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0~2026.08.30·1화김승원
이재명 2기 내각 법무부 장관
2020.04.15~2026.09.06·2화김승원 : 찐명 호위무사 법무부 장관
김승원 : 자격 미달 법무부 장관
2026년 08월 31일 월요일
김승원 : 자격 미달 법무부 장관
"보고 싶은" 동생 브로커의 청탁을 받고 식약처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제넨셀의 임상 시험을 빨리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다가 검찰 수사를 받았지만 어떤 이유인지 기소 유예 처분을 받은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연 법무부 장관의 자격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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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5일, 50세 때, 김승원은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경기 수원갑 지역구에서 초선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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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8일, 52세 때, 김승원은 브로커 양씨로부터 제넨셀의 식약처 임상시험 승인이 지연되고 있으니 도와달라는 청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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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52세 때, 김승원은 양씨에게 필요하면 식약처뿐 아니라 보건복지부에도 압박을 넣어주겠다는 뜻을 전했고, 양씨로부터 자신이 받을 후원금이 500만원에 불과하니 청탁을 성사시켜 그 대가를 충분히 챙기라는 독려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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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2일, 52세 때, 김승원은 양씨와의 통화에서 식약처장에게 직접 챙겨봐 달라고 부탁하겠다며 3상 허가를 빨리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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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2일, 52세 때, 김승원은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담당 세 부서를 지목하며 제넨셀의 임상시험을 빠르게 처리해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국부유출 우려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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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2일, 52세 때, 김승원은 김강립 식약처장으로부터 확인 후 보고하겠다는 답을 받아 양씨에게 전달했고, 양씨가 담당 과장 선에서 처리가 넘어가지 않는다고 하자 "과장 선에서 막혀 있다? 알았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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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4일, 52세 때, 김승원은 정모 부장판사로부터 연락을 받고 여의도의 술자리로 이동하던 중 양씨와 통화하며 그를 나랑 단짝이라 불렀고, 취기가 오른 정 부장판사를 양씨가 챙기러 합류할 수 있는지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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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9일, 52세 때, 김승원은 브로커 양씨와의 통화에서 그를 동생이라 부르며 보고 싶다고 말하고 여의도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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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53세 때, 김승원은 서울의 한 한식당에서 브로커 양씨, 정모 부장판사와 함께 자리를 가지며 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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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10일, 55세 때, 김승원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선거에서 57.59%의 득표율로 신임 위원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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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55세 때, 김승원은 알선뇌물약속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은 끝에, 식약처가 정상적 절차를 거쳤고 후원금이 소액이며 실제 건네지지 않았다는 점 등이 고려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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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56세 때, 김승원은 자신에 대한 기소유예 처분이 부당하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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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7세 때, 김승원은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역 의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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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57세 때, 김승원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의 공동대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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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57세 때, 김승원은 정성호 전 법무부 장관의 후임으로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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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57세 때, 김승원은 인사청문회 준비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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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57세 때, 김승원은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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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5일, 57세 때, 김승원은 제넨셀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대해 절차 지연 우려를 전달하려 식약처장에게 전화했을 뿐이라며 기소유예 처분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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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5일, 57세 때, 김승원은 자신과 양씨, 정모 부장판사가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사적인 자리에서 우연히 만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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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5일, 57세 때, 김승원은 제넨셀의 실제 심사 소요일이 11일로 신물질 임상시험 평균보다 오히려 더 걸렸으며 공식 신속심사 체계에 따라 처리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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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6일, 57세 때, 김승원은 공개된 녹취록이 짜깁기됐다고 주장하며 다음 날 출근길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직접 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승원 : 찐명 호위무사 법무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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