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0~2026.08.30·1화

김승원

이재명 2기 내각 법무부 장관

2020.04.15~2026.09.21·6화

김승원 : 찐명 호위무사 법무부 장관

김승원 : 자격 미달 법무부 장관

김승원 : 한동훈 폭로 내용이 팩트라고 자인한 꼴?!

김승원 : 문송한 법무부 장관 탄생!

김승원 : (한동훈에 의한) 낙마

김승원 : 낙마의 진(죄)상

2026년 08월 31일 월요일

김승원 : 낙마의 진(죄)상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법사위에서 자신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되는 순간까지도 법무부 장관이 되려고 했지만, 초선 시절 보좌관이 자신의 회계부정, 음주운전 등의 의혹이 단긴 45쪽 분량의 탄원서를 청와대에 접수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30분 늦게 시작한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임명을 보류하는 듯하자, 곧바로 해당 전직 보좌관을 만나서 회유를 시도했지만 여의치 않았고, 그렇게 결국 자진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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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55세 때, 김승원은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시흥에서 열린 기초의원 워크숍 참가비 2천만원을 총무 담당 개인 계좌로 받은 뒤 그중 1639만원을 당비로 결제했다는 회계부정 의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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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55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당이 교육연수 대관 목적으로 호텔 대관료 135만원을 장부상 지출하고 증빙을 첨부했지만 실제 교육은 수원 경기도당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는 의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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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55세 때, 김승원은 경기도당이 출장을 가지 않은 직원에게 출장비를 지급한 뒤 되돌려받아 유세팀이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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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57세 때, 김승원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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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오전, 57세 때, 김승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범여권 주도로 자신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되는 결과를 얻었고,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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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오전 11시경, 57세 때, 김승원은 자신의 초선 시절 보좌관이었던 전직 보좌관이 회계부정·음주운전·성추행 등의 의혹을 담은 탄원서와 45쪽 분량의 경기도당 회계부정 사례집을 텔레그램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홍익표 대통령실 정무수석에게 전달하면서 임명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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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오전 11시 50분경, 57세 때, 김승원은 홍익표 정무수석이 전직 보좌관에게 전화를 걸어 탄원서 내용을 대통령에게 보고하겠다고 답하면서, 자신에 대한 의혹이 청와대 내부에 정식으로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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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이후, 시각 불상), 57세 때, 김승원은 전직 보좌관이 탄원서 내용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일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도 전달하면서, 자신에 대한 의혹이 여당 내부로도 확산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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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오전 10시 30분(당초 예정 오전 10시에서 30분 순연, 약 100분간 진행), 57세 때, 김승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임명 여부에 대해 "아직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며 "국민 눈높이를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히는 것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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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오후 1시 30분경, 57세 때, 김승원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의 한 장소에서 전직 보좌관을 만나 탄원서 내용에 대해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답하며 사퇴 요구를 거부하고, 자신이 "검수완박을 해왔고 개혁의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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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오후(같은 자리), 57세 때, 김승원은 성추행 의혹을 폭로할 가능성이 있는 또 다른 전직 보좌관과의 만남을 주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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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오후(시각 불상), 57세 때, 김승원은 전직 보좌진이 자신의 의혹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예고했고, 이 계획이 청와대 측에도 전달됐다는 사실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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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 오전 11시, 57세 때, 김승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3분간 "깊은 고민 끝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며 "전날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지켜보며 결심을 굳혔다", "대통령에게 누가 돼 마음이 아프다"고 밝히고 자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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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 오후 10시 24분(수정 10시 34분), 57세 때, 김승원은 자신이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재직하던 시기의 35가지 회계부정 의혹 사례를 담은 45쪽 분량의 회계부정 사례집 자료가 언론을 통해 공개되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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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 오전 10시 13분경, 57세 때, 김승원은 강유정 대통령실 수석대변인이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회계부정·음주운전 등 추가 의혹에 대해 "더 이상 인사권이 남아있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이야기들은 청와대 입장에서는 가십"이라며 "대답해야 할 책임과 의무는 없다"고 말하는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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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시각 불상), 57세 때, 김승원은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으로부터 "탄원서마저 단순한 가십으로 치부하는 태도는 피해자의 호소를 짓밟고 진실 규명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까지 조롱하는 것"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김승원 : (한동훈에 의한)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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