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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8.30·1화

김승원

이재명 2기 내각 법무부 장관

2020.04.15~2026.09.17·4화

김승원 : 찐명 호위무사 법무부 장관

김승원 : 자격 미달 법무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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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 문송한 법무부 장관 탄생!

2026년 08월 31일 월요일

김승원 : 문송한 법무부 장관 탄생!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의 인사청문경고보고서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국민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2026년 9월 17일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의 주도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채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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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57세 때, 김승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질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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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57세 때, 김승원은 모두발언에서 "수사 정보의 정치적 이용도 바로잡겠다"며 자신에 대한 의혹 제기에 검찰 수사자료가 유출·활용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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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57세 때, 김승원은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동물실험 조작 의혹을 지적하자 "저는 문과다, 치료제 성능을 알 수가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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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57세 때, 김승원은 제넨셀 임상 청탁 의혹과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는 "딱 한 번 전화만 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기소유예를 "쪼개기 기소의 결과물"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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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아내와 자녀가 운영하는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해 "특혜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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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이화여대 특수교육학과 출신인 아내의 발달장애 아동 자원봉사 이력과 아들이 어머니 일터에서 아이들을 돌본 사정을 설명하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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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자신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안건이 여야 합의 없이 상정됐다는 국민의힘 법사위 간사 박형수 의원의 항의와 "청문회에서 의혹이 해소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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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으로부터 "지켜보면 볼수록 잘못된 인사"라며 임명 강행을 비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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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으로부터 다음날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을 거론하며 채택 시점에 의문을 제기하는 항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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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자신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에 반발한 국민의힘 소속 법사위원 전원이 회의 시작 12분 만에 퇴장하는 상황을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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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인사청문회법상 청문회 후 3일 이내 보고서를 채택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법사위원장의 절차적 정당성 설명과 함께, 그가 주재한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자신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되는 절차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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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여당 간사 김의겸 의원이 사전에 국민의힘 간사 박형수 의원에게 처리 협조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고 밝힌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보고서가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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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57세 때, 김승원은 자신에 대한 의혹이 청문회에서 소명됐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입장과 핵심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국민의힘의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보고서가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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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56~57세 때, 김승원은 자신의 '문과라 몰랐다' 발언에 대해 공익신고자로부터 "책임을 피하려는 궤변"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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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56~57세 때, 김승원은 국회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으로 법무부 장관 임명을 위한 국회 절차를 모두 마쳤다.

김승원 : 한동훈 폭로 내용이 팩트라고 자인한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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