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72.09.02~2026.09.22·2화

김건희

김건희 : 2026년 9월 30일 업데이트

라이프 카운팅

2023.12~2024.10·1화

김건희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김건희 섭정님의 외출

0~2024.05.16·1화

김건희 섭정님의 외출

김건희라는 디플로메틱 리스크

0~2024.06.13·1화

김건희라는 디플로메틱 리스크

김건희의 사진 정치

0~2024.07.03·1화

김건희의 사진 정치

여사소환 김건희

0~2024.07.21·1화

여사소환 김건희

휴가지의 김건희 여사와 장례식장의 김국장

0~2024.08.10·1화

휴가지의 김건희 여사와 장례식장의 김국장

모두가 김건희의 사람들

0~2024.10.07·1화

모두가 김건희의 사람들

한동훈과 윤석열 사이

0~2024.12.06·1화

김건희 : 한동훈과 윤석열 사이

마지막 술수와 마지막 격노

0~2024.12.10·1화

김건희와 윤석열 : 마지막 술수와 마지막 격노

1번의 계엄과 3번의 거부권 끝에

0~2025.01·1화

김건희 : 1번의 계엄과 3번의 거부권 끝에

여론조성과 권모술수

0~2024.12.13·1화

김건희 : 여론조성과 권모술수

다가오는 여사의 시간

1999~2025.01.15·1화

김건희 : 다가오는 여사의 시간

모두가 부부의 적들

0~2025.03·1화

김건희 : 모두가 부부의 적들

우울해도 못 피하는 김건희 특검의 수사망

0~2025.06.19·1화

김건희 : 우울해도 못 피하는 김건희 특검의 수사망

이재명 암살 미수 사건의 그림자

1994~2025.09.02·1화

김건희 : 이재명 암살 미수 사건의 그림자

윤석열의, 김건희에 의한, 김건희를 위한 계엄

2024.09~2025.12.04·1화

김건희 : 윤석열의, 김건희에 의한, 김건희를 위한 계엄

사법 리스크와 특검 수사의 파고

2026.04.05~2026.04.07·1화

김건희 : 사법 리스크와 특검 수사의 파고

계엄령 인지 부인과 법정 증언

2026.04.13·1화

김건희 : 계엄령 인지 부인과 법정 증언

도이치 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2009~2026.09.30·1화

김건희 : 도이치모터스라는 자멸의 덫

2025년 03월 04일 화요일

김건희 : 모두가 부부의 적들

세칭 윤석열 정권의 V0로 불리는 김건희 여사가 선거브로커 명태균과 나눈 국정 개입 통화 녹음은 비상 계엄 사태의 숨겨진 도화선이 됐고 부부는 조선일보조차 적으로 돌리고 극우화됐습니다.

1
2022년 00월 00일, 50세 때, 김건희는 6.1 보궐선거에서 김영선 의원 공천에 관해 명태균과 대화를 나눴고, 이 통화 녹음은 명태균과 윤석열의 대화와 함께 USB 파일에 담겼다.
2
2022년 05월 09일, 49세 때, 김건희는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명태균과 통화했고, 이 통화 녹음은 USB 파일에 담겨 있었다.
3
2022년 5월 9일49세 때, 은 윤석열 당선인은 대통령 취임식 전날이면서 2022년 6.10 보궐선거 국민의힘 공천 발표 전날이었다.
4
2022년 05월 09일, 49세 때, 김건희는 명태균과 통화해서 이렇게 말했다.
5
2022년 5월 9일 49세 때, 시점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당선인 신분이었기 때문에 하루 차이로 빠져나갈 여지가 있다.
6
2024년 9월 52세 때, 시작된 명태균 게이트는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으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고려하기 시작했던 비상 계엄 선포를 앞당기는 숨은 원인이다.
7
2024년 9월 5일 52세 때, 뉴스토마토는 “김건희 여사, 4.10 총선 공천 개입”이라는 제목의 단독 기사를 썼다.
8
2024년 9월 5일 52세 때, 뉴스토마토 기사에선 명태균의 이름은 M이라는 이니셜로 표시돼 있었다.
9
2024년 10월 3일 52세 때, KBS 보도를 시작으로 명태균 게이트가 시작됐다.
10
2024년 10월 8일 52세 때, 명태균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대선 때 내가 했던 일들이 있어. 나오면 다 자빠질 건데. 내가 했던 일의 20분의 1도 안 나온 거야 지금. 그러다가 입 열면 진짜 뒤집히지. 내가 들어가면 한 달 만에 이 정권이 무너지겠지.”
11
2024년 10월 31일 52세 때,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의 통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12
2024년 11월 52세 때, 명태균은 윤석열과 아주 가까운 조선일보 기자에게 USB를 넘겨줬다.
13
2024년 11월 52세 때, 김건희 여사가 조선일보가 자신과 윤석열 대통령의 통화 녹음을 확보했단 사실을 파악하고 화를 냈다.
14
2024년 11월 52세 때, 조선일보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개입과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정황이 담긴 통화 녹음을 확보하고도 보도하지 않았다.
15
2024년 11월 52세 때, 김건희 여사는 명태균 게이트로 정권이 흔들리는 마당에서 같은 편이라고 여겼던 조선일보가 명태균 녹음 파일 보도를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화를 냈다.
16
2024년 12월 00일, 52세 때, 김건희는 월말 지인과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17
2024년 12월 52세 때, 말 김건희 여사는 지인에게 “나는 조선일보 폐간에 난 목숨 걸었어”라고 말했다.
18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건희는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 계엄 사태를 일으킨 2024년 12월 3일과 국회에 의해 탄핵소추된 2024년 12월 14일 이후 조선일보 폐간을 말했다.
19
2024년 12월 3일 52세 때,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 계엄을 선포했다.
20
2024년 12월 3일 52세 때,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사태는 명태균 정국을 돌파하기 위한 무리수다.
21
2025년 1월 23일 52세 때,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에서 “국민들은 비상 계엄을 계몽령이라고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22
2025년 2월 26일 52세 때, 수요일 시사인 주진우 편집위원은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서 김건희 여사의 해당 통화 녹음을 공개했다.
23
2025년 2월 26일 52세 때, 시사인 주진우 편집위원은 명태균과 김건희 여사의 통화 녹음 원본을 공개했다.
24
2025년 2월 26일 52세 때, 조선일보는 입장문을 통해 녹음 파일 공개가 언론 윤리와 통신비밀보호법에 저축될 수 있고 명태균의 동의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보도를 유보했다고 밝혔다.
25
2025년 3월 52세 때, 주요 언론 중에서 MBC와 JTBC만 김건희 여사의 조선일보 폐간 발언에 관해 보도했다.
2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김건희는 선출된 권력이나 공무원 신분이 아니지만 대통령실 안팎에서 V0라고 불릴 정도로 막후 실세로 여겨져 왔다.

김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