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0~2026.05.11·1화

김용범 : 잼코노믹스의 설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0~2026.07.31·2화

김용범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설계자

김용범 : 반도체와 코스피의 연결 고리였지만 실패한 레버리지 ETF

거듭되는 사퇴 압박

2025.06.06~2026.09.01·2화

김용범 : 쥐락펴락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 정책 실패와 실장 사퇴

2026년 08월 31일 월요일

김용범 : 쥐락펴락 청와대 정책실장

이재명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도입해서 코스피를 도박장으로 만들었지만 청와대 개편에서도 개각에서도 유임된데다 까마득한 후배 경제부총리를 앞세우면서 오히려 정책 파워를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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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63세 때, 김용범은 자신의 아들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아들과 함께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재직 중이라는 사실이 금융투자업계발 보도로 알려졌고, 금융위원회 회의체에 참여하지 않아 이해관계 당사자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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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9일, 63세 때, 김용범2000년경 서초동 재건축 아파트 입주권을 약 4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고, 해당 입주권의 시세가 약 30억 원을 넘는 것으로 전해지며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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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3일~14일, 63세 때, 김용범은 증권사·자산운용사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레버리지 상품 규제 완화 건의를 받고 "나스닥에서 가능한 걸 왜 우리는 못하게 하냐"고 말했고, 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출시가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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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6일, 64세 때, 김용범은 페이스북에 "금융기관은 준공공기관"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고,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이 글을 직접 언급하며 "실장님 뜻대로 하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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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1일, 64세 때, 김용범은 페이스북에 AI 인프라로 늘어난 초과 세수를 국민에게 환원하자는 주장을 올렸고, 이후 코스피가 5.12% 급락(7,999→7,643.15)하자 "기업 초과이윤이 아닌 초과세수 논의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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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1일, 64세 때, 김용범은 자신의 국민배당금 관련 오보 정정 대응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국내 언론이 귀감으로 삼아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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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00일, 64세 때, 김용범은 청와대 개편에서 홍보소통수석·민정수석·사회수석 및 국가안보실 제1·3차장이 교체되는 가운데서도 자신이 이끄는 정책실은 교체 대상에서 제외되며 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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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00일, 64세 때, 김용범은 증시 변동성 확대에 대해 "국내 증시의 변동성은 개인 투자자들의 역동성 때문"이라고 말해 책임 전가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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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64세 때, 김용범은 리서치웰 여론조사에서 경질 찬성 56.3%, 반대 22.6%라는 결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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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 64세 때, 김용범은 레버리지 ETF 도입을 지시했다는 이유로 직권남용·강요 혐의로 고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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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5일, 64세 때, 김용범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문화일보 주최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MFR) 2026'에서 '초지능 혁명 시대의 성장과 안보'를 주제로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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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64세 때, 김용범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을편지'라는 글을 올려 "3대 메가 프로젝트가 대한민국 산업의 대도약을 위한 투자였다면, 이제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재도약을 위한 투자도 함께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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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64세 때, 김용범은 정책의 핵심 지향점으로 국민에게 다시 일할 힘과 배울 기회, 도전할 여력을 제공하는 것을 꼽으며 주거 부담 완화, 소득·경력 유지 기회 확대, 산업 전환에 따른 이직 지원책 강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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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64세 때, 김용범은 AI 시대에 맞춘 나이·형편 불문의 교육·훈련 기회 제공과 청년 및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재기 지원, 돌봄과 채무 부담으로 인한 경제활동 중단 방지 대책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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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64세 때, 김용범은 첨단산업의 성장이 기업 이익과 일자리, 국가 재정 여력을 키우면 이를 다시 국민의 역량과 기회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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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64세 때, 김용범은 페이스북 '가을편지'에서 "성장의 불씨를 살려낸 만큼 이제는 그 성과가 국민 삶 구석구석에 고르게 퍼지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다가오는 가을에 경제 회복의 힘이 국민의 일자리·소득·주거·교육·도전의 기회 속으로 스며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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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64세 때, 김용범은 한국은행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3.3%, 내년 전망치를 2.9%로 발표한 점을 언급하며 "불과 석 달 사이 올해 전망치가 0.7%포인트 상향 조정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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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64세 때, 김용범은 한국은행의 성장률 전망치 상향과 광주 군공항 이전 등 최근 정책 성과를 소개하며 "이제는 성장의 힘을 국민의 삶과 기회로 연결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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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64세 때, 김용범은 경제 지표가 회복되는 속도만큼 국민의 삶이 빠르게 나아지지는 못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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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64세 때, 김용범은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으로부터 아들의 미래에셋자산운용 재직을 근거로 이해충돌 의혹을 제기받으며 '레버리지 ETF 국민피해 3인방'으로 지목되어 사퇴를 요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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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64세 때, 김용범은 이재명 대통령이 단행한 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법무부·국방부 장관 등 장관급 6명 교체 개각에서, 국민의힘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론을 들어 교체를 요구했음에도 대통령정책실장직에 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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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64세 때, 김용범은 행시 36회로 행시 30회인 자신보다 6기수가 낮고 나이는 열 살 가까이 어린데다 차관에서 장관으로 직행하면서 청와대 경험도 없는 재경부 1차관 이형일이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으로 지명되면서 오히려 정책적 영향력이 더 커졌다. 

김용범 : 정책 실패와 실장 사퇴

김용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