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3일 수요일

장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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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0세 때, 장재구는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한국일보 창업자 장기영과 이문자 부부의 5남 1녀 가운데 차남으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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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21세 때, 장재구는 부친이 세운 한국일보에 입사해 언론사 경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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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6월 9일, 22세 때, 장재구는 미국 LA 스튜디오시티에서 미주한국일보를 창간하고 한국일보 LA지사 사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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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5월 1일, 23세 때, 장재구는 미주한국일보의 워싱턴 지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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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5월 14일, 23세 때, 장재구는 미주한국일보의 샌프란시스코 지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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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3월 3일, 24세 때, 장재구는 미주한국일보의 시카고 지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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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9월 1일, 24세 때, 장재구는 미주한국일보의 토론토 지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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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31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 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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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34세 때, 장재구는 LA지사 사장직을 마치고 한국일보 사장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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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38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 사장으로 재직하며 발행인을 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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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39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 사장과 발행인 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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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46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 명예회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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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8월 2일, 46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 회장이던 형 장강재가 49세로 별세하는 일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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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50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 회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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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1월 2일, 51세 때, 장재구는 서울경제신문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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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5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해 서울경제신문 회장직과 겸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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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9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에 2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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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21일, 60세 때, 장재구는 LA에서 장남 그랜트 장의 결혼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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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62세 때, 장재구는 서울경제신문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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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8일, 64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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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5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 지분 약 40%를 보유한 최대주주 지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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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9일, 66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 노조로부터 개인 채무 해결 과정에서 회사에 약 200억 원의 손해를 끼쳤다는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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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일, 66세 때, 장재구는 회장으로 있던 한국일보 사측이 이영성 편집국장을 해임하면서 기자들과 정면으로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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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66세 때, 장재구는 편집국 봉쇄와 함께 기사 집배신 시스템을 차단하고 기자들에게 사측 지시 준수 서약서 서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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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5일, 66세 때, 장재구는 경영진 14명과 함께 서울 중구 한진빌딩의 한국일보 편집국에 들어가 근무 중인 기자들을 내보내고 편집국을 봉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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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66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와 서울경제신문에 모두 456억 원의 손실을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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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66세 때, 장재구는 한국일보의 신사옥 우선매수청구권을 담보로 잡힌 뒤 포기해 196억 원의 손해를 끼쳤고, 2007년 3월부터 2013년 5월까지 서울경제신문 자금 137억 원을 횡령했다는 공소 사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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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5일, 66세 때, 장재구는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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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67세 때, 장재구는 결심공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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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1일, 67세 때, 장재구는 서울중앙지법 형사26부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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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6일, 68세 때, 장재구는 서울고법 형사3부 항소심에서 특경가법 위반 부분에 무죄를 받아 징역 2년 6개월로 감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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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68세 때, 장재구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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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4일, 68세 때, 장재구는 형기 만료를 약 한 달 앞두고 법무부 성탄절 가석방 대상에 포함돼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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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9세 때, 장재구는 서울경제신문 회장직을 동생 장재민에게 넘겨주고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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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73세 때, 장재구는 미주한국일보 회장인 동생 장재민에게 미국으로 반출된 자금 의혹의 해명을 요구하는 공개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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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76세 때, 장재구는 동생 장재민이 95억 원을 해외로 불법 반출했다고 주장하며 서울 용산 대통령실과 검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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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76세 때, 장재구는 장재민 관련 고발 사건에 대해 서울고등검찰청에 항고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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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76세 때, 장재구는 미주중앙일보 인터뷰에서 한국일보 사태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 사과했다.

장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