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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FOMC
2026.09.16·1화케빈 워시 : 이번 금리 인상은 시작일 뿐!
2026년 09월 16일 수요일
케빈 워시 : 이번 금리 인상은 시작일 뿐!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을 했지만, 정작 시장을 더 위축시킨 건 실상 지속적이고 선제적인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한 "완화의 일부를 제거한 것"이라는 긴축 발언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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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자신이 이끄는 FOMC를 통해 기준금리를 연 3.50~3.75%에서 3.75~4.00%로 0.25%포인트 인상하며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에 첫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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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FOMC 기자회견에서 현재 광범위한 금융여건을 긴축적이라고 표현하기 어렵다고 평가하며, 이번 금리 인상을 "완화의 일부를 제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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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분명한 사실은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고, 너무 오랫동안 그렇게 유지돼왔다는 것"이라며 올여름 물가지표가 기조적 흐름의 의미 있는 개선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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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향해 분명하게, 그리고 충분한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며 오늘 FOMC는 그 기준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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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위원회의 만장일치 표결이 보다 시의적절하게 물가안정을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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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미국 노동시장이 견조하다며 실업률이 약 4.1%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구인 건수와 주당 근로시간이 모두 증가해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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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인플레이션이 5년 넘게 목표를 상회하고 있다며 자신의 주된 초점이 책무의 물가안정 측면에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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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참가자 중간값 기준 적절한 연방기금금리가 올해 말과 내년 말 모두 4.1% 수준일 것으로 전망하며, 인플레이션 위험은 상방에, 노동시장 위험은 대체로 균형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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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이날의 정책 조치가 위원회의 목표치인 2% 수준으로 물가 상승률을 시의적절하게 되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위원회가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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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신규 채용, 민간 소득, 기업 설비 투자 등의 지표가 최근 몇 달간 개선돼 긍정적인 방향을 가리켰다며 미국 경제가 강해지는 시점에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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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7월 금리 동결에서 인상으로 전환한 배경으로 미국 경제가 강해진 점, 물가 상승률이 여전히 높았던 점, 지정학적 상황이 달라진 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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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에 대한 대응이냐는 질문에, 일부 가격 변화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돼 2차·3차 파급 효과를 일으키지 않게 하는 것이 자신들의 책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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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56세 때, 케빈 워시는 트럼프 대통령과 마지막으로 언제 대화했느냐는 질문에 "말한 게 없다"고 선을 그으며, 독립성은 양방향적이라 재정·무역 정책을 담당하는 사람들도 각자의 영역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케빈 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