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0~2026.08.30·1화

김승원

이재명 2기 내각 법무부 장관

2020.04.15~2026.09.19·5화

김승원 : 찐명 호위무사 법무부 장관

김승원 : 자격 미달 법무부 장관

김승원 : 한동훈 폭로 내용이 팩트라고 자인한 꼴?!

김승원 : 문송한 법무부 장관 탄생!

김승원 : (한동훈에 의한) 낙마

2026년 08월 31일 월요일

김승원 : (한동훈에 의한) 낙마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하고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인사청문보고서까지 채택한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인사 검증을 버티지 못하고 대통령 기자회견 하루 만에 전격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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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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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서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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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56~57세 때, 김승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동훈 의원으로부터 코로나19 신약 청탁 로비 의혹과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를 위한 모임 대표 이력을 이유로 한 지명철회 요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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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임명 여부에 대해 "아직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며 국민 검증 과정의 논란들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히는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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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8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임명을 둘러싼 논란을 계기로 "최선을 다했지만 대비하지 못한 우리의 부족함"이라 언급하며 정부 인사 시스템을 재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히는 상황과 맞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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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 사퇴를 발표하며 "깊은 고민 끝에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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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어제(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보며 사퇴 결심을 굳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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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 56~57세 때, 김승원은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저의 부족함을 깊이 성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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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지금 내려놓아도 진실은 포기하지 않겠다"며 "미완의 검찰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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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윤석열·한동훈 정치검찰의 표적수사와 한동훈의 수사기밀 불법 유출, 짜깁기 사태의 전모를 끝까지 밝히겠다"며 이번 사퇴가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입증한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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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사퇴 회견에서 신약 로비 의혹 제기로 상처받았을 발달장애인과 가족, 돌봄 종사자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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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자신의 자진 사퇴에 대해 한동훈 의원으로부터 "이재명 민주당이 오빠독약로비를 '볼수록 잘한 인사'라며 결사 옹호했지만 국민이 이겼다"는 "국민의 승리" 평가를 받았다.

김승원 : 문송한 법무부 장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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