보고받았다고 A가 훗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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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0일, 56세 때, 김승원은 전 보좌관 A가 7개 유형 35건의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을 경기도선관위와 민주당 중앙당에 신고하면서,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던 도당이 공식 조사 대상에 오르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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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09일, 57세 때, 김승원은 뉴스타파가 경기도당의 행사비 부풀리기, 선물 구입비의 회의비 처리, 급여 페이백 의혹을 보도하자, 중앙당 회계 감사에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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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6일, 57세 때, 김승원은 2년 임기를 마치고 경기도당위원장 자리를 서영석 의원에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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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30일, 57세 때, 김승원은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정성호 장관의 후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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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2일, 57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선관위가 경기도당 회계 의혹 관련자들을 조사한 뒤 수사기관에 넘기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전 보좌관 A가 전하는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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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3일, 57세 때, 김승원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서 경기도당의 회계 부정을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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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4일, 57세 때, 김승원은 여야가 인사청문회를 9월 15일에 열기로 합의한 가운데 재산 6억8,509만 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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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9일, 57세 때, 김승원은 국회 대정부질문 첫날 추가 청탁과 판사 연결 의혹 등을 두고 벌어진 여야 공방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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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1일, 57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선관위가 경기도당 회계 의혹의 조사 대상자를 추가했다고 전 보좌관 A가 전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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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국민의힘 위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여당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사위에서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되면서 법무부 장관 임명 직전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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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전 보좌관 A가 오전 11시 11분 텔레그램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홍익표 정무수석에게 A의 6쪽 편지, 보좌관 B의 7쪽 탄원서, 45쪽 분량의 경기도당 회계부정 사례집, 개혁 제안서 2건 등 약 100쪽의 자료를 보내 장관 임명을 막아 달라고 요청하면서 낙마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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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전 보좌관 A가 편지에서 자신이 속했던 경기도당 조직이 수사받는 상황에서 수사기관에 영향력을 가진 법무부 장관이 되는 것은 이해충돌이라는 지적과 함께, 자신을 "제2의 조국"으로 만들지 말고 빨리 결단해 달라고 청와대에 호소하면서 낙마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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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보좌관 B가 탄원서에서 2024년 6월 술자리 성추행 의혹과 무마 과정, 추가 음주운전, 보좌진을 향한 상습 폭언, 약품 로비와 추가 청탁 의혹을 제기하면서 청와대에 새 의혹이 전달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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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홍익표 정무수석이 오전 11시 50분께 전 보좌관 A에게 전화해 약 10분간 탄원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대통령에게 보고하겠다고 밝히면서 청와대 검증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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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전 보좌관 A가 낮 12시~1시께 김용민 의원에게 전화해 2024년 6월 술자리 동석 사실을 확인받아 홍 수석에게 전하고, 법사위 간사 김의겸 의원에게도 회계 부정과 추가 의혹 일부를 구두로 알리면서 법사위원들 사이에서도 낙마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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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8일, 57세 때, 김승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임명과 관련해 아직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히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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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8일, 57세 때, 김승원은 오후 1시 30분께 수원의 한 카페에서 전 보좌관 A를 약 2시간 동안 만나 성추행 의혹은 오해였고 보좌진이 잘 수습했다며 부인하는 한편, 보좌관 B와의 만남 주선과 KBS의 탄원서 보도 여부를 A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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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8일, 57세 때, 김승원은 같은 자리에서 A로부터 사퇴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물러나면 재기할 수 있지만 그대로 가면 훨씬 어려워진다는 말을 들었다고 A가 훗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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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9일, 57세 때, 김승원은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지명 20일 만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에서 자진 사퇴했고, 청와대는 그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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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9일, 57세 때, 김승원은 KBS가 전 보좌진 탄원서의 존재를 보도하자 의원실을 통해 청와대로부터 연락받은 적이 없고 탄원서 제출 여부도 몰랐으며, 탄원서 내용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과 오류가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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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1일, 57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당이 2024~2025년 여성정치발전비 6,657만 원 전액을 한 부서장의 급여로 돌렸다는 탄원서 사례집 내용이 한국일보에 보도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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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1일, 57세 때, 김승원은 추가 의혹에 대해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이 인사권으로 이미 답했으며 나머지 이야기는 청와대 입장에서 가십이라고 선을 긋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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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1일, 57세 때, 김승원은 김의겸 의원이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청문보고서를 채택할 당시 위원들은 해당 의혹을 알지 못했다고 발언하면서 정치적으로 사실상 고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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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2일, 57세 때, 김승원은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로부터 2024년 6월 술자리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강제추행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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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2일, 57세 때, 김승원은 전 보좌관 A가 경기도당 수입·지출 자료를 중앙선관위와 경기도선관위에 제출했고 경찰 고발도 곧 이뤄질 것이라고 예고하면서, 경기도당 회계 의혹에 대한 수사 압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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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8일, 57세 때, 김승원은 전 보좌관 A가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얼굴을 드러내고 출연해,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는 7개월에 걸친 문제제기 끝의 마지막 수단이었고 여러 차례의 제보와 중진 의원들의 문제제기에도 경기도당 회계 문제가 뭉개졌다고 증언하면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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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8일, 57세 때, 김승원은 전 보좌관 A로부터 경기도당이 2024년 총선 무렵 두 차례 투표 독려 ARS에 약 3억 원을 썼으나, 발송업체가 과기부 부가통신사업자가 아니었고 20초짜리 한 통 20원으로 환산하면 약 1,500만 통으로 경기도 유권자 약 1,100만 명을 웃도는 과다계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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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8일, 57세 때, 김승원은 전 보좌관 A가 과다계상과 페이백으로 만든 자금이 당 계좌가 아닌 당직자 C의 개인 통장에 출장비 400만 원, 업무추진비 600만~800만 원 등의 형태로 모였고, 격려금처럼 확인되지 않는 용도로 쓰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하면서 의혹의 당사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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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8일, 57세 때, 김승원은 전 보좌관 A가 사적 갈등으로 인한 내부고발이 아니라고 밝히고, 데이터 분석가·변호사·기자 등 약 5명으로 이뤄진 '오픈 시크리츠'가 이번 주 안에 경기도당 관련 추가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하면서 정치적 위기에 직면했다. 

김승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