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70~2026.09.24·1화로베르토 모레노 : 2026년 9월 1일 업데이트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
0~2026.09.24·2화로베르토 모레노 : 임시지만 해결사?!
로베르토 모레노 : 홍명보한텐 없고 모레노한텐 있는 것은? 전술!!
2026년 09월 01일 화요일
로베르토 모레노 : 홍명보한텐 없고 모레노한텐 있는 것은? 전술!!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에콰도르와의 첫 번째 평가전에서 전반전 공격이 잘 풀리지 않자 후반전에선 빌드업 전술을 바꾸면서 오현규의 선제골을 얻어냈고, 손흥민이 환상적인 프리킥골까지 성공시키자, 대거 선수 교체 카드를 써서 무실점 완승까지 이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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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1일, 48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대한축구협회 사상 처음으로 공개채용 방식을 거쳐 코칭스태프 5명과 함께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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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1일, 48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첫 스페인 출신 지도자가 됐으며, 한국은 그가 스페인에 이어 두 번째로 지휘하는 국가대표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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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1일, 48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11월 27일까지로 계약 기간을 정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A매치 6경기를 치른 뒤 성적과 경기 내용에 따라 연장 여부를 평가받는 조건으로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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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4일, 48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첫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한국 선수 약 1,700명을 분석해 선수단을 꾸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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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4일, 48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명단 발표 자리에서 4-4-2 포메이션을 기본 전술로 쓰겠다고 예고하고, 이름값보다 현재 몸 상태와 경기력을 기준으로 선수를 기용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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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에콰도르전을 앞둔 짧은 준비 기간 동안 선수단 미팅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플레이를 상세히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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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코치진과 함께 여러 경기 영상을 보며 분석한 선수들의 능력을 소집 훈련에서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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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오현규에게 복잡한 지시를 내리기보다 그가 자신 있는 플레이를 펼치도록 믿고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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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새로 발탁된 김민수에게 측면에서의 역할과 전술 세부 내용을 설명해 A매치 데뷔를 준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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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 4연전의 첫 경기 에콰도르전에서 한국 대표팀 감독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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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에콰도르전에 예고대로 4-4-2를 가동해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전방에, 송민규와 정승원을 좌우 측면에, 이재성과 박진섭을 중원에 세우고 조현택·김민재·이한범·설영우로 포백을 짜 김승규에게 골문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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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이강인이 컨디션 문제로 빠진 상황에서 정승원을 오른쪽 측면 선발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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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이강인·황인범·조규성·구성윤을 에콰도르전 출전 명단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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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경기 초반부터 테크니컬 에어리어에 나와 선수들의 위치와 대형을 적극적으로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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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전방 압박으로 경기를 시작했으나 에콰도르의 압박에 후방에서 공격진으로 향하는 전개가 막히면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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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공간을 찾아내기 위해 하프타임에 압박 방식과 후방 빌드업 방식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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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후반 9분 김민재의 전진 패스를 송민규가 흘려주고 오현규가 페널티지역 바깥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한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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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후반 13분 손흥민의 프리킥 추가골로 점수 차를 두 골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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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두 골 차로 앞선 후반 20분 이한범·조현택·박진섭·정승원을 빼고 이태석·김태현·황희찬·김봉수를 한꺼번에 투입했으며, 이어 조위제·김민수·오세훈에게도 출전 시간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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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선제골을 넣은 오현규와 수비를 이끈 김민재를 약 75분 뛰게 한 뒤 벤치로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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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후반 40분 손흥민 대신 이동경을 넣어 허용된 교체 카드 8장을 모두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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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후반 41분 교체 투입된 김봉수의 패스를 이동경이 골로 연결하면서 에콰도르를 3-0으로 꺾고 데뷔전을 무실점 승리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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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수단과 팬을 생각하면 긍정적이고 만족스러운 결과이며 가족과 함께하는 명절 휴일에 승리를 안겨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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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같은 기자회견에서 이제 한 경기를 치렀을 뿐이고 남은 세 경기를 위해 계속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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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에콰도르를 피지컬과 수비력을 갖춘 강팀으로 규정하며,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을 아르헨티나에 이어 2위로 통과했고 월드컵 본선에서도 기대 실점이 가장 낮은 축에 든 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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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하프타임 조정 이후에는 선수 개개인의 재능이 차이를 만들었다고 평가하고, 훈련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는데도 승리를 따낸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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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이강인·황인범·조규성의 결장이 근육의 불편함과 과부하 위험에 따른 의료진 권고에 따른 예방 조치였다고 밝히며 선수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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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3-0 대승 직후에는 좋은 점만 보이기 쉬우므로 평가를 조심해야 하며, 부족했던 점을 찾아 선수들에게 설명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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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경기 직후에는 결과와 상관없이 감정이 판단을 흐릴 수 있다며 호텔로 돌아가 경기 영상을 다시 보면서 세밀하게 분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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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4일, 49세 때, 로베르토 모레노는 프리킥 골을 넣은 손흥민을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축구는 개인이 아니라 팀의 문제라며 특정 선수에 대한 개별 평가를 삼갔다.
로베르토 모레노 : 임시지만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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