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90.04.12~2026.09.01·2화

용혜인 : 2026년 8월 31일 업데이트

용혜인 : 2026년 9월 2일 업데이트

이재명 2기 내각 최연소 성평등가족부 장관

2026.08.30·1화

용혜인 : 성평등가족부 장관 겸 비례대표 재선 국회의원?!

2026년 08월 30일 일요일

용혜인 : 성평등가족부 장관 겸 비례대표 재선 국회의원?!

이재명 2기 내각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기본소득당 의원 용혜인은 입각하더라도 비례대표 의원직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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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36세 때, 용혜인은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지명 배경에 대해 "디지털 성범죄 방지,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 등 사회적 약자 편에서 선명한 목소리를 내온 청년 재선 국회의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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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36세 때, 용혜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두의 성평등은 국민의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헌법적 책무임과 동시에 한국이 처한 복합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한 중요한 국정과제"라며 "주말 아침 여섯살 아이를 돌보는 중에 지명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30대 워킹맘으로서, 국정을 함께 책임지는 야당의 일원으로서 어느 때보다 막중한 소임 의식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이 모두 공감하고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끌어내고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겠다",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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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 36세 때, 용혜인은 오준호 전 기본소득당 대표를 통해 "국무위원과 국회의원은 법적으로 겸직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해 성평등가족부 장관에 입각하더라도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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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0일~31일, 36세 때, 용혜인은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비례대표 의원이 행정부 직을 맡으면 사퇴한다'는 관행을 깬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를 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김상일 정치평론가 등으로부터 "불공정과 특권의식의 상징"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당 사정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특별히 문제 삼지 않는 반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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