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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63년, 0세 때, 젠슨 황의 아버지 황싱타이는 고향인 대만 남부 도시 타이난의 명문대 국립성공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에어컨 제조사 캐리어의 대만지사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2
1963년, 0세 때, 젠슨 황의 어머니 러차이슈는 대만 남부 타이난 지역에서 기계회사와 시멘트회사를 운영하는 명가문의 막내딸이었지만 어릴 적부터 집안과는 교류가 없이 자란 탓에 결국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었다.
3
1963년 2월 17일, 0세 때, 젠슨 황은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아버지 황싱타이와 어머니 러차이슈 사이에서 3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4
1967년, 4세 때, 젠슨 황은 부모형제와 함께 대만의 야시장에 놀러갔다가 식당 주인의 실수 때문에 식칼에 뺨을 베였고 희미한 흉터를 얻었다.
5
1968년, 5세 때, 젠슨 황은 아버지 황싱타이가 캐리어 대만지사에서 태국의 정유회사로 이직하면서 온 가족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이주했다.
6
1969년, 6세 때, 젠슨 황은 아버지 황싱타이가 캐리어의 직원 연수 프로그램으로 미국 뉴욕 맨해튼을 방문할 때 따라갔고, 아버지 황싱타이는 미국 교육 이민을 결심했다.
7
1970년, 7세 때, 젠슨 황은 어머니 러차이슈로부터 형제들과 함께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8
1970년, 7세 때, 젠슨 황은 어머니 러차이슈는 영어를 전혀 할 줄 몰랐기 때문에 매일 영어 단어를 10개 씩 외우는 식으로 공부했다.
9
1971년, 8세 때, 젠슨 황은 정식으로 영어 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10
1973년, 10세 때, 젠슨 황은 친형 제프 황과 함께 외삼촌 댁에서 어린 남자 형제들이 칠 법한 온갖 사고를 쳤다.
11
1973년 말, 10세 때, 젠슨 황은 미국에 이민 온지 얼마 안 돼서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미국 사정에도 어두웠던 외삼촌에 의해 친형 제프 황과 함께 켄터키주 애팔래치아 산맥 어귀 인구 300명의 마을 오네이다로 보내졌다.
12
1973년 말, 10세 때, 젠슨 황은 외삼촌으로부터 오네이다 침례교 기숙학교가 저렴한 보딩스쿨이라고 들었다.
13
1973년 말, 10세 때, 젠슨 황은 친형 제프 황과 함께 오네이다 침례교 기숙학교에 입학했다.
14
1973년 말, 10세 때, 젠슨 황은 나이가 어려서 오네이다 침례교 기숙학교의 초등 과정에 입학했다.
15
1973년 말, 10세 때, 젠슨 황은 입학한 이후에야 오네이다 침례교 기숙학교가 실제로는 다른 학교에서 입학을 거부 당한 청소년들에게 마지막 교육 기회를 주는 교화 학교라는 사실을 알았다.
16
1973년 말, 10세 때, 젠슨 황은 친형 제프 황과 자신이 인구 300명의 마을 오네이다에서 온 최초의 중국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17
1973년 10월, 10세 때, 젠슨 황은 태국에서 1957년부터 장기 집권해온 싸린 군사 정권에 저항하는 민주화 시위가 심각해지자 아버지 황싱타이에 의해 친형 제프 황과 함께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외삼촌댁으로 보내졌다.
18
1974년, 11세 때, 젠슨 황은 오네이다 침례교 기숙학교의 기숙사에서 지내기 시작한 첫날 밤에 교도소에서 막 출소한 17세 룸메이트와 처음 만났다.
19
1974년, 11세 때, 젠슨 황은 17세 룸메이트가 온 몸에 칼자국을 보여주면서 위협하자 당황했다.
20
1974년, 11세 때, 젠슨 황은 17세 룸메이트에게 수학을 가르쳐주고 대신 벤치프레스를 배웠다.
21
1974년, 11세 때, 젠슨 황은 매일 밤 100개 씩 팔굽혀펴기를 하기 시작했다.
22
1974년, 11세 때, 젠슨 황은 황젠쉰이었던 중국식 이름을 젠슨 황이라는 미국식 이름으로 바꿨다.
23
1974년, 11세 때, 젠슨 황은 베트남전 참전 군인들의 자녀들이 상당수인 오네이다 침례교 초등학교의 백인 동기생들로부터 인종차별적 괴롭힘을 당했다.
24
1974년, 11세 때, 젠슨 황은 아침마다 집에서 학교까지 위태로운 출렁다리를 건너다녔다.
25
1974년, 11세 때, 젠슨 황은 자신이 출렁다리를 건널 때마다 양쪽에서 다리를 흔들어서 떨어뜨리려고 하는 백인 아이들에 맞서서 오히려 즐겁다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26
1974년, 11세 때, 젠슨 황은 스스로를 지키지 위해서 미국에서도 유명했던 홍콩 영화 배우 브루스 리처럼 자신도 무술을 잘 한다고 거짓말을 했다.
27
1974년, 11세 때, 젠슨 황은 키가 작았지만 덩치가 큰 백인 아이들이 시비를 걸면 항상 맞서 싸웠다.
28
1974년, 11세 때, 젠슨 황은 오네이다 침례교 기숙학교에서 탁구를 즐기기 시작했다.
29
1974년 봄, 11세 때, 젠슨 황은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으로 뽑히면서 은화를 상으로 받았다.
30
1974년 여름, 11세 때, 젠슨 황은 오네이다 침례교 기숙학교에서 기숙사 화장실을 청소하면서 학비를 벌었다.
31
1974년 여름, 11세 때, 젠슨 황은 오네이다 침례교 기숙학교에서 낫으로 학교 교정의 잡초를 베는 일을 했다.
32
1974년 가을, 11세 때, 젠슨 황은 싸움을 잘 하는 룸메이트와 친해졌고 결국 오네이다 침례교 기숙학교에 완전히 적응했다.
33
1975년, 12세 때, 젠슨 황은 아버지 황싱타이가 미국에서 직장을 구하고 어머니와 함께 미국 이민을 오면서 켄터키주 오네이다를 떠나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부모와 재회했다.
34
1976년, 13세 때, 젠슨 황은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알로하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35
1976년, 13세 때, 젠슨 황은 알로하 고등학교에서 컴퓨터 동아리와 수학 동아리와 과학 동아리에서 활동했고 자신과 같은 너드 친구들과 친해졌다.
36
1976년, 13세 때, 젠슨 황은 애플II 컴퓨터가 있는 학교에서 ‘스타트렉’과 ‘갤럭시안’과 ‘센티피드’와 같은 비디오 게임을 즐겼다.
37
1977년, 14세 때, 젠슨 황은 알로하 고등학교가 구매한 개인용 컴퓨터인 애플II에 빠져서 ‘스네이크 게임’을 직접 베이직으로 만들었다.
38
1977년, 14세 때, 젠슨 황은 탁구 클럽 ‘패들 팰리스’의 사장 루 보첸스키의 도움으로 스포츠 매거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 탁구 유망주로 소개됐다.
39
1977년, 14세 때, 젠슨 황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전미 탁구 대회에 참가했지만 화려한 거리에 매료된 나머지 밤새 길거리를 쏘다녔고 결국 결승전에서 졌다.
40
1977년 여름, 14세 때, 젠슨 황은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있는 탁구 클럽 패들 팰리스에서 본격적으로 탁구를 연습하기 시작했다.
41
1978년, 15세 때, 젠슨 황은 탁구 클럽 패들 팰리스에서 먹고 자면서 탁구 연습을 했고, 포앤드 드라이브를 필살기로 익혔다.
42
1978년, 15세 때, 젠슨 황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16세 이하 US 오픈 복식 결승전에 진출했고, 3위에 올랐다.
43
1978년, 15세 때, 젠슨 황은 컴퓨터 게임과 탁구 시합에 몰두하면서 끝내 이길 때까지 지고 또 지면서 배우면 된다는 게임적 사고 방식을 내면화했다.
44
1978년, 15세 때, 젠슨 황은 형 제프 황의 소개로 포틀랜드에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데니스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45
1979년, 16세 때, 젠슨 황은 패스트푸드 체인 데니스에서 접시닦이로 일하기 시작해서 결국 가장 바쁜 시간에 손님들을 맞이해야 하는 레스토랑 서버까지 승진했다.
46
1979년, 16세 때, 젠슨 황은 데니스에서 일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미국 음식을 즐기게 됐고 그 중에서도 데니스의 대표 메뉴인 ‘슈퍼 버드’를 좋아했다.
47
1979년, 16세 때, 젠슨 황은 친형제들인 형 제프 황과 동생 짐 황보다도 운동과 공부 모두에서 뛰어났고, 결국 한 학년을 월반한 끝에 장학재단 ‘내셔널 아너 소사이어티’의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48
1980년, 17세 때, 젠슨 황은 미국 동서부의 명문대에 입학해서 집을 떠날 수 있었지만 오히려 집에서 90분 거리에 있는 가까운 오리건 주립대학교를 선택했다.
49
1980년, 17세 때, 젠슨 황은 알로하 고등학교 단짝 친구였던 딘 베르하이덴을 따라 등록금이 낮은 오리건 주립대학교에 진학했다.
50
1980년, 17세 때, 젠슨 황은 원래 컴퓨터 공학과에 가고 싶었지만 오리곤 주립대학교엔 컴퓨터 공학과가 없어서 대신 전기공학과를 선택했다.
51
1980년, 17세 때, 젠슨 황은 소프트웨어 코딩 중심인 컴퓨터 공학과 대신 하드웨어 설계 중심인 전기공학과를 선택하게 되면서, 반도체 설계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52
1980년, 17세 때, 젠슨 황은 오리건 주립대학교 전기공학과 연구실에서 전기공학과에 3명 밖에 없었던 여학생 중 한 명이었던 연상의 동기생 로리 밀스를 만났다.
53
1980년, 17세 때, 젠슨 황은 로라 밀스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숙제를 함께 하자고 제안했고, 자신과 숙제를 함께 하면 A학점을 받을 수 있다고 약속했다.
54
1980년, 17세 때, 젠슨 황은 6개월 동안 로라 밀스와 함께 트랜지스터 조립 실험을 하다가 사랑에 빠졌다.
55
1980년, 17세 때, 젠슨 황은 로리 밀스에게 데이트를 신청했고 승낙을 받았다.
56
1981년, 18세 때, 젠슨 황은 오리곤의 기술 기업인 테크트로닉 인더스트리에 인텁쉽 신청을 했지만 거절 당했다.
57
1981년, 18세 때, 젠슨 황은 오리건 주립대학교 교수 도널드 아모트의 공학 수업을 수강했다.
58
1981년, 18세 때, 젠슨 황은 도널드 아모트가 수치를 반올림해서 전체 수업의 논의 속도를 높이는 것을 보고 처음엔 거슬렸지만, 나중엔 그것이 나무에 시선을 빼앗기지 않고 숲을 보는 방법일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59
1982년, 19세 때, 젠슨 황은 오리건 주립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최고 성적으로 조기 졸업했다.
60
1982년, 19세 때, 젠슨 황은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에 입사하려고 했지만 면접을 망치는 바람에 낙방했다.
61
1982년, 19세 때, 젠슨 황은 AMD와 LSI로직에 지원했고 두 회사 모두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았다.
62
1983년, 20세 때, 젠슨 황은 LSI로직보다 상대적으로 더 유명했던 AMD를 선택했고, 초봉으로 연봉 2만8700만 달러를 받았다.
63
1983년, 20세 때, 젠슨 황은 여자친구 로리 밀스의 아버지와 가족처럼 지내기 시작했다.
64
1983년, 20세 때, 젠슨 황의 동생 짐 황은 형과 마찬가지로 오리건 주립대학교 전기공학과에 입학했다.
65
1984년 12월 말, 21세 때, 젠슨 황은 AMD가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 센터에서 직원들을 위해 개최한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22세 여자친구 로리 밀스에게 청혼했다.
66
1984년 12월 말, 21세 때, 젠슨 황은 로리 밀스에게 청혼해 승낙을 받았다.
67
1984년 12월 말, 21세 때, 젠슨 황은 약혼녀 로리 밀스를 자신의 스포츠카 도요타 수프라에 태우고 캘리포니아에서 오리건까지 밤새 9시간 동안 운전했다.
68
1984년 12월 말, 21세 때, 젠슨 황은 밤새 운전을 하다가 산 길의 블랙아이스 때문에 미끄러졌고, 결국 약혼녀 로리 밀스와 함께 도로 밖 경사지로 굴러떨어졌다.
69
1984년 12월 말, 21세 때, 젠슨 황은 약혼녀 로리 밀스와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전복된 차 안에 거꾸로 매달려 있었다.
70
1984년 12월 말, 21세 때, 젠슨 황은 자동차 사고로 목이 다쳤고 응급 봉합 수술을 받았다.
71
1984년 12월 말, 21세 때, 젠슨 황의 약혼녀 로리 밀스는 같은 교통사고에서 크게 다치지 않았다.
72
1985년, 22세 때, 젠슨 황은 23세 약혼녀 로리 밀스와 결혼했다.
73
1985년, 22세 때, 젠슨 황은 AMD에서 종이에 마이크로칩 설계도를 직접 그려서 포토마스크로 만드는 업무를 했다.
74
1985년, 22세 때, 젠슨 황은 AMD 포토마스크 제작 담당인 중국인들로부터 중국 본토어인 만다린을 배웠다.
75
1985년, 22세 때, 젠슨 황은 자사주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AMD 주식을 사들였다.
76
1985년, 22세 때, 젠슨 황은 AMD에서 1983년 나스닥에 상장된 LSI로직으로 이직했다.
77
1985년, 22세 때, 젠슨 황은 LSI로직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하면서, 대규모 집적 회로를 자동으로 설계하는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툴을 개발했다.
78
1985년, 22세 때, 젠슨 황은 LSI로직에서 집적 회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기능을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에 구현할 방법을 연구했다.
79
1985년, 22세 때, 젠슨 황의 약혼녀 로리 밀스는 오리건 주립대학교 전기공학과를 마치고 그래픽 설계회사 실리콘 그래픽스에 들어갔다.
80
1985년, 22세 때, 젠슨 황은 아내 로리 밀스보다 수입이 적었다.
81
1985년, 22세 때, 젠슨 황은 스탠포드 대학교 전기공학과의 야간 석사 과정에 입학했다.
82
1986년, 23세 때, 젠슨 황은 하드웨어의 기술적 한계는 모르면서 소프트웨어 성능 요구만 하는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 고객들을 상대하면서, 시장이 필요로 하는 그래픽 카드의 기능이 무엇인지 파악하게 됐다.
83
1986년, 23세 때, 젠슨 황은 LSI로직의 업무가 너무 바빠서 스탠포드 대학교 전기공학과 석사 과정에 휴학계를 제출했다.
84
1986년, 23세 때, 젠슨 황은 LSI 로직에서 엔지니어링 부서와 마케팅 부서와 일반 관리 부서를 두루 거치면서 매니지먼트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85
1988년, 25세 때, 젠슨 황은 26세 아내 로리 밀스와 함께 캘리포니아 산호세 동쪽의 2층 주택으로 이사했다.
86
1988년, 25세 때, 젠슨 황은 반려견 ‘스시’를 입양해서 키웠다.
87
1988년, 25세 때, 젠슨 황은 아내 로리 밀스와 함께 하루 종일 일하고 월급 대부분을 저축하며 소비를 거의 하지 않았다.
88
1988년, 25세 때, 젠슨 황은 LSI로직 CEO 월프 코리건으로부터 핵심 고객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칩 설계자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커티스 프리엠을 전담하는 담당자로 배정됐다.
89
1988년, 25세 때, 젠슨 황은 과학자들을 위한 그래픽 워크스테이션 컴퓨터를 제작하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의 칩 설계자들인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커티스 프리엠과 일하기 시작했다.
90
1988년, 25세 때, 젠슨 황은 창의적인 커티스 프리엠이 아이디어를 내고 현실적인 크리스 말라초스키가 추진한 새로운 컴퓨터 그래픽 가속 장치 개발을 돕기 시작했다.
91
1989년, 26세 때, 젠슨 황은 썬 마이크로시스템의 칩 설계자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커티스 프리엠과 함께 산업용 3D 그래픽 워크스테이션인 썬GX를 함께 만들어서 성공시켰다.
92
1989년, 26세 때, 젠슨 황은 썬GX를 성공시키면서 LSI로직의 창업자 월프 코리건에 의해 시스템 온 칩 설계 플랫폼의 총괄 운영 책임자로 임명됐다.
93
1990년, 27세 때, 젠슨 황은 연간 2억5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94
1990년, 27세 때, 젠슨 황은 고객들에게는 약속을 잘 지키고 직원들에겐 리더쉽이 있는 상사로 평가 받았다.
95
1990년, 27세 때, 젠슨 황은 아내 로리 밀스와의 사이에서 아들 스펜서 황을 낳았다.
96
1990년, 27세 때, 젠슨 황과 훗날 엔비디아를 함께 세운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칩 설계자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는 전문가용 썬GX를 값싼 PC 게임용으로 바꾸자고 회사 임원들에게 제안했다가 거절당했다.
97
1990년, 27세 때, 젠슨 황과 훗날 엔비디아를 함께 세운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창업자 앤디 벡톨샤임과 거리가 있었고, 그의 신임을 얻은 경쟁자들 탓에 사내 정치에 휘말렸다.
98
1991년, 28세 때, 젠슨 황과 훗날 엔비디아를 함께 세운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는 게임용 그래픽 카드 제안이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자 퇴사해 창업하기로 마음먹었다.
99
1991년, 28세 때, 젠슨 황은 아내 로리 밀스와의 사이에서 딸 매디슨 황을 낳았다.
100
1991년, 28세 때, 젠슨 황의 아내 로리 밀스는 남편과 상의한 끝에 두 자녀를 키우려고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주부가 됐다.
101
1991년, 28세 때, 젠슨 황은 뛰어난 엔지니어였던 로리 밀스에게 직장을 그만 두고 전업 주부가 돼 달라고 부탁했던 것에 대해서 미안함을 느꼈다.
102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스탠포드 대학원 전기공학 석사 학위를 8년 만에 취득했다.
103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LSI 로직에서 일하는 8년 동안 그래픽 카드의 컴퓨팅 파워를 가속화한다는 사업 아이디어와 조직 운영 경험 그리고 학문적 이론적 전문성을 갖췄다.
104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크리스 말라초스키에게 30세가 되면 경영자가 돼보고 싶다고 말했다.
105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를 떠나 게임용 그래픽 카드 스타트업을 세우기로 한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로부터 CEO를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106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가 서로 의견 충돌이 잦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함께 스타트업을 창업하자는 제안을 거절했다.
107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외벌이 가장으로서 아내와 두 아이를 책임지면서 주택대출을 갚아야했다.
108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커티스 프리엠이 자신들이 몸담고 있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사내 정치 문제를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109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상사를 불편해하는 백인 엔지니어들과 갈등을 빚었다.
110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LSI로직의 창업자 월프 코리건이 인텔 출신 임원을 자신과 함께 공동 임원으로 임명하자, 퇴사를 고려하기 시작했다.
111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함께 PC 게임용 그래픽 카드를 설계하는 하드웨어 스타트업 창업을 고려하면서 사전 시장 조사를 했다.
112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커티스 프리엠을 통해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는 PC 게임용 그래픽 카드 시장에 진출하지 않기로 했다는 정보를 확인했다.
113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아내 로리 밀스로부터 실리콘 그래픽스 역시 영화 ‘쥬라기 공원’ 컴퓨터 애니메이션 작업에 집중하느라 PC 게임용 그래픽 카드 시장에 진출하지 않기로 했다는 정보를 확인했다.
114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와 실리콘 그래픽스가 진출하지 않기로 결정한 PC 게임용 그래픽 카드 시장에 이미 35개 이상의 군소 스타트업들이 난립해서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115
1992년, 29세 때, 젠슨 황은 컴퓨터 그래픽 분야 전문가 존 페디(Jon Peddie)에게 연락해서 시장 분위기를 물었고, 존 페디는 젠슨 황에게 이미 너무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창업을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116
1992년 11월 26일, 29세 때, 젠슨 황은 “우리가 그걸 만들자”고 결론내렸다.
117
1992년 11월 26일, 29세 때, 젠슨 황은 산호세에 있는 햄버거 체인점 데니스에서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커티스 프리엠과 함께 데니스의 대표 메뉴인 슈퍼버드를 먹었다.
118
1992년 11월 26일, 29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산호세 데니스에서 만나서 함께 마이크로소프트가 1992년 4월 출시한 윈도우 3.1에 관해 토론했다.
119
1992년 11월 26일, 29세 때, 젠슨 황은 MS의 윈도우 3.1과 IBM의 VGA의 결합으로 퍼스털 컴퓨터 시장에 그래픽 기술 표준이 마련됐다고 분석했다.
120
1992년 11월 26일, 29세 때, 젠슨 황은 CPU가 그래픽 데이터까지 모두 처리하는 것은 곧 한계에 부딪힐 것이라고 분석했다.
121
1992년 11월 26일, 29세 때, 젠슨 황은 크리스 말라초스키로부터 고속 이미지 렌더링을 가능하게 할 그래픽 전용칩의 시대가 온다는 전망을 들었다.
122
1992년 11월 26일, 29세 때, 젠슨 황은 매년 최소 50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해야 지속할 수 있다는 사업계획서를 냅킨에 써서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한테 보여줬다.
123
1992년 11월 26일, 29세 때, 젠슨 황은 데니스의 장당 65원 짜리 냅킨 위에 “PC용 그래픽 가속 장치”라는 창업 아이디어를 적었다.
124
1992년 12월, 29세 때, 젠슨 황과 창업을 논의하던 커티스 프리엠은 1992년 12월 31일 자로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 사표를 내고 먼저 홀로 창업에 나섰다.
125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시 말라초스키와 함께 첫 번째 칩 설계를 준비하면서 관련된 데이터를 넥스트 버전의 약자를 써서 dot-NV라는 파일명으로 저장했다.
126
1993년, 30세 때, 젠슨 황과 엔비디아를 함께 세운 커티스 프리엠은 크리스 말라초스키에게 NV에는 경쟁자를 질투하게 만든다는 ENVY의 뜻이 숨어 있다고 농담했다.
127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팔로알토의 변호사 짐 게이터의 사무실에서 법인 설립을 했다.
128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팔로알토의 변호사 짐 게이터가 회사 이름을 임시로 New Venture의 약자인 NV라고 쓰자, 우연의 일치라고 느꼈다.
129
1993년, 30세 때, 젠슨 황과 엔비디아를 함께 세운 커티스 프리엠은 사전에서 NV가 들어간 단어를 뒤지다 엔비전(Nvision)을 골랐지만, 이미 재활용 화장지 회사가 쓰는 이름이었다.
130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가 제안한 회사명 프라이멀 그래픽스가 자신의 이름이 빠졌다는 이유로 탈락했다.
131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회사명을 라틴어에서 질투를 뜻하는 인비디아(invidia)에서 유래한 엔비디아(NVIDIA)라고 정했다.
132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크리스 말라초스키가 데니스 근처 벽에서 총알 자국을 발견하자 커티스 프리엠과 함께 회의 장소를 커티스 프리엠의 산호세 집으로 옮겼다.
133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의 산호세 집에서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함께 엔비디아의 지분을 3:3:3으로 나누기로 합의했다.
134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으로부터 회사 운영은 당신 몫이고 당신이 CEO라는 말과 함께 엔비디아 CEO 자리를 넘겨받았다.
135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의 산호세 집에서 자신은 CEO를 맡고, 커티스 프리엠은 CTO를 맡고, 크리스 말라초스키는 부사장을 맡기로 합의했다.
136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의 동생 짐 황은 인텔에 입사했다.
137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어머니 러차이슈로부터 엔비디아 창업을 그만두고 대기업으로 돌아가라는 잔소리를 들었다.
138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의 집 2층의 부엌에 있는 탁자를 일종의 CEO 사무실처럼 사용했다.
139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팀과 소프트웨어팀 모두가 부엌을 오가면서 자신과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 조직 운영의 장점이라는 사실을 파악했다.
140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CPU와는 별도로 PC의 컴퓨터 그래픽 처리를 가속화시켜주는 장치인 NV1을 준비했다.
141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이 공동창업한 엔비디아의 CTO 커티스 프리엠은 NV1을 차별화하려고 하드웨어에는 정방향 텍스처 매핑을, 소프트웨어에는 객체 지향 구조를 넣기로 했다.
142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크리스 말라초스키, 커티스 프리엠과 함께 벤처캐피털 클라이너 퍼킨스 코필드를 만났지만 투자를 거절당했다.
143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창업하기 전부터 조언을 구했던 테크 전문가 짐 게이더를 통해 벤처캐피털들인 세콰이어 캐피털과 서터 힐 벤처스와 투자 미팅 약속을 잡았다.
144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서터 힐 캐피털의 임원 텐치 콕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했고, 긍정적은 느낌을 받았다.
145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LSI로직 창업자 윌프레드 코리건으로부터 세콰이어 캐피털 창업자 돈 발렌타인에게 자신이 최고의 직원 중 한 명이니 무조건 투자하라는 추천을 받았다.
146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세콰이어 캐피털과의 투자 미팅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밤새 준비했다.
147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세콰이어 캐피털 창업자 돈 발렌타인 앞에서 엔비디아에 관한 프리젠테이션을 했지만 발표는 성공적이지 못했다.
148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돈 발렌타인 앞에서 그래픽 게임 ‘존5’를 가상 현실 헤드셋으로 영상 시연하면서 보여주기식 프리젠테이션을 했지만, 돈 발렌타인은 영상 시연 중심의 프리젠테이션을 싫어했다.
149
1993년, 30세 때, 젠슨 황과 함께 투자 설명에 나선 커티스 프리엠은 돈 발렌타인의 사업 질문에 기술적인 답만 이어가 분위기를 나쁘게 만들었다.
150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SGS 톰슨에게 파운드리 외주를 맡길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돈 발렌타인은 TSMC여야 한다면서 반대 의사를 밝혔다.
151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프레젠테이션에 실망한 세콰이어 캐피털의 돈 발렌타인으로부터 엔비디아 기술력만큼은 투자할 가치가 있다는 판단을 얻었다. 돈 발렌타인은 EA 투자에 성공했고 실리콘 그래픽스를 놓친 것을 후회하던 터였다.
152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돈 발렌타인으로부터 그래픽 카드 스타트업은 EA처럼 게임 시장을 만드는 회사와 함께 커야 하니 EA의 13세 CTO 아부바카르 아비드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는 조언을 들었다.
153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세콰이어 캐피털 창업자 돈 발렌타인에게 프리젠테이션이 별로였다는 평가를 들었다.
154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돈 발렌타인으로부터 월프 코리건의 부탁 때문에 엔비디아에 투자하기로 했다는 말을 들었다.
155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돈 발렌타인으로부터 “내 직감으로는 꺼려지지만 그래도 투자할 것이다. 내 돈을 잃으면 죽여버리겠다”라는 말을 들었다.
156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세콰이어 캐피털과 서터 힐 벤처스로부터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157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세콰이어 캐피털 투자 과정에서 돈 발렌타인으로부터 엔비디아의 기업 가치를 600만 달러로 평가받았다.
158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공동창업자들인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자신만 엔비디아의 이사직을 맡고 두 사람은 이사회와는 무관하게 개발 업무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역할 분담에 합의했다.
159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세콰이어 캐피털이 추천한 33세 투자자인 마크 스티븐스(Mark Stevens)와 서터 힐 벤처스가 추천한 36세 투자자 텐치 콕스(Tench Coxe)와 엔비디아 이사회를 구성했고, 스스로 엔비디아 CEO 겸 이사회 의장이 됐다.
160
1993년, 30세 때, 젠슨 황은 로버트 송고르, 제프 피셔 등 20명 정도의 개발자들을 엔비디아에 고용했다.
161
1993년 초, 30세 때, 젠슨 황과 창업을 준비하던 커티스 프리엠은 젠슨 황과 크리스 말라초스키의 퇴사를 기다리던 중 CPU 설계 회사의 입사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
162
1993년 초, 30세 때, 젠슨 황과 창업을 준비하던 크리스 말라초스키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상사에게서 회사 워크스테이션을 가지고 퇴사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
163
1993년 초, 30세 때, 젠슨 황은 아내 로리 황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를 따라 LSI로직에 사표를 제출하기로 했고, 인수인계를 시작했다.
164
1993년 초, 30세 때, 젠슨 황은 LSI로직의 CEO 월프 코리건에게 사표를 내면서 그래픽 카드의 시장 전망을 설명했고, 월프 코리건은 자신도 투자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165
1993년 초, 30세 때, 젠슨 황은 크리스 말라초스키, 커티스 프리엠과 함께 CPU 설계 회사의 합류 제안을 다시 받았지만 거절하고 예정대로 창업하기로 했다.
166
1993년 초, 30세 때, 젠슨 황은 크리스 말라초스키, 커티스 프리엠과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주차장에서 셋이 함께 성공시킨 썬GX를 본떠 신제품 이름을 GXNV로 정했다.
167
1993년 초, 30세 때, 젠슨 황은 신제품의 이름을 GXNV에서 GX를 빼고 NV로 정했다.
168
1993년 초, 30세 때, 젠슨 황과 창업을 준비하던 크리스 말라초스키는 아내 멜로디 말라초스키의 걱정에도 커티스 프리엠을 따라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를 떠나기로 하고 3월 초까지 인수인계를 했다.
169
1993년 1월, 29세 때, 젠슨 황은 짐 게이터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즉석으로 현금 200달러를 내고 엔비디아의 지분 30%를 확보했다.
170
1993년 2월, 30세 때, 젠슨 황은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커티스 프리엠과 함께 게이트2000 PC를 구매해서 PC용 그래픽 카드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171
1993년 2월, 30세 때, 젠슨 황은 썬GX의 성공을 알고 있었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직원들인 브루스 매킨타이어와 데이비드 로젠탈 등 12명을 엔비디아의 초기 직원으로 채용했고, 모두가 6개월 동안 월급을 받지 못했다.
172
1993년 2월 17일, 30세 때, 젠슨 황은 자신의 생일에 맞춰서 엔비디아의 첫 사무실인 공동창업자 커티스 프리엠의 2층집으로 출근했다.
173
1993년 4월, 30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함께 엔비디아의 자본금을 4만 달러로 늘렸고, 법인 설립을 최종 마무리지었다.
174
1993년 4월, 30세 때, 젠슨 황은 애플 본사를 방문해서 윈도우 라인 이외에 맥킨토시 라인의 그래픽 카드를 만드는 방향을 타진했지만, 실패했다.
175
1993년 6월, 30세 때, 젠슨 황은 1993년 6월 11일 개봉한 영화 ‘쥬라기 공원’을 봤다.
176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의 집에서 서니베일의 쇼핑몰에 있는 사무실로 회사를 옮겨서 NV1 개발을 본격화했다.
177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이 공동창업한 엔비디아의 CTO 커티스 프리엠은 서니베일 사무실에서 세가 게임기로 자주 게임을 했다.
178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서니베일 사무실에서 종종 직원들과 탁구 시합을 했다.
179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서니베일 사무실의 회의실에 있는 화이트보드와 벽면을 이용해서 엔비디아의 사업 계획서를 모두가 볼 수 있게 써놓았다.
180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직원들이 마감일을 지키는 대신 게임 신기록에 몰두하자 크게 화를 내면서 회사에 있던 게임기를 치워버렸다.
181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세콰이어 캐피털의 돈 발렌타인으로부터 유럽의 파운드리보다 대만의 TSMC에서 생산해야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조언을 들었다.
182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대만 TSMC에 엔비디아 반도체의 생산을 맡기고 싶어서 TSMC 회장 모리스 창에게 직접 메일을 보냈다.
183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퇴근 시간 무렵 모리스 창으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았고, 퇴근 준비 때문에 시끄러웠던 직원들에게 “모리스와 통화 중이기 때문에 조용히 하라”고 소리쳤다.
184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모리스 창으로부터 TSMC는 장기 파트너를 찾기에 당장 신생 팹리스 엔비디아의 생산을 맡을 수는 없지만 신뢰를 쌓아 다음 기회를 보자는 답을 들었다.
185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첫 제품인 NV1의 생산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SGS 톰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한테 맡겼다.
186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세콰이어 캐피털의 돈 발렌타인과 마크 스티븐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낮은 SGS 톰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계약하면서, SGS 톰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로부터 엔비디아에 대한 100만 달러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187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인텔이 CPU로 사운드와 그래픽 처리까지 대통합하려는 멀티미디어 CPU 계획을 발표하자 긴장했다.
188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CPU와는 별도로 그래픽 처리를 가속화시키는 전용칩을 준비하고 있던 엔비디아한테 인텔의 멀티미디어 CPU가 위협적이라고 판단했다.
189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논의한 끝에 인텔의 멀티미디어 CPU 계획이 기술적으로 무리라고 판단했다.
190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이 공동창업한 엔비디아의 CTO 커티스 프리엠은 세가 새턴의 사각형 폴리곤 방식에 맞춘 그래픽 가속기로 NV1을 설계했다.
191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이 공동창업한 엔비디아의 CTO 커티스 프리엠은 당시 주류였던 역방향 대신 정방향 텍스처 매핑으로 NV1을 설계하고 고품질 오디오 기능을 더했다.
192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이 공동창업한 엔비디아의 CTO 커티스 프리엠은 NV1이 뛰어난 비디오·오디오 성능으로 새 시장 표준이 되기를 바랐다.
193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세가의 콘솔 게임기 세가 세턴의 전용 게임인 ‘버추어 파이터’와 NV1을 번들로 판매하는 마케팅 전략을 선택했다.
194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이사이자 시놉시스의 CEO였던 하비 존스로부터 NV1에 관해 “어떻게 시장에서 포지셔닝시킬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지만,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다.
195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하비 존스에게 NV1의 앞선 기능에 관해 설명했지만 제품을 시장에서 어디에 포지셔닝할지에 대해선 알지 못했고, 그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조차 몰랐다.
196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인텔의 임원 펫 겔싱어와 인텔이 엔비디아의 NV1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협상했고, 처음엔 주저하던 펫 겔싱어도 결국 메인보드의 PCI 확장 슬롯을 지원해달라는 젠슨 황의 요구를 수용했다.
197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이 공동창업한 엔비디아의 CTO 커티스 프리엠은 SGS 톰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로부터 NV1 시제품 15개를 받았고, 초기 직원 제프 피셔가 그 장면을 캠코더로 찍었다.
198
1994년, 3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직원 드와이크 디워크가 NV1의 프로트타입을 하나하나 검수해서 합격 판정을 내리자, SGS 톰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 대량 생산 발주를 했다.
199
1994년 8월 24일, 31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맞붙게 되는 그래픽 카드 스타트업 3dfx는 실리콘 그래픽스 출신 게리 타롤리, 스콧 셀러스, 로스 스미스가 세웠다.
200
1994년 11월, 31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과 함께 라스베이거스 컴덱스에서 NV1을 공개하기로 했다.
201
1994년 11월, 31세 때, 젠슨 황이 공동창업한 엔비디아의 CTO 커티스 프리엠은 NV1 시제품 3개를 라스베이거스로 가져가 2개는 전시장에 두고 1개는 호텔 방에서 계속 디버깅했다.
202
1994년 11월, 31세 때, 젠슨 황은 라스베이거스 컴덱스 전시장에 있던 NV1 칩 2개가 도난당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203
1994년 11월, 31세 때, 젠슨 황은 라스베이거스 컴덱스에서 일본 게임 회사 세가의 담당자들과 미팅을 했다.
204
1994년 11월 14일, 31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이 호텔방에서 작업하고 있었던 NV1 칩 1개로 컴덱스에서 엔비디아 신제품을 공개할 수 있었다.
205
1994년 12월, 3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세가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제품인 NV2의 시제품만 납품해도 최소 100만 달러를 지급 받는다는 조항을 추가해뒀다.
206
1994년 12월 11일, 31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과 함께 일본 도쿄에 가서 세가와 엔비디아 사이의 그래픽 카드 공급 계약을 맺었다.
207
1995년, 32세 때, 젠슨 황은 시장이 PC 비디오 게임 ‘둠’과 ‘미스트’가 큰 인기를 끌자, 엔비디아의 첫 제품인 NV1의 정식 출시를 서둘렀다.
208
1995년, 32세 때, 젠슨 황이 공동창업한 엔비디아의 CTO 커티스 프리엠은 미국과 일본을 오가며 세가와의 NV2 계약 업무를 직접 맡았다.
209
1995년 가을, 32세 때, 젠슨 황은 NV1의 유통회사인 다이아몬드가 NV1에 엔비디아의 고유 브랜드 대신 다이아몬드 엣지 3D라는 유통사의 브랜드명을 붙이면서, 역시 다이아몬드 몬스터라고 이름 붙여진 경쟁사 3dfx와 엔비디아를 차별화시키는데 애를 먹었다.
210
1995년 말, 32세 때, 젠슨 황은 세가의 ‘버추어 파이터’에 특화된 그래픽 카드라는 마케팅 포인트 덕분에 NV1을 1만 개 이상 판매하는데 성공했다.
211
1995년 5월, 32세 때, 젠슨 황은 세가와 5년 동안의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고, NV2를 세가 콘솔 게임 전용으로 제작하기로 합의했다.
212
1995년 5월, 32세 때, 젠슨 황은 세가한테 500만 달러 상당의 엔비디아 우선주를 매각했다.
213
1995년 5월 22일, 32세 때, 젠슨 황은 NV1을 개당 249달러에 정식 출시했다.
214
1995년 11월 6일, 32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던 3dfx의 창업자들은 샌프란시스코 함브레히트 앤 퀴스트 컨퍼런스에서 엔비디아의 경쟁 제품 부두를 출시했다.
215
1995년 12월 말, 32세 때, 젠슨 황은 NV1의 성공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엔비디아 직원들과 함께 열었다.
216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이 설계한 NV1이 인기 게임 둠을 지원하지 못해 시장에서 외면받으면서 사업 위기에 빠졌다.
217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NV1이 그래픽과 사운드에서 시장 트렌드와 무관한 혁신적인 기술 개선을 추구한 탓에 오히려 ‘둠’과 같은 대세 인기 게임을 전혀 지원하지 못하고 소비자한테 외면 받는 상황을 경험했다.
218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OS에서 3D 그래픽을 담당하는 다이렉트X에선 삼각형 폴리곤만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사각형 폴리곤을 지원하는 NV1이 기술적으로 완전히 구닥다리 제품이 되는 경험을 했다.
219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사각형 폴리곤을 선택했던 엔비디아 CTO 커티스 프리엠의 선택이 잘못된 기술적 판단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220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서니베일 사무실의 화이트보드에 써두었던 사업 계획을 모두 지웠다.
221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세콰이어 캐피털과 셔터 힐 캐피털과 SGS 톰슨과 세가로부터 모은 NV1 제작비 1500만 달러를 거의 대부분 날렸다.
222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잭 스트라우트와 알 리스가 쓴 ‘포지셔닝 : 마음을 사로잡는 전쟁’을 읽고, 비로소 엔비디아 이사이자 시놉시스 CEO인 하비 존스가 했던 “엔비디아의 포지셔닝은 무엇이냐”는 질문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게 됐다.
223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NV1이 소비자를 기능으로 설득하려고 했지만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감성적 만족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224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5세 딸 메디슨 황을 데리고 동네 책방에 가서 고든 벨이 존 E. 맥나마라와 공저한 경영서 ‘하이 테크 벤처스(High Tech Ventures)’를 사서 읽었다.
225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선택한 그래픽 카드 시장은 아직 시장이 없기 때문에 시장을 만들어가면서 동시에 제품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제품과 시장을 동시에 만드는 것’을 엔비디아 경영의 기본으로 삼았다.
226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세가와 수백만 달러 규모의 재계약을 맺고 NV1과 마찬가지로 삼각형 폴리곤만 지원하는 NV2 개발을 시작했다.
227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NV2의 개발 코드 네임을 ‘스타트렉2’에 등장하는 우주 행성의 이름 ‘렐라’에 따왔다.
228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이 공동창업한 엔비디아의 CTO 커티스 프리엠은 NV2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진영의 역방향 텍스처 매핑 대신 세가의 정방향 텍스처 매핑을 택했다.
229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3dfx의 그래픽 카드인 부두가 NV1을 압도하는 성능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사업적 위기에 빠졌다.
230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과 함께, 다이렉트X와 호환되는 3dfx 부두와 달리 세가 전용인 NV1과 NV2로 기술 흐름을 잘못 읽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231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역시 3dfx처럼 MS 윈도우와 호환되는 제품으로 피봇팅해야 한다고 봤지만, 커티스 프리엠은 피봇팅은 MS에 대한 항복이라고 주장했다.
232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이상주의자 커티스 프리엠과 회사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면 충돌하기 시작했다.
233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직원 중 누군가가 업무 성과가 낮으면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인민 재판식으로 몰아붙이기 시작했다.
234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최소 30명 이상의 엔비디아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 엔비디아 직원에게 월급값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받은 보수를 모두 돌려놓으라고 비판했다.
235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 인수를 검토한 3dfx의 공동창업자 스콧 셀러스는 엔비디아가 차기작에서 실패하면 저절로 무너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236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세가로부터 차세대 콘솔에는 NV2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다.
237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NV2 개발을 완료하고 세가로부터 계약 잔금 100만 달러를 받을지 NV2 개발을 포기하고 세가 잔금도 포기할지를 놓고 딜레마에 빠졌다.
238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세가에 NV2의 시제품만 납품하면 100만 달러를 받기로 한 계약에 따라, 커티스 프리엠과 엔지니어 웨인 코가치에게 NV2 시제품 제작을 지시했다.
239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세가 전용 NV2 개발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지만, 엔비디아의 사정상 세가로부터 계약 잔금 100만 달러를 꼭 받아야만 했다.
240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세가 CEO 소이치로 이리마지리를 찾아가서 NV2의 프로토타입 1개를 전달하면서, “엔비디아가 세가를 위해 NV2를 완성하면 엔비디아가 망한다. 프로토타입은 납품했으니 계약 잔금을 지급해달라”고 요청했다.
241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미팅 며칠 뒤 세가 CEO 소이치로 이리마지리로부터 계약 잔금 100만 달러를 지급해주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242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남은 자금을 기반으로 런웨이를 계산했다.
243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직원들을 모아놓고 커티스 프리엠이 설계한 NV1의 사각형 폴리콘 기반 그래픽 아키텍처를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OS에 호환되는 삼각형 폴리콘 기반 그래픽 아키텍처로 바꿔야 한다고 설명했다.
244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NV1 아키텍처를 포기하고 MS 호환 아키텍처로 피봇팅하기 위해 100명 안팎의 직원 중 60명 이상을 해고했다.
245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MIT와 칼텍을 졸업하고 휴렛팩커드에서 일했던 컴퓨터 그래픽 엔지니어 데이비드 커크를 엔비디아에 채용했다.
246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 대신 데이비드 커크를 사실상 새로운 CTO로 중용하면서 커티스 프리엠이 구축한 NV1의 아키텍처를 새로 짜기 시작했다.
247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3dfx 공동창업자 스콧 셀러스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은 엔지니어 드와이트 디어크스를 설득해 엔비디아에 남게 했다.
248
1996년, 33세 때, 젠슨 황은 캘리포니아 써니베일에서 TSMC CEO 모리스 창을 만나서 엔비디아와 TSMC의 파운드리 계약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249
1996년 봄, 33세 때, 젠슨 황은 NV1이 세가의 ‘버추어 파이터’에만 특화된 그래픽 카드였던 탓에 다른 게임에선 여러 기술적 오류를 일으키면서, 시장에 판매한 25만 개 제품 중에서 24만9000개가 반품되는 경험을 했다.
250
1996년 말, 33세 때, 젠슨 황은 NV2 개발을 포기하고 NV3 개발을 시작했다.
251
1996년 말, 33세 때, 젠슨 황은 반도체 칩을 프로토타입 없이 시뮬레이션만으로 설계하고 테스트할 수 있게 해주는 스타트업 아이코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252
1996년 말, 3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세가로부터 받은 100만 달러로 프로토타입 없이 시뮬레이션만으로 반도체 칩을 만들어서 테스트할 수 있는 아이코스의 에뮬레이터를 구매했다.
253
1996년 말, 33세 때, 젠슨 황은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정석적인 방법 대신 에뮬레이터로 시뮬레이션만 하고 완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리스크 테이킹을 선택했다.
254
1996년 말, 3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서니베일 사무실의 탁구대를 치우고 시뮬레이션 에뮬레이터를 설치했고, 드와이트 디어크스와 데이비드 커크를 책임자로 지정했다.
255
1996년 말, 3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에 30일 정도 버틸 수 있는 자금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았고, 직원들에게 “우리 회사는 30일 후에 사업을 접습니다”라고 프리젠테이션하기 시작했다.
256
1996년 말, 33세 때, 젠슨 황은 언론사에 인맥이 있었던 데이비드 커크를 통해 경쟁사 제품들의 기능들을 미리 알아내서 NV3에 추가했다.
257
1996년 말, 33세 때, 젠슨 황은 NV3가 NV1과 달리 VGA를 지원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엔비디아의 경쟁사였던 웨이텍으로부터 VGA 설계의 라이센스를 얻어왔다.
258
1996년 말, 33세 때, 젠슨 황은 NV3용 VGA 설계 라이선스를 따내 커티스 프리엠으로부터 사업 협상력을 인정받았다.
259
1997년, 34세 때, 젠슨 황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의 ‘혁신기업의 딜레마’를 읽고 혼다가 GM이 무관심했던 저성능 저이윤 오토바이 시장부터 파괴적 혁신을 시작한 것처럼, 엔비디아 역시 인텔이 무관심한 저성능 저이윤 그래픽 카드 시장에서부터 파괴적 혁신을 일으키는 것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260
1997년, 34세 때, 젠슨 황은 3dfx의 부두 러시가 느린 속도와 나쁜 화질 그리고 자체적인 그래픽 드라이버 인터페이스인 글라이드를 고집하면서 발생한 낮은 호환성 때문에 흥행에 실패하자 리비128의 정식 판매를 서둘렀다.
261
1997년, 34세 때, 젠슨 황은 S3에서 엔비디아에 합류한 마케팅 이사 마이클 하라와 리바128의 가격에 관해 논의하면서, 마이클 하라가 최고 10달러라고 제안하자 오히려 높인 15달러로 정했다.
262
1997년, 34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직원들과 탁구를 즐겼고, 무조건 이기려고 했다.
263
1997년, 34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수석과학자 데이비드 커크에게 선풍 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3차원 슈팅 게임 ‘퀘이크’를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는 컴퓨터 그래픽 카드를 개발하라고 지시했다.
264
1997년, 34세 때, 젠슨 황이 영입한 엔비디아 수석과학자 데이비드 커크는 존 카맥이 원하는 픽셀 셰이더를 지원할 그래픽 카드의 해법으로 병렬 컴퓨팅을 내놨다.
265
1997년, 34세 때, 젠슨 황은 하나의 그래픽 문제를 여러 개의 데이터셋으로 분산해서 동시에 연산하는 병렬 컴퓨팅이 미래의 컴퓨터 시장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266
1997년, 34세 때, 젠슨 황은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과 크레이 창업자 시모어 크레이가 병렬 컴퓨터를 만들려고 했지만, 연간 과정이 너무 복잡했던 탓에, CPU 기반의 단순한 인텔 아키텍처에 밀렸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267
1997년, 34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수석과학자 데이비드 커크에게 리바128의 차기작을 2개의 연산 파이트라인으로 만든 병렬 컴퓨팅으로 설계하라고 지시했다.
268
1997년 봄, 34세 때, 젠슨 황은 프로토타입을 만들지 않고 시뮬레이션 에뮬레이터로만 설계한 NV3가 파운드리를 통해 대량 생산된 뒤에도 과연 완벽하게 작동할지 확신하지 못했다.
269
1997년 봄, 34세 때, 젠슨 황은 대량 생산된 NV3가 에뮬레이터로 설계했던 그대로 완벽하게 작동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270
1997년 봄, 34세 때, 젠슨 황은 NV3의 명칭을 개선된 성능을 표현하는 이름인 리바(Real Time Interactive Video and Animation Accelerator)128이라고 이름 붙였다.
271
1997년 말, 34세 때, 젠슨 황은 유럽 파운드리 업체인 SGS 톰슨이 수율을 맞추지 못해서 불량품을 양산하고 공급 일정을 못 맞추면서, 리바128을 기다리던 게이트웨이 2000과 같은 PC 제조사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다.
272
1997년 말, 34세 때, 젠슨 황은 TSMC의 모리스 창과 리바128의 일부 물량을 파운드리 생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73
1997년 말, 34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직원들에게 1달러 짜리 지폐를 나눠주는 동기 부여 행사를 했고, 특정 직원에겐 2배 열심히 일했다는 의미에서 1달러 지폐 2장을 수여했다.
274
1997년 1월, 33세 때, 젠슨 황은 시뮬레이션 에뮬레이터를 이용해서 NV3 개발을 완료했고 SGS 톰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서 ST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로 이름을 바꾼 파운드리를 통해 위탁 생산에 들어갔다.
275
1997년 1월, 3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서니베일 사무실 근처 쇼핑몰의 치즈 스테이크 프렌차이즈에서 엔비디아 직원 36명 정도와 NV3 개발 완료를 축하하는 회식을 했다.
276
1997년 1월, 33세 때, 젠슨 황은 데이비드 커크에게 엔비디아 수석과학자라는 직함과 스톡옵션을 제안했다.
277
1997년 4월, 34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던 3dfx의 공동창업자 스콧 셀러스는 엔비디아 부스에서 리바128 시연을 본 뒤 엔비디아가 3dfx를 앞질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278
1997년 4월 8일, 34세 때, 젠슨 황은 컴퓨터 컨퍼런스를 통해 리바128을 공개했다.
279
1997년 8월, 34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에 한 달 치 직원 월급 정도의 현금 밖에 없었기 때문에 리바128이 실패하면 파산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280
1997년 8월, 34세 때, 젠슨 황은 전자제품 소매점 베스트 바이를 통해 리바128를 판매유통하기 시작했다.
281
1997년 8월, 34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직원들을 회의실로 모아서 회사에 거의 현금이 없다고 먼저 알렸고, 다음엔 리바128의 주문이 3만 개 들어왔다고 알렸다.
282
1997년 8월 8일, 34세 때, 젠슨 황은 리바128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자 추가 투자 라운드를 돌았고, 결국 셔터 힐 캐피털로부터 추가로 180만 달러를 투자 받았다.
283
1997년 12월, 34세 때, 젠슨 황은 리바128이 100만 개 이상 판매하면서 위기에서 벗어났다.
284
1997년 12월, 34세 때, 젠슨 황은 리바128로 엔비디아를 기사회생시키면서 부두를 앞세운 3dfx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데 성공했다.
285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의 ‘혁신기업의 딜레마’를 기반으로 엔비디아가 반도체 시장에서 인텔과 정면 승부를 피하면서 인텔이 놓친 시장을 선점하면서 결국 언젠간 인텔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는 얘기를 직원들에게 했다.
286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리바 TNT로 3dfx CEO 로스 스미스의 부두2와 그래픽 가속기 시장을 양분하는데 성공했다.
287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TSMC가 생산 공정에서의 실수로 엔비디아의 리바 TNT2 생산 물량의 절반을 폐기 처분해야 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288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신혼여행 중 엔비디아를 들른 TSMC의 모리스 창과 만났다.
289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TSMC의 불량품 때문에 엔비디아의 재무 상황이 빠르게 악화되자 엔비디아의 고객사들인 크리에이티브 랩스와 STB 시스템즈와 다이아몬드 멀티미디어로부터 엔비디아 지분을 일부 매각하는 대가로 1100만 달러의 브릿지 투자를 받아서 유동성 위기에서 벗어났다.
290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과 함께 리소스 매니저라는 개발 소프트웨어를 만들었고, 반도체 설계자들이 기능을 업데이트할 때 가상 시뮬레이션을 사용하게 만들어서, 경쟁사보다 2배 빠른 제품 업데이트 주기를 실현시켰다.
291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제품 업데이트 주기를 높여서 경쟁사를 압도하는 것만이 반도체 업게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라고 판단했다.
292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신제품 개발팀을 현행팀과 선행팀과 선선행팀의 3개 팀으로 나누고 6개월 마다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는 3팀 2시즌 전략을 수립했다.
293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수석과학자 데이비드 커크를 공동창업자 커티스 프리엠과 동등한 엔비디아 기술 총괄로 임명했고, 젠슨 황과 커티스 프리엠은 격렬한 언쟁을 벌였다.
294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공동창업자 크리스 말라초스키의 중재로 공동창업자 커티스 프리엠과 대화를 이어갔지만 실패했다.
295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이사회의 권유로 애플에서 창업자 스티브 잡스와 CEO 존 스컬리 사이를 중재했던 중재인을 통해 커티스 프리엠과 대화했지만 관계 개선에 실패했다.
296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을 엔비디아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매니저로 좌천시켰다.
297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데이비드 커크의 인맥을 활용해서 그래픽 카드 스타트업들의 핵심 인력들을 빼오면서 경쟁사들을 없애버리기 시작했다.
298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5년 뒤에는 그래픽 카드 업계 중 최대 3곳 정도만 남을 것이라고 봤다.
299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경쟁사들인 3dfx, S3, 실리콘 그래픽스, 매트록스로부터 직원 빼가기와 특허 침해에 대한 소송을 당했다.
300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TSMC 회장 모리스 창을 직접 만나서 리바 TNT2를 대만의 TSMC에서 위탁 생산하기로 재계약했다.
301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대만에 있는 TSMC 공장을 직접 방문했다.
302
1998년, 35세 때, 젠슨 황은 5세 이후 처음으로 고향 대만을 방문했고, 야시장에서 우육탕면을 먹었다.
303
1998년 여름, 35세 때, 젠슨 황은 TSMC로부터 공급 받은 리바 128ZX의 품질에 문제가 생기자 엔비디아에 저숙련 테스터 노동자인 ‘블루코트’를 고용해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304
1998년 여름, 35세 때, 젠슨 황은 저숙련 테스트 노동자인 ‘블루코트’가 당장은 엔비디아의 품질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해결책이기 때문에 엔지니어 직원들이 식당에서 더 배려해줘야 한다는 내용의 전사 이메일을 보냈다.
305
1998년 2월, 3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주력 파운드리 업체를 SGS 톰슨에서 TSMC로 변경했다.
306
1998년 3월, 35세 때, 젠슨 황은 리바128의 후속작으로 2개의 병렬 연산 컴퓨팅이 적용된 제품의 이름을 리바 트윈 텍셀(TwiN Texel)이라고 지었고, 줄여서 리바 TNT로 정했다.
307
1998년 3월 1일, 35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던 3dfx의 CEO 로스 스미스는 리바128을 겨냥한 2세대 제품 부두2를 내놨다.
308
1998년 6월, 35세 때, 젠슨 황은 리바128의 후속작인 리바TNT를 출시했다.
309
1998년 6월, 3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리바TNT가 존 카맥의 퀘이크 3탄 출시 때 게임이 가장 잘 돌아가는 그래픽 카드로 홍보됐다.
310
1998년 8월, 35세 때, 젠슨 황은 GPU라는 용어에 대한 엔비디아 엔지니어들의 의견을 물었지만 엔지니어들은 GPU라고 불리기엔 아직 기술적으로 미완성이라고 반대했다.
311
1998년 12월 7일, 35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던 3dfx의 CEO 로스 스미스는 부두3를 파운드리에 맡기지 않고 STB 시스템즈를 인수해 직접 만들기로 했고, 그 결과 부두3 판매가가 올라갔다.
312
1999년, 36세 때, 젠슨 황은 프라이싱에 관한 경영서를 집중적으로 탐독했다.
313
1999년, 36세 때, 젠슨 황은 당시 실리콘밸리에서 광범위하게 인기가 있었던 SF 소설은 전혀 읽지 않았다.
314
1999년, 36세 때, 젠슨 황은 TSMC 위탁 생산을 통해 리바 TNT2의 가격은 낮춘 대신 고가 프리미엄 제품인 리바 TNT2 울트라와 리바 TNT2 프로를 함께 출시했다.
315
1999년, 36세 때, 젠슨 황은 부두3가 리바 TNT2보다 성능이 다소 앞선다는 시장의 평가를, TSMC를 이용한 가격 경쟁력과 프리미엄 전략으로 극복했다.
316
1999년, 36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이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업데이트해준 파일을 임의로 삭제하고 자신이 업데이트했다가 충돌을 빚자, 중재에 나섰다.
317
1999년, 36세 때, 젠슨 황은 리바 TNT2를 출시한지 6개월 안에 후속작인 프로젝트명 NV10을 출시하기로 계획했다.
318
1999년, 36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사내 공모전을 통해 차기작의 이름을 ‘지오메트리 포스’의 줄임말인 ‘지포스’라고 지었다.
319
1999년, 36세 때, 젠슨 황은 지포스를 1개 칩으로 동시에 4개의 렌더링을 처리할 수 있는 병렬 컴퓨팅 반도체로 설계하면서, 리바 TNT2보다 성능면에서 6세대 이상을 뛰어넘었다.
320
1999년, 36세 때, 젠슨 황은 지포스의 위탁 생산도 TSMC한테 맡겼다.
321
1999년, 36세 때, 젠슨 황은 지포스의 가격을 65달러까지 높이면서 소위 ‘황사장’이라고 불리는 높은 가격으로 최대 이윤을 추구하는 장사꾼으로서의 면모를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다.
322
1999년, 36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마케팅 이사 마이클 하라에게 고객이 지포스를 필요로 하는 한 가격을 높일수록 더 비싸게 팔린다는 설명했다.
323
1999년 1월 22일, 3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공모가 12달러에 나스닥에 상장시켰고, 상장 첫 날 주당 24달러까지 상승하면서 기업가치는 6억 달러를 넘어섰다.
324
1999년 1월 22일, 35세 때, 젠슨 황은 공동창업자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함께 각각 300만 주씩의 엔비디아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325
1999년 1월 22일, 35세 때, 젠슨 황은 공동창업자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엔비디아 초기 직원들과 함께 엔비디아 주가가 100달러를 넘으면 각각 팔과 다리와 머리에 엔비디아 로고를 문신으로 새기겠다고 내기를 했고, 엔비디아 직원들은 이 내용을 액자로 만들어서 벽에 걸어두었다.
326
1999년 1월 23일, 35세 때, 젠슨 황은 리바 TNT2를 개발하고 있던 개발팀에게 “1999년 4월까지 TNT2 25만 개를 출시하지 못하면 경쟁사인 ATI한테 시장 점유율을 빼앗길 것이다. 엔비디아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기 위해선 라바 TNT2가 반드시 시간 안에 출시돼야 한다”는 취지의 이메일을 보냈다.
327
1999년 3월, 36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던 3dfx의 CEO 로스 스미스는 부두2보다 성능을 80% 넘게 끌어올린 부두3를 출시했다.
328
1999년 3월, 36세 때, 젠슨 황은 TSMC에서 위탁 생산을 하면서 리바 TNT2의 가격을 낮췄다.
329
1999년 3월 15일, 36세 때, 젠슨 황은 리바 TNT2로 부두3에 맞불을 놓았다.
330
1999년 8월, 36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마케터 마이클 하라는 제품 매니저 샌포드 러셀과 지포스256을 새 제품군으로 정의하고 GPU라는 이름을 떠올려 상사 댄 비볼리에게 올렸다.
331
1999년 8월, 36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마케팅 책임자 댄 비볼리로부터 지포스를 GPU라는 새 제품군으로 부르자는 제안을 받았다.
332
1999년 8월, 36세 때, 젠슨 황은 댄 비볼리의 제안에 따라 그래픽 프로세스 유닛을 뜻하는 GPU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333
1999년 8월, 36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보도자료에서 공식적으로 GPU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334
1999년 10월 11일, 36세 때, 젠슨 황은 1개 칩으로 4배 성능을 발휘하는 병렬 컴퓨팅을 활용한 지포스256을 출시하면서 2개 칩으로 2배 성능만 발휘하는 3dfx에 결정타를 날렸다.
335
1999년 12월, 36세 때, 젠슨 황은 3dfx로부터 6개월 주기의 개발 경쟁을 멈추고 그래픽 카드 시장에서 기술 표준을 확립하자는 제안을 받고, 본격적으로 3dfx를 무너뜨릴 때라고 판단했다.
336
2000년, 37세 때, 젠슨 황은 LSI로직에서 일할 때 자신의 상사였던 토미 리를 엔비디아에 채용했다.
337
2000년, 37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영업팀은 B2B 고객사들의 기술적 문제까지 해결해주는 전문 컨설턴트가 돼야 한다고 정의했다.
338
2000년, 37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PC제조사나 유통사에 맡기지 않고 엔비디아가 직접 하기로 결정했고, 이것은 결국 엔비디아가 하드웨어 제조사에서 소프트웨어 운영사로 진화하고 결국 쿠다 개발로 이어지는 단초가 됐다.
339
2000년, 37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32개를 이어 붙인 스탠퍼드 대학원생 이안 벅은 퀘이크III를 8K 화면에 띄워 게임을 했다.
340
2000년, 37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지포스를 해킹한 스탠퍼드 대학원생 이안 벅은 그래픽 대신 복잡한 계산을 처리하는 저가 자작 슈퍼컴퓨터를 만들었다.
341
2000년, 37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지포스로 자작 슈퍼컴퓨터를 만든 이안 벅은 이 장비로 미국 방위고등연구계획국 연구 과제를 수행했다.
342
2000년, 37세 때, 젠슨 황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엑스박스에 그래픽카드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고, 관련 계약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엔비디아 세일즈&마케팅 이사 크리스 디스킨에게 2배의 스톡그랜트를 약속했다.
343
2000년 초, 37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주가가 주당 100달러를 돌파하자 공동창업자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초스키와의 내기에 따라 왼쪽 팔에 엔비디아 로고를 문신으로 새겼다.
344
2000년 초, 37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세일즈&마케팅 이사 크리스 디스킨이 스티브 잡스와 담판에 성공한 덕분에 아이맥 G4에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를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다.
345
2000년 초, 37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세일즈·마케팅 이사 크리스 디스킨은 스티브 잡스에게 노트북 시장에서 ATI를 넘을 기술력이 있다고 주장해 이를 입증할 기회를 얻었다.
346
2000년 초, 37세 때, 젠슨 황은 자신의 공격적인 엔비디아 영업 방식을 실현시켜주는 선봉대인 엔비디아 영업팀을 ‘그린베레’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347
2000년 4월 17일, 37세 때, 젠슨 황은 프리미엄 지포스2와 보급형 지포스2 MX를 동시에 출시했다.
348
2000년 6월, 37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던 3dfx는 부두5를 내놨지만 성능에서는 지포스2에, 가격에서는 지포스2 MX에 밀렸다.
349
2000년 8월, 37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던 3dfx의 CEO 알렉스 레웁은 2분기 손실이 1억 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350
2000년 8월, 37세 때, 젠슨 황은 3dfx가 제기했던 특허 침해 소송에 대해 맞소송을 제기했다.
351
2000년 8월, 37세 때, 젠슨 황은 3dfx와의 소송전 때문에 법정에서 자신이 3dfx에 대해 했던 비난 발언을 영상 녹화로 직접 읽어야만 했다.
352
2000년 9월, 37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던 3dfx의 CEO 알렉스 레웁은 엔비디아를 상대로 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이겼지만 자금이 바닥났고 인텔에 회사를 팔려다 실패했다.
353
2000년 10월, 37세 때, 젠슨 황은 3dfx CEO 알렉스 레웁으로부터 3dfx를 인수해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354
2000년 10월, 37세 때, 젠슨 황은 3dfx의 직원들이 자신을 ‘다스 베이더’라고 부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355
2000년 12월, 37세 때, 젠슨 황은 3dfx 직원들에게 급여 20% 인상과 스톡옵션을 제안하기로 결정했다.
356
2000년 12월, 37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수석과학자 데이비드 커크와 의논 끝에 3dfx 직원 500명 중 120명을 추려냈고, 결국 106명을 채용했다.
357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기업 문화를 미국적인 게임 회사보단 아시아적인 제조업 기업에 가깝게 만들었다.
358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이안 벅의 브룩 공개로 생겨나던 지포스 기반 병렬 컴퓨팅 생태계를 다룬 스탠퍼드 학과장 빌 댈리의 논문을 읽었다.
359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부모로부터 형과 동생을 엔비디아에 고용해달라는 요구를 받았지만, 끝까지 거절했다.
360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엔지니어인 큰 형 제프 황은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역량을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판단했다.
361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인텔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동생 짐 황은 창업가한테 요구되는 리스크 테이킹의 용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362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아내 로리 밀스 황의 주도로 실리콘밸리 로스 알토스 힐스에 대형 저택을 지었다.
363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자신이 은행 대출을 끼고 구매했던 원래 집은 형 제프 황한테 증여했다.
364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수석과학자 데이비드 커크와 함께 엔비디아의 GPU에 좀 더 현실적인 음영을 그래픽에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블 셰이더 기능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365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수석과학자 데이비드 커크는 프로그래머블 셰이더를 넣어야 마케팅 용어였던 GPU가 진짜 GPU가 된다고 봤다.
366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아시아의 그래픽 카드 제조업체들이 엔비디아를 모방할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고, 팹리스인 엔비디아가 가진 자산은 압도적으로 뛰어난 하드웨어 엔지니어들을 활용해서 늘 한 발 앞선 GPU를 설계하는 것 뿐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367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프로그래머블 셰이더가 추가된 지포스3를 출시했다.
368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콘솔인 엑스박스에 지포스3를 납품했다.
369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엑스박스의 게임인 ‘헤일로’가 인기를 끌면서 지포스3의 압도적인 그래픽 성능을 입증했다.
370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지포스3가 탑재된 엑스박스의 인기 덕분에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20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억만장자가 됐다.
371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엔론 대신 S&P500 기업에 포함시켰다.
372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GPU가 CPU를 대체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한 미래지향적인 GPU를 개발하는 NV50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373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수석과학자 데이비드 커크는 병렬 컴퓨팅을 처음 본격 구현한 테슬라 아키텍처를 설계하며 스탠퍼드 교수 빌 댈리의 자문을 받았다.
374
2001년, 38세 때, 젠슨 황은 빌 댈리가 엔비디아가 추구하는 병렬 컴퓨팅의 진정한 대가라는 사실을 알아봤고 반드시 영입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375
2001년 1월, 37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CTO 데이비드 커크와 지포스3 개발팀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빌 게이츠로부터 CES에서 열린 엑스박스 출시 행사에 초청 받았다.
376
2001년 1월, 37세 때, 젠슨 황은 데이비드 커크와 함께 CES2001에서 열린 엑스박스 엑스 박스 출시 행사에서 부품 협력 업체 중에서 가장 말석에 자리를 배정 받았다.
377
2001년 6월 1일, 38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직원수가 600명을 넘어서면서 엔비디아 본사를 산타클라라 도로 인근의 대형 건물로 이전했다.
378
2002년, 39세 때, 젠슨 황은 올림픽 탁구 선수 출신 코치의 도움을 받아서 다시 탁구를 연습하기 시작했다.
379
2002년, 39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GPU를 역설계하고 복제하는 경쟁사들과 사용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경험하면서 근본적인 해자가 없는 그래픽 카드 시장을 벗어나서 복제가 불가능한 수준의 기술 격차를 만들어낼 방법을 고민했다.
380
2002년, 39세 때, 젠슨 황은 스탠포드 양자화학 연구소의 연구원으로부터 “엔비디아의 GPU 덕분에 연구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다”는 내용의 감사 이메일을 받았다.
381
2002년, 39세 때, 젠슨 황은 분자 관련 모델링을 하고 있던 연구원이 게임을 즐기던 아들로부터 GPU를 활용해서 연산해보라는 조언을 듣고, 프라이스에서 엔비디아 지포스를 사용해서 연산을 했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GPU가 인공지능 분야의 초론 영역에서 ‘아르키메데스의 지렛대’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382
2002년, 39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GPU를 과학 연구에 쓰려던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원 마크 해리스는 이런 사용자들을 위한 웹사이트 GPGPU.org를 열었다.
383
2002년, 39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에 스카우트된 마크 해리스는 GPGPU 확장 업무를 맡았다.
384
2002년, 39세 때, 젠슨 황은 엑스박스에 납품하는 지포스의 가격을 인하해달라는 MS CEO 스티브 발머의 요구를 거절했다.
385
2002년, 39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B2C 게임 그래픽 카드 시장의 변동에 매출이 출렁거리지 않는 회사로 만들기 위해서 엑스박스, 애플 노트북, CAD 시장 등 B2B 시장에 진출했지만, B2B 시장에선 엔비디아를 그래픽 카드 공급 업체 정도로 여기는 갑질이 문제였다.
386
2002년 1월, 38세 때, 젠슨 황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회계 부정 혐의로 조사를 받기 시작했다.
387
2002년 7월, 39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최고재무책임자 크리스틴 호버그가 엔비디아 회계 부정 혐의로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2000년부터 2002년까지 3년 동안의 실적을 정정 발표했다.
388
2002년 10월, 39세 때, 젠슨 황은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가 엑스박스 그래픽 칩 공급사를 엔비디아에서 ATI로 바꾸면서 엑스박스 납품을 잃었다.
389
2002년 11월, 39세 때, 젠슨 황은 모바일용 그래픽 카드인 지포스 고 시리즈를 출시했다.
390
2003년, 40세 때, 젠슨 황은 지포스FX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엔비디아 직원들을 거칠게 몰아붙였고 퇴사자들이 속출했다.
391
2003년, 40세 때, 젠슨 황과 엔비디아를 함께 세운 커티스 프리엠은 회사가 위기에 빠지자 보유 주식을 블록딜로 팔며 떠날 준비를 시작했다.
392
2003년, 40세 때, 젠슨 황과 엔비디아를 함께 세운 커티스 프리엠은 시스템 아키텍처와 제품 부서를 거쳐 지식재산 관리 부서로 옮긴 끝에 퇴사를 고민했다.
393
2003년, 40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이 아내와 갈등을 빚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결혼 상담사를 소개시켜줬다.
394
2003년, 40세 때, 젠슨 황은 커티스 프리엠에게 사임하거나, 시간제 고문역으로 물러나거나, 모바일 아키텍처 책임자로 복귀하는 3가지 제안을 했고, 커티스 프리엠은 사임하기로 결정했다.
395
2003년, 40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에서 인턴을 했던 스탠퍼드 대학원생 이안 벅은 지포스를 슈퍼컴퓨터처럼 쓰게 해주는 프로그래밍 언어 브룩을 만들어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396
2003년, 40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에서 인턴을 했던 이안 벅은 브룩을 과학자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며 지포스 기반 병렬 컴퓨팅 생태계를 만들기 시작했다.
397
2003년, 40세 때, 젠슨 황은 스탠포드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학과장 빌 댈리와 GPU 병렬 컴퓨팅에 관한 컨설팅 계약을 맺었다.
398
2003년, 4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에 다수의 아키텍트팀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실리콘밸리 업계의 하드웨어 아키텍처 인재를 싹쓸이하기 시작했다.
399
2003년, 4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지분을 자신의 영혼이나 피처럼 느끼면서 데이비드 커크가 싹쓸이해오는 인재들에게 다양한 방식의 지분 보상으로 동기 부여를 했다.
400
2003년, 40세 때, 젠슨 황은 가족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로스 알토스 힐스의 더 큰 집으로 이사했다.
401
2003년 초, 40세 때, 젠슨 황은 지포스FX를 출시했지만 느린 속도와 시끄러운 냉각팬 때문에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402
2003년 초, 40세 때, 젠슨 황은 PC게임을 즐길 나이였던 13세 아들 스펜서 황으로부터도 지포스FX에 대해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는 평가를 받았다.
403
2003년 10월 29일, 40세 때, 젠슨 황은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하고 액티비전이 배급한 1인칭 슈팅 게임 ‘콜 오브 듀티’가 인기를 끈 덕분에 지포스FX의 실패를 딛고 지포스6를 성공시킬 수 있었다.
404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지포스 GPU로 만든 셀프 슈퍼 컴퓨터로 미국방위고등연구계획국의 과제를 수행했고 결국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인 브룩을 만들어서 GPU 병렬 컴퓨팅 생태계를 만들고 있던 스탠포드 컴퓨터 공학과 대학원생이자 전 엔비디아 인턴 이안 벅을 채용했다.
405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존 니콜스로부터 엔비디아의 GPU로 병렬 컴퓨팅이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필요하다는 설명을 들었다.
406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병렬 컴퓨팅 관련 스타트업인 마스파 코퍼레이션을 창업했지만 실패하고 엔비디아에 합류한 존 니콜스와 GPU를 병렬 컴퓨터로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쿠다(Computer Unified Device Architecture)를 본격 개발하기 시작했다.
407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존 니콜스가 비디오 게임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병렬 컴퓨팅을 계속 개발할 수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에 합류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408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엔지니아 존 니콜스와 함께 시장에선 그래픽 카드로 알려져 있던 GPU를 병렬 컴퓨팅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인터페이스인 쿠다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409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존 니콜스, 이안 벅, 아르준 프라부, 바스 아르츠를 중심으로 쿠다 개빌팀을 꾸렸다.
410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아직은 시장에서 수요가 없는 GPU 기반 쿠다 병렬 컴퓨팅 생태계의 소비자를 찾기 시작했고 결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유방촬영 스캐너 연구자들을 파일럿 테스터로 선정했고, 수백만 달러를 투자했다.
411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존 니콜스와 함께 엔비디아 GPU를 그래픽 카드와 쿠다 플랫폼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결과적으로 지포스 가격이 높아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412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병렬 연산 컴퓨팅 연구비를 게임 유저들이 일종의 세금처럼 지출하게 하는 가격 전략을 선택했다.
413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존 니콜스에게 쿠다 병렬 컴퓨팅을 첨단 연구자들에게 필수제로 만들라고 지시했다.
414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이안 벅에게 러시아 수학자들과 쿠다의 병렬 컴퓨팅 알고리즘을 설계하게 했다.
415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존 니콜스와 아르준 프라부에서 엔비디아 GPU칩을 쿠다 코어로 분할 설계하게 했다.
416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바스 아르츠에게 프로그래밍 언어를 기계어로 변환시키는 쿠다 컴파일러를 개발하게 했다.
417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존 니콜스, 이안 벅, 아르준 프라부, 바스 아르츠와 함께 쿠다 스택 아키텍처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418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지포스로 벌어들인 수익을 주가 부양을 위해 배당하는 대신 대부분 연구개발에 재투자했고, 이것 때문에 엔비디아의 주가는 계속 눌려 있었다.
419
2004년, 41세 때, 젠슨 황과 엔비디아를 함께 세운 커티스 프리엠은 엔비디아 지분을 블록딜로 본격 매각하기 시작했다.
420
2004년, 41세 때, 젠슨 황은 가족과 함께 하와이주 와일레아에 두 번째 주택을 구입했다.
421
2004년 11월 23일, 41세 때, 젠슨 황은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출시되고 PC 게임 유저들이 지포스를 더 많이 사들이면서, 엔비디아를 기사회생시켰다.
422
2005년, 42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수석과학자 데이비드 커크는 번아웃을 겪고 회사를 떠나기로 했다.
423
2005년, 42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수석과학자 데이비드 커크는 후임으로 벨 연구소와 MIT를 거쳐 스탠퍼드 석좌교수로 있던 빌 댈리를 점찍었다.
424
2006년, 43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던 AMD의 CEO 헥터 루이즈는 AMD 공급망을 바탕으로 ATI 라데온 9700을 공급하며 엔비디아 독주 체제를 흔들기 시작했다.
425
2006년, 43세 때, 젠슨 황은 헥터 루이즈의 라데온 9700한테 PC 그래픽 카드 시장을 공략 당했고, 모바일 그래픽 카드 시장은 퀄컴한테 선점 당하면서, 샌드위치 신세가 됐다.
426
2006년, 43세 때, 젠슨 황은 인텔이 엔비디아가 장악한 GPU 시장을 노리고 CPU의 그래픽 성능을 강화하자 오히려 인텔이 주도해온 CPU 컴퓨팅 시장을 겨냥해서 GPU의 연산력을 강화했다.
427
2006년, 43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수석과학자 데이비드 커크는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에서 쿠다로 G80을 병렬 컴퓨팅에 쓰는 법을 2주마다 강의했다.
428
2006년 말, 4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GPU를 그래픽 카드로 내장한 일부 노트북에서 과도한 발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으면서, 엔비디아의 마지막 보루인 노트북 시장에서도 이상 징후가 감지되기 시작했다.
429
2006년 4월, 43세 때, 젠슨 황은 AMD로부터 합병 제안을 받았고, 처음엔 젠슨 황도 적극적이었다.
430
2006년 4월, 4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와 AMD의 합병 법인 CEO를 자신이 맡겠다고 제안하면서, 사실상 AMD의 합병 제안을 거부했다.
431
2006년 7월 24일, 43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던 AMD의 CEO 헥터 루이즈는 라데온으로 알려진 ATI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432
2006년 11월, 43세 때, 젠슨 황은 쿠다를 출시하면서 동시에 1초당 3조 회의 수학 연산을 할 수 있는 GPU인 G80을 출시했다.
433
2006년 11월, 43세 때, 젠슨 황은 쿠다를 지원하는 G80을 개발하기 위해서 4억7500만 달러를 투자했다.
434
2007년, 44세 때, 젠슨 황은 고성능 GPU인 G80으로 쿠다를 활용해서 병렬 컴퓨팅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요자를 찾았지만, 쿠다를 다운로드하는 G80의 소비자는 전체 사용자의 0.01% 이하였다.
435
2007년, 44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데이비드 커크는 쿠다를 퍼뜨리려고 대규모 병렬 프로세서 프로그래밍(Programming Massively Parallel Processors) 매뉴얼을 직접 써서 배포했다.
436
2007년, 44세 때, 젠슨 황은 값비싼 G80 가격과 높은 쿠다 개발 비용으로 인해서 엔비디아 매출 총이익률이 악화되면서 주가가 떨어지자 월가의 압박을 받기 시작했다.
437
2007년, 44세 때, 젠슨 황은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을 상대로 엔비디아 본사에서 IR 미팅을 했고, 쿠다를 기반으로 한 GPU 컴퓨팅 시장이 6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득했지만, 공격만 당했다.
438
2007년, 44세 때, 젠슨 황은 2460만 달러의 급여를 받았고, 포브스 기준 CEO 연봉 순위 61위를 차지했다.
439
2007년, 44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리서치 센터장 데이비드 커크는 회사를 떠나 스톡옵션을 현금화하고 하와이로 옮긴 뒤 엔비디아 파트타임 컨설턴트를 맡았다.
440
2007년, 44세 때, 젠슨 황은 아내 로리 황과 함께 엔비디아 주식 3억 달러 상당을 출연해 캘리포니아주 팰로 알토에 젠-훈 & 로리 황 재단(Jen-Hsun & Lori Huang Foundation)을 설립했다.
441
2007년 4월, 44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가 내장된 델의 일부 노트북에서 발열 문제가 발생한다는 보고를 받았다.
442
2007년 7월, 44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가 내장된 HP의 일부 노트북에서 발열 문제가 발생한다는 보고를 받았다.
443
2007년 10월, 44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주가가 80% 이상 폭락하는 위기에 빠졌다.
444
2008년, 45세 때, 젠슨 황은 불량이 확인된 지포스 84와 지포스 86이 모두 2004년부터 2006년까지 TSMC에서 생산된 GPU들이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445
2008년, 45세 때, 젠슨 황은 불량이 확인된 지포스84와 지포스86의 문제 원인은 반도체 칩과 반도체 기판의 접착 부위인 범프라는 사실을 파악했다.
446
2008년, 4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파운드리 업체와 노트북 완제품 제조사와 소비자들의 신뢰를 모두 잃을 수도 있다는 현실을 파악했다.
447
2008년, 45세 때, 젠슨 황은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회사 구내 식당에서 진행된 엔비디아 워크숍에서 TSMC로부터 납품 받은 지포스84와 지포스86의 품질 관리자를 공개적으로 비난했지만, 끝까지 해고하지는 않았다.
448
2008년, 45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로의 합류를 고민하던 스탠퍼드 교수 빌 댈리는 안식년을 내고 합류를 본격적으로 검토했다.
449
2008년, 4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엔비전 컨퍼런스에 미스버스터즈의 진행자 애덤 새비지와 제이미 하이네만을 초청해서 페인트볼을 쏘는 2개의 기계인 ‘레오나르도1’과 ‘레오나르도2’로 CPU와 GPU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실험을 무대 위에서 재현했다.
450
2008년, 45세 때, 젠슨 황은 애플 CEO 스티브 잡스로부터 지포스 거래 중단 통보를 받았다.
451
2008년, 45세 때, 젠슨 황은 금융위기 이후 자신의 연봉을 1달러로 줄였다.
452
2008년, 45세 때, 젠슨 황은 지포스 8400과 8600의 발열 문제가 범프 게이트로 번지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30% 폭락했다.
453
2008년 가을, 45세 때, 젠슨 황은 범프 게이트로 그래픽 칩 납품이 늦어지자 애플 CEO 스티브 잡스가 맥북 에어 그래픽 칩을 AMD 라데온으로 바꾸면서 애플 물량을 잃었다.
454
2008년 가을, 45세 때, 젠슨 황은 범프 게이트를 계기로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쿠다 지원을 전면 중단하면서 애플 생태계와 갈라섰다.
455
2008년 가을, 45세 때, 젠슨 황은 애플과 가까워진 AMD CEO 더크 마이어에게 고립당했다.
456
2008년 1월, 44세 때, 젠슨 황은 델과 HP 노트북에서 발생하는 이상 발열 문제가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인 지포스 84와 지포스 86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457
2008년 1월, 44세 때, 젠슨 황은 HP 노트북의 발열을 줄이기 위해 시스템 팬을 더 자주 실행시키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458
2008년 2월, 4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홍보팀이 지포스 84와 지포스 86의 불량 문제를 파운드리 위탁 생산 업체인 TSMC 탓으로 돌리면서 여론이 더 악화됐다는 사실을 알았다.
459
2008년 5월 19일, 45세 때, 젠슨 황은 TV 프로그램 미스버스터즈를 통해 페인트볼로 병렬 연산과 직렬 연산의 차이를 보여주는 영상을 촬영해서 공개했다.
460
2008년 6월 13일, 45세 때, 젠슨 황은 모교인 오리곤 주립대학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
461
2008년 7월, 45세 때, 젠슨 황은 기자 회견에서 “지포스 불량 문제는 엔비디아가 전적으로 책임질 문제”라고 말하면서 범프 게이트의 진화에 나섰다.
462
2008년 7월, 4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는 지포스 84와 지포스 86의 범프가 유리화되는 Tg 온도를 너무 낮게 설정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463
2008년 7월, 45세 때, 젠슨 황은 노트북 이외에 PC용 엔비디아 GPU에는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464
2008년 7월, 45세 때, 젠슨 황이 2억 달러의 지포스 환불 비용이 발생할 것이고 발표했고,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적자를 기록하자, 엔 비디아 주가는 하루 만에 30%가 하락했다.
465
2008년 7월 2일, 45세 때, 젠슨 황은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고객 보증과 수리와 반품과 교체 및 기타 결과적인 비용 증가”로 1억 5000만 달러에서 2억 달러의 일회성 리콜 비용이 소요될 것이라는 8-K 보고서를 제출했다.
466
2008년 9월, 4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일부 주주들로부터 알려진 것보다 빠른 2007년 11월 시점에서 이미 젠슨 황과 엔비디아 경영진이 범프 게이트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다고 의심 받았다.
467
2008년 9월, 4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일부 주주들로부터 젠슨 황과 엔비디아 경영진이 범프 게이트를 최소 8개월 동안 인지하고 있었으면서 투자자들한텐 숨겼다고 의심 받았다.
468
2008년 9월, 45세 때, 젠슨 황은 리만 브라더스가 파산하면서 노트북과 PC 수요가 감소하는 경기 위축에 범프 게이트까지 더해지면서 2008년 3분기부터 매출이 급락하면서 30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469
2008년 9월, 45세 때, 젠슨 황은 범프 게이트 관련 기자 회견에서 “경쟁사들이 이 문제로 엔비디아를 흔들려고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470
2008년 9월 10일, 4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일부 주주들로부터 엔비디아가 범프 게이트 문제를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다며 5억 달러 규모의 소송을 당했다.
471
2009년, 46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수석과학자 빌 댈리는 엔비디아 리서치 인원을 300명까지 늘려 병렬 컴퓨팅 역량을 키우기 시작했다.
472
2009년, 46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수석 과학자 빌 댈리를 통해 GPU와 쿠다의 지원 영역을 로보틱스와 자율주행과 기후 모델링 영역까지 확대했다.
473
2009년, 46세 때, 젠슨 황은 쿠다에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474
2009년, 46세 때, 젠슨 황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고 본 제프리 힌튼은 토론토대 인공 신경망 팀이 주목받으려면 차원이 다른 컴퓨터 비전 기술을 내놓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475
2009년, 46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GPU로 단백질 시뮬레이션 기술 앰버(AMBER)를 만든 UC샌디에이고 슈퍼컴퓨터센터 연구교수 로스 워커는 GPU 과학 연구의 길을 열었다.
476
2009년 말, 46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GPU를 주목한 토론토대 교수 제프리 힌튼은 신경정보처리시스템 학회에서 인공 신경망 연구를 하려면 당장 엔비디아 GPU를 사야 한다고 설득했다.
477
2009년 말, 46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에 이메일을 보낸 제프리 힌튼은 1000명 넘는 연구자에게 엔비디아 GPU 구매를 권했다며 GPU 1개를 무상으로 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했다.
478
2009년 1월, 45세 때, 젠슨 황은 데이비드 커크를 통해 스탠포드 컴퓨터 공학과 교수로 인공지능 전문가인 빌 댈리를 엔비디아의 수석 과학자로 채용했다.
479
2009년 3월, 46세 때, 젠슨 황은 산호세 페어몬트 호텔에서 1회 GTC를 개최했다.
480
2009년 3월, 46세 때, 젠슨 황은 1회 GTC의 주요 연사로 MIT 교수 니콜라스 핀토를 초대해서 드라마 ‘로 앤 오더’의 등장 인물을 컴퓨터 비전이 인식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481
2009년 3월, 46세 때, 젠슨 황이 연 1회 GTC에 참석한 제프리 힌튼은 직후 동료 머신러닝 연구자들에게 연구를 위해 GPU를 반드시 사야 한다는 이메일을 보냈다.
482
2010년, 47세 때, 젠슨 황은 2008년 금융위기로 줄어든 PC와 노트북 수요에 대해 대응책을 고심했다.
483
2010년, 47세 때, 젠슨 황은 2008년 금융위기로 법정화폐에 대한 신뢰가 낮아진 틈새를 파고든 비트코인의 채굴에 GPU가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484
2010년, 47세 때, 젠슨 황은 암호화폐 커뮤니티를 통해 비트코인 작업 증명 알고리즘에는 CPU보다 GPU가 효율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485
2010년, 47세 때, 젠슨 황은 암호화폐 채굴 시장이 성장하면서 GPU 수요가 회복됐고 엔비디아 역시 실적이 회복되는 경험을 했다.
486
2010년, 47세 때, 젠슨 황은 암호화폐 시장은 너무 변동성이 커서 GPU의 새로운 안정적인 수요처라고 보진 않았다.
487
2010년, 47세 때, 젠슨 황은 암호화폐 채굴용 GPU를 출시했지만 공급량을 조절하면서 오히려 GPU 가격을 높였다.
488
2010년, 47세 때, 젠슨 황은 암호화폐 가격이 폭락하자 GPU 가격을 낮추지 않고 대신 새로운 수요처를 찾기 시작했다.
489
2010년 11월, 47세 때, 젠슨 황은 로스 워커(Ross Walker)의 앰버를 쿠다 팰로우 프로그램 대상으로 선정했다.
490
2011년, 48세 때, 젠슨 황은 앰버와 같은 최첨단 과학 연구 프로그램에선 엔비디아가 개발한 테슬라를 사용하길 원했고, 그렇게 과학 연구 시장에서 업세일링을 일으키려고 했다.
491
2011년, 48세 때, 젠슨 황은 더 비싼 테슬라를 팔려다 기존 저가 GPU로 앰버 연구를 이어가려던 로스 워커의 반발을 샀다.
492
2011년, 48세 때, 젠슨 황은 로스 워커로부터 엔비디아가 앰버 사용자들의 저가 GPU 대량 구매를 막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493
2011년, 48세 때, 젠슨 황은 쿠다 개발을 주도했던 존 니콜스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충격을 받았다.
494
2011년, 48세 때, 젠슨 황은 돈을 벌지 못하는 쿠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에 반대하는 증시 투자자들 때문에 곤경에 처하게 됐다.
495
2011년, 48세 때, 젠슨 황은 모바일용 모뎀 제조 업체 아이세라를 3억6700만 달러에 인수했다.
496
2011년, 48세 때, 젠슨 황은 테그라3 칩의 개발 매니저 마이클 레이필드를 전사 미팅에서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497
2011년, 48세 때, 젠슨 황은 마이클 레이필드의 얼굴이 카메라에 클로즈업된 상황에서 테그라3의 출시가 8개월 이상 늦어진 상황에 대해 문제 삼았다.
498
2011년 8월, 48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쿠다 개발을 이끈 존 니콜스는 흑색종으로 세상을 떠났다.
499
2012년, 49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580 2개를 사비 1000달러가량으로 산 토론토대 일리야 수츠케버와 알렉스 크리제브스키는 쿠다로 시각 인식 신경망 훈련을 시작했다.
500
2012년, 49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GPU 2개로 시각 신경망을 꾸린 알렉스 크리제브스키는 페이페이 리가 구축한 이미지넷 데이터를 학습 데이터로 썼다.
501
2012년, 49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GPU 2개를 쓴 알렉스 크리제브스키는 부모 집 침실에서 인공 신경망을 학습시켰다.
502
2012년, 49세 때, 젠슨 황은 종종 극장에서 영화를 봤지만 영화를 보는 중에도 엔비디아 일에 대한 생각을 하느라 영화 내용을 놓치곤 했다.
503
2012년, 49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AI 연구원 브라이언 카탄자로는 GPU 1개가 다루는 파라미터 한계(2억5000만 개)를 넘으려고 GPU 여러 개를 묶고 쿠다로 연산을 나누는 구조를 설계했다.
504
2012년, 49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GPU로 학습시킨 슈퍼비전을 만든 알렉스 크리제브스키는 페이페이 리가 주최한 이미지넷 경진대회에서 1위를 했다.
505
2012년, 49세 때, 젠슨 황은 아내 로리 황과 함께 자산을 상속세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시작했다.
506
2012년 초, 49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쿠다를 쓴 토론토대 알렉스 크리제브스키는 기존 시각 인식 신경망을 쿠다에서 돌아가도록 개조했다.
507
2012년 4월 26일, 49세 때, 젠슨 황은 극장에서 마블의 영화 어벤져스 1편을 봤다.
508
2012년 6월, 49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수석과학자 빌 댈리는 앤드루 응의 인공 신경망 보도를 읽고 1호 AI 전담 연구원 브라이언 카탄자로에게 같은 연산을 GPU로 해 보라고 지시했다.
509
2012년 6월, 49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수석과학자 빌 댈리는 앤드루 응이 CPU 2000개로 한 고양이 이미지 식별 실험을 엔비디아 GPU 12개로 재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510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은 이사회 멤버인 변호사 짐 게이더와 함께 엔비디아의 주요 주주인 피델리티 자산운용의 경영진을 만나서 쿠다 투자의 사업성을 설득했지만 오히려 공격만 당했다.
511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은 반려견 스시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면서 슬픔에 빠졌다.
512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GPU를 직접 사들인 일리야 수츠케버와 알렉스 크리제브스키는 구글에서 CPU 데이터센터 대신 이 GPU로 연구를 시작했다.
513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에서 구글로 파견된 AI 담당 브라이언 카탄자로는 구글 안에서 엔비디아 GPU를 쓰는 AI 연구가 퍼지는 것을 알아챘다.
514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브라이언 카탄자로는 구글에 GPU를 더 공급하고 쿠다를 AI 연구에 맞게 고쳐야 한다고 상사들에게 보고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515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브라이언 카탄자로는 DNN리서치 팀의 연구에 맞춰 머신러닝을 가속하는 쿠다 맞춤 플랫폼 cuDNN을 독자적으로 만들었다.
516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은 상사들 앞 발표에서 무시당한 브라이언 카탄자로로부터 cuDNN을 직접 보고받았다.
517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핵심 임원들로부터 머신러닝 분야의 GPU 수요는 일시적일 수도 있다는 반대 의견을 들었다.
518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은 직원 전체에게 이메일을 보내서 “엔비디아는 이제부터 모든 것을 딥러닝에 집중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그래픽 카드 제조사가 아닙니다”라고 선언했다.
519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AI 기업으로 재정의하면서, 엔비디아의 C레벨들을 완전히 없애버리고 모두 부사장 체계로 만들었고 최소 30명 이상한테 직접 보고를 받는 특유의 조직 문화를 강화했다.
520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브라이언 카탄자로는 쿠다 라이브러리를 관리하던 프랑스 출신 개발자 필리프 반데르메르쉬를 오른팔로 삼았다.
521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은 데이비드 뤼브케와 헬싱키의 엔비디아팀이 만든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비즈니스화시켜서 DLSS로 발전시켰다.
522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GPU를 AI 최적화칩으로 바꾸기 위해서 GPU가 더 빠르게 연산을 수행할 수 있도록 볼타 아키텍처의 단정밀도를 FP16으로 오히려 낮췄다.
523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수석과학자 빌 댈리는 GPU 딥러닝을 효율화하도록 데이터를 저장·분배하는 텐서 코어 개발에 나섰다.
524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에게는 기술 산업계에서 시작되고 있는 AI 경쟁이란 결국 누가 딥러닝을 더 많이 가속화시킬 수 있는 반도체칩을 더 빨리 만들 것인지의 무한 속도전이라고 정의했다.
525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은 은퇴를 준비하던 TSMC 창업자 모리스 창(당시 82세, 2008년부터 후계자를 물색해 2012년 마크 류·CC 웨이·치앙상이를 3명의 COO로 임명해둔 상태)으로부터 외부 영입 1순위로 TSMC CEO 자리를 제안받았다.
526
2013년, 50세 때, 젠슨 황은 모리스 창을 비공식적으로 만난 자리에서 10분 만에 TSMC CEO 제안을 받았지만 "나는 이미 직업이 있다"고 답하며 거절하고 엔비디아 경영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527
2013년 초, 50세 때, 젠슨 황은 행동주의 펀드 스타보드 밸류의 CIO 제프 스미스로부터 쿠다에 대한 투자를 멈추고 배당을 늘리라는 공개 서한을 받았다.
528
2013년 초, 50세 때, 젠슨 황은 제프 스미스의 압박에 굴복해서 수익성이 낮은 아이세라를 재매각하는 대신 쿠다 사업은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529
2013년 중순, 50세 때, 젠슨 황은 브라이언 카탄자로를 회의실로 불러서 “cuDNN은 엔비디아 20년 역사상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선언했다.
530
2013년 중순, 50세 때, 젠슨 황은 브라이언 카탄자로에게 엔비디아 GPU와 쿠다를 연결하는 cuDNN은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선언했다.
531
2013년 중순, 50세 때, 젠슨 황은 브라이언 카탄자로에게 엔비디아 직원 8000명 중 누구라도 원하는 사람은 팀원으로 뽑을 수 있는 권한을 줬다.
532
2013년 3월, 50세 때, 젠슨 황은 브라이언 카탄자로의 인공신경망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인공신경망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533
2013년 6월, 50세 때, 젠슨 황에게 쿠다 투자 중단을 요구한 스타보드 밸류의 제프 스미스는 엔비디아 주식 440만 주를 확보해 영향력을 넓혔다.
534
2013년 6월, 50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 리서치의 데이비드 뤼브케는 헬싱키 엔비디아 팀과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완성해 튜링 아키텍처에 넣었다.
535
2013년 6월 10일, 50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 리서치의 데이비드 뤼브케는 게임 그래픽 음영을 시뮬레이션하는 구상을 담은 레이 트레이싱 문샷 이메일을 사내에 보냈다.
536
2013년 11월, 50세 때, 젠슨 황은 행동주의 펀드 스타보드 벨류의 CIO 제프 스미스의 요구를 받아들여서 총 2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비 GPU 프로젝트를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537
2014년, 5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GPU가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읽어들일 수 있게 해주는 NV링크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538
2014년, 51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는 AMD에서 리사 수가 CEO에 올랐다.
539
2014년, 51세 때, 젠슨 황은 리사 수가 자신의 가족이 대만을 떠날 때 헤어졌던 얼굴도 모르는 외삼촌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540
2014년, 51세 때, 젠슨 황은 같은 대만 출신이고 같은 집안 출신이지만 성골과 진골처럼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라난 리사 수와 개인적 사업적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541
2014년, 51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그래픽 카드 시장에서 맞선 AMD CEO 리사 수는 엔비디아 GPU에 밀리던 인텔의 CPU 시장도 잠식하기 시작했다.
542
2014년 말, 51세 때, 젠슨 황은 구글과 협업헤서 GPU 4만 개 이상이 투입되는 세계 최대 규모 병렬 컴퓨터 시스템인 1억30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맥 트럭’을 구축했다.
543
2014년 말, 51세 때, 젠슨 황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오라클을 엔비디아의 새로운 고객으로 확보했다.
544
2014년 말, 51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브라이언 카탄자로는 연봉 3배를 받고 바이두로 옮겼다.
545
2014년 3월, 51세 때, 젠슨 황을 압박하던 스타보드 밸류의 제프 스미스는 엔비디아 주가가 20% 넘게 오르자 지분을 정리했다.
546
2014년 3월, 51세 때, 젠슨 황은 GTC2014에서 엔비디아가 본격적으로 GPU와 쿠다를 활용한 인공 신경망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선언했다.
547
2014년 3월, 51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브라이언 카탄자로는 GTC2014에서 cuDNN을 쓰면 알렉스 크리제브스키와 앤드루 응 수준의 컴퓨터 비전 성과를 더 쉽고 빠르게 낼 수 있음을 보여줬다.
548
2014년 3월, 51세 때, 젠슨 황은 GTC2014에서 본격적으로 시그너처인 가죽 자켓을 입기 시작했다.
549
2015년, 5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직원수가 1만 명을 넘어서자 건축설계사 겐슬러의 건축가 하오 코에게 새로운 본사인 엔데버를 건설을 맡겼다.
550
2015년, 52세 때, 젠슨 황은 겐슬러의 건축가 하오 코에게 엔비디아 GPU에 기반한 VR 시뮬레이션 헤드셋을 씌워주고 자신이 생각하는 새로운 엔비디아 본사 엔데버의 3차원 가상 현실을 직접 보여줬다.
551
2015년, 52세 때, 젠슨 황은 하오 코와 함께 삼각형의 프렉탈이 수학적으로 정교하게 배열된 구조의 엔데버를 설계했다.
552
2015년, 52세 때, 젠슨 황은 엔데버를 업무에 최적화돼 있고 복지 시설은 거의 없는 비즈니스 공간으로 디자인했다.
553
2015년, 52세 때, 젠슨 황은 엔데비의 주요 회의실에는 대형 화이트보드를 벽마다 설치했고, 대만에서만 판매하는 화이트보드 마커까지 준비했다.
554
2015년, 5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새로운 본사 건물인 엔데버를 설계하면서 엔비디아라는 조직 구조를 CEO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씽킹 머신으로 재구조화했다.
555
2015년, 5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피라미드 구조 조직이 아니라 컴퓨터 알고리즘 상으로는 짧은 원기둥 모양의 컴퓨터 스택과 같은 기업으로 만들고자 했다.
556
2015년, 52세 때, 젠슨 황은 CEO인 자신에게 직보하는 40명에서 60명 정도의 임원으로 구성된 e스태프를 조직을 만들어서, 최고경영자가 엔비디아의 모든 부분을 직접 관장할 수 있게 만들었다.
557
2015년, 52세 때, 젠슨 황은 새로운 아키텍처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파일럿 인 커맨드(Pilot in Command)라는 프로젝트 리더를 정해서 책임을 지게 했고 CEO인 자신에게 직접 보고하게 했다.
558
2015년 3월, 52세 때, 젠슨 황은 LVMH에서 일하고 있던 딸 매디슨 황이 스타일링해준 톰 포드 가죽 재킷을 입고 일론 머스크와 함께 GTC2015 무대에 올랐다.
559
2015년 3월, 52세 때, 젠슨 황은 스탠포드 컴퓨터 공학과 교수 안드레이 카르파치를 GTC2015에 초대해서 GPU 기반 인공신경망이 자연어를 처리하는 과정을 프리젠테이션했다.
560
2015년 3월, 52세 때, 젠슨 황은 안드레이 카르파치와 인공지능이 자연어 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만들어내는 아무말 대잔치를 환각이라고 불렀다.
561
2015년 3월, 52세 때, 젠슨 황은 일론 머스크와 함께 GTC2015 무대 위에서보다 오히려 무대 뒤에서 엔비디아 공동창업자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소수의 엔비디아 직원들만 지켜보는 가운데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한 가장 최첨단의 토론을 벌였다.
562
2015년 12월, 52세 때, 젠슨 황은 일론 머스크와 오픈AI를 위해 특별히 설계한 인공지능용 GPU인 DGX-1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563
2016년, 53세 때, 젠슨 황은 TSMC의 초정밀 초고밀도 3차원 반도체 제조기술인 핀펫을 기반으로 인공지능용 아키텍처인 ‘파스칼’을 설계했다.
564
2016년, 53세 때, 젠슨 황은 파스칼 아키텍처로 만들어진 8개의 P100 GPU 반도체를 NV링크로 연결한 머신러닝 전용 컴퓨터인 DGX-1을 2개 완성했다.
565
2016년, 53세 때, 젠슨 황은 인공지능 반도체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백인 컴퓨터 게임 전문가들 대신 중국과 인도 출신 개발자들을 대거 채용하기 시작했고, 결국 엔비디아의 직원 중 3분의 2가 아시아 출신들로 채워졌다.
566
2016년, 53세 때, 젠슨 황은 미국의 전기공학과 전공자들이 계속 줄어들면서 중국과 인도의 명문 공대에서 인재를 선발하는 비중을 늘리게 됐다.
567
2016년, 53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던 AMD CEO 리사 수는 쿠다처럼 라데온을 AI 반도체로 쓰게 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568
2016년, 53세 때, 젠슨 황은 AMD 그래픽 카드의 오랜 고객이었던 닌텐도를 엔비디아의 고객으로 끌어들이면서, 리사 수의 허를 찔렀다.
569
2016년, 5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시스템 온 그래픽 칩인 테그라를 통해 닌텐도의 경영진을 설득했다.
570
2016년, 53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가 훗날 기술을 확보한 그록은 구글 TPU 핵심 개발자 조나단 로스가 TPU 설계팀 10명 중 8명과 함께 세웠다.
571
2016년 8월, 53세 때, 젠슨 황은 DGX-1을 오픈AI의 일론 머스크한테 직접 선물했고 직접 “일론과 오픈AI 팀을 위하여! 컴퓨팅과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라고 싸인했다.
572
2016년 8월, 53세 때, 젠슨 황은 DGX-1을 스탠포드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교수 페이페이 리에게 전달했다.
573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시스템 온 그래픽 칩인 테그라를 기반으로 제조된 닌텐도 스위치가 대박을 내면서, 원래 닌텐도의 오랜 파트너였던 AMD의 외사촌 리사 수를 이겼다.
574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에 관해서는 공개 발언을 했지만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와 관련해서는 언급을 자제하면서 거리를 뒀다.
575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은 암호화폐 채굴업자들이 엔비디아 GPU를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하는 것은 막거나 반대하진 않았지만 엔비디아 매출에서 얼마나 차지하는지도 공개하지 않았다.
576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엔비디아에 암호화폐 채굴 관련 매출 비중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55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자 조용히 납부했다.
577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은 비트코인 채굴 전용 카드인 CMP를 출시하면서 인공지능 개발자들과 그래픽 게임 유저들과 암호화폐 채굴 업자들의 제품 카테고리를 분리했다.
578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시장 트렌드가 되자, 게이머들이 직접 GPU를 구매하는 대신 클라우드 GPU로 고사양 게임을 할 수 있는 지포스 나우 서비스를 시작했다.
579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은 AWS가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화한 것처럼, 소비자들이 하드웨어 GPU를 직접 구매하는 대신 클라우드 GPU를 대여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580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은 오리건 주립대학교 시절 은사 도널드 아몬트한테 배운 반올림을 통해 기술의 큰 그림을 보는 법을 엔비디아 경영에 적용했고, 엔비디아 내부적으론 ‘CEO 계산법’이라고 불리는 전략적 사고 방식을 확립했다.
581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를 떠났던 브라이언 카탄자로는 바이두를 그만두고 엔비디아로 돌아왔다.
582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로 돌아온 브라이언 카탄자로는 레이 트레이싱 문샷 프로젝트의 DLSS 개발에 참여했다.
583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은 피지컬AI를 훈련시킬 수 있도록 실제 물리 환경을 시뮬레이션화한 디지털 트윈 지구를 구현하는 리얼리티 시뮬레이터 ‘아이작’을 개발했다.
584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은 텐서 코어가 탑재된 최초의 GPU인 테슬라 V100과 볼타 아키텍처를 발표했다.
585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본사 엔더버에서 일할 때 회의 중에 직원들이 핵심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면 “LUA(Listen, Understand, Answer)’이라고 주의를 줬다.
586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은 포춘(Fortune)이 선정한 '올해의 비즈니스 인물(Businessperson of the Year)'로 선정됐다.
587
2017년, 54세 때, 젠슨 황이 샌프란시스코의 맨션을 3800만 달러에 매입했다.
588
2017년 말, 54세 때, 젠슨 황은 하오 코와 함께 설계한 새로운 본사 건물 엔데버로 엔디비아를 이주시켰고, 3층에 위치한 경영진 사무실 대신 엔데버 한가운데의 회의실인 ‘메트로폴리스’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589
2017년 말, 54세 때, 젠슨 황은 소규모 회의는 엔데버의 회의실로 ‘스타트렉’에서 벌칸 종족의 텔레파시 능력에서 따온 ‘마인드 멜드(Mind Meld)’에서 진행하기 시작했다.
590
2017년 말, 54세 때, 젠슨 황은 슬라이드를 활용한 회의보다 화이트보드와 마커를 사용한 회의를 엔비디아의 표준 회의 문법으로 만들었다.
591
2017년 말, 54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본사인 엔데버의 꼭대기층에 엔비디아의 법률 고문이었던 데이비드 셰넌의 이름을 딴 ‘셰넌스 바’를 만들었다.
592
2017년 말, 54세 때, 젠슨 황은 하오 코에게 엔더버와 짝을 이루는 2번째 본사 건물인 보이저를 설계하게 했다.
593
2017년 말, 54세 때, 젠슨 황은 엔더버와 보이저를 합해서 NV라는 엔비디아의 본사 건물을 본격적으로 완성해나가기 시작했다.
594
2017년 말, 54세 때, 젠슨 황은 원래 자신의 CEO 집무실로 기획돼 있던 사무실을 33세 때부터 자신이 읽어온 수많은 경영서들로 채웠고, 아무리 어려운 경영 난제도 결국 책 한 권으로 요약될 수 있고 책 안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교훈을 잊지 않으려고 했다.
595
2017년 말, 54세 때, 젠슨 황은 엔데버의 메트포롤리스와 마인드 멜드에서 구글에서 발표된 ‘트랜스포머’ 논문에 관해 엔비디아 엔지니어들과 논의했다.
596
2017년 말, 54세 때, 젠슨 황은 ‘트랜스포머’ 연산에 최적화된 텐서 코어용 특수 라이브러리인 ‘트랜스포머 엔진’을 개발하라고 지시했다.
597
2017년 1월, 53세 때, 과거 젠슨 황을 압박했던 스타보드 밸류의 제프 스미스는 멜라녹스 지분 11%를 사들인 뒤 CEO 에얄 왈드만에게 실적 부진을 지적하는 주주 서한을 보냈다.
598
2017년 1월, 53세 때, 젠슨 황은 비트코인 가격이 1개당 1000달러를 돌파하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비트코인 가격과 동기화됐다는 사실을 알았다.
599
2018년, 55세 때, 젠슨 황은 비트코인 가격이 1만6000달러까지 상승했다가 폭락하자 더 이상 암호화폐 시장에는 아무런 관심을 드러내지 않았다.
600
2018년, 55세 때, 젠슨 황은 튜링 아키텍처를 공개했다.
601
2018년, 55세 때, 젠슨 황은 자신과 마찬가지로 ‘스타트렉’의 마니아였던 오랜 엔비디아 직원 로버트 송고르와 함께 엔비디아 특유의 속도전을 ‘스타트렉’에 나오는 표현인 ‘워프 드라이브’라고 부르기로 결정했다.
602
2018년, 5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공격했던 행동주의 펀드 스타보드의 CEO 제프 스미스가 데이터 전송 기술 인피니밴드를 개발한 이스라엘 기술 기업 멜라녹스를 공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인피니밴드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했다.
603
2018년, 55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와 인텔과 자일링스와 멜라녹스 인수 경쟁을 벌였고, 주당 122.5달러 이상을 제시하지 못한 인텔과 자일링스와 달리 주당 125달러까지 제시하면서 앞서갔다.
604
2018년 6월, 55세 때, 젠슨 황이 인수전에 뛰어든 멜라녹스의 CEO 에얄 왈드만은 스타보드 밸류의 경영권 공세 끝에 내부적으로 회사를 사 줄 기업을 찾기 시작했다.
605
2018년 10월, 55세 때, 젠슨 황은 멜라녹스의 CEO 에얄 왈드만(Eyal Waldman)이 제프 스미스한테 굴복해서 멜라녹스를 매각하기로 결정하자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606
2019년, 56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공동창업자들인 크리스 말라초스키와 커티스 프리엠과 함께 엔비디아 사무실에서 공동창업자 모임을 가졌다.
607
2019년, 56세 때, 젠슨 황은 초창기 엔비디아 멤버들을 20년 가까이 데리고 일해 커티스 프리엠을 놀라게 했다.
608
2019년, 56세 때, 젠슨 황은 실리콘밸리 특유의 쉬운 해고와 빠른 이직 문화와는 달리 엔비디아를 해고가 거의 없는 아시아적 평생 직장에 가까운 조직으로 이끌었다.
609
2019년, 56세 때, 젠슨 황은 오네이다 침례교 기숙학교에 건물을 기부했다.
610
2019년, 56세 때, 젠슨 황은 오네이다 침례교 기숙학교 시절 친구였던 벤 베이스와 다시 만났다.
611
2019년, 56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에 입사한 독일 프로그래머 표트르 비알레츠키는 파이썬을 AI 표준 워크플로우로 자리 잡게 하려고 힘써 왔다.
612
2019년, 56세 때, 젠슨 황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가 선정한 '세계 최고 성과 CEO' 1위에 올랐다.
613
2019년 3월, 56세 때, 젠슨 황은 멜라녹스를 엔비디아 이스라엘로 개편했고 멜라녹스 직원 3000명을 엔비디아 직원으로 받아들였다.
614
2019년 3월, 56세 때, 젠슨 황은 컨퍼런스콜에서 멜라녹스 인수를 통해 확보한 인피니 밴드 기술로 엔비디아가 GPU간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여서 데이터센터 안에서 이뤄지는 딥러닝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615
2019년 3월 7일, 56세 때, 젠슨 황은 인텔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70억 달러에 멜라녹스 인수에 성공했다.
616
2020년, 57세 때, 젠슨 황은 GPU 사용자들을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업데이트 주기에 묶어 두기 위해, 모르페우스, 하이라이트, 바이오네모, 드라이브와 같은 분야별 툴킷을 무료로 배포해서 록인 효과를 노렸다.
617
2020년, 57세 때, 젠슨 황은 딸 매니슨 황을 엔비디아의 마케팅 담당으로 채용했다.
618
2020년, 57세 때, 젠슨 황은 오네이다 침례교 기숙학교 졸업 연설에서 “만약 누군가가 회사를 운영할 사람을 찾고 있었다면 나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619
2020년, 57세 때, 젠슨 황은 버버리의 똑같은 티셔츠 24장을 구입한 다음 유니폼처럼 입기 시작했다.
620
2020년, 57세 때, 젠슨 황은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원격 근무를 하게 되자 전 직원들에게 매주 금요일마자 각자 진행 중인 주요 업무 5가지 씩을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요청했고, 매주 2만 통 이상의 이메일 중 일부를 무작위로 골라서 검토했다.
621
2020년, 57세 때, 젠슨 황은 탑5 이메일에서 제목란에 기술별 산업별 주제 태그를 달도록 지시했고, 계획이 아니라 행동을 중심으로 작성하도록 요구했다.
622
2020년, 57세 때, 젠슨 황은 직원 이메일들을 검토하다가 오픈AI가 초거대언어모델을 1000개의 GPU를 활용해서 훈련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623
2020년, 57세 때, 젠슨 황은 딥러닝과 GPU로 대변되는 인공신경망 연구와 병렬 컴퓨팅 연구가 AI 교차로에서 만난 것은 그저 우연이었지만, 숨은 원인은 오직 더 크고 빠른 컴퓨팅 파워라는 비전만 보고 앞만 보고 달렸던 엔비디아의 비전 덕분이라고 결론내렸다.
624
2020년, 57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Arm 인수를 추진했지만 2022년에 결국 무산됐다.
625
2020년, 57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 GPU와 맞서게 될 그록의 조나단 로스는 대용량 HBM 대신 작고 빠른 SRAM을 쓰는 LPU 아키텍처를 개발했다.
626
2020년 7월, 57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시가 총액이 인텔을 넘어섰다는 사실을 알았다.
627
2020년 9월, 57세 때, 젠슨 황은 영국의 반도체 설계 기업 ARM을 400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나섰다.
628
2021년, 58세 때, 젠슨 황은 타임(Time)지의 '타임 100'에 두 번째로 선정됐다.
629
2021년 7월 18일, 58세 때, 젠슨 황은 제19회 '올해의 아시아계 미국인 엔지니어 상'에서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630
2022년, 59세 때, 젠슨 황은 아들 스펜서 황이 대만에서 운영하던 칵테일바의 문을 닫자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부분에 입사시켰다.
631
2022년, 59세 때, 젠슨 황은 미국 정부의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며, 엔비디아가 팔지 않으면 중국이 스스로 만들어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632
2022년, 59세 때, 젠슨 황은 아내 로리 황과 함께 자선 활동으로 6600만 달러를 기부했다.
633
2022년 2월 8일, 58세 때, 젠슨 황은 미국과 영국과 중국에서 모두 독점소송을 예고하자 ARM 인수 계획을 접었다.
634
2022년 8월 26일, 59세 때, 젠슨 황은 조 바이든 행정부로부터 AI 반도체 H100과 A100의 중국 수출을 금지당했다.
635
2022년 10월, 59세 때, 젠슨 황은 조 바이든 민주당 행정부의 대중 수출 규제를 우회할 수 있는 중국 수출용 저성능 반도체 H20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636
2022년 10월 7일, 59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고성능 칩 H100이 조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 대상에 들어갔다.
637
2023년, 60세 때, 젠슨 황은 TSMC가 짓고 있는 애리조나 피닉스 반도체 공장을 둘러봤고, TSMC 회장 모리스 창과 만났다.
638
2023년, 60세 때, 젠슨 황은 인텔 CPU를 대체할 자체적인 CPU인 그레이스 CPU를 공개했다.
639
2023년, 6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GPU에 최적화된 그레이스 CPU를 통해 컴퓨팅 파워를 높였다.
640
2023년, 60세 때, 젠슨 황은 게임용 GPU와 완전히 별도의 아키텍처인 호퍼 아키텍처를 공개했다.
641
2023년, 60세 때, 젠슨 황은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에 특화된 호퍼 아키텍처에 기반한 GPU인 H100을 공개했다.
642
2023년, 60세 때, 젠슨 황은 HBM 없이 작동하는 자체 추론 반도체 CPX를 준비했지만 개발에 난항을 겪었는데, 이는 2016년 구글 TPU 설계팀 출신 조나단 로스가 창업해 SRAM 기반 LPU 아키텍처를 개발해온 그록(Groq)과 대비됐다.
643
2023년, 60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 GPU와 맞선 그록의 조나단 로스는 언어 처리에 특화해 추론 속도를 크게 높인 LPU를 선보였다.
644
2023년 말, 60세 때, 젠슨 황은 팔로알토의 노부 레스토랑에서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을 만나서 저녁을 먹었고, 래리 엘리슨으로부터 AI 반도체를 더 구매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645
2023년 말, 6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본사 엔데버와 보이저를 설계한 하오 코와 함께 공개 컨퍼런스를 진행하면서, 미래 건축은 필요에 따라 AI가 스스로 모양을 변형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646
2023년 말, 60세 때, 젠슨 황은 대만 TSMC와의 공급망 계약을 관리하는 엔비디아 직원 데브 쇼퀴스트에게 양안 전쟁이 벌어질 경우와 같은 블랙 스완 상황에 대해선 시간 낭비를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647
2023년 말, 60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물류 담당 데브 쇼퀴스트는 대만 유사시 엔비디아가 고려할 대안은 파운드리를 키우며 HBM도 공급하는 삼성전자뿐이라고 분석했다.
648
2023년 5월 24일, 60세 때, 젠슨 황은 2023년 2분기 매출이 월가 전망치인 71억 8000만 달러보다 40억 달러 가까이 높은 110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했고,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엔비디아 실적 전망치는 ‘빅뱅’이라고 불렀다.
649
2023년 5월 25일, 6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2000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사실을 알았다.
650
2023년 10월, 6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이스라엘이 된 멜라녹스의 창업자 에얄 왈드먼이 막내딸을 하마스의 습격 과정에서 잃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651
2023년 10월, 60세 때, 젠슨 황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이 발발하자 엔비디아 이스라엘 직원들 중 군에 징집된 400명에게 특별 보너스를 지급했다.
652
2023년 10월, 6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직원들에게 자유롭게 이스라엘 혹은 팔레스타인에 후원을 할 수 있게 했고, 직원 개개인이 기부한 금액 만큼 회사도 기부하는 매칭 기부를 약속했다.
653
2023년 10월 7일, 60세 때, 젠슨 황은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하면서 엔비디아 이스라엘의 직원들이 인질로 붙잡혔다는 보고를 받았다.
654
2023년 10월 23일, 60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저성능 칩 H800까지 조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수출 규제 대상에 들어갔다.
655
2023년 11월 9일, 60세 때, 젠슨 황은 대만 총통 선거를 앞두고 타이페이에서 TSMC 창업자 모리스 창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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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9일, 60세 때, 젠슨 황은 모리스 창에게 “TSMC가 없었다면 엔비디아는 불가능했다=Nvidia would not be possible without TSMC”고 말했다.
657
2024년, 61세 때, 젠슨 황은 CBS 60미니트와의 인터뷰에서 자신과 일하는 게 쉽지 않다는 엔비디아 직원들의 반응에 “비범한 일을 하고 싶은데 그 일이 쉬울 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658
2024년,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에 여성 직원수를 늘리라고 지시했고, 전체 직원의 4분의 1까지 여성 직원수를 늘렸다.
659
2024년, 61세 때, 젠슨 황은 요슈아 벤지오, 얀 르쿤, 제프리 힌튼, 페이페이 리와 함께 빈퓨처상(VinFuture Prize) 대상을 수상했다.
660
2024년, 61세 때, 젠슨 황은 미국 국립공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에 입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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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1세 때, 젠슨 황은 2024년 4분기부터 수십억 달러 규모의 블랙웰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662
2024년경 · 61세 무렵, 젠슨 황은 블랙웰 발열을 잡으려고 서버 랙 설계를 거듭 바꾸며 테스트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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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여름, 61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에 HBM3를 공급한 최태원 회장의 SK하이닉스는 2024년 2분기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5조 원을 넘었다.
664
2024년 여름, 61세 때, 젠슨 황은 양자 컴퓨팅 회사 SEEQC에 투자하면서 양자 컴퓨터와 GPU 사이의 초저지연 링크 개발을 목표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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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3조3350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글로벌 시총 1위 CEO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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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GTC2024를 산호세 NHL 경기장에서 열었고 2만5000명 이상의 관객이 몰렸다.
667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GTC2024에서 B200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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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 아키텍처를 공개했다.
669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호퍼 아키텍처에 비해 블랙웰 아키텍처에선 AI 머신 러닝 성능을 최대 2.5배 향상시켰고 AI 추론 성능은 최대 25배 증강했다.
670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호퍼의 트랜지스터는 80억 개이고 블랙웰의 트랜지스터는 208억 개라고 밝혔다.
671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을 TSMC의 4나노 공정에서 생산한다고 밝혔다.
672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은 2개의 B200 텐서 코어 GPU를 사용하는 듀얼 다이 설계를 채택했다.
673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호퍼의 칩 간 연결 속도는 초당 900기가바이트였지만 블랙웰의 칩 간 연결 속도는 초당 10테라바이트라고 밝혔다.
674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호퍼에 비해 블랙웰은 동일한 생성AI 작업에서 최대 25분의 1의 에너지 소비 효율이라고 밝혔다.
675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호퍼에 비해 블랙웰은 엔비디아가 자체 개발한 그레이스CPU와의 호환성을 높였다.
676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에는 SK 하이닉스가 공급하는 HBM3E 메모리 반도체가 탑제돼 있다고 밝혔다.
677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에는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전용 데이터 압축과 해제 엔진을 탑재했다.
678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에는 AI 모델과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보안 기능을 추가했다.
679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은 최대 10조 개 이상 매개 변수의 LLM을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680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슈퍼칩 GB200을 공개했다.
681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은 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의 게임 체인저”라고 밝혔다.
682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터프라이즈 구독 모델인 NIM을 공개했다.
683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GTC2024에서 블랙웰의 심장은 이스라엘에서 왔다면서 이스라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684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GTC2024에서 기자로부터 “당신은 오펜하이머의 부활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685
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와 데이터브릭의 파트너쉽을 통해, 데이터브릭의 데이터 처리 플랫폼과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을 통합해서 차세대 데이터 처리 엔진을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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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8일, 61세 때, 젠슨 황은 GTC2024에서 새로운 인공지능 반도체 아키텍처인 블랙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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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0일, 61세 때, 젠슨 황은 GTC2024 행사장의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서 삼성전자의 HBM3E 제품에 “Jensen approved”라는 서명을 남겼다.
688
2024년 3월 22일, 61세 때, 젠슨 황은 뉴요커 기자 스티븐 위트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이 인류를 파멸시킬 것이라는 질문에 지쳐서 불같이 화를 냈다.
689
2024년 3월 22일, 61세 때, 젠슨 황은 뉴요커 기자 스티븐 위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SF의 반복이 아닙니다. 나는 SF 소설 속에서 자란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진지한 일을 하는 진지한 사람들입니다. 엔비디아는 진지한 회사고 저는 진지한 사람이며 그저 진지하게 일하고 있을 뿐입니다”라고 말했다.
690
2024년 3월 24일, 61세 때, 젠슨 황은 SK그룹 회장 최태원을 엔비디아 본사 엔데버에서 만났다.
691
2024년 3월 24일, 61세 때, 젠슨 황은 AI용 GPU인 H100 양산을 위해 필요한 고대역폭메모리 HBM3와 관련해서 최태원과 논의했다.
692
2024년 3월 24일, 61세 때, 젠슨 황은 최태원과 함께 GPU와 HBM을 공동 설계하고 개발해서 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의 기술 주도권을 확보했다.
693
2024년 3월 24일, 61세 때, 젠슨 황과 손잡은 최태원 회장의 SK하이닉스는 2024년 2분기 매출 16조4233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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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7일, 61세 때, 젠슨 황은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와 서로의 가죽 자켓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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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7일, 61세 때, 젠슨 황은 마크 저커버그와 함께 찍은 사진이 저커버그의 인스타그램에 저지 교환(Jersey Swap)이라는 글과 함께 올라왔다.
696
2024년 3월 27일, 61세 때, 젠슨 황은 마크 저커버그와 2024년 말까지 35만 개의 엔비디아 H100 GPU 공급 계약을 맺었고, 메타 단일 계약으로 90억 달러 매출을 확보했다.
697
2024년 4월, 61세 때, 젠슨 황은 이스라엘 AI 스타트업 런AI를 7억 달러에 인수했다.
698
2024년 4월, 61세 때, 젠슨 황은 폐쇄형 AI 모델인 샘 올트만의 오픈AI와 개방형 AI 모델인 마크 저커버그의 메타의 경쟁을 통해 엔비디아 매출 극대화하기 시작했다.
699
2024년 4월 26일, 61세 때, 젠슨 황은 H100의 차세대 모델인 DGX H200 AI 시스템을 오픈AI에 직접 배달하고 샘 올트만 오픈AI CEO와 그렉 브록만 오픈AI 회장을 만났다.
700
2024년 5월, 61세 때, 젠슨 황은 고전 컴퓨터와 양자 컴퓨터의 호환성을 높이는 개발 도구 컴파일러 NVQ++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701
2024년 5월 12일, 61세 때, 젠슨 황은 오픈소스인 엔비디아 쿠다 퀀텀 플랫폼을 발표했고 양자 컴퓨팅과 고전 컴퓨터의 하이브리드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702
2024년 6월, 61세 때, 젠슨 황은 실리콘밸리 서니베일에 있는 오마카세 스시집 사와스시에서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과 만났다.
703
2024년 6월, 61세 때, 젠슨 황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경쟁 관계를 이용해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판도까지 재편하기 시작했다.
704
2024년 6월, 61세 때, 젠슨 황은 다우지수로부터 반도체 산업과 소재부문의 대표성을 지수에 반영하기 위해선 인텔 대신 엔비디아를 편입할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705
2024년 6월, 61세 때, 젠슨 황은 대만을 방문해서 TSMC의 CEO 웨이저자를 비롯한 고위임원과 블랙웰 양산 관련 회의를 했다.
706
2024년 6월,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을 2024년 2분기 양산 계획이었지만 TSMC가 패키징을 한 완제품에서 발열 문제가 발생하면서 출시가 2024년 3분기로 늦췄다.
707
2024년 6월, 61세 때, 젠슨 황은 TSMC측에 블랙웰 양산을 위해 엔비디아만을 위한 칩 온 웨이퍼 온 서브 스트레이트(CoWoS) 첨단 패키징 라인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708
2024년 6월, 61세 때, 젠슨 황은 고성능 고밀도의 블랙웰은 특히 패키징이 중요하기 때문에 TSMC의 CoWoS 첨단 패키징 라인을 독점하고 싶어했다.
709
2024년 6월, 61세 때, 젠슨 황은 TSMC의 임원 중 한 명이 자신에게 “엔비디아가 자금을 댈 것도 아닌데 그렇게 쉽게 요구하면 안 된다”고 반발하자, TSMC CEO 웨이저자와 분위기를 전환시키려고 애썼지만 갈등의 불씨가 남았다.
710
2024년 6월, 61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3조 달러에 도달했다.
711
2024년 6월 14일, 61세 때, 젠슨 황은 칼텍에서 졸업식 축사를 했다.
712
2024년 8월 5일, 61세 때, 젠슨 황이 훗날 기술을 확보한 그록의 6억4000만 달러 시리즈D 투자에 이재용 회장의 삼성전자가 참여했고, 그록의 가치는 69억 달러로 평가됐다.
713
2024년 8월 28일, 61세 때, 젠슨 황은 장마감 이후 2024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714
2024년 8월 28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2024년 2분기에 매출 29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2% 성장했다고 밝혔다.
715
2024년 8월 28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2024년 2분기 주당 순이익 64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716
2024년 8월 28일,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의 양산 시기를 다시 2024년 4분기로 늦췄다.
717
2024년 8월 28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7% 하락하고 다음날인 2024년 8월 29일 목요일 4.6% 하락하면서 블랙웰에 대한 높은 기대치가 주가에 선반영돼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718
2024년 10월, 61세 때, 젠슨 황은 최대 74개의 블랙웰 GPU를 하나의 서버 랙에 연결할 때 과열 문제가 발생한다고 인정했다.
719
2024년 10월,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은 1개당 2.7KW의 전력을 소모하며 전기난로의 3KW에 육박하며, 1개의 서버 랙에서 최대 120KW의 전력을 소비하게 된다고 밝혔다.
720
2024년 10월,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이 호퍼 세대의 GPU를 2배로 압축하기 위해 복잡하고 밀도 높은 설계를 채택하면서 발열 문제에 취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721
2024년 10월,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의 생산과 패키징을 모두 TSMC한테 맡겼고, TSMC는 CoWoS-L 패키징 기술로 블랙웰의 칩셋을 연결했는데, GPU 칩렛과 LSI 브리지와 RDL 인터포저와 마더보드 기판처럼 서로 다른 회사에서 생산한 각종 부품이 연결되면서, 발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722
2024년 10월, 61세 때, 젠슨 황은 서버 랙의 냉각 시스템을 재설계해서 블랙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723
2024년 10월 2일, 61세 때, 젠슨 황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블랙웰 생산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블랙웰의 수요는 미쳤다(insane). 모두가 최대한의 물량을 원한다”고 말했다.
724
2024년 10월 2일, 61세 때, 젠슨 황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2025년 3분기까지 12개월 동안의 블랙웰 판매가 모두 끝났다고 밝혔다.
725
2024년 10월 2일, 61세 때, 젠슨 황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블랙웰의 주요 구매자는 구글, 메타, 아마존, MS, 오라클 등이라고 밝혔다.
726
2024년 10월 2일, 61세 때, 젠슨 황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엔비디아가 1개당 4만 달러의 블랙웰을 45만 개 판매하면 18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727
2024년 10월 16일, 61세 때, 젠슨 황은 디인포메이션이 블랙웰 생산 차질 문제로 설계회사인 엔비디아와 생산회사인 TSMC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고 보도한 가운데, 생산 차질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했다.
728
2024년 10월 23일, 61세 때, 젠슨 황은 제약개발용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게피온 출시를 위해 덴마프 코펜하겐을 찾아서 노보 노디스크와 덴마크 정부의 MOU를 체결했다.
729
2024년 10월 23일,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에 설계상 결함이 있었다. 블랙웰 칩셋을 작동시키기 위해 설계를 처음부터 다시 했다”면서 블랙웰 과열 문제를 시인했다.
730
2024년 10월 23일, 61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에 설계 결함이 있었고 수율이 낮아졌고 이건 100% 엔비디아의 잘못이며 TSMC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731
2024년 11월, 61세 때, 젠슨 황은 1대 주주 뱅가드 트러스트(8.74%), 2대 주주 블랙록(5.76%), 3대 주주 피델리티(4.26%), 4대 주주 스테이트(4%)에 이어 5대 주주로서, 엔비디아 주식 7540만 주를 직접 보유하고 있고, 신탁과 파트너쉽을 통해 7억8600만 주를 간접 보유하고 있었다.
732
2024년 11월,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지분의 73%를 소액 주주들에게 공개 시장에서 매각한 상태였다.
733
2024년 11월, 61세 때, 젠슨 황은 빅테크 CEO들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당선일 시절 도널드 트럼프의 마라라고 리조트를 찾지 않았다.
734
2024년 11월 1일, 61세 때, 젠슨 황은 다우존스가 인텔 대신 엔비디아를 다우존스 지수에 편입시켰다는 사실을 알았다.
735
2024년 11월 4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시총이 3조3837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글로벌 시총 1위 기업의 CEO로 복귀했다.
736
2024년 11월 5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3조4310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다시 글로벌 시총 1위 CEO가 됐다.
737
2024년 11월 8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에 편입되면서 인텔을 밀어냈다.
738
2024년 11월 8일, 61세 때, 젠슨 황이 직접 보유한 엔비디아 주식 가치는 다우지수 편입일 종가 147.63달러 기준 111억 달러, 간접 보유분은 1160억 달러였다.
739
2024년 11월 8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5대 주주로서 7540만 주를 직접, 7억8600만 주를 신탁과 파트너십으로 간접 보유했다.
740
2024년 11월 8일, 61세 때, 젠슨 황이 보유한 엔비디아 지분 가치는 1271억 달러(1747조5400억 원)였다.
741
2024년 11월 17일, 61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하이퍼스케일·HPC 부문 부사장 이안 벅은 11월 22일까지 애틀랜타에서 열린 슈퍼컴퓨팅 2024에서 과학 컴퓨팅 혁신을 주제로 발표했다.
742
2024년 12월, 61세 때, 젠슨 황은 2024년 엔비디아 전체 매출 1305억 달러의 13.1%인 171억 달러를 중국에 H20를 판매해서 벌었들였다.
743
2025년, 62세 때, 젠슨 황은 타임(Time)지의 '올해의 인물' 특집 '인공지능의 설계자들(Architects of AI)'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744
2025년 말, 62세 때, 젠슨 황 부부의 재단 자산이 엔비디아 주식을 중심으로 120억 달러를 넘어섰다.
745
2025년 1월, 61세 때, 젠슨 황은 클래식 컴퓨터에서 양자 컴퓨터로 퀀텀 점프를 해서 시장을 파괴하려고 하는 구글과 달리, 클래식 컴퓨터와 양자 컴퓨터를 연결하는 하이브리드를 통해 GPU로 구축한 시장 지배력을 지키려고 했다.
746
2025년 1월, 61세 때, 젠슨 황은 구두 개입으로 양자 컴퓨터 진영을 흔들면서도 양자 데이를 통해 기술 지배력을 확보하는 2중 플레이를 시작했다.
747
2025년 1월, 61세 때, 젠슨 황은 2024년 기준 1500억 위안에 달하며 매년 2배씩 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을 놓칠 수 없다고 판단했고 중국 수출용 저성능 인공지능 반도체인 H20의 중국 판매를 확대하기 시작했다.
748
2025년 1월,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저성능 칩 H20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 수출 규제 확대 검토 대상에 올랐다.
749
2025년 1월, 61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겠다고 나선 오픈AI CEO 샘 올트먼은 니혼게이자이 인터뷰에서 스타게이트용 반도체 개발에 오픈AI가 직접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750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에서 CES 2025 기조 연설을 했다.
751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아키텍처 블랙웰 기반의 지포스 RTX50 시리즈를 공개했다.
752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지포스 RTX50 시리즈에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아니라 마이크론의 GDDR7 메모리가 탑재된다고 밝혔다.
753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지포스 RTX 5070의 가격을 549달러로 책정했다.
754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지포스RTX50 시리즈를 2025년 1월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755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지포스 시리즈는 원래는 엔비디아의 그래픽 처리 장치 브랜드지만, 지포스RTX50 시리즈는 그래픽 처리와 인공지능 처리를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제품이라고 밝혔다.
756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피지컬 AI 개발 플랫폼 코스모스를 선보였다.
757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피지컬 AI 플랫폼 코스모스가 자율주행차와 로봇처럼 물리적 세계와 상호 작용하는 기계의 동작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758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피지컬 AI 플랫폼 코스모스가 방대한 데이터와 무수한 테스트가 필요해서 개발 비용이 많이 드는 로봇과 자율주행차 분야에 쓰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759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코스모스룰 통해 피지컬 AI 개발자들이 효율적으로 피지컬 AI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760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코스모스를 오픈 소스로 제공할 것이며 쿠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작동된다고 밝혔다.
761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초소형 개인용 AI 슈퍼컴퓨터인 프로젝트 디지트를 공개했다.
762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디지트가 엔비디아의 CPU 그레이스와 블랙웰 아키텍처가 결합된 GB10 기반으로 최대 200억 파라미터의 AI 모델을 운용할 수 있지만 크기는 손바닥 만한 개발자용 슈퍼컴퓨터라고 밝혔다.
763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도요타와 협력해서 차세대 자율주행차 개발을 발표했다.
764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도요타와 협력하는 차세대 자율주행차는 엔비디아의 인 비히클 컴퓨터와 드라이브OS 운영체제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765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로봇공학의 챗GPT 모먼트가 오고 있다”고 말했다.
766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14개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들의 로봇들인 보스턴 다이내믹스(E-아틀라스), 애질리티로보틱스(디지트), 피규어(피규어 02), 앱트로닉(아폴로), 유니트리(H1), 샤오펑(아이언), 갤봇(G1), 로봇에라(스타1), 애지봇(A2), 푸리에(GR-2), 1X(네오), 멘티(멘티봇), 뉴라로보틱스(4NE-1), 생츄어리AI(피닉스)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767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CES 2025 글로벌 기자가담회를 열었고, “엔비디아가 사용한 첫 HBM은 삼성 제품이었다””내일이 수요일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것처럼 삼성의 성공을 확신한다.”“삼성은 새로운 설계를 해야 하고, 할 수 있을 것이다.”"그들은 회복할 것이다.”“최태원 회장과 만날 것이다.”“삼성과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가장 큰 공급업체 중 2곳이다.”"한국은 서둘러서 하려고 한다. 그건 좋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768
2025년 1월 6일, 61세 때, 젠슨 황은 CES 2025 기조연설에서 화면에 띄운 휴머노이드 로봇 14대와 함께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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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7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주가가 6.22% 하락하면서 시장이 블랙웰의 차세대 아키텍처인 루빈에 대해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길 원했다는 분석을 들었다.
770
2025년 1월 8일, 61세 때, 젠슨 황은 CES 2025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양자컴퓨터에 관해 질문을 받고 "매우 유용한 양자컴퓨터가 나오는 데 15년이 걸린다고 한다면 매우 이른 편에 속할 것이다.”"30년이라고 하면 아마도 늦은 시점일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20년은 믿을 것으로 생각한다.”“엔비디아는 양자컴퓨터를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대한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을 것이다.”라고 답하면서 파문을 일으켰다.
771
2025년 1월 8일, 61세 때, 젠슨 황은 블룸버그를 통해 자신의 발언이 보도된 직후 2025년 1월 8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뉴욕 증시에서 양자 컴퓨팅 업체 아이온큐의 주가는 41% 폭락했고 디웨이브의 주가는 40% 폭락하게 만들었다.
772
2025년 1월 8일, 61세 때, 젠슨 황은 CES 2025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양자컴퓨터에 관해 질문을 받고 답해서 파문을 일으켰다.
773
2025년 1월 8일, 61세 때, 젠슨 황은 마크 저커버그처럼 양자 컴퓨팅 실용화에 10년 넘게 걸린다는 견해를 밝혔다.
774
2025년 1월 15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투자한 양자 컴퓨팅 회사 SEEQC가 시리즈 A 라운드 투자로 3000만 달러를 조달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775
2025년 1월 15일, 61세 때, 젠슨 황은 GTC 2025 일정을 공개하면서 마지막날에 양자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776
2025년 1월 19일, 61세 때, 젠슨 황은 중국 베이징 페닌슐라 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춘절 행사에 참석했다.
777
2025년 1월 20일, 61세 때, 젠슨 황은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778
2025년 1월 20일, 61세 때, 젠슨 황은 베이징에서 인공지능 발전에 관해 연설하면서=”엔비디아가 중국에 진출한 지 25년이 됐다”고 말했다.
779
2025년 1월 20일, 61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 저사양 칩 H800으로 모델을 훈련한 딥시크의 CEO 량원펑은 오픈AI의 GPT에 견줄 딥시크-R1을 공개해 고가 칩 H100이 필수는 아니라는 딥시크 쇼크를 불렀다.
780
2025년 1월 21일, 61세 때, 젠슨 황은 워싱턴 대신 베이징에서 구정을 보내면서 중국 파트너사들과 만나고 있었다.
781
2025년 1월 27일, 61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주가가 하루 만에 17%가 폭락하면서 시가총액이 5890억 달러가 증발하는 딥시크 쇼크를 경험했다.
782
2025년 1월 31일, 61세 때, 젠슨 황은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재선된지 87일 만에 면담했다.
783
2025년 1월 31일, 61세 때, 젠슨 황은 도널드 트럼프로부터 훌륭한 신사이자 반도체 분야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784
2025년 1월 31일, 61세 때, 젠슨 황과 면담한 도널드 트럼프는 그럼에도 반도체칩에 결국 관세를 매기겠다고 선을 그었다.
785
2025년 1월 31일, 61세 때, 젠슨 황은 도널드 트럼프와의 만남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반도체 및 AI 정책에 대해 논의할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 황 CEO와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기술 및 AI 리더십 강화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786
2025년 1월 31일, 61세 때, 젠슨 황은 도널드 트럼프와 엔비디아 GPU의 대중 수출 규제에 관해 아무런 합의도 이루지 못했다.
787
2025년 3월 16일, 62세 때, 젠슨 황은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GTC 2025를 개최했다.
788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산호세 SAP 센터에서 열린 GTC2025에서 엔비디아와 구글 딥마인드와 디즈니 리서치와 협업하는 로봇 산업 전략을 공개했다.
789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로봇용 오픈 소스 물리 엔진인 뉴턴을 공개했다.
790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뉴턴의 목표로 로봇 개발에 있어서 시뮬레이션과 현실 사이의 격차(Sim to Real Gap)를 줄이는 것을 제시했다.
791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로봇 공학을 위한 물리 시뮬레이션에 특화된 파이썬 기반의 GPU 가속 라이브러리인 엔비디아 Warp을 개발했고 Warp를 기반으로 뉴턴을 설계됐다.
792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뉴턴을 엔비디아의 물리 시뮬레이션 랩인 아이작에서 개발했다.
793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구글 딥마인드의 물리 엔진인 무조코(MuJoCo)와 호환되도록 뉴턴을 설계했다.
794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구글 딥마인드의 무조코 물리 엔진과 엔비디아의 뉴턴 엔진을 호환시켜서 뉴턴 엔진이 초기 사용자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795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뉴턴 물리 엔진을 오픈 소스로 공개해서 로봇 개발 시장의 표준화를 노렸다.
796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뉴턴 물리 엔진을 2025년 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797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디즈니 리서치와 함께 뉴턴 엔진을 활용한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로봇인 스타워즈 BDX 드로이드를 선보였다.
798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GTC2025 무대에 BDX드로이브를 등장시켜서 직접 대화를 나눴다.
799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자체적인 휴머노이드 AI 모델인 아이작 그루트 엔원(Isaac GR00T N1)을 공개했다.
800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만든 휴머노이드 AI 모델 아이작 그루트 엔원을 2개의 행동 추론 시스템에 의해 동작하도록 설계했다.
801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아이작 그루트 엔원의 시스템1은 직관적이고 신속하게 행동을 결정하도록 설계했다.
802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아이작 그루트 엔원의 시스템2는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행동을 결정하도록 설계했다.
803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인간 역시 직관적인 추론 시스템과 신중한 추론 시스템을 연계해서 물리 세계에서 육체를 움직인다는 것을 전제로 엔비디아 로봇이 시스템2를 통해 주변 환경을 분석하고 시스템1을 통해 움직이도록 설계했다.
804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에 필요한 대량의 인간 시연 데이터를 대체할 수 있는 합성 모션 데이터를 생성해주는 아이작 그루트 블루프인트(Isaac GR00T Blueprint)를 공개했다.
805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아이작 그루트 블루프린트를 활용하면 실제 인간이 6500시간 동안 시연해야 하는 모션 데이터를 11시간 만에 생성할 수 있게 만들었다.
806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어질리티 로보틱스, 멘티 로보틱스, 뉴라 로보틱스가 엔비디아의 뉴턴 물리 엔진과 아이작 그루트 엔원 휴머노이드 AI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807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그루트 엔원과 뉴턴 엔진으로 휴머노이드의 인간 행동 학습 속도를 가속화해서 그래픽 카드와 GPU로 그랬던 것처럼 피지컬AI의 속도를 높이려고 했고, 옵티머스로 테슬라의 제조 비용을 낮추고 스페이스X의 유린 화성 탐사 비용을 낮추려는 일론 머스크와 대조를 이뤘다.
808
2025년 3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GTC2025 무대에서 BDX 드로이드를 블루라고 불렀다.
809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엔 양자의 날(QUANTUM DAY)를 열었다.
810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퀀텀 데이에서 양자 컴퓨터의 업계 리더들을 거의 모두 집결시켰다.
811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앨리스&밥(Alice & Bob), 아톰 컴퓨팅(Atom Computing), 디웨이브(D-Wave), 인플렉션(Infleqtion), 이온큐(IonQ), 파스칼(Pasqal), 사이퀀텀(PsiQuantum), 퀀티넘(Quantinuum), 퀀텀 서킷(Quantum Circuits), 쿠에라 컴퓨팅(QuEra Computing), 리게티(Rigetti), 시크씨(SEEQC)를 엔비디아가 추죄한 양자의 날에 초대했다.
812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디웨이브 시스템즈의 앨런 바라츠, 아이온큐의 피터 챔프먼, 파스칼의 로이크 앙리에트, 큐에라 컴퓨팅의 미헤일 루킨, 퀀티넘의 라지브 아자르, 리게티의 수보 굴카르니를 초청한 가운데 엔비디아 퀀텀 데이를 개최했다.
813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퀀텀데이에서 2025년 1월 8일 발언은 실언이었다고 밝히면서 "컴퓨터도 지금의 형태로 발전하기까지 거의 20년이 걸렸다. 그러므로 5년, 10년, 15년, 20년이라는 시간의 흐름은 내게 아무것도 아니다. 그래서 이러한 기술 개발에 긴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다.””그렇게 답변을 한 다음날 몇몇 회사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고 업계 전체 주가는 60%나 떨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처음 이 소식을 접했을 때 내가 보인 반응은 그 회사들이 상장된 회사였느냐고 되묻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814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퀀텀데이에서 "어쨌든 그들이 상장사라는 것을 알게 됐고 양자 컴퓨터 산업을 이끄는 모든 회사와 인사를 초대하기로 했다.”"그들이 내게 토마토나 사과 같은 걸 던지지만 않는다면 퀀텀데이는 양자컴퓨팅과 관련한 최첨단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다.”"그들은 내가 틀렸다는 것을 설명할 수도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815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 GPU를 양자컴퓨터 개발의 필수 요소로 꼽은 아이온큐 회장 피터 채프먼은 양자컴퓨팅이 고전 컴퓨팅을 대체하지 않고 함께 작동한다고 말했다.
816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고전 컴퓨터 진영의 가속 컴퓨팅을 대표하는 자신과 양자 컴퓨팅 진영의 주요 CEO들과 함께 엔비디아 퀀텀데이에서 서로가 대체제가 아니라 보완제라는 점을 시장에 강조했다.
817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보스턴에 엔비디아 가속 양자 연구센터=NVIDIA Accelerated Quantum Research Center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818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가속 양자 연구센터가 하버드대의 양자 이니셔티브와 MIT의 엔지니어링 양자 시스템 그룹과 공동 연구를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819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가속 양자 연구센터는 양자 컴퓨터 개발용 플랫폼 쿠다-Q를 사용한다고 발표했다.
820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퀀텀데이 행사 이후 오히려 퀀텀은 17% 하락, 아이온큐는 9.23% 하락, 리게티는 9.24% 하락 등 오히려 주가가 하락했다는 것을 알았다.
821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양자 컴퓨터 투자자들이 양자 컴퓨터 기업들에 하이 리스크 투자를 하는 이유는 양자 컴퓨터가 고전 컴퓨터의 파괴적 대체제가 되는 하이 리턴을 기대하기 때문인데 오히려 퀀텀데이에서 양자 컴퓨터 진영이 고전 컴퓨터 진영과 공개 휴전하게 만들면서 양자 컴퓨터에 대한 기대보다 엔비디아 GPU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효과를 얻었다.
822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GTC2025에서 퀀텀데이를 열었다.
823
2025년 3월 20일, 62세 때, 젠슨 황은 퀀텀데이에서 CEO가 업계 전문가들을 불러 자기 실수를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역사상 첫 행사일 것이라고 말했다.
824
2025년 4월, 62세 때, 젠슨 황은 하워드 러트닉의 수출 규제로 연 매출의 13.1%에 달하는 중국 시장을 놓칠 위기에 처했자 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는 “실패작”이라고 비판했다.
825
2025년 4월, 62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는 오픈AI 공동창업자 일리야 수츠케버가 설립한 세이프 슈퍼인텔리전스(Safe Superintelligence)의 20억 달러 펀딩 라운드에 참여했다.
826
2025년 4월 15일, 62세 때, 젠슨 황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의 상무부 산업안보국으로부터 중국 전용 저성능 AI 칩 H20의 수출까지 금지당했다.
827
2025년 4월 30일, 62세 때, 젠슨 황은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서 엔비디아의 중국향 저성능 저가칩 H20을 중국에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고 요청했다.
828
2025년 4월 30일, 62세 때, 젠슨 황은 도널드 트럼프에게 미국 기업인 엔비디아가 중국에 인공지능 반도체를 판매하지 못하면 중국 시장의 반도체 회사들이 내수 시장을 발판으로 엔비디아의 경쟁자로 부상할 것이고 결국 미국이 인공지능 반도체의 표준 전쟁에서 패배하게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829
2025년 5월 19일, 62세 때, 젠슨 황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5 기조 연설에서 “엔비디아는 AI 공장을 위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인프라 기업이 될 것”이라면서 컴퓨터 그래픽 기업과 가속 컴퓨팅 기업과 AI 플랫폼 제공업체라는 표현 대신 처음으로 ‘AI 인프라 기업’이라는 표현을 공식적으로 썼다.
830
2025년 7월 15일, 62세 때, 젠슨 황은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중국향 인공지능 반도체 H20의 중국 판매를 승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831
2025년 7월 15일, 62세 때, 젠슨 황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국제공급망촉진박람회에 참석했다.
832
2025년 8월 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다시 만났고 엔비디아 H20의 중국 수출 허가를 받아내는 대신 엔비디아 중국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납부하기로 했고 이 금액은 2024년 기준으로 보면 25억6500만 달러를 달한다.
833
2025년 8월 8일, 62세 때, 젠슨 황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의 상무부 산업안보국으로부터 H20의 중국 수출 면허를 받았다.
834
2025년 8월 22일, 62세 때, 젠슨 황은 중국향 H20이 시진핑 정부로부터 보안 문제를 이유로 수입 금지 압박을 받았다.
835
2025년 8월 22일, 62세 때, 젠슨 황은 중국 정부가 중국 주요 테크 기업들에게 보안 문제 때문에 H20를 수입하지 말라고 압박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836
2025년 8월 22일, 62세 때, 젠슨 황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삼성전자의 H20 부품 생산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
837
2025년 8월 22일, 6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반도체에는 백도어와 킬 스위치와 스파이웨어도 없다고 해명했지만 중국 당국은 중국 테크 기업들에 대한 압력을 거두지 않았다.
838
2025년 8월 22일, 6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반도체를 2조 원 어치 이상 구매해줄 클라이언트인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바로 옆에 앉았다.
839
2025년 8월 22일, 62세 때, 젠슨 황은 이재명 대통령의 엔비디아 반도체 구매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으면서 동시에 한국 정부가 엔비디아 반도체를 구매하면 엔비디아에 부품을 납품하고 나아가 TSMC 대신 파운드리까지 하게 될 삼성전자의 이재용 회장과 뜨겁게 포옹했다.
840
2025년 9월, 62세 때, 젠슨 황은 2026년부터 본격화될 오픈AI의 데이터센터를 블랙웰의 차세대인 베라 루빈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41
2025년 9월 1일, 62세 때, 젠슨 황은 조선일보 단독 보도를 통해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부터 2025년 11월 1일 토요일까지 경주 APEC 정상 회의에 참석한다는 일정이 공개됐다.
842
2025년 9월 1일, 62세 때, 젠슨 황은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부터 2025년 11월 1일 토요일까지 열리는 경주 APEC 정상 회의에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843
2025년 9월 18일, 62세 때, 젠슨 황은 인텔에 50억 달러를 투자해서 지분 4%를 확보하면서, “CPU와 GPU를 융합하면서 가속화된 AI 컴퓨팅의 시대를 인텔과 엔비디아가 협력해서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844
2025년 9월 22일, 62세 때, 젠슨 황은 오픈AI CEO 샘 올트만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최대 1000억 달러를 오픈AI에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845
2025년 9월 22일, 62세 때, 젠슨 황은 샘 올트만이 원전 10기 규모의 전력을 소모하는 10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도록 엔비디아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846
2025년 9월 22일, 62세 때, 젠슨 황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오픈AI의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최대 500만 개의 GPU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847
2025년 9월 22일, 6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가 오픈AI에 최대 1000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오픈AI의 의결권이 없는 지분을 확보하기로 했다는 로이터의 보도를 부인하지 않았다.
848
2025년 9월 22일, 62세 때, 젠슨 황은 2026년 하반기부터 가동될 오픈AI의 데이터센터에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을 투입할 계획이다.
849
2025년 9월 22일, 62세 때, 젠슨 황은 오픈AI에 투자해서 지분을 확보하고 대신 오픈AI가 엔비디아의 투자금으로 엔비디아의 GPU를 구매해서 엔비디아 매출로 투자금을 돌려받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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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오픈AI가 수조 달러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며 성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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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일반 목적의 컴퓨팅 시대는 이제 끝났고 가속 컴퓨팅 시대는 필연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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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은 우리가 완전히 새로운 일을 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기존에 하던 일을 기존에 하던 방식보다 더 효율적으로 하게 해주는 길(WAY)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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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아무도 핵폭탄을 원하지 않지만 모두가 인공지능은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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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모든 나라가 자기만의 인공지능 인프라 스트럭처를 구축하려고 할 것이다. 산업 모델과 제조 모델과 보안 모델과 같은 모델들을 차체적으로 발전시키려고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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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인공지능의 중요성과 핵에너지의 중요성을 모두 이해하고 있으며 기술 리더들에게 문을 열어놓고 미국이 더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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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미국의 민주주의가 전세계에 확산된 것처럼 미국의 기술이 전세계에 확산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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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기술은 좁은 마당과 높은 울타리로는 성장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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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혁신적이며, 야심차고, 빨리 움직이며, 규제도 없는 강력한 AI 시장을 갖고 있고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에 접근하지 못한다면 중국의 경쟁사들이 독점적 시장에서 더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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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지방 당서기와 성장들이 지역 경제를 움직여서 인공지능을 발전시키는 속도를 무시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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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지경핵적으로 피봇팅 시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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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미국이 이기기를 원하며 미국의 기술 산업이 성장하길 원한다. 나는 미합중국이 전세계 AI 경쟁에서 승리(WIN)하기를 깊이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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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다. 나는 국가의 이름에 꿈이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는 미국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863
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매파라는 꼬리표는 영예의 휘장이 아니라 수치의 표시다. 세상은 우리 아니면 그들이 아니라 우리와 그들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864
2025년 9월 2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빌 커슬리와 브래드 커스트너의 테크 유튜브 채널 ‘Bg2 Pod’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 반도체에서 미국은 중국에 나노세컨드 정도 앞서 있다”고 밝혔다.
865
2025년 10월, 62세 때, 젠슨 황의 라이벌 리사 수까지 스타게이트에 끌어들인 오픈AI CEO 샘 올트먼은 엔비디아의 독주를 견제했다.
866
2025년 10월, 6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블랙웰의 대중 수출 허용이 도널드 트럼프의 경주 APEC 미중정상회담 의제로 검토됐다.
867
2025년 10월, 62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넘어선 세계 최초의 기업이 됐다.
868
2025년 10월 6일, 62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와 경쟁하는 AMD의 CEO 리사 수는 오픈AI에 AMD 주식 1억6000만 주를 2030년 10월 5일까지 단계적으로 사들일 권리를 주는 대신 인스팅트 GPU를 6기가와트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869
2025년 10월 30일, 62세 때, 젠슨 황의 블랙웰 중국 수출에 반대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미중정상회담에서 이를 논의하지 말라고 트럼프에게 건의했다.
870
2025년 10월 30일, 62세 때, 젠슨 황은 블랙웰 수출 통제 해제가 시진핑의 미중정상회담 요구 사항에 오르지 않았다.
871
2025년 10월 30일, 62세 때, 젠슨 황은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과 현대차그룹 회장 정의선과 서울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깐부회동을 했다.
872
2025년 10월 30일, 62세 때, 젠슨 황은 약 15년 만에 한국을 찾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치킨집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킨과 맥주를 곁들여 만나 AI 반도체·자율주행·로보틱스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873
2025년 10월 31일, 62세 때, 젠슨 황은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과 경주 APEC에서 만나서,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SK하이닉스, 네이버와 한국 정부에 총 26만 개의 블랙웰 GPU를 15조 원에 공급하기로 MOU를 맺었다.
874
2025년 11월 1일, 62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유튜브에 한국 경제의 발전 과정을 담은 홍보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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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일, 62세 때, 젠슨 황의 엔비디아 블랙웰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는 CBS 인터뷰에서 미국 밖 다른 나라에는 허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876
2025년 11월 5일, 62세 때, 젠슨 황은 파이낸셜 타임즈가 런던에서 주최한 인공지능 서밋에서 “중국이 인공지능 경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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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62세 때, 젠슨 황은 AI 추론 반도체 스타트업 그록(Groq)을 사실상 200억 달러 규모로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878
2025년 12월 24일, 62세 때, 젠슨 황은 그록의 추론 반도체 LPU(Language Processing Unit)의 지적재산권과 기술을 비독점 라이선스 방식으로 확보했다.
879
2025년 12월 24일, 62세 때, 젠슨 황은 그록 창업자 조나단 로스와 CEO 써니 마드라를 비롯한 핵심 기술 인력을 엔비디아에 합류시키는 애크하이어(acqui-hire) 계약을 맺었다.
880
2025년 12월 24일, 62세 때, 젠슨 황은 그록의 그록 클라우드 사업은 인수 대상에서 제외해 그록을 독립 기업으로 남기면서 반독점 소송 리스크를 피해갔다.
881
2025년 12월 24일, 62세 때, 젠슨 황은 HBM이 필요 없는 LPU를 설계하는 그록의 기술력을 흡수하면서, 대규모 언어 모델 학습과는 달리 차세대 추론 시장에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메모리 의존도를 낮춰가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882
2026년, 63세 때, 젠슨 황은 모터트렌드(MotorTrend)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883
2026년, 63세 때, 젠슨 황은 imec 평생혁신상(Lifetime of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
884
2026년 초, 62~63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는 런던 기반 로보택시 스타트업 웨이브(Wayve)의 15억 달러 펀딩 라운드에 참여했다.
885
2026년 초, 62~63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는 페이페이 리가 설립한 월드 랩스(World Labs)의 10억 달러 펀딩 라운드에 참여했다.
886
2026년 1월, 62세 때, 젠슨 황의 순자산이 1641억 달러로 집계되며 포브스 기준 세계 7위 부호에 올랐다.
887
2026년 1월 5일, 62세 때, 젠슨 황은 CES 2026 개막 전날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 블로라이브 극장에서 90분간 특별연설을 하며 2년 연속 CES 무대에 올랐다.
888
2026년 1월 5일, 62세 때, 젠슨 황은 자체 CPU 베라와 차세대 GPU 루빈을 결합한 슈퍼칩 베라 루빈이 양산 단계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889
2026년 1월 5일, 62세 때, 젠슨 황은 자율주행차가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고 레벨4 완전 자율주행을 목표로 제시했다.
890
2026년 1월 6일, 62세 때, 젠슨 황은 라스베이거스 CES 미디어 행사에서 2026년 IEEE 명예 메달(Medal of Honor) 수상자로 발표됐다. 상금은 200만 달러다.
891
2026년 1월 13일, 62세 때, 젠슨 황은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25% 판매 수수료를 조건으로 H200의 중국 수출을 공식 승인받았다.
892
2026년 1월 24일, 62세 때, 젠슨 황은 상하이 푸둥 루자쭈이의 재래시장에서 과일을 사고, 사인한 홍바오를 상인들에게 건넸다.
893
2026년 2월, 63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는 오픈AI의 1100억 달러 규모 펀딩 라운드에 참여했다.
894
2026년 2월 25일, 63세 때, 젠슨 황은 회계연도 2026년 4분기 매출 681억2700만 달러와 첫 2,000억 달러대 연간 매출(2,159억 달러)을 발표하며 에이전트형 AI가 변곡점에 이르렀다고 진단했다.
895
2026년 3월, 63세 때, 젠슨 황이 이끄는 엔비디아의 기업가치가 3조4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896
2026년 3월 16일, 63세 때, 젠슨 황은 미국 새너제이 SAP 센터에서 열린 GTC 2026 기조연설에서 베라 루빈 컴퓨팅 트레이를 실물로 공개하고, 그록 기술을 루빈 플랫폼에 통합한 그록 3 LPU와 LPX 랙을 발표했다.
897
2026년 3월 16일, 63세 때, 젠슨 황은 루빈 다음 세대인 파인만 GPU와 새 CPU 로자를 로드맵으로 소개하고, 내년까지 엔비디아 AI 칩 매출 기회가 최소 1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898
2026년 3월 16일, 63세 때, 젠슨 황은 GTC 2026 무대에서 그록 3 LPU를 만들어 준 삼성에 감사를 표했다.
899
2026년 3월 17일, 63세 때, 젠슨 황은 CNBC 인터뷰에서 엔비디아의 칩 아키텍처가 세계에서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아키텍처라는 취지로 주장했다.
900
2026년 3월 25일, 63세 때, 젠슨 황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 위원으로 임명됐다.
901
2026년 5월, 63세 때, 젠슨 황은 스탠퍼드 대학교 컴퓨터공학 수업 강연에서 AI 컴퓨팅에 필요한 에너지가 지금보다 1,000배 더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902
2026년 5월 10일, 63세 때, 젠슨 황은 카네기멜런대학교 제128회 졸업식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명예 과학기술 박사 학위를 받았다.
903
2026년 5월 10일, 63세 때, 젠슨 황은 카네기멜런대 졸업생들에게 모두 같은 출발선에 섰으니 걷지 말고 뛰라고 당부하며, 기술 격차 해소·미국 재산업화·더 풍요로운 미래를 다음 세대의 과제로 꼽았다.
904
2026년 5월 12일, 63세 때, 젠슨 황은 백악관 방중 경제인 명단에서 빠졌다는 보도를 본 도널드 트럼프의 전화를 받고 알래스카로 이동해 베이징으로 향하는 에어포스원에 올랐다.
905
2026년 5월 20일, 63세 때, 젠슨 황은 1분기 매출 816억2000만 달러와 8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분기 배당 1센트에서 25센트로의 인상을 발표하며 에이전틱 AI가 도래했다고 말했다.
906
2026년 6월 1일, 63세 때, 젠슨 황은 대만 타이베이 뮤직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CPU와 GPU를 결합한 RTX 스파크를 공개하며 AI PC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907
2026년 6월 2일, 63세 때, 젠슨 황은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를 찾아 HBM4E 웨이퍼에 더 많이 만들어 달라(Please Make More)는 문구와 함께 사인했다.
908
2026년 6월 5일, 63세 때, 젠슨 황은 김포공항으로 입국하며 취재진에게 한국식 바비큐, 치킨, 삼계탕을 모두 정말 좋아하고 맛있다고 답했다.
909
2026년 6월 5일, 63세 때, 젠슨 황은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만찬을 가졌다.
910
2026년 6월 5일, 63세 때, 젠슨 황은 홍대 만찬 후 2차로 인근 치킨집인 BBQ 카페로 향했다.
911
2026년 6월 6일, 63세 때, 젠슨 황은 사전 예약을 할 수 있었지만 방문 30분 전에 식당에 연락하는 깜짝 방문을 선택했다. 이유는 소탈한 행보를 이어가기 위해서였다.
912
2026년 6월 6일, 63세 때, 젠슨 황은 가족 7명과 함께 서울 종로구 체부동의 삼계탕 전문점 토속촌을 방문했다.
913
2026년 6월 6일, 63세 때, 젠슨 황은 토속촌에서 대표 메뉴인 삼계탕과 통닭, 파전 등을 주문했다.
914
2026년 6월 6일, 63세 때, 젠슨 황은 평소 애주가였기 때문에 토속촌에서 한국식 보양식에 맞춰 인삼주를 별도로 요청했다.
915
2026년 6월 6일, 63세 때, 젠슨 황은 토속촌에서 식사를 하며 음식이 너무 맛있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916
2026년 6월 6일, 63세 때, 젠슨 황은 토속촌의 고즈넉한 한옥 분위기에 깊은 인상을 받아 식당이 너무 아름답고 멋지다는 찬사를 여러 차례 건넸다.
917
2026년 6월 6일, 63세 때, 젠슨 황은 토속촌에서 식사를 마친 뒤 직접 비용을 결제하고 직원들에게 팁을 챙겨주었다.
918
2026년 6월 6일, 63세 때, 젠슨 황은 토속촌을 떠나며 다음에 한국에 오면 또 방문하고 싶다는 인사를 남겼다.
919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최태원 SK 회장과 반갑게 하이파이브를 하고 가게 가운데 테이블에서 생맥주로 건배했다.
920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장녀 매디슨 황 수석이사의 권유로 지난해 '깐부회동' 때 일행이 앉았던 자리로 이동했다.
921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 회장과 나란히 앉아 '러브샷'을 했다.
922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내가 깐부가 됐다"는 최태원 SK 회장의 말에 "매우 좋다"고 답했다.
923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깐부치킨 삼성점 테이블에 자신의 이름이 적힌 스티커가 붙은 자리에 사인을 했다.
924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기념사진을 찍은 후 "최 회장이 (작년에) 이 자리에 왔어야 했다"고 말했다.
925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시민들의 사인 요청이 이어지자 자리에서 일어나 가게 안에서 즉석 사인회를 열었다.
926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가게 밖으로 치킨 2마리를 들고 나와 취재진과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927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최태원 SK 회장이 HBM칩 과자를 나눠주자 "HBM! 더 많은 HBM이 필요해!"라고 농담을 던졌다.
928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피곤하냐는 최태원 SK 회장의 질문에 "매우 피곤하다"고 답했다.
929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회동 약 1시간 만인 오후 7시 54분 부인과 함께 자리를 떠났다.
930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강남의 PC방으로 향해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김택진 엔씨 대표를 연달아 만났다.
931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서울 잠실야구장으로 이동해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932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1993년을 뜻하는 93번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했다.
933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방한 중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로드맵에 맞춰 HBM 등 차세대 AI 메모리를 여러 해에 걸쳐 함께 개발·공급하는 협력을 발표했다.
934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설계 플랫폼 DSX를 토대로 SK텔레콤이 국내에 기가와트급 AI 클라우드를 세우고 첫 AI 팩토리를 2027년에 가동한다는 협력이 발표됐다.
935
2026년 6월 7일, 63세 때, 젠슨 황은 서울 을지로 평양냉면집 우래옥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점심을 함께했다.
936
2026년 6월 8일, 63세 때, 젠슨 황은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을 찾아 최태원 SK 회장과 다시 만났다.
937
2026년 6월 8일, 63세 때, 젠슨 황은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을 열고 국내 AI 관련 파트너사들을 만났다.
938
2026년 6월 8일, 63세 때, 젠슨 황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과 만났고, 전영현 부회장은 회동 후 두 사람이 HBM4E·HBM5 등 차세대 HBM과 파운드리 분야의 장기 협력, 자율주행 칩·AI 가속기 관련 차세대 파운드리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939
2026년 6월 8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두 번째로 만나 로봇·제조 AI·AI 인프라·전장 협력을 논의했다.
940
2026년 6월 8일, 63세 때, 젠슨 황은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를 찾아 정의선 회장의 안내로 포니와 사옥 로봇들을 둘러본 뒤 로보틱스 협력 회의를 했다.
941
2026년 6월 12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통해 회계연도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 스코프3(공급망) 온실가스 배출량이 회계연도 2024 대비 약 194% 증가한 것으로 드러나며, 그린피스 동아시아로부터 재생에너지 인프라 투자 세부내역 미공개와 공급망 탈탄소화 지연을 지적받았다.
942
2026년 6월 16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통해 신규 AI 서버 전 라인에 물 소비가 없는 액체 냉각 시스템을 전면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물과 프로필렌 글리콜로 구성된 냉각제가 폐쇄 루프 안에서 순환해 새로운 물 취수 없이 열을 방출하며, 최대 섭씨 45도에서도 정상 작동하도록 설계했다.
943
2026년 7월 1일, 63세 때, 젠슨 황은 보건·교육·식량안보·재난대응을 중점으로 다루는 유엔 AI 거버넌스 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944
2026년 7월 8일, 63세 때, 젠슨 황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AI 거버넌스 위원회 첫 회의에 참석했다.
945
2026년 7월 24일, 63세 때, 젠슨 황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램프 레스토랑에서 열린 글로벌 AI 리더 만찬에서 이재명 대통령,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최태원 SK 회장, 라니 보르카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하드웨어 사장, 혹 탄 브로드컴 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잔을 들었다.
946
2026년 7월 24일, 63세 때, 젠슨 황은 SK그룹과 함께 5,000억 달러가 넘는 AI 인프라 협력 구상을 내놨다. 구상에는 SK텔레콤의 베라 루빈·DSX 기반 최대 2GW AI 팩토리와 SK하이닉스의 차세대 AI 메모리 장기 공동 개발이 담겼다.
947
2026년 8월 26일, 63세 때, 젠슨 황은 2분기 매출 962억2000만 달러(전년 대비 106% 증가)와 3분기 가이던스 1080억 달러를 발표하며 AI가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948
2026년 9월, 63세 때, 젠슨 황은 8월 26일 보테코시강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의 총리 재난구호기금에 1000만 달러(약 135억 원)를 기부했다. 네팔이 이번 홍수 뒤 기술기업에서 받은 최대 규모 지원이었다.
949
2026년 9월 14일, 63세 때, 젠슨 황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인 서밋' 패널 세션에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 그윈 쇼트웰 스페이스X 사장과 함께 참석했다.
950
2026년 9월 14일, 63세 때, 젠슨 황은 올인 서밋 패널 세션에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가 제안한 AI 개발 속도조절론을 두고 토론하며, 샘 알트먼과 일론 머스크가 동조한 것과 달리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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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63세 때, 젠슨 황은 올인 서밋 토론 도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아 약 5분간 스피커폰으로 통화 내용을 청중에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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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63세 때, 젠슨 황은 올인 서밋 토론 도중의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로봇이 세상을 장악하지 않을 것이며 그런 주장은 전부 사기"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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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63세 때, 젠슨 황은 트럼프 대통령이 AI 개발 속도조절 움직임을 정치적 의도나 중국의 계략에 따른 것이라 주장하며 데이터센터를 "향후 20~25년의 석유"에 비유해 옹호하는 발언도 함께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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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63세 때, 젠슨 황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동의를 표하며 AI 경쟁에서 모든 산업과 기업, 국민이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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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63세 때, 젠슨 황은 올인 서밋 토론에서 AI가 인류를 멸종시킬 수 있다는 예측에 대해 과학적 근거가 없는 만들어진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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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63세 때, 젠슨 황은 안전과 기술 리더십이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 동시에 달성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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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63세 때, 젠슨 황은 정책입안자들을 향해 AI 규제가 공상과학적 공포에 근거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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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63세 때, 젠슨 황은 앤트로픽에서 퇴사한 연구원 제이컵 콕슨이 AI 기업들의 초지능 추구를 경고하며 낸 목소리에 대해 큰 용기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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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63세 때, 젠슨 황은 AI 기업이 스스로 통제 불능 상태에 빠졌다고 판단되면 업무를 일시 중단하거나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원칙을 덧붙여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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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7일, 63세 때, 젠슨 황은 밴 플리트상 시상을 앞두고 삼성전자가 이날 오후 6시부터 이튿날까지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자신을 'GPU 개척자', '가속 컴퓨팅의 설계자', 'AI 시대의 건설자', '친구'로 소개하는 축하 영상을 내보내는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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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63세 때, 젠슨 황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 소사이어티 '2026 연례 갈라'에서 AI·반도체 산업을 이끌며 한미 경제 협력을 넓히고 삼성전자·SK그룹·현대자동차그룹 등 한국 기업과 협력을 이어온 공로로, 한미 관계 발전 기여자에게 주어지는 '2026 밴 플리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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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63세 때, 젠슨 황은 밴 플리트상 시상 행사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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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63세 때, 젠슨 황은 수상 소감에서 엔비디아를 세우고 새로운 컴퓨팅 산업을 개척하던 시기에 처음 한국과 연을 맺었고, 이후 수십 년간 한국과 함께 성장하며 그 변화를 지켜봐 왔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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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63세 때, 젠슨 황은 수상 소감에서 기술을 받아들이던 한국이 세계 기술 산업의 맨 앞에 선 나라로 바뀐 과정을 "놀라운 기적"이라 부르고, 한국인의 회복탄력성과 더 큰 도약을 향한 열망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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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63세 때, 젠슨 황은 시상식 뒤 이어진 대담에서 한국이 AI를 활발히 쓰는 데 머물지 않고 수출할 역량까지 갖췄으며, 새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여 사회와 산업 전반에 퍼뜨리는 능력이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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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63세 때, 젠슨 황은 같은 대담에서 AI를 전기와 인터넷의 뒤를 잇는 새로운 형태의 인프라로 규정하고, 한국이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인텔리전스 팩토리'를 세우는 중이며 엔비디아도 그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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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63세 때, 젠슨 황은 한미 두 나라가 맞닿는 자리에서 양국이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 동참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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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63세 때, 젠슨 황은 행사에 참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으로부터 이 상에 자신보다 더 걸맞은 사람은 없으며, 엔비디아를 오늘날 AI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의 중심에 세우고 컴퓨팅의 가능성을 새로 정의했다는 축사를 받았고, 이재용 회장은 삼성전자와 엔비디아가 모두 AI에 '올인'하고 있다는 점을 두 회사의 공통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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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63세 때, 젠슨 황은 행사에 참석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으로부터 엔비디아는 두뇌를 설계하고 SK는 기억을 만들며, 엔비디아가 번개처럼 빠르게 생각하면 SK는 그 기억이 사라지지 않도록 지킨다는 비유로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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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63세 때, 젠슨 황은 포브스 추산 순자산이 2,000억 달러를 넘어 세계 7위 부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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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통해 코리아 소사이어티 밴 플리트상 수상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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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63세 때, 젠슨 황은 베를린 크라프트베르크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만나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 AI 적용을 포함한 독일 AI 로드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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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독일 베를린의 공연장 템포드롬에서 엔비디아 GTC 베를린 2026 기조연설 무대에 올랐다. 행사는 10월 20일 교육 세션에 이어 21~22일 스테이션 베를린의 컨퍼런스와 전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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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AI를 일시적 소프트웨어 흐름이 아닌 제조 산업이자 새로운 산업혁명으로 규정하고, 에너지·컴퓨팅·토큰을 생산하는 AI 팩토리·모델·애플리케이션이 층층이 쌓인 '다섯 층 케이크' 구조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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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33년째 유럽과 인연을 이어 왔으며 첫 칩 NV1부터 SGS-톰슨과 손잡고 프랑스 크롤에서 생산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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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지난 1년 동안 유럽에 100억 달러 가까이 투자했고 프랑스·영국·스웨덴·독일 순방 중 스타트업 14곳에 대한 투자를 발표했으며, 역내 파트너십이 1만 2,000건을 넘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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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유럽의 제조·메카트로닉스 역량이 휴머노이드 로봇과 산업 AI를 주도할 기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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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베라 루빈 AI 팩토리 전체를 컨테이너 모듈로 공장에서 미리 조립하고 검증한 뒤 출하하는 레퍼런스 디자인 DSX POD를 발표했다. 부지 준비가 끝난 곳이라면 배치 기간이 6개월에서 최단 14일로 짧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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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DSX POD 한 기가 베라 루빈 NVL72 랙 7개와 약 17km의 스케일아웃 네트워크 케이블로 이뤄지며, 델·HPE·레노버·슈나이더 일렉트릭·버티브 등 파트너 17곳이 2027년 초부터 전 세계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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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AI 팩토리의 가치가 완공 시점이 아니라 토큰 생산을 시작하는 시점에 생긴다는 논리로 DSX POD의 목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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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1GW AI 팩토리에 약 500억 달러가 들고 연간 약 400억 달러의 매출을 낼 수 있어, 가동이 한 분기 늦어지면 매출 약 100억 달러가 사라진다고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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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같은 산출에 드는 전력을 최대 30% 줄이는 DSX MaxLPS와 전력망 상황에 맞춰 작업을 미루거나 줄이는 DSX Flex를 공개했다. 2GW 시설 기준으로 하루 물 5,400만 리터를 아낄 수 있다는 것이 엔비디아 추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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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베라 루빈이 전면 생산에 들어갔고 노드 조립 시간이 그레이스 블랙웰 시절 약 2시간에서 5분 미만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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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지난 11년간 AI 성능이 100만 배 높아졌으며 호퍼·블랙웰·베라 루빈이 각각 앞 세대보다 약 30배씩 성능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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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의 DSX POD 발표는 국내 엘리스클라우드 등이 이미 운영하는 모듈형 데이터센터 방식에 베라 루빈용 전력·냉각·네트워크 레퍼런스 설계와 여러 파트너의 공급 체계를 묶어 얹은 것이라는 분석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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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구축이 진행 중이고 수요는 폭발적이지만 생산 능력이 병목이라며 공급망 증설 계획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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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앰코와 함께 한국 내 첨단 패키징용 인터포저 웨이퍼 생산 능력을 2028년 말까지 300% 넘게 늘리고, 이비덴·삼성전기·유니마이크론과의 계약으로 기판 생산 능력을 3년 안에 2.5배로 키운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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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SPIL이 대만에서 공동 패키징 광학(CPO)용 광엔진 생산 능력을 2027년 중반까지 15배로 늘리고 2028년 말까지 한 번 더 두 배로 키운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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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전체 반도체 테스트 능력이 2026년에서 2027년 사이 두 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KYEC의 미국 테스트 시설 건립에 11억 달러 규모의 생산능력 예약 선급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미국 시설의 양산 목표는 2027년 4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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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512포트에 포트당 200Gb/s를 지원하는 스펙트럼-X CPO 스위치가 본격 양산 단계에 들어섰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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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에이전트를 파일·자원·네트워크에 접근하는 자율 시스템으로 정의하고, 모델·하네스·샌드박스·지식·도구 다섯 가지가 갖춰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992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회사 지식에 접근할 수 있어야 에이전트가 슈퍼 에이전트가 된다며, 기업 데이터를 업무 개념에 연결하는 에이전트 지식 기반(Agent Knowledge Foundation)과 정형 데이터로 앞날을 예측하는 쿠모 모델군을 담은 에이전트 툴킷 확장을 발표했다.
993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오픈 모델 네모트론 3.5 제품군과 함께 임베딩·재순위·문서 파싱을 맡는 네모트론 리트리버 모델을 공개했다.
994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지멘스 에를랑겐 전자공장을 에이전트 레퍼런스 구현 사례로 들며, 공장 영상과 장비 로그를 하나의 작업 흐름에서 엮어 문제를 짚어내는 방식을 소개했다.
995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컴퓨터로 생성한 합성 학습 데이터를 써서 한 검사 시스템의 보정 시간을 40% 단축한 사례를 제시했다.
996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AI가 소프트웨어·도구 회사를 끝장낼 것이라는 전망을 '정반대'라고 반박하며, 에이전트가 도구를 다루면서 사용자는 오히려 늘고 모든 도구 회사가 AI 회사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997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CUDA-X가 350개 넘는 라이브러리로 CPU 실행 대비 10~100배 가속을 낸다고 밝혔다.
998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대규모 희소 연립방정식을 GPU로 푸는 CUDA-X 라이브러리 cuDSS의 정식 출시를 알리며, 자이스 SMT가 컴솔과 cuDSS로 EUV 플라스마 시뮬레이션 실행 시간을 약 6일에서 14시간으로 줄인 사례를 소개했다.
999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에이전트의 파일·네트워크·시스템 호출 접근을 정책으로 묶는 오픈소스 OpenShell과, 모델 추론은 베라 루빈·에이전트 실행은 베라 CPU·보안은 블루필드-4가 나눠 맡는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발표했다.
1000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블루필드-4 위에서 도는 엔비디아 센트리가 하드웨어로 격리된 층에서 에이전트 트래픽을 지켜보다가 정책을 어긴 에이전트를 밀리초 안에 끊어낸다고 설명했다.
1001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앤트로픽과의 협력으로 클로드 기반 OpenShell 에이전트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1002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WPP가 구글 클라우드의 루빈 기반 A5X 인스턴스에서 여러 단계의 창작 작업과 영상 생성을 시험하면서 OpenShell로 자료 접근을 통제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A5X는 11월 정식 제공이 예고됐다.
1003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의 에이전트·보안·데이터 연결 패키지 발표는 고객의 AI 전체 비용은 낮추되 엔비디아가 받는 몫은 GPU를 넘어 서버·네트워크·업무용 AI 도구·보안 소프트웨어로 넓어질 수 있다는 해석을 낳았다.
1004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약 10만 곳의 통신 거점, 약 100GW 규모의 분산 기지국·데이터센터가 분산형 AI 네트워크로 진화할 수 있다며 통신 산업을 큰 기회로 꼽았다.
1005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카메라 14대·레이더 9대·라이다 3대와 엔비디아 GPU 2개로 구성한 하이페리온 자율주행 아키텍처를 소개하고, 폭스바겐 밴·JLR·볼보 차량군·차세대 메르세데스 등 4개 브랜드가 새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1006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개발한 N1X 칩 기반에 1페타플롭 성능·128GB 메모리를 갖춘 RTX 스파크와, 20페타플롭·754GB 메모리의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을 소개했다. 윈도우판 DGX 스테이션은 12월 출시 예정이다.
1007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애자일 로봇이 아이작 GR00T와 젯슨 토르로 만든 31자유도 휴머노이드 레퍼런스 플랫폼 애자일 원 SN을 2027년 초 공급 목표로 소개했다.
1008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허깅페이스의 소형 로봇 '마이크로덕'이 세 대의 컴퓨터를 거쳐 시뮬레이션에서 익힌 제어 방식을 실제 기체로 옮기는 과정을 시연하며 기조연설의 막바지를 꾸몄다.
1009
2026년 10월 21일, 63세 때, 젠슨 황은 직원 10명 규모 스타트업 폴렌 로보틱스의 소형 로봇을 무대로 불러내 주문이 이미 매진됐다고 농담을 건넨 뒤, 유럽 AI 생태계를 다룬 노래와 함께 기조연설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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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2일, 63세 때, 젠슨 황은 독일 베를린 GTC 현장에서 CNBC와 인터뷰하며, 2029년 무렵 메모리 시장이 레드오션이 될 수 있다는 전망과 CXMT의 새 D램 설계 발표로 메모리주가 약세를 보인 데 대해 2029년까지 공급 과잉이 생길 가능성은 낮다고 반박했다.
1011
2026년 10월 22일, 63세 때, 젠슨 황은 메모리는 얼마든지 더 많이 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며, 엔비디아가 앞으로도 메모리를 넉넉히 쓰면서 성능을 끌어올릴 새로운 활용 방식을 계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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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2일, 63세 때, 젠슨 황은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앞으로 여러 해 동안 계속 쓰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1013
2026년 10월 22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휴대전화용 저전력 D램(LPDDR)을 세계 최초로 데이터센터에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두 배로 높였고, 앞으로도 이 메모리를 대량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14
2026년 10월 22일, 63세 때,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중국 창신메모리(CXMT) 제품을 채택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열린 자세로 보고 있다고 답하며, 엔비디아가 중국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1015
2026년 10월 22일, 63세 때, 젠슨 황은 중국의 제조 역량을 높게 평가하면서,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가 도리어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와 기술 자립 속도를 끌어올렸다고 지적했다.
1016
2026년 10월 22일, 63세 때, 젠슨 황은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매우 크며 이들의 성장을 막는 것은 공급 과잉이 아니라 자본 부족이라고 설명했다.
1017
2026년 10월 29일, 63세 때, 젠슨 황은 미국 정보기관이 자신과 가까운 싱가포르 클라우드 업체 메가스피드 임원 앨리스 황을 중국 정보원으로 의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엔비디아는 메가스피드의 수출통제 회피 의혹은 이미 조사해 근거가 없다고 결론 냈다고 밝혔다.
1018
2026년 10월 29일, 63세 때, 젠슨 황은 메가스피드와의 거래는 정상적이었고 앨리스 황과의 접촉도 중국 고객·임원들과의 일상적 접촉과 다르지 않으며, 그가 이제 메가스피드에서 일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젠슨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