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8일 금요일
최혁진 : 원주시장을 노리는 법사위의 협공조합장
무소속이라고 쓰고 더불어민주당이라고 읽는 22대 국회의원 최혁진은 과연 더 쎈 자만 살아남는 법사위 배틀 그라운드에서 조요토미 희대요시 협동 공격으로 민선 9기 원주 시장에 도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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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비례대표 국회의원 최혁진이, 일찍부터 협동조합 운동에 눈 뜨게 해준 사람은 연좌제로 고통 받으면서도 원주에서 협동조합 활동을 했던 아버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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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민중민주 학생운동을 하다가 고향 원주로 돌아와서 생활협동조합운동에 투신하게 이끈 사람은 원주 한살림운동을 주도한 무위당 장일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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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당의 당원으로서 일본의 민주의료연합을 벤치마크한 원주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만들고, 원주 밝음의원과 밝음한의원을 개업해서 공공보건과 영리의료의 틈새에서 소외되는 환자들을 돕고자 애쓰고 있을 때, 지지해줬던 사람은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박원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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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서울 선언에 동참했지만, 결국 사회당을 탈당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 입사하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고 문재인 청와대 초대 사회적경제비서관으로 임명되는 동안, 사회당을 기본소득당으로 부활시키면서 원내 입성까지 성공한 사람은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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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논란에도 고향인 원주에 위치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관리이사를 맡고 민선8기 원주시장 선거에 도전하려고 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원주 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한 사람은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비서실장이었던 구자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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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을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재선 국회의원 송기헌이 버티고 있고 원주시 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원주시장 원창묵이 노리고 있어서 22대 총선 출마길이 보이지 않을 때,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해준 사람은 사회당 시절 동지였던 최승현과 문미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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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의 추천으로 22대 총선용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진보연합의 당선 안정권인 비례대표 16번을 받았지만 결국 14번까지만 당선되면서 아깝게 낙선하게 만든 사람은, 따지고 보면 더 강경한 윤석열 정부 심판론을 앞세워서 총선 돌풍을 일으키며 12석을 가져간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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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에서 낙선하고도 승계 가능성 때문에 기본소득당으로 돌아가지 않고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했을 때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기용해준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이었고, 20대 대선 이후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하게 됐을 때 기본소득당의 반발에도 결국 무소속이라고 쓰고 더불어민주당으로 읽는 의원직을 승계할 수 있게 해준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찬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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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경기도지사를 노리는 추미애와 서울시장을 노리는 나경원이 강성 지지층을 겨냥한 추나 대전을 일으킨 바로 다음날에 법사위에 보임해서 “시정잡배와 모리배”의 썰전을 벌이며 원주시장을 겨냥할 수 있게 해준 사람은 국회의장 우원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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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질의자로 나서서 법사위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대법원장 조희대에게 조요토미 희대요시라고 부르면서 친일 사법이라고 공격할 때, 대법원장 조희대가 이석하지 못하게 잡아둔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장 추미애였고, 현장 국감에서 대법원장 조희대와 함께 점심을 먹은 사람은 남편이 춘천지방법원장인 국민의힘 법사위원 나경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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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5월 2일, 0세 때,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시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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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넷 인터뷰=1970년대, 최혁진은 아버지와 가족이 이념적 연좌제로 고생을 하면서 빈곤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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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넷 인터뷰=1970년대, 최혁진의 아버지는 원주에서 협동조합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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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7세 때,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시 교동국민학교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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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12세 때,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시 교동국민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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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12세 때,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시 원주중학교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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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5세 때,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시 원주중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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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5세 때,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시 원주고등학교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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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8세 때,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시 원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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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8세 때, 최혁진은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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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서강대학교 대학생 최혁진은 민중민주(PD)계열 학생운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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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서강대학교 대학생 최혁진은 대학생협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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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5월 14일 월요일, 19세 때, 최혁진은 육군 방위병으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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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9세 때, 육군 방위병 최혁진은 제1야전사령구 본부대대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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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1월 13일 화요일, 19세 때, 최혁진은 육군 일병으로 소집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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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5월 22일 일요일, 65세 때, 원주시 대성중고등학교를 운영하는 재단인 대성학원 이사장이자 원주시에서 생활협동조합운동과 환경운동인 한살림운동을 주도한 무위당 장일순이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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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최혁진은 고향인 강원도 원주시의 원주밝음신협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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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1월 29일 일요일, 34세 때, 민중민주(PD)계열 청년진보당 당대표 최혁은 통일문제연구소장 백기완과 민주노총정치위원장 정윤광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대학로 유림회관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청년진보당을 공식 창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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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월 26일 일요일, 24세 때, 청년진보당 신임 당대표 원용수는 서울시 정동 이벤트홀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청년진보당의 명칭을 한국사회당을 변경하고, 전당대회 취지문을 통해 “사회당은 자본주의를 반대할 뿐만 아니라 체제유지를 위해 민중을 억압하는 북한의 김정일 정권과 조선노동당도 반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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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 30일 화요일, 31세 때,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시 원주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설립준비위원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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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월 4일, 32세 때,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시 원주 의료생협 기획실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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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16일, 32세 때, 최혁진은 한국생협연합회에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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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5세 때, 최혁진은 한국사회당원 최승현의 권유로 한국사회당에 입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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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5세 때, 최혁진은 한국사회당에서 최승현과 문미정과 함께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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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6일 목요일, 37세 때, 원주 의료생협 기획이사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시 중앙로 식당에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박원순과 만나서, 의료 서비스의 민주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원주의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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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6일 목요일, 37세 때, 원주 의료생협 기획이사 최혁진은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박원순에게 원주 의료생협 조합원 1200여 명이 출자해서 설립한 원주 밝음의원과 밝음한의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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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6일 목요일, 37세 때, 원주 의료생협 기획이사 최혁진은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박원순에게 원주 밝음의원과 밝음한의원을 운영하는 원주 의료생협은 공공보건와 영리의료 사이에서 국가와 민간 양쪽 모두로부터 별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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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2007년 8월 16일 목요일, 37세 때, 원주 의료생협 기획이사 최혁진은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박원순에게 “일본만 하더라도 민주의료연합이라는 그룹이 있어서 의사, 간호사, 보조원 등이 5만 명 정도 있습니다. 또 여기에 소속된 기관이 1500개나 되는데 그 가운데 1200개가 협동조합의 형태입니다. 한국은 이런 조직도 없고 그런 의료기관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파트너십을 가진 의료인을 찾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또 의료인들이 오랜 시간동안 상업화된 의료기관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시민과 공감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는 문제점도 있습니다.””일본은 중산층이 탄탄하게 형성되어 있어 조합원으로부터 충분한 자본금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의료생협이 일본 진보진영의 큰 과제로 떠오르면서 민주적인 의료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를 공산당과 민주당 등 모든 정파들이 각자 추진해 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청년의료인을 양성해야겠다는 생각에 의료인의 한일교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팔이나 방글라데시에 한국과 일본의 의료인들이 공동으로 의료봉사를 나가서 어려운 나라의 실정을 보고 의료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해보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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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37세 때, 한국사회당원이자 원주 의료생협 기획이사 최혁진은 사회당 17대 대선 후보 금민의 원주시 유세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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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9일 수요일, 45세 때, 한국사회당 17대 대선 후보 금민은 0.07%를 득표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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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30일 일요일, 53세 때, 한국사회당 대표 최광은은 1998년 청년진보당 창당 기준 10주년 기념 행사를 열고 한국사회당을 사회당으로 재창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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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5일 월요일, 38세 때, 원주 의료생활협동조합 전무이사 최혁진은 성공회 신부 김홍일이 주축이 된 사회투자지원재단이 주최한 한국의 사회적 경제 연구 8차 모임에 강원지역 협동조합 대표로 참석해서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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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5일 월요일, 38세 때, 원주 의료생활협동조합 전무이사 최혁진은 “한국의 큰 군대가 다 원주에 있다. 지금 인구가 늘어서 그렇지, 원주 40%이상이 군인 가정이다. 원주 계급적 구성이 보수적일 수밖에 없는 토양에서 운동이 크기는 힘들다. 다른 지역은 운동한다고 하면 경찰이 와서 협박하는데, 원주는 장교가 협박했다. 조합원의 구성도 상당히 보수적이다. 군인을 상대로 장사를 안 하면 못 먹고 사는 사람이 많다.””최근 원주 토박이가 50%이하로 줄었다. 원주 상권을 형성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군부대를 목표로 왔었다. 이들은 신협에는 긍정적이지만, 생협만 딱 가도 색안경을 쓴다. 의료생협까지는 빨갱이 집단이라고 보는 사람이 많다. 협동조합 이사출신마저도. 어쨌든 많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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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7일 수요일, 40세 때, 원주 의료생활협동조합 전무이사 최혁진은 서강대학교 다산관 101호에서 열린 기독소득 국제학술대회에서 기본소득 네트워크가 발표한 기본소득 서울 선언에 600여 명의 사회진보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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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7일 수요일, 52세 때, 한신대 경제학과 교수이자 기본소득네트워크 대표 강남훈은 기본소득 서울 선언에서 “이 시대는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는 선언을 넘어 어떤 세상이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그 세상을 실현할 수 있는지를 답하라고 요청한다. 기본소득 서울 선언 참가자들이 힘주어 말할 수 있는 것은 기본소득이 이러한 답의 주요 구성물이라는 것이다. 기본소득이 대안사회를 향한 가능성의 중심에 있다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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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최혁진은 한국생협연합회를 모태로 친환경 농산물 이커머스 플랫폼 자연드림을 운영하는 아이쿱생협연합회의 최고전략책임자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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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2세 때, 최혁진은 사회당을 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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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2세 때, 최혁진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기획홍보본부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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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0일 화요일, 56세 때, 한신대 경제학과 교수이자 기본소득네트워크 대표 강남훈은 성남시장 이재명의 초청으로 성남시청에서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기본소득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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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47세 때, 최혁진은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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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64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문재인은 대선 공약으로 공공서비스와 공동조달에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이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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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1일, 64세 때, 대통령 문재인은 청와대 조직 개편을 통해 정책실장 산하 일자리수석 산하에 사회적경제비서관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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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56세 때, 문재인 청와대 초대 정책실장 윤종원은 사회적경제비서관을 통해 공공조달에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이 만든 제품 구입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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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47세 때, 최혁진은 문재인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사회적경제비서관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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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7세 때,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최혁진은 사회적경제 전문위원회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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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7세 때,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최혁진은 17개 관계 부처 사회적경제 TF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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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7세 때,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최혁진은 희망제작소 출신 서울시장 박원순과 성남시장 출신 경기도지사 이재명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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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7세 때,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최혁진은 서울과 경기도에 비해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도와 적극성이 떨어지는 지자체를 찾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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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8세 때,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최혁진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을 통해 2018년 기준 사회적경제기업의 숫자는 1만9253개, 사회적경제기업 취업자수는 11만 명, 공공구매는 1조1727억 원까지 증가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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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66세 때, 대통령 문재인은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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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7일 일요일, 29세 때, 노동당 9기 대표 용혜인은 노동당 대회에서 당명을 기본소득당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추진했지만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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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5일 월요일, 29세 때, 노동당 9기 대표 용혜인은 노동당 9기 지도부와 함께 노동당을 집단 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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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8일 일요일, 29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마포구에서 기본소득네트워크 운영위원장 금민과 함께 창당 발기인 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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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30일 토요일, 29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기본소득당 서울시당 창당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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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일 일요일 오후 3시, 29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고양시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기본소득당 경기도당 창당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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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66세 때, 대통령 문재인은 지역 공동체의 사회적경제 추진역량 제고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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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금요일, 49세 때,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최혁진은 경상북도 중앙-경북 사회적경제 간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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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50세 때,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최혁진은 사회적 금융 도매기금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출범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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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0일, 50세 때, 최혁진은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에서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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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0일, 51세 때, 협동조합연구소 소장 김기태는 문재인 청와대 2대 사회적경제비서관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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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9일, 30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기본소득당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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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50세 때, 최혁진은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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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51세 때,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김기태는 한국신협 60주년을 맞아 세계신협협의회와 아시아신협협의회 이사회의 서울 개최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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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7일 월요일, 50세 때,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이었던 최혁진은 고향인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관리이사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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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7일 월요일, 50세 때,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이었던 최혁진은 페이스북에 “한국보훈의료공단 상임(관리)이사로 임명되어 오늘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아무쪼록 사전에 직접 찾아뵙고 인사 올리지 못한 점 너그럽게 양해하여 주시고”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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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7일 월요일, 50세 때, 노무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이었던 정태인은 페이스북에 “청와대 비서관 출신 하나가 모 공단의 이사로 간다고 페북에서 인사를 한다. 자신의 전공과는 꽤 거리가 있는 곳으로.””그런데 왜? 청와대에서의 힘든 노동에 대한 보상? 이해하기 힘들다.””이것이 지금 청와대와 당 주변의 규범인가. 공단 쪽에서 보면 분명 더 적합한 인사가 있을 것”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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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4일 월요일, 51세 때,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김기태는 멕시코에서 열린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SEF)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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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52세 때, 최혁진은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생산자협동조합,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 전국 110개 이종 협동조합을 하나로 묶은 인라이프케어연합회의 정책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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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6일 화요일, 52세 때, 최혁진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원주 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에 참여했지만 최문순 강원도지사 비서실장이었던 구자열에게 14.28%포인트 차이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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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4일 토요일, 55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주 시장 후보 구자열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 원강수에게 7.11%포인트 차이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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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7일 화요일, 인라이프케어 이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김진국은 충북 괴산 자연드림파크에서 110개 협동조합 22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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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3세 때, 최혁진은 2024년 4월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원주시 을 선거구 출마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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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2세 때,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원주시장 원창묵은 2024년 4월 총선에서 원주시 갑 선거구 출마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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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9세 때, 더불어민주당 소속 2선 국회의원 송기헌은 2024년 4월 총선에서 원주시 을 선거구에서 3선 도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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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3세 때,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시 상지대학교 산학연구 교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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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5일 금요일, 53세 때, 최혁진은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원주 갑 국회의원 박정하와 더불어민주당 원주 을 국회의원 송기헌에게 “현재의 준 연동형 제도를 유지하면 다시 위성정당을 만들게 될 것이다”라며 선거제도에 관한 정치적 입장을 밝혀달라고 공개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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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말, 53세 때, 최혁진은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최승현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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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말, 53세 때, 최혁진은 2024년 4월 총선을 위한 내부 공천 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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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문미정 주장=2023년 말, 53세 때, 최혁진은 기본소득당 공천심사 도중 20년 전 사회당에서 함께 일했던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문미정 등 심사위원들 앞에서 굳은 결심의 표정을 하며 “저는 고향으로 돌아오고 싶었습니다””민주당에서 이용만 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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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말, 2000년대에 사회당에서 최혁진과 함께 활동했던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문미정은 최혁진으로부터 “다시 오랜만에 운동을 했던 동지들과 함께 활동하기 위해 고향에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인상 깊게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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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말, 53세 때, 최혁진은 기본소득당의 내부 공천 과정을 거쳐서 기본소득당 비례 대표 후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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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말, 53세 때,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후보 최혁진은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최승현에게 “당선되면 반드시 돌아오겠다.””사회당 활동을 같이 했던 사람이 약속을 어기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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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말, 53세 때,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최승현은 최혁진이 믿을 만한 사람이라고 기본소득당 당원들에게 보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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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말, 53세 때, 기본소득당 최혁진은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과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최승현과 함께 기본소득당의 강원도당 창당을 함께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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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1일 수요일, 33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이 만들 위성 비례위성정당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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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3일 토요일, 33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사회민주당과 열린민주당과 함께 22대 총선용 선거연합정당인 새진보연합을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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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4일, 53세 때, 최혁진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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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5일, 33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선거연합정당 새진보연합의 2호 총선 인재로 문재인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이었고 인라이프케어연합회 정책위원장인 최혁진을 공식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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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5일, 53세 때, 기본소득당 2호 총선 영입 인재 최혁진은 총선 이후 새진보연합의 강원조직 구성에 나설 계획이라며 “도당 창당 준비에 대한 역할은 물론, 비례대표 후보도 공정한 과정에서 최선을 다해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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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7일 토요일, 45세 때, 녹색정의당 상임대표 김준우는 녹색정의당 전국위원회 회의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이 창당하고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이 참여하는 2024년 4월 총선용 위성 비례연합정당에 참여하지 않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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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3일 일요일 오후 2시,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은 새진보연합 대표 용혜인과 함께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2대 총선을 위한 비례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을 창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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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3일 일요일,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은 더불어민주연합에 비례대표 후보 총 30명을 배정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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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3일 일요일, 33세 때, 새진보연합 대표 용혜인은 더불어민주연합에 3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추천한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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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5일 화요일, 53세 때, 최혁진은 기본소득당 용혜인과 사회민주당 한창민과 함께 새진보연합의 비례대표 후보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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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5일 화요일, 53세 때, 최혁진은 용혜인과 함께 22대 총선에서 새진보연합 후보로서 비례대표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기본소득당으로 복당한다는 약속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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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5일 화요일, 53세 때, 최혁진은 새진보연합을 탈당하고 더불어민주연합에 입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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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5일 화요일, 53세 때, 최혁진은 당선 안정권으로 평가 받는 20위 안쪽인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16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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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0일 수요일, 53세 때,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16번 최혁진은 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연합의 비례대표 득표율이 26.69%에 머물러서 비례대표 14번 정을호까지만 당선되면서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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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0일 수요일, 더불어민주당보다 더 선명한 윤석열 정권 심판론을 내세운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은 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득표율 24.25%를 기록하면서 12석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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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3세 때, 새진보연합 추천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당선자 용혜인은 기본소득당으로 복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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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50세 때, 새진보연합 추천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당선자 한창민은 사회민주당으로 복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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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보도=2024년 4월, 53세 때, 더불어민주연합 최혁진은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신지혜에게 혹시 있을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를 위해 더불어민주연합에 남고 싶다는 취지로 상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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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53세 때, 새진보연합 추천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낙선자 최혁진은 더불어민주연합 선순위 비례대표 당선자들의 변동 사항에 따라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더불어민주연합 당적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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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은 더불어민주연합 공동대표 윤영덕과 백승아와 함께 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에서 합당수임기관 합동회의를 갖고 22대 총선용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을 흡수 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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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일 목요일, 53세 때, 더불어민주연합 22대 총선 비례대표 낙선자 최혁진은 더불어민주당이 더불어민주연합을 흡수합당하면서 더불어민주당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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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3세 때, 최혁진은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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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21일 토요일, 54세 때, 민주연구원 부원장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기본소득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창당 준비 모임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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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21일 토요일, 54세 때, 민주연구원 부원장 최혁진은 강원도 원주에서 기본소득당 강원도당 창당준비모임 대표 신재춘을 만나서 기본소득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창당 준비 과정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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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3일 화요일, 61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은 대한민국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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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일, 61세 때,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은 대한민국 21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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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일, 70세 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 위성락은 이재명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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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일, 49세 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 강유정은 이재명 대통령실 대변인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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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일, 55세 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6번 최혁진은 15번 손솔과 함께 위성락과 강유정의 의원직을 승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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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일, 55세 때, 더불어민주당 최혁진은 더불어민주당 내부의 비례대표 승계 관련 내용을 기본소득당과 공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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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일, 35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비례대표 의원 승계 대상인 더불어민주당 최혁진을 만나서 기본소득당으로 복당해야 한다고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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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일, 55세 때, 최혁진은 용혜인을 다시 만나지 않았고 문자 메시지로 더불어민주당에 남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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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일 오후 6시 42분 경, 55세 때, 최혁진은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민주당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본소득당으로 복당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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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일 저녁, 35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긴급 최고위원 회의를 통해 최혁진에 대한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을 철회하고, 더불어민주당에 공식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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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수요일 오후 9시 10분, 35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페이스북에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정치적 사기꾼, 그저 의원직 도둑에게 국민의 대표자 자리는 걸맞지 않다. 기본소득당은 비례대표 의원직 후보 추천을 철회했다. 그러니 시민사회가 추천한 17번의 후보자에게 의정활동의 기회를 주는 것이 마땅하다. 승계할 수 있는 의석 한 석 때문에 정당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정당이 되지 마시길 당부드린다. 최혁진씨가 국민과 당원들을 배신하고 저지른 정치적 범죄행위에 민주당이 가담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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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최승현은 기본소득당 강원도당 창당을 준비하면서 최혁진에게 연락했지만 결국 연락이 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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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 목요일, 55세 때, 최혁진은 더팩트와의 전화 통화에서 "민주당에서 부담스럽다면 저를 출당 조치해도 저는 그 결정을 따르겠다. 출당으로 무소속 의원이 되더라도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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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 목요일, 35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더불어민주당에 최혁진을 빨리 제명시켜서 일주일 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정식으로 승계받지 못하게 해달라는 취지의 공문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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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 목요일, 55세 때, 최혁진은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출당을 당해도 기본소득당이 아닌 민주당에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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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 목요일, 55세 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최혁진은 유튜브 방송 김용민TV에 전화 연결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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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 목요일, 55세 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최혁진은 유튜브 방송 김용민TV에서 “원래 민주당 사람이었다. 22대 총선 전에 시민사회 원로분들이 지시와 부탁으로 기본소득당을 찾아갔다. 다음 대선에서도 근소하게 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걸 반복하지 않으려면 민주진보 전세력이 하나가 돼서 이재명으로 연대해야 한다고 했다. 범민주진영이 민주당을 중심으로 연합정당 실험해야 한다고 했다. 부담스러웠다. 민주당 지도부와 상의했다. 이재명 대표가 수용해서 새진보연합에 간 것이다”라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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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 목요일, 55세 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최혁진은 유튜브 방송 김용민TV에서 “원래 더불어민주당에선 새진보연합에 2석을 배당하려고 했지만 내가 역할을 해서 3석으로 공천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내가 후순위 16번이라 낙선했다”라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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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 목요일, 55세 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최혁진은 유튜브 방송 김용민TV에서 “용혜인 대표의 측근도 내게 지방선거를 꿈꾸시면 민주당으로 가라고 권고했었다.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한 다음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면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에게 칼을 꽂는 것이다”라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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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일 목요일, 55세 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최혁진은 유튜브 방송 김용민TV에서 “기본소득당의 정책 자문 역할을 했지만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 계속 있었다”라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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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6일 금요일 오전 8시 15분 경,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문미정은 페이스북에 최혁진이 2024년 4월 총선 공천 심사 과정에서 ”민주당이 저에게 얼마나 더러운 짓을 했는지 모릅니다. 민주당으로부터 이용하고 버려졌다”는 골자의 말을 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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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6일 금요일 오전 8시 15분 경,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문미정은 페이스북에 “’민주당에 있으면서 이용당하고 버려졌다'며 했던, 입이 떡벌어질 만큼 놀라운 이야기를 기억한다. 물론 그 지저분한 일들을 당한 최혁진 후보가 안타까운 마음에 그를 선택한 것은 아니었다.””함께 진보정당 활동을 해왔던 경험이 한동안의 경로가 다르다 할지라도 결국 다시 만날 수밖에 없다는 기쁨도 컸다.”"우리는 지난 기본소득당 총선 당시 경선 후보자 최혁진이 뿌리내리고 있던 사회적경제의 중요성과 그의 역사 속에서 오래도록 중요한 가치로 지키고 있다던 '동료들에 대한 신뢰와 의리'를 선택했다. 우리가 잘못 선택한 것이 아니다. 그 신뢰를 깨고, 의리를 저버린 최혁진의 잘못이다. 국민과 당원에게 공표한 약속들을 하루아침에 뒤집어 버린 그의 잘못"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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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6일 금요일 오후 2시 경, 55세 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최혁진은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단 한 번도 정치적 사기꾼이라는 말을 들을 만한 삶을 살아온 적이 없습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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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7일 토요일, 기본소득당에 최혁진을 비례대표 예비 후보로 추천했던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최승현은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최혁진의 비례대표후보 사퇴와 더불어민주당의 최혁진 제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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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8일 일요일, 35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기자회견을 열어 "최혁진 후보가 기본소득당에 입당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새정치민주연합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바꾸며 다른 당이 된다고 하는 것과 똑같은 말이 안되는 거짓말일 뿐이다. 최혁진 후보는 정치는 신의와 의리가 가장 우선이기에 1년이든 2년이든 의정활동하기 위해 기본소득당에 돌아오겠다고 다시 약속했다. 기억을 못하겠다면 기록으로 그 말을 다시 보여드릴 수도 있다. 기본소득당과 저 용혜인이 그를 국민의 대표자로 추천한 것에 대해 국민께 진정으로 사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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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8일 일요일, 35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를 소집해 정치적으로 무책임할 뿐더러 국민과 당원을 거짓선전으로 기만하고 있는 최혁진 후보자를 제명해달라”면서, 더불어민주당에게 최혁진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비례대표 의원직을 정식으로 승계받기 전에 제명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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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8일 일요일, 38세 때, 녹색정의당 원내대표 직무대행 장혜영은 “위성정당 체제가 들어서면서 쏟아낸 온갖 오물들이 뿜어내는 악취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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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9일 월요일 오전, 58세 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권한대행이자 원내대표인 박찬대는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의 요구대로 최혁진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하기 전에 제명할 것인지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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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9일 월요일, 62세 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노태악은 전 더불어민주연합 현 더불어민주당 소속 비례대표 16번 승계자 최혁진이 22대 국회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148
2025년 6월 9일 월요일, 35세 때,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은 최혁진을 기본소득당 정책자문위원에서 경질했다.
149
2025년 6월 13일 금요일, 58세 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권한대행이자 원내대표인 박찬대는 의원총회를 통해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한 최혁진과 손솔을 128명 참석 의원 만장일치로 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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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3일 금요일, 57세 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노종면은 “두 의원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통해 구성된 연합정당에서 추천받은 인사들이다. 당시 연대 정신에 따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두 분이 향후 어느 정당에 소속될지는 본인들의 정치적 판단에 맡긴다. 두 분 모두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하지는 않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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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인터뷰=2025년 6월 13일 금요일,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민주당에 복당할 뜻이 있다는 의사를 직간접적으로 전달해왔다. 무소속 신분으로 의정 활동을 이어가면서 복당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타진할 계획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초기이므로 당 지도부에 부담을 주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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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9일 목요일, 68세 때,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장인 가천대학교 교수 이한주가 무소속 비례대표 국회의원 최혁진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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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국회의원 최혁진은 대통령 이재명의 국회의원 시절 소속됐던 외교통일위원회에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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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8일 월요일,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국회의원 최혁진은 협동조합의 주무부처를 기획재정부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일원화하는 내용의 협동조합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155
2025년 9월 2일 화요일, 61세 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나경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법사위원장 추미애가 자신의 야당 간사 선임안 상정을 거부하자, 조국혁신당 소속 초선 의원 박은정을 향해 “초선은 가만히 있어. 아무것도 모르면서”라고 말했다.
156
2025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67세 때, 국회의장 우원식은 사법위원회 위원장이었지만 차명주식거래 의혹에 휘말려서 사임하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의원 이춘석과 상의해서,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사임하고 외교통일위원회로 보임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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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67세 때, 국회의장 우원식은 대통령 이재명이 국회의원 시절 소속됐던 외교통일위원회에 배정돼 있던 무소속 의원 최혁진과 상의해서,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사임하고 법제사법위원회에 보임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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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3일 수요일,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국회의원 최혁진은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었지만 차명주식거래 의혹에 휘말려서 사임하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의원 이춘석과 상임위를 맞바꿔서 법제사법위원회에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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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4일 목요일,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국회의원 최혁진은 국회 회의 중 국회의원이 모욕하는 막말과 고의적 고성과 회의장 점거를 할 경우 1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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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4일 목요일,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국회의원 최혁진은 “최근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장에서 초선은 가만히 있으라는 발언을 비롯해 동료 의원을 모욕하는 막말과 고의적 회의 방해가 잇따르며 국민적 비판이 거세다”며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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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6일 화요일, 32세 때,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박민영은 “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법사위에서 보여준 모습은 저잣거리 시정잡배를 방불케 했다. 민주당 지도부 눈에 들기 위해 개딸에 빙의해 쏟아내는 아무말대잔치는 처량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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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2일 월요일,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국회의원 최혁진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국민의힘 대변인이 제가 자꾸 이렇게 얘기하니까 대변인의 공식 논평으로 저를 시정잡배라고 이야기했더라고요. 제가 사전을 찾아봤어요. 시장 잡배가 누군가. 한량처럼 떠들면서 저자거리에서 점잖치 못하게 노는 사람을 시정잡배라고 한대요. 제가 저자거리 좋아합니다. 적절한 비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저도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찾아봤어요. 떼거리로 몰려다니면서 사적 이익을 위해서 서민들의 불이익을 만들어내는 자가 누구이냐? 사전적으로 모리배라고 나오더라고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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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6일 월요일, 62세 때, 이재명 대통령실 정무수석 우상호는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서 “가끔 대통령실과 당이 속도나 온도의 차이가 날 때가 있다.”이재명 정부 때문에 많이 좋아졌다. 그런데 세상이 좀 시끄러운 것 같다는 게 총평 아닐까 생각한다. 개혁하는 거 좋은데 너무 싸아듯이 하는 게 불편하고 피곤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다. 국민의 사랑과 전폭적 지지를 받는 개혁의 접근 방식에 개선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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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6일 월요일, 62세 때, 이재명 대통령실 정무수석 우상호는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서 대법원장 조희대에 관한 여당 더불어민주당의 공세에 관해서 “비정상적인 사법부의 행위에 대해 파헤져야 되고 진상이 드러나야 한다. 다만 방법은 좀 지혜로웠으면 좋겠다. 지금 마치 복수하고 보복하듯 보여지는 것은 올바른 방식이 아니다. 정의롭다고 해서 늘 지혜로운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165
2025년 10월, 66세 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추미애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대법원장 조희대에 관한 질의 응답의 수위를 논의했다.
166
2025년 10월, 66세 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추미애는 대법원장 조희대에게 대선 개입 의혹에 관해 질의하되 일정한 선은 넘지 않기로 결정했다.
167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68세 때, 대법원장 조희대는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진행된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168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10시 13분, 66세 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추미애는 국정감사 개의를 선언했고, 대법원장 조희대에게 “대선 개입 의혹에 관한 직원 남용 의혹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질의응답을 통해 국민적 의혹을 말끔히 해소해 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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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68세 때, 대법원장 조희대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법원은 서면 질의 등에 충실히 답변을 드렸다”고 인사말을 한 뒤 관례에 따라 이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70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일어서서 대법원장 조희대가 이석하는 것을 가로막았다.
171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66세 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추미애는 최혁진이 대법원장 조희대의 이석을 가로막는 사이 조희대를 참고인 신분으로 전환시켜서 질의를 이어가려고 했다.
172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66세 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추미애는 “지금 대법원장님은 증인이 아니다. 증인 선서 전에 참고인이 되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173
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60세 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신동욱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추미애에게 “대법원장을 감금하는 것이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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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61세 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 나경원은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대법원장이 모두 발언을 하고 출석하지 않고 증인으로 채택하지도 않는 것은 국회의 오랜 관례다. 헌정사상 전대미문의 기괴한 국감을 진행하시지 말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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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첫 질의자로 나서서, 국민의힘 의원 나경원의 의사진행 발언에 대해 “국민의힘이 회의를 방해하고 있다. 나경원 의원은 이해충돌이 있기 때문에 대법원 국감에 들어오면 안 된다. 기업으로 따지면 남편이 계열사 사장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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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국민의힘 법사위원 나경원의 남편 김재호를 2025년 2월 춘천지법원장으로 임명한 인사권자가 대법원장 조희대라는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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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첫 질의자로 나서서, 대법원장 조희대에게 “윤석열 정부는 사법부를 장악하기 위해 친일 보수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인사를 추천해 조희대 당시 교수를 낙점한 것이다.””이승만과 박정희를 역사의 공로자라고 말해서 친일 역사관 논란을 일으켰다.””윤석열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임명한 것은 대한민국의 대법원을 일본의 대법원으로 만들려는 전략적 선택이었다고 저는 생각한다”라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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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대법원장 조희대에게 “조희대 대법원장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추천한 사람은 김건희 여사의 계부 김충식이다.””김충식은 일본 천황가와도 연결돼 있다.””조희대 대법원장을 임명한 것은 대법원을 일본의 대법원으로 만들려는 전략적 선택이었다.”김충식은 일본 태생이고 일본 황실과 깊은 인연이 있고 일본 통일교와도 밀접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게 사실이면 김충식을 통해 일본의 입맛에 맞는 인물을 대법원장으로 추천한 것이다”라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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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대법원장 조희대에게 “대법원장 조희대가 대법관으로서 부석사 불상의 일본 반환 판결을 내렸던 것도 친일성향 때문이다. 재판부 배당 통보를 받은 지 한 달 만에 선고가 내려졌다. 너무 빠른 재판이었던 건 윤석열 대통령실이 불상을 일본에 돌렬줘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것은 명백히 윤석열 정부의 외압이 있었다는 이야기다. 사법부가 권력에 굴복해 일본에 유리한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사법부의 독립과 공정성은 진즉에 무너졌다”라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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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발언 시간 초과로 마이크가 꺼지자, 대법원장 조희대를 향해, 2025년 5월 경 대법원장 조희대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에 대해 파기환송 판결을 했던 당시 정치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던 조희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사진을 합성한 일명 조요토미 희대요시 사진이 담긴 패널을 들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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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11시 38분, 68세 때, 대법원장 조희대는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가 정회되자 회의장 밖으로 나가서 엘리베이터를 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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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친일사법, 사법내란”이라고 쓰여진 패널을 들고 이석하는 대법원장 조희대을 따라가면서 “이석하지 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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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4일 화요일, 61세 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박수현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서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에 대해 “민주당이 왜 무소속 의원과 협의를 하겠냐? 결과적으로 뉴스에 이 모습이 나가면서 대법원장을 압박하고 망신주는 프레임에 민주당이 갇히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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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4일 화요일,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국감 첫날, 성심을 다했다. 조희대 대법원의 무기력과 무책임함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 반드시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사법부로 바로 세우겠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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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66세 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추미애는 서초동 대법원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현장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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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낮 12시 경, 66세 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추미애는 “대법원 현장 검증을 시작하겠다. 전원 합의 파기 환송 판결 과정의 정당성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법원행정처장 천대엽에게 현장 검증을 위한 안내를 요구했고, 국민의힘이 반발하면서 국정감사가 파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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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점심, 66세 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추미애는 대법원장 조희대와 대법관들과 법사위원들과 함께 대법원 16층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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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경, 66세 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추미애는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을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의원들 11명과 30분 가까이 2층 대법정과 소법정과 9층 대법관 집무실을 방문하는 대법원 현장 검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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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오후 6시 경,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법사위 대법원 현장 검증 감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중간에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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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오후 6시 경,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서 “전체적으로 아직 내란이 끝나지 않았구나라고 하는 거를 법사위 국감장에 있으면은 확연히 느낄 수 있는 게 일단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체적으로 전략적인 목표를 가지고 들어오신 것 같아요. 국감의 진행을 좀 방해하자. 그래서 기본적으로 민주당 의원들이나 이쪽에서 관련된 질의들을 좀 진행하면 7~8분이 동시에 계속 발언을 방해하거든요. 동시에 막 떠들고 하니까 잘 진행이 되지 않는 거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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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오후 6시 경,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서, 조요토비 희대요시 사진에 관해 “사진은 제가 만든 건 아니고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고 사람들한테 풍자화되고 있는 것데요. 저는 사법부가 정신 차려야 된다는 차원에서 저 풍자를 시민들이 사법부를 바라보는 시선이 저 그림 한 장에 함축돼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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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오후 6시 경,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서, 김건희의 모친 최은순과 관련된 김충식에 대법원으로 조희대를 추천했다는 주장에 대해 “제가 김충식 씨 얘기를 했지만 본인이 추천을 했다는 얘기를 자기 측근한테 해서 그 얘기에 제보까지 제가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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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오후 6시 경,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서, 조희대 대법원은 친일 사법이라는 주장에 대해 “조희대 대법원장은 윤석열 정부가 2025년, 올해가 한일 60주년입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윤석열 정부는 올해 일본 왕을 최초로 한국에 초청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잖아요. 계엄 내란으로 무산이 됐지만. 사전에 선물을 줘야 될 것들이 있었고 그게 필요해서 대법원의 판결이 중요했는데 이 불상 판결에도 압력을 놓지만 그래도 믿지 못하니까 친일 성향이 아주 명확한 사람을 대법원장으로 앉힌 거고 곧바로 한 것이 강제징용 관련 대법 판결들을 뒤집는 작업들을 하게 됩니다. 2018년에 대법원에서 강제 징용자들의 희생자들이 고통을 겪은 사람들이 일본에 배상을 요구했을 때 대법원이 시민들의 손을 들어줬죠, 일본이 배상 판결을 해야 된다고. 그런데 3자 변제론을 윤석열 정부가 들고나오고 조희대 대법원이 곧바로 대법원장이 되자마자 신속한 판결을 통해서 전부 다 3자 변제론의 윤석열 정부의 입장에 다시 손을 들어주면서 일본이 아니라 한국이 변상한다고 하는 식으로 판결을 바꿔버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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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오후 6시 경,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서, “정점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있었기 때문에 국민들이 스스로 그렇게 보게 된 거고 이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금 내란 국면에 이재명 대표의 파기환송 건까지도 연결되는 데는 이 히스토리들이 다 연결돼 있다고 저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시민들은 저렇게 표현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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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경, 68세 때, 대법원장 조희대는 대법원의 국정감사장을 찾아서 “오늘도 위원님들의 말씀을 진지하고 무겁게 경청했다. 오늘 국정감사 과정에서 해소되지 않은 부분 중 답변이 가능한 부분들은 추후 파악해 법원행정처장을 통해 답변드리겠다. 오늘 국정감사 과정에서 해소되지 않은 부분 중 답변이 가능한 부분들은 추후 파악해 법원행정처장을 통해 답변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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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경, 60세 때,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서영교는 대법원장 조희대를 향해 “내란이 있던 그날 조 대법원장은 비상계엄이 합법이라면 그 다음 해야 될 조치가 필요하다며 법원을 소집했다. 이와 관련해 답변하고 책임도 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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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경, 55세 때,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 최혁진은 법사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2025년 5월 1일 대법원의 전원합의체 판결 당시 대법관들이 직접 관련 기록을 봤는지 재판연구관들에게 맡겨놓고 재판 기록을 보지 않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관련 로그 기록을 보려고 시도했다고 밝혔다.

최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