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58.10.23~2026.08.05·1화

추미애 : 2026년 9월 14일 업데이트

대통령 이재명과 대립각 세우기

2026.08.05~2026.09.14·1화

추미애 : MB 때 박근혜처럼?!

2026년 09월 14일 월요일

추미애 : MB 때 박근혜처럼?!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였던 시절부터) 경기도 재정 상황이 부도 상태라며 사실상 청와대에 선전포고를 한 데 이어, 2019년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시작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중단하기로 했고, 급기야 검찰출신 중수청장 후보자를 지명한 이재명 대통령을 직격하면서, 과거 이명박 정부 시잘 박근혜 의원이 그랬던 것처럼 노골적으로 현직 대통령과 각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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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5일, 67세 때, 추미애는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도 재정 상황을 "사실상의 부도 상태"라고 밝히며 재정 비상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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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5일, 67세 때, 추미애는 올해 필수·민생사업 예산이 온전히 편성되지 못했다며 7조 원 채무에 따른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경 등 비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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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0일, 67세 때, 추미애는 재정 비상 선언 이후 이번 추경에서 5456억 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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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0일, 67세 때, 추미애는 재정 비상 상황을 이유로 공무원 인센티브를 절반 이하로 삭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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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0일, 67세 때, 추미애는 31개 시·군 부단체장과의 영상회의를 통해 기존 40~50% 수준이던 시·군 보조사업 도비 보조율을 최대 30%까지만 지급하겠다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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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0일, 67세 때, 추미애는 성남·용인·화성 등 재정 여건이 상대적으로 넉넉한 시·군에는 일부 사업의 도비 보조율을 10%까지 낮추겠다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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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0일, 67세 때, 추미애는 정부의 첫만남이용권과 시·군 출산지원금 등 유사 지원제도가 확대된 점을 이유로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9월 30일 출생아 가정까지만 지급하고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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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0일, 67세 때, 추미애는 산후조리비 지원을 9월 30일 출생아 가정까지로 제한하면서 10~12월 출생아 가정과의 형평성 논란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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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0일, 67세 때, 추미애는 보증금 12억 원이 넘는 47평형 아파트를 단독 관사로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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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1일, 67세 때, 추미애는 재정 긴축과 관사 계약 등을 이유로 경기도청원 게시판에 사퇴를 요구하는 청원의 대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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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2일, 67세 때, 추미애는 남양주시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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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2일, 67세 때, 추미애는 추모제 현장에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문제 삼으며 "대통령은 왜 이들(내란)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인가"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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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2일, 67세 때, 추미애는 김지용 후보자 지명을 두고 "한동훈과 한 배를 탔던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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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3일, 67세 때, 추미애는 산후조리비 지원 종료에 반대하는 도민 1만 6900여 명의 청원과 관련해 SNS에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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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3일, 67세 때, 추미애는 산후조리비 지원 예산을 민선 9기 도정이 임의로 삭감한 것이 아니라고 SNS를 통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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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3일, 67세 때, 추미애는 올해 예산이 애초 9개월 치만 편성돼 있어 급식과 장애인·취약계층 지원을 유지하려면 산후조리비 지원 종료가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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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3일, 67세 때, 추미애는 국비가 지원되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산후조리비보다 우선하자는 집행부 건의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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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3일, 67세 때, 추미애는 경기도 재정 상황이 매우 우려스럽다며 도지사로서 재정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겠다는 책임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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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3일, 67세 때, 추미애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발언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의원으로부터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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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3일, 67세 때, 추미애는 "중앙정치의 거대 담론에 기대어 강성 지지층을 의식하는 자기 정치"라는 채현일 의원의 지적과 함께 "자해정치"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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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3일, 67세 때, 추미애는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으로부터 "대통령을 홀로 비 맞게 하지 말라"는 우회적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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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3일, 67세 때, 추미애는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으로부터 "어느 정권에서도 본 일이 없는 하극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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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4일, 67세 때, 추미애는 사퇴 청원 동의 인원이 게시 사흘 만에 2000명을 넘어서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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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4일, 67세 때, 추미애는 이재명 대통령 비판 발언을 두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로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이라는 취지의 우려 섞인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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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4일, 67세 때, 추미애는 "민주당 중진의 발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김민석 대표의 지적과 함께 본인 설명이 필요하다는 요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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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4일, 67세 때, 추미애는 황명선 전 의원으로부터 "윤석열에게나 퍼부었을 법한 극언을 대통령에게 쏟아냈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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