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63.01.14~2025.09.18·1화박선원 : 한반도의 항해사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방어선
2026.09.10~2026.09.11·1화박선원 : 김승원(한동훈) 맞불 작전 개시!
2026년 09월 11일 금요일
박선원 : 김승원(한동훈) 맞불 작전 개시!
국정원 출신인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한동훈 의원이 제기하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식약처 로비 의혹의 출처로 지목된 공익제보자 조모씨의 신원을 공개하면서, 오히려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 식약처 로비 의혹을 관심 사건으로 분류해서 이재명 죽이기에 활용하려고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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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0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6차 본회의에서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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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충북 청주시 충북도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야권의 공세를 "정치검찰 조작기소의 망령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자 "윤석열·한동훈 특수부 부활공작"이라고 규정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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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제기하는 의혹의 출처가 공익제보자 조모씨의 제보,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 재직 시 취득했을 정보, 한동훈이 퇴임 이후 알아서는 안 되는 정보를 사후 취득한 것 등 세 가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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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이 세 가지 정보를 섞어 짜깁기한 "가짜 장막"이라고 규정하며 한동훈이 마치 의인의 제보에 의한 것처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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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조모씨가 2021년 브로커 양모씨와 경영 컨설팅 계약을 맺은 회사의 공동대표로서 관동대학교 산하 자회사를 운영하던 인물이라고 신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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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조씨가 양씨에게 사적 교제를 요구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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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조씨가 권성동 의원 측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강릉에 데려가 인사시켜주겠다고 하는 등 국민의힘과의 친분을 과시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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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조씨가 양씨와의 사업에서 손실을 본 뒤 이를 회수하려 온갖 시도를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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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조씨가 양씨로부터 식약처의 제넨셀 임상시험 승인이 임박했다는 미공개 정보를 사전에 제공받아 세종메디칼에 투자했으나 이익을 보지 못했다는 의혹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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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조씨가 2022년 3월부터 양씨와 강세찬(제넨셀 설립자) 측에 수시로 내용증명을 보내 사업비 명목으로 처음 10억원, 이후 6억원, 최종 2억원까지 낮춰 금전을 요구했으나 한 푼도 받지 못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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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조씨가 양씨·강세찬을 상대로 식약처 로비 의혹을 폭로하겠다며 마지막 투자금 명목의 돈을 받아내려다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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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조씨가 금전 요구가 거절되자 앙심을 품고 국민권익위원회·식약처·대검찰청에 무차별적으로 제보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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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조씨가 양씨·강세찬을 식약처 불법 로비 혐의로 신고해 검찰로부터 스스로 공익제보자 지위를 얻어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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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검찰이 조씨의 미공개 정보 주식투자와 협박성 내용증명 발송 등 불법 사실을 알고도 공익제보자로 지정·보호하며 민주당을 겨냥한 수사의 도우미로 활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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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당시 검찰 수사가 김승원 의원을 거쳐 최종적으로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까지 겨냥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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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강세찬 대표의 언론 인터뷰를 인용해 검찰이 첫 압수수색 당시 PC 포렌식 키워드로 이재명·이낙연·김승원 등 20명 넘는 민주당 의원 이름을 넣었으나 양씨 녹음파일에 등장하는 권성동·박덕흠 등 국민의힘 인사는 키워드에 넣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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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이를 두고 검찰이 민주당만을 표적 삼은 "정치검찰의 본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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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금전 회수에 실패한 조씨가 목적 달성 실패 이후 국민의힘과 관계를 맺고 이를 토대로 대검찰청에 제보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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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식약처 사건이 당시 법무부 장관(한동훈)의 관심 사건으로 분류돼 대검찰청이 직접 컨트롤했다는 제보도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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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이진수 법무부 장관 권한대행에게 법무부·대검찰청 서버에서 2023년 한동훈 장관 재직 시절 대북송금·대장동·식약처 사건을 묶어 이재명 죽이기를 시도했던 문건 전수조사와 감찰팀 구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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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내부 유출이 확인된 기소계획서를 포함해 한동훈에 협조하는 검찰 내부자들의 증거인멸 행위를 사전 차단하는 즉각적인 감찰을 법무부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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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익제보자 조씨의 신원을 사실상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공개한 발언으로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논란의 당사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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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한동훈으로부터 "공익제보자의 인적 사항을 사실상 공개하고 원색적으로 비방했다", "경악스럽다"는 공개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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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한동훈으로부터 "공익제보자 신원 비밀은 법으로 철저히 보장되는데 집권당 최고위가 이를 공개했다"며 명백한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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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한동훈으로부터 정치적 책임뿐 아니라 무거운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요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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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한동훈으로부터 "이렇게 막장으로 김승원 오빠를 지켜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혹시 김승원이야말로 이재명 민주당 정권이 꼼짝 못 할 약점이라도 쥐고 있는 것 아니냐"는 반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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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62~63세 때, 박선원은 한동훈으로부터 "공익제보자(조씨)가 없었다면 제넨셀 주가조작 피해자들은 왜 주가가 휴지 조각이 됐는지 평생 알지 못하고 자신을 원망했을 것"이라는 반박을 받았다.

박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