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0~2025.10.04·2화

진종오 : 국민(의힘)의 사격수

진종오 버전 0.5

라이프 카운팅

0~2025·1화

진종오 : 2026년 10월 14일 업데이트

2026년 08월 28일 금요일

진종오 : 국민(의힘)의 사격수

1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종오는 영웅본색의 주윤발 때문에 총을 사랑하게 됐다.
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종오는 강원사대부고 사격부 감독 박창식과 코치 김명권의 지도로 사격 선수로 단련됐다.
3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종오는 공부도 잘하고 사격도 잘했던 안수경 덕분에 아테네 올림픽에 출전하는 행운을 얻었다.
4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종오는 금강산에서 한국인이 북한군의 총에 맞아 죽고 한 달 만에 열린 베이징 올림픽에서 북한 사격 선수 김정수와 막판 접전을 벌이다 0.2점 차이로 이겼다.
5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종오는 IOC 선수위원 한국 대표 후보 자리를 놓고 결국 대한체육회장이 되는 탁구 선수 유승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되는 역도 선수 장미란과 경쟁했다.
6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종오는 IOC 위원장 토마스 바흐가 양성평등을 주장하면서 인기가 없다는 이유로 올림픽에서 주종목인 남자 50미터 권총을 퇴출시키면서 올림픽 4연패의 꿈을 잃었고 선수 생명이 단축됐다.
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종오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으로부터 선수위원도 차관도 아닌 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제안받았다.
8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종오는 취재 기자들에겐 탄핵에 찬성하겠다고 말하고 동료 의원들에겐 탄핵에 반대했다고 말하던 탄핵의 날에 국민의힘 최고위원 장동혁과 함께 한동훈 체제를 붕괴시켰다.
9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종오는 통일교 집단 입당 의혹으로 위기에 처한 소속 정당 국민의힘을 위해, 영등포구청장에 도전하려던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서구 시의원 김경과 서울시 사격연맹 전 부회장 장정희로부터 더불어민주당을 저격할 수 있는 총알을 장전받았다.
10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종오는 불교 집단 입당 의혹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총리이자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 을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민석을 조준했다.
11
1979년 11월 13일 화요일, 0세 때, 진종오는 강원도 춘성군 남산면 방곡리에서 진재호와 박숙자 부부의 슬하에서 태어났다.
12
1980년1세 때, 대, 국민학생 진종오는 몸이 약해서 운동을 싫어했고 대신 장난감 총을 조립하는 걸 좋아했다.
13
1980년1세 때, 대, 국민학생 진종오는 1987년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영웅본색에서 선글라스를 낀 주윤발의 쌍권총에 쏘는 모습에 매료됐다.
14
1986년, 7세 때, 진종오는 춘천교육대학교 부속국민학교에 입학했다.
15
1992년, 13세 때, 진종오는 남춘천중학교에 입학했다.
16
1994년, 15세 때, 중학교 3학년 진종오는 저금통을 털어서 장난감 총을 샀다.
17
1994년, 15세 때, 진종오의 아버지 진재호의 지인이 진종오가 유난히 총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격 입문을 권했다.
18
1994년, 15세 때, 남춘천중학교 3학년 진종오는 사격 선수가 되기로 결심했고 명문 사격부가 있는 강원사대부고에 지원했다.
19
1995년, 16세 때, 진종오는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에 입학했다.
20
1995년, 16세 때, 진종오는 강원사대부고 1학년 때 감독 박창식과 코치 김명권이 이끄는 사격부에서 입단했다.
21
1995년, 16세 때, 진종오는 경기 당시 상황과 선수로서의 심리를 기록한 사격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22
1996년 여름, 17세 때, 고등학교 2학년 진종오는 쇄골 부상으로 정규 훈련을 못하게 되자 자율 훈련을 하면서 오히려 사격에 재미를 붙이면서 실력이 늘었다.
23
1996년 7월, 16세 때, 고등학교 2학년 진종오는 자전거를 타고 하교를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왼쪽 쇄골 부상을 당했다.
24
1996년 10월, 16세 때, 고등학교 2학년 진종오는 코치 김명권의 지도를 받아서 제7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개인전까지 우승을 했다.
25
1996년 10월, 16세 때, 고등학교 2학년 진종오는 부상에서 회복된 직후인 1996년 10월 7일 월요일부터 1996년 10월 13일 일요일까지 강원도에서 열린 제77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종목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에서 우승을 했다.
26
1998년, 19세 때, 진종오는 경남대학교 경영학부에 98학번으로 입학했다.
27
1998년, 19세 때, 대학교 1학년 진종오는 동문회 축구 대회에서 축구 시합을 하다가 태클을 당해서 넘어지면서 오른쪽 쇄골 부상을 당했다.
28
1998년, 19세 때, 대학교 1학년 진종오는 쇄골 부상으로 수술까지 받았고 사격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철심을 제거하지 않았다.
29
1998년, 19세 때, 대학교 1학년 진종오는 쇄골 수술 과정에서 박은 철심 때문에 공장 보안 검색 때마다 걸리면서 터미네이터라는 별명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30
1999년 00월 00일, 19세 때, 진종오는 대학교 2학년 때 문화부장관기 학생 사격 대회 10미터 공기권총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31
2001년, 22세 때, 한화그룹 회장 김승연은 한화갤러리아 사격단을 창단했다.
32
2001년 12월 24일, 22세 때, 진종오는 대학교 4학년을 마치고 경찰종합학교 무궁화체육단에서 사격 선수로 뛰면서 의무경찰로 전환근무했다.
33
2002년, 23세 때, 한화그룹 회장 김승연은 대한사격연맹의 회장사를 맡으면서 사격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했다.
34
2002년, 23세 때, 안양 관양여중생 안수경은 사격과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안양고등학교에 진핵했다.
35
2002년 5월, 22세 때, 경찰종합학교 무궁화체육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국가대표 3차 선발전 50미터 권총에서 한국신기록인 569점을 쐈다.
36
2002년 6월, 22세 때, 경찰종합학교 무궁화체육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37
2002년 7월, 22세 때,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는 핀란드 라흐티에셔 열린 2002년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면서 국제 무대에 데뷔했다.
38
2002년 7월, 22세 때,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는 핀란드 라흐티에셔 열린 2002년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에서 50미터 권총에선 52위에 올랐고 25미터 공기권총에선 9위에 올랐다.
39
2002년 10월, 22세 때,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는 부산에서 열린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50미터 권총에선 50미터 권총에선 14위에 올랐다.
40
2002년 10월, 22세 때,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는 부산에서 열린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10미터 공기권총에서 은메달을 딴 25세 북한 국가대표 사격선수 김정수에 이어 동메달을 땄다.
41
2002년 10월, 22세 때,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는 부산에서 열린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동료 선수 김선일과 이상도와 함께 50미터 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42
2003년, 24세 때, 안양고등학생 안수경은 안양고등학교 사격부가 해체되자 경기체고로 전학을 갔다.
43
2003년, 24세 때, 경기체고생 안수경은 낮에는 사격 훈련을 받고 밤에는 입시 공부를 했고 오후 10시에 기숙사가 소등을 하면 복도에 나와서 공부를 했다.
44
2003년, 24세 때, 경기체고생 안수경은 선생님의 배려로 밤에는 골방에서 공부를 할 수 있었다.
45
2003년 7월 2일 수요일, 23세 때,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는 경상남도 창원에서 열린 2003년 사격 월드컵에 참가해서 50미터 권총에서 한국 선수로서는 최초로 동메달을 따면서 50미터 권총을 주종목으로 삼기 시작했다.
46
2004년, 25세 때, 국가대표 사격 선수 진종오는 2004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 포상금 2000만 원을 받았다.
47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종오는 영화 윔블던을 보면서 배우 폴 베타니가 연기한 남자 테니스 선수가 중요한 상황마다 스스로를 향해 독백을 하는 것을 본 뒤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됐다.
48
2004년 1월 2일 금요일, 24세 때, 진종오는 KT 사격선수단에 입단했다.
49
2004년 2월 6일 금요일, 24세 때, KT사격선수단 소속 사격선수 진종오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린 2004 아시아 선수권 대회 50미터 권총에서 9위에 머물렀다.
50
2004년 2월 9일, 24세 때, 경찰종합학교 무궁화체육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51
2004년 2월 17일 화요일, 24세 때, KT사격선수단 소속 사격선수 진종오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린 2004 아시아 선수권 대회 10미터 공기권총에서 동메달을 땄다.
52
2004년 5월, 24세 때, 대한사격연맹 회장 채은석은 국제사격연맹에 안수경의 아테네 올림픽 출전권 2장 중 1장인 여자 25미터 권총 쿼터를 남자 50미터 권총으로 바꿔줄 수 있는지 문의했고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53
2004년 5월, 24세 때, KT사격선수단 진종오는 50미터 권총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대한사격연맹이 메달을 딸 가능성이 높다고 전략적 판단을 한 덕분에 안수경의 쿼터 1장을 넘겨 받아서 총 16명인 아테네 올림픽 사격 대표단 명단에 마지막으로 이름을 올렸다.
54
2004년 5월 17일 월요일, 24세 때, 경기체고 3학년 안수경은 제20회 회장기전국사격대회 겸 2004 국가대표 5차 선발전에서 여자 25미터 권총과 여자 10미터 공기권총 2종목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2개 종목 모두에서 아테네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55
2004년 6월, 24세 때, KT사격선수단 소속 사격선수 진종오는 밀라노 월드컵 50미터 권총에서 준우승을 했다.
56
2004년 8월, 24세 때, 국가대표 사격 선수 진종오는 올림픽 대표팀이 막판 합류한 탓에 아테네 올림픽 직전까지도 언론의 큰 관심을 받지 못했고 인터뷰도 딱 한 번 했다.
57
0000년 00월 00일, 24세 때, 진종오는 국가대표 사격 선수로서 남자 10미터 공기권총 예선에서 582점을 쏘면서 7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58
2004년 8월, 24세 때, 국가대표 사격 선수 진종오는 2004 아테네 올림픽이 끝난 뒤 친구들로부터 그 한 발 실수 때문에 올림픽 금메달 포상금 1억 원을 날렸다는 얘기를 들었다.
59
2004년 8월, 24세 때, 진종오는 사격 경기에선 실력만큼이나 심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절감했고 실수 이후에 페이스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기 시작했다.
60
2004년 8월 13일 금요일, 24세 때, 국가대표 사격 선수 진종오는 남자 10미터 공기권총 예선에서 682.9점을 쏘면서 5위에 머물렀다.
61
2004년 8월 15일 일요일, 24세 때, 국가대표 사격 선수 안수경은 여자 10미터 공기권총 본선에서 382점을 쏘면서 공동 10위에 머물렀다.
62
2004년 8월 17일 화요일, 24세 때, 국가대표 사격 선수 진종오는 2004 아테네 올림픽 50미터 권총에서 567점을 기록하면서 본선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63
2004년 8월 17일 화요일, 24세 때, 가대표 사격 선수 진종오는 안수경의 쿼터 1장을 넘겨 받는 행운 덕분에 출전한 2004 아테네 올림픽 50미터 권총 결승에서 은메달을 땄다.
64
2004년 8월 17일 화요일, 24세 때, 가대표 사격 선수 진종오는 2004 아테네 올림픽 50미터 권총 결승 7번째 발에 6.9점을 쏘는 실수를 하면서 금메달은 놓쳤다.
65
2004년 8월 17일 화요일, 24세 때, 진종오는 6.9점을 쐈다는 이유로 인터넷에서 “눈 감고 쏴도 그것보다 잘 쏘겠다”는 국민적 악플에도 시달렸다.
66
2004년 8월 18일 수요일, 24세 때, 국가대표 사격 선수 안수경은 여자 25미터 권총 본선에서 577점을 쏘면서 13위에 머물렀다.
67
2004년 11월 5일 수요일, 24세 때, 경기체고 3학년 안수경은 아테네 올림픽에서 돌아온 뒤 수능 시험을 쳤다.
68
2004년 12월 16일 금요일, 25세 때, 경기체고 안수경은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수시모집에 합격했다.
69
2005년 3월 이후, 25세 때, 진종오는 경기 때마다 스스로를 향해 독백을 하면서 집중력이 높아지는 자기 최면 효과를 경험했다.
70
2005년 6월, 25세 때, KT 사격선수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밀라노에서 열린 월드컵 사격 선수권 대회 10미터 공기권총에서 동메달을 땄다.
71
2005년 11월, 26세 때, KT 사격선수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마카오에서 열린 동아시아 경기 대회 50미터 권총에서 은메달을 땄다.
72
2006년, 27세 때, 진종오는 사진 촬영 취미를 갖게 됐고 전문가 수준의 캐논 카메라까지 구매해서 국제 대회에 참가할 때마다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73
2006년, 27세 때, 진종오는 루어 낚시에 빠져서 고무보트까지 구매했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술을 마시던 습관을 버렸다.
74
2006년, 27세 때, 진종오는 루어 낚시를 통해 사격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완전히 잊을 수 있게 됐다.
75
2006년 3월 29일 수요일, 26세 때, KT 사격선수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2006년 광저우 월드컵 10미터 공기권총에서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선 졌던 북한 김정수를 이기고 금메달을 땄다.
76
2006년 3월 30일 목요일, 26세 때, KT 사격선수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2006 광저우 월드컵 50미터 권총에서 연장전 끝에 금메달을 따면서 2006 광저우 월드컵 2관왕에 올랐다.
77
2006년 7월, 26세 때, KT 사격선수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2006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 10미터 공기권총에선 63위에 머물렀고 50미터 권총에선 6위에 머물렀다.
78
2006년 12월, 27세 때, 진종오는 2006 도하아시아경기대회 10미터 공기권총 단체전에선 중국에 져서 은메달을 땄고 50미터 권총 단체전에선 북한에 져서 동메달을 땄다.
79
2006년 12월, 27세 때, 진종오는 2006 도하아시아경기대회 50미터 권총 개인전에선 4위에 머물면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80
2006년 12월 3일 일요일, 27세 때, 진종오는 2006 도하아시아경기대회 10미터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북한 김정수한테 다시 져서 동메달을 땄다.
81
2006년 12월 22일 금요일, 27세 때, 진종오는 2006 도하아시아경기대회가 끝나고 1주일 뒤에 두 살 연하의 클라리넷 연주자 권미리와 결혼했다.
82
2007년, 28세 때, 진종오는 아시아선수권 대회 50미터 권총에서 준우승했다.
83
2007년 9월. 27세 때, 진종오는 경찰청장기 대회 50미터 권총 결선에서 670.2점을 쏴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84
2008년, 29세 때, 국가대표 사격 선수 진종오는 베이징 올림픽을 위한 각오를 다진다는 의미로 반삭 머리를 했다.
85
2008년, 29세 때, 진종오는 반삭 머리 때문에 만화 검정 고무신의 주인공을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86
2008년, 29세 때, 진종오는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일반인 방청객으로 출연했다.
87
2008년, 29세 때, 진종오는 사격 50미터 종목에서 경기를 시작할 때 감기 때문에 육체적으론 최악의 컨디션이었고 아테네 올림픽의 실수까지 떠올라서 심리적으로도 바닥이었다.
88
2008년 3월 18일, 28세 때, KT 사격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동해무릉기대회 공기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에 올랐다.
89
2008년 4월 말, 28세 때, 진종오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대표 선발전에 참가했다.
90
2008년 4월 1일, 28세 때, KT 사격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경상남도 창원에서 열린 봉황기 대회에서 50미터 권총과 50미터 공기권총에서 모두 우승했다.
91
2008년 4월 1일, 28세 때, KT 사격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경상남도 창원에서 열린 봉황기 대회 50미터 권총 본선에서 2위와 16점 차이가 나는 571점을 쏴서 대회 신기록을 기록했다.
92
2008년 4월 2일, 28세 때, KT 사격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태능사격장에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대비해서 사격 연습을 했다.
93
2008년 4월 2일, 28세 때, KT 사격단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태능사격장에서 한겨레 신문 기자 권오상과 인터뷰를 했다.
94
2008년 4월 13일, 28세 때, 진종오는 베이징에서 열린 프레올림픽사격대회에 참가했다.
95
2008년 7월 11일 금요일 오전 4시 55분, 28세 때, 서울시 노원구 거주자인 주부 박왕자는 금강산 관광지구 해안가를 산책하다가 17세 북한군 초병 여군이 쏜 총에 맞아서 사망했다.
96
2008년 7월 12일 토요일, 28세 때, 대통령 이명박은 금강산 관광을 잠정 중단시켰다.
97
2008년 7월 13일 월요일, 28세 때, 대통령 이명박은 금강산 관광 지구에 체류 중이던 관광객 1020명 전원을 철수시켰다.
98
2008년 8월 7일, 28세 때, 진종오의 아내 권미리는 친척들과 함께 남편 진종오를 응원하기 위해 베이징에 왔다.
99
2008년 8월 8일 금요일, 28세 때, 북한 사격 대표 선수 김정수는 스트레스 때문에 베이징 올림픽 선수촌 의무실에서 아지트로마이신 처방을 받아서 복용했다.
100
2008년 8월 8일 금요일, 28세 때, 북한 사격 대표 선수 김정수는 스트레스 증상이 완화되지 않자 북한 선수단 의료진한테 한약 구심환을 처방 받아서 복용했다.
101
2008년 8월 9일 토요일, 28세 때, 진종오는 2008 베이징 올림픽 10미터 공기권총에서 은메달을 땄다.
102
2008년 8월 9일 토요일, 28세 때, 북한 사격 국가 대표 김정수는 2008 베이징 올림픽 10미터 공기권총에서 동메달을 땄다.
103
2008년 8월 9일 토요일, 28세 때, 진종오는 10미터 공기권총에서 은메달을 딴 뒤 동메달을 딴 북한 김정수와 어깨 동무를 하고 악수를 했다.
104
2008년 8월 9일 토요일, 28세 때, 진종오는 김정수와 함께 국제올림픽위원회로부터 토핑 테스트를 받았다.
105
2008년 8월 9일 토요일, 28세 때, 진종오는 2008 베이징 올림픽 10미터 공기권총에서 은메달을 딴 뒤 약간 안도가 됐고 긴장이 풀리면서 감기에 걸렸다.
106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28세 때, 진종오는 2008 베이징 올림픽 50미터 권총 본선에서 563점을 쏴서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107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28세 때, 중국 사격 국가 대표 선수 탄종량은 50미터 권총 본선에서 진종오에 앞선 1위를 기록했다.
108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28세 때, 진종오는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도 도핑테스트 때문에 감기약을 먹을 수가 없었다.
109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28세 때, 진종오는 50미터 권총에서 총 60발 중을 쏘면서 실수만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사격을 했지만 마지막 발에 8점을 쏘는 실수를 해서 자신이 최고득점 660.4점인줄 몰랐다.
110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28세 때, 진종오는 50미터 권총 경기가 끝난 뒤 감독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 때까지도 자신이 금메달인줄 몰랐다.
111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28세 때, 진종오는 50미터 권총 경기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따자 눈물을 쏟았지만 고개를 돌려서 감췄다.
112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28세 때, 북한 사격 국가 대표 김정수는 660.2점으로 진종오와 0.2점 차이로 은메달에 머물렀다.
113
2008년 8월 12일 28세 때, 화요일, 중국 사격 국가 대표 선수 탄종량은 50미터 권총 본선에선 1위였지만 50미터 권총 결선에선 남북한 선수들인 진종오와 김정수한테 역전 당하면서 동메달에 머물렀다.
114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28세 때, 진종오는 금메달이 확정된 뒤 북한 김정수에게 악수를 건냈고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
115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28세 때, 진종오는 김정수와 함께 국제올림픽위원회로부터 토핑 테스트를 받았다.
116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28세 때, 진종오의 아내 권미리는 베이징에서 5일 동안 머물렀지만 경기장 입장권을 구하지 못했고 결국 한국 방송을 틀어주는 식당에서 진종오가 베이징 올림픽 50미터 권총에서 생애 첫 금메달을 따는 것을 지켜봤다.
117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28세 때, 진종오의 아내 권미리는 한겨레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합숙이 많은 남편 진종오에 대해 “결혼하고 같이 산 날이 많지 않아서 늘 보고 싶은 사람이다. 금메달을 따면 더 바빠진다는데 걱정이다. 남편이 낚시를 좋아하니까 바다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118
2008년 8월 15일 금요일, 28세 때, 북한 사격 국가 대표 선수 김정수는 2008년 8월 9일과 2008년 8월 15일 실시됐던 토핑테스트에서 신경 안정제의 일종인 베타 차단제 프로프라놀롤 양성 반응을 보여서 10미터 공기권총 동메달과 50미터 권총 은메달을 박탈 당했다.
119
2008년 8월 25일, 28세 때, 진종오는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2.0과의 인터뷰에서 아테네 올림픽 시절 “눈 감고 쏴도 너보다 더 잘 쏘겠다”는 악플을 희화화해서 실제로 눈을 감고 총을 쏘는 퍼포먼스를 했다.
120
2010년 7월, 30세 때, 진종오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0년 세계 선수권 대회 10미터 공기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땄다.
121
2010년 7월, 30세 때, 진종오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0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해서 50미터 권총 단체전에서 이대명과 한승우와 함께 금메달을 땄다.
122
2010년 7월, 30세 때, 진종오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0년 세계 선수권 대회 50미터 권총 개인전에선 24위에 머물렀다.
123
2010년 11월, 31세 때, KT 사격선수단 소속 진종오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50미터 권총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124
2010년 11월, 31세 때, 한화갤러리아사격단 소속 이대명은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50미터 권총 개인전에서 진종오를 꺾고 금메달을 땄다.
125
2010년 11월, 31세 때, 진종오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10미터 공기 권총 단체전과 50미터 권총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126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32세 때, 진종오는 2012 런던 올림픽 사격 경기가 열리는 영국 왕립 포병대 기지 근처 선수촌에 입촌했다.
127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32세 때, 진종오는 런던 올림픽 취재팀에게 “올림픽에만 세 번째 참가인데 선수촌 밥이 맛없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128
2012년 7월 28일 토요일, 32세 때, 진종오는 2012 런던 올림픽 10미터 공기권총에서 10.8점을 쏘면서 금메달을 땄다.
129
2012년 8월 5일 일요일, 32세 때, 진종오는 2012 런던 올림픽 50미터 권총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2관왕에 올랐다.
130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32세 때, 진종오는 임신 6개월의 아내 권미리와 KBS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했다.
131
2012년 8월 18일 토요일, 32세 때, 진종오는 소원으로 자신만의 총을 갖고 싶다고 말했고 소속팀 KT 사격단으로부터 오스트리아 슈타이어 AUG가 제작한 커스텀 권총인 진종오 총번 1번을 선물 받았다.
132
0000년 00월 00일, 00세 때, 진종오는 아내 권미리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다.
133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32세 때, 진종오는 tvN 스타특강쇼에 출연했다.
134
2013년 여름, 34세 때, 진종오는 아내 권미리와 합의 이혼했다.
135
2013년, 34세 때, 진종오는 매일 술만 마시면서 몸무게가 폭증했고 훈련을 못하면서 슬럼프에 빠졌다.
136
2013년 00월 00일, 33세 때, 진종오는 사람들한테 보여지는 인생이 힘들어졌고 다 내려놓고 해외로 가서 다른 일을 찾아볼까 생각했다.
137
2013년 00월 00일, 33세 때, 진종오는 공인으로서의 삶이 너무 힘든 것이구나 생각하게 됐다.
138
2013년 00월 00일, 33세 때, 진종오는 안 좋은 생각도 하고 마지막까지 생각도 해봤지만 거기까진 용기가 없었다.
139
2013년 00월 00일, 33세 때, 진종오는 낚시와 사진 취미도 접고 술만 마시다가 몸무게가 73kg에서 80kg까지 증가했다.
140
2013년 9월 10일 화요일, 33세 때, IOC 부위원장 토마스 바흐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25차 IOC 총회에서 자크 로게에 이어 새로운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141
2014년, 35세 때, 진종오는 어깨 철심 때문에 무리하면 안 되는데도 하루 훈련량을 150발에서 200발로 늘렸다.
142
2014년 00월 00일, 34세 때, 진종오는 스포츠동아 기자 전영희에게 “그전엔 제 운동만 했던 것 같아요. 내가 이기적이지 않았나. 어려운 시기를 겪다보니 깨달은 바가 많더라고요. 후배들도 보이고, 챙기게 됐죠. 결국 제게도 많이 힘이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143
2014년 9월 20일 토요일, 34세 때, 진종오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주종목인 50미터 권총 결선에서도 후배 김청용에게 금메달리스트 자리를 내주면서 최종 7위에 머물렀다.
144
2014년 12월 8일 월요일, 35세 때,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토마스 바흐는 공동 유치를 허용하고, 선수단 규모는 1만500명으로 유지하면서도 세부 종목은 300개에서 310개로 늘리면서, 남자 종목 금메달 수는 161개인데 반해 여자 종목 금메달 수는 131개인 양성 불평등을 해소하고 혼성 종목 편성을 늘리는 방향성의 아젠다 2020를 발표했다.
145
2016년, 37세 때, 진종오는 모교인 경남대학교에서 체육학 석사 과정과 박사 과정을 시작하면서 스포츠 행정가가 되기 위해 준비하기 시작했다.
146
2016년 1월 13일 토요일, 36세 때, 진종오는 왼손 네 째 손가락에 반지를 낀 채로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했다.
147
2016년 8월, 36세 때, 진종오는 탁구의 유승민과 역도의 장미란과 IOC 선수위원의 한국 대표 후보가 되기 위해 경쟁했다.
148
2016년 8월, 36세 때, 대한체육회 회장 이기홍은 진종오와 유승민과 장미란을 비공개 면접하고 원로회의 추천을 거치고 선수위원회 의결을 거쳐 유승민을 IOC 선수위원 한국 대표 후보로 선정했다.
149
2016년 8월, 36세 때, 진종오는 마지막까지 유승민과 경합했지만 언어 항목에서 밀려서 IOC 선수위원의 한국 대표 후보가 되지 못했다.
150
2016년 8월, 36세 때, 진종오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스위스 모리니가 제작한 붉은색을 입히고 진종오 넘버원이라고 새긴 커스텀 권총을 사용했다.
151
2016년 8월, 36세 때, 진종오는 2020 도쿄 올림픽에도 참가해서 50미터 권총에서 4연패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152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36세 때, 진종오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50미터 권총에서 북한 김성국을 누르고 금메달을 땄다.
153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36세 때, 진종오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50미터 권총에서 193.7점을 쏘면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다.
154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36세 때, 진종오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50미터 권총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올림픽 사격 역사상 최초로 개인 종목 3연패를 달성했다.
155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36세 때, 진종오는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 목에 건 금메돌 중에서 가장 무겁고 가장 값진 것 같다”고 말했다.
156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36세 때, 진종오는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4년 뒤 도쿄 올림픽 출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은퇴”라는 말을 뱉었다니 말을 아낀 다음 “정정당당하게 경쟁해서 계속 올림픽 선발전에 나오려고 하는데 은퇴하라고 하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걸 빼앗기는 것이지 않나. 올림픽 출전이나 타이틀 획득보다도 내가 좋아하는 걸 할 수 있게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57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36세 때, 진종오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50미터 권총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면서 양궁 선수 김수녕이 갖고 있었던 올림픽 금메달 최다 기록과 동률이 됐다.
158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36세 때, 진종오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50미터 권총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면서 양궁 선수 김수녕이 갖고 있었던 올림픽 메달 최다 기록과 동률이 됐다.
159
2016년 8월 24일 수요일, 36세 때, 진종오는 SBS 라디오 컬투쇼에 깜짝 출연했다.
160
2016년 9월 28일 오후 4시, 36세 때, 국가대표 사격선수 진종오는 경남대학교 한마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마토크콘서트에 참여해서 “사격이라는 것이 마지막 한 발을 모두 쏠 때까지는 결과를 모른다. 인생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인생 목표를 세웠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 저는 사격이 너무 좋다. 사격선수로서 자부심을 느낀다. 아직 몸이 건강하고 노안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사격을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161
2016년 10월 19일 금요일, 36세 때, 탁구 선수 유승민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선수촌 프레스룸에서 발표된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 투표 결과 1만1245명의 리우데자네이 올림픽 참가 선수 중 투표에 참가한 5815명 중에서 1544표를 얻어서 2위로 임기 8년의 IOC 선수위원에 당선됐다.
162
2016년 12월, 37세 때, 국제사격연맹 올레가리오 바스케스 라냐는 독일 뮌헨에서 국제사격연맹 특별위원회를 열고 IOC 위원장 토마스 바흐가 아젠다 2020을 통해 요구한 양성 평등 방향성에 따라 남자 50미터 권총과 남자 50미터 복사와 남자 더블트랙 3종목을 폐지하는 개편 방안을 논의했다.
163
2017년 2월 22일 수요일, 37세 때, 국제사격연맹 올레가리오 바스케스 라냐는 인도 뉴델리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IOC 위원장 토마스 바흐가 아젠다 2020을 통해 요구한 양성 평등 방향성에 따라 남자 50미터 권총과 남자 50미터 복사와 남자 더블트랙 3종목을 폐지하기로 확정했다.
164
2017년 2월 22일 수요일, 37세 때, 국제사격연맹 올레가리오 바스케스 라냐는 올림픽에서 남자 3종목을 폐지하는 대신 혼성 10미터 공기권총과 혼성 10미터 공기소총과 혼성 트랩 3종목을 신설했다.
165
2017년 5월, 37세 때, 진종오는 동료 선수들로부터 올림픽에서 남자 50미터 권총 종목을 폐지하려는 국제사격연맹에 항의하는 뜻에서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국제사격연맹 월드컵 사격대회에서 검은색 완장을 두르고 경기에 나서자는 제안을 받았다.
166
2017년 5월 21일 월요일, 37세 때, 진종오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 월드컵 사격대회에 검은 완장을 두르고 출전했다.
167
2017년 5월 21일 월요일, 37세 때, 진종오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 월드컵 사격대회 남자 50미터에서 세계 신기록 230.5점을 쏘면서 우승했다.
168
2017년 6월, 37세 때,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토마스 바흐는 대한사격연맹에 참가율과 언론 노출 빈도와 SNS 반응을 통계로 남자 50미터 권총과 남자 50미 소총 복사와 남자 더블 트랩 3종목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는 폐지 근거 자료를 보냈다.
169
2017년 6월, 37세 때,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토마스 바흐는 대한사격연맹에 보낸 폐지 근거 자료를 통해 남자 50미터 권총은 고도의 정밀도를 겨루는 사격인 탓에 관중 입장에선 역동성을 느끼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170
2017년 6월, 37세 때, 진종오는 올림픽 남자 50미터 권총에서 3연패를 하나 자신에게는 아무런 설명도 해주지 않으면서 오히려 유럽과 북미 출신이 포진돼 있는 국제사격연맹이 아시아 선수들이 약진하는 종목을 폐지한 게 아니냐는 음모론만 접했다.
171
2017년 6월 10일 토요일, 37세 때,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토마스 바흐는 국제사격연맹의 개정안에 따라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남자 50미터 권총 종목을 폐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172
2017년 6월 10일 토요일, 37세 때, 진종오는 올림픽 남자 50미터 권총을 폐지한다는 IOC의 결정을 기사를 보고 알았다.
173
2017년 6월 10일 토요일, 37세 때, 진종오는 올림픽 남자 50미터 권총을 폐지한다는 IOC의 결정을 접하고 올림픽 4연패라는 목표가 사라졌다는 생각에 의욕이 사라져서 주말 동안 아무것도 못했다.
174
2017년 6월 10일 토요일, 37세 때, 진종오는 올림픽 남자 50미터 권총을 폐지한다는 IOC의 결정을 접하고 2017년 5월 국제사격연맹 월드컵에서 선수들이 검은 완장을 차고 항의했던 것 때문에 괘씸죄가 적용된 것 같다고 의심했고 선수들은 힘이 없다는 걸 절감했다.
175
2017년 6월 21일 수요일, 37세 때, 진종오는 경향신문 기자 윤은용과의 인터뷰에서 “2024년 올림픽에선 남자 50미터 권총이 다시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야 한다”고 말했다.
176
2017년 7월 24일 월요일, 37세 때, 한화그룹 회장 김승연은 한화갤러리아 사격단의 해체를 전격 발표했다.
177
2018년, 39세 때, 38세 때, 진종오는 직업환경의학과 의사 김희은과 재혼했다.
178
2018년 2월 5일 월요일, 38세 때, 진종오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스페셜 자원봉사자 39명 중 1명으로 위촉됐다.
179
2018년 2월 11일 일요일, 38세 때, 진종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가 열리는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스페셜 자원봉사자로서 관중들에게 자리 안내를 했다.
180
2019년 1월 7일 월요일, 39세 때, 진종오는 2004년부터 몸담았던 KT 사격단을 떠나서 서울시체육회 시청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했다.
181
2019년 6월 13일 목요일, 39세 때, 진종오는 JTBC 뭉쳐야 한다에 출연해서 1998년 대학교 1학년 때 축구 경기를 하다가 치명적인 쇄골 부상을 당한 이후 21년 만에 축구를 했다.
182
2019년 6월 14일 금요일, 39세 때, 진종오는 JTBC 사담기 진종오에 출연해서 녹화 중에 스튜디오에 파리가 나타나자 “총”이라고 외치고 실제로 개인 소장 비비탄 총으로 쏴서 사냥했다.
183
2019년 7월 20일 토요일, 39세 때, 진종오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서 파리 모형 표적을 개인 소장 비비탄 총으로 명중시켰다.
184
2021년, 42세 때, 진종오는 서울시청 소속 사격 선수로서 서울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겸 코치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185
2021년 7월,41세 때, 진종오는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무관으로 그치면서 양궁 김수녕과 6개로 동률이었던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경신하는데 실패했다.
186
2021년 7월, 41세 때, 진종오는 2024 파리 올림픽에도 도전하겠다고 밝혔지만 속으론 이때부터 은퇴를 고려하기 시작했다.
187
2021년 7월 24일 수요일, 41세 때, 이란 국가대표 사격 선수 자바드 포루기는 남자 10미터 공기 권총에서 금메달을 땄지만 이스라엘 언론 예루살렘 포스트에 의해 이란 혁명 수비대 출신 테러리스트라고 공격 당했다.
188
2021년 7월 24일 토요일, 41세 때, 진종오는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10미터 공기권총 예선에서 15위로 컷오프됐다.
189
2021년 7월 27일 화요일, 41세 때, 진종오는 2020 도쿄 올림픽 남녀 혼성 10미터 공기권총 예선에서 추가은과 함께 출전해서 9위로 컷오프됐다.
190
2021년 7월 28일 수요일, 41세 때, 진종오는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직후 기자들에게 “도쿄올림픽 조직위가 준비를 잘못한 것 같다. 테러리스트가 1 위를 하는 말도 안 되는 일도 일어나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191
2021년 7월 30일 금요일, 41세 때, 진종오는 자바드 포루기가 이란혁명수비대에 징집돼 의무병으로 근무했다는 사실이 알고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론에 나온 내용만 듣고 사실 확인에 사려 깊지 못했던 점, 동료 선수를 배려했어야 함에도 논란이 된 발언을 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내 발언으로 상처를 받게 된 포루기 선수에게 사과한다”고 썼다.
192
2022년 2월 16일 수요일, 42세 때, 서울시청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여의도 하우스카페에서 열린 윤석열과 함께 여는 스포츠 르네상스 시대 행사에 참석해서 인사말을 통해 “체육인들에게 지난 5년은 힘든 시기였다. 원래 하나인 체육을 엘리트체육과 반엘리트체육의 진영으로 갈라놓은 게 문재인 정부의 가장 큰 실패다. 윤 후보께서 한국 체육의 새로운 100년의 밑그림을 그려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193
2022년 2월 16일 수요일, 42세 때, 서울시청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용인대 교수 이원희와 쇼트트랙의 고기현과 체조의 박종훈과 프로골퍼 서아람과 조윤희와 홍진주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 전 차관 박종길과 대한배구협회 유소년위원장 유경화와 함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윤석열에 대한 지지를 공개 선언하면서 처음 공개 정치 행보를 시작했다.
194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42세 때, 서울시청 소속 사격 선수 진종오는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조상호는 운동선수의 정치 활동을 제한한 서울시직장운동경기부 경기인 행동강령 제9조 정치활동 금지 조항을 위반했다고 징계 요구를 받았다.
195
2022년 2월 18일 금요일, 42세 때,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서울특별시의회 민생당 소속 비례대표 의원 김소영은 보도자료를 통해 “선수 개인의 정치적 견해 표명을 정치 행위로 규정하고 징계를 요구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과도한 규제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196
2023년 7월 3일 월요일, 43세 때, 역도 선수 장미란은 윤석열 정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 임명됐다.
197
2023년 8월, 43세 때, 대한체육회 회장 이기홍은 2016년에 이어 2번째 IOC 선수위원 한국 대표에 지원한 진종오를 또 선정하지 않았다.
198
2023년 8월 4일 금요일, 43세 때, 진종오는 대한체육회를 통해 배구 김연경, 골프 박인비, 양궁 오진혁, 배트민턴 김소영, 태권도 이대훈과 함께 IOC 선수위원 한국 대표 후보로 입후보했다.
199
2023년 8월 14일 금요일, 43세 때, 골프 선수 박인비는 대한체육회의 회장 이기홍과 대한체육회의 원로회의 심사 결과 IOC 선수위원 한국 대표 후보로 선정됐다.
200
2023년 9월, 43세 때, 진종오는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 출전했고 스스로는 이것이 마지막 출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201
2023년 9월, 43세 때, 진종오는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마지막까지 한 발 한 발 소중하게 쐈고 마지막 발은 10점을 기록했다.
202
2023년 9월, 43세 때, 진종오는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본선 21위로 결선 진출은 실패했다.
203
2023년 9월, 43세 때, 진종오는 16세 때부터 써온 사격일기에 마지막 은퇴 경기를 기록한 은퇴일기를 썼다.
204
2023년 11월 9일 43세 때, 목요일, 한화갤러리아 대표 출신인 대한사격연맹 회장 김은수가 사직서를 제출했다.
205
2023년 11월 9일 43세 때, 목요일, 연합뉴스 기자 이대호는 한화그룹이 2002년부터 2023년까지 20년 동안 기부한 사격 발전 기금은 200억 원이 넘는다고 보도했다.
206
2024년 1월, 44세 때, 진종오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207
2024년 2월 5일 월요일, 44세 때, 대한체육회 이사 진종오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에 의해 총선 인재로 공식 영입됐다.
208
2024년 2월 5일 월요일, 44세 때,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은 “정치가 참 좋은 것 같다. 비대위원장이 아니면 제가 어떻게 진종오 선수 옆에 앉아 보겠나. 진 선수는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이겼다. 그 집념과 의지를 보였다. 국민의힘과 같이 하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9
2024년 2월 5일 월요일, 44세 때, 대한체육회 회사 진종오는 “지난 20년 간 국가대표 활동을 하고 수많은 대회를 나가면서 국민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이제는 여러분께 돌려 드려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10
2024년 3월 4일 월요일, 44세 때, 진종오는 서울 성동구 브리온컴퍼니 본사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고 사격 선수로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11
2024년 3월 4일 월요일, 44세 때, 진종오는 은퇴 기자 회견에서 “도쿄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은퇴를 결심했었다”고 밝혔다.
212
2024년 3월 4일 월요일, 44세 때, 진종오는 아내가 만들어준 기념패와 16세 때부터 써온 사격일기를 가져왔다.
213
2024년 3월 4일 월요일, 44세 때, 진종오는 은퇴 기자 회견에서 “다시 태어나도 사격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214
2024년 3월 18일 월요일, 44세 때, 진종오는 국민의힘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에서 비례대표 4번을 배정 받아서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다.
215
2024년 4월 10일 수요일, 44세 때, 진종오는 국민의힘의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소속 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216
2024년 5월, 44세 때, 국회의원 진종오는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사격 레슨을 했다.
217
2024년 6월, 44세 때,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은 비례대표 국회의원 진종오에게 자신의 러닝메이트격으로 청년최고위원 출마를 권유했다.
218
2024년 6월 22일 토요일, 44세 때, 비례대표 국회의원 진종오는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으로 출마하기로 결정했다.
219
2024년 7월 2일 화요일, 44세 때, 명주병원장으로 2021년부터 2024년 5월까지 대한하키협회 부회장을 맡았던 신명주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취임식을 열고 제31대 대한사격연맹 회장으로 취임했다.
220
2024년 7월 3일, 44세 때, 54세 때, 국회의원 진종오는 고향이자 2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역구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강원도 춘천에서 사격 재능 기부 행사를 열었다.
221
2024년 7월 23일 화요일, 44세 때, 비례대표 국회의원 진종오는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청년최고위원 자리를 놓고 김은희, 김정식, 박상현과 경쟁해서 48.34%의 과반에 가까운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됐다.
222
2024년 7월 23일 화요일, 44세 때,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은 득표율 62.8%로 국민의힘 당 대표로 당선됐다.
223
2024년 7월 29일 44세 때, 월요일, 44세 대, 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는 SBS 중계 해설위원으로서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10미터 공기 권총의 결승전이 열린 파리 샤토루 CNTS 사격장에서 현지 해설을 했다.
224
2024년 8월 4일 일요일, 44세 때,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경은 사무실에서 서울시사격연맹 부회장 장정희와 만났다.
225
2024년 12월 3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45세 때, 대통령 윤석열은 비상 계엄을 선포했다.
226
2024년 12월 7일 토용일 오전 10시, 45세 때, 대통령 윤석열은 “저의 임기를 포함하여 앞으로의 정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의 2분 길이 사과 담화를 발표했다.
227
2024년 12월 7일 토요일 오후, 45세 때,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진종오는 페이스북에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28
2024년 12월 7일 토요일 오전 11시, 45세 때,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국무총리 한덕수와 긴급 회동을 하고 대통령 윤석열이 2선 후퇴를 하고 여당과 내각이 정국을 이끄는 방안을 논의했다.
229
2024년 12월 7일 토요일 오후 9시 26분, 45세 때, 대통령 윤석열은 탄핵소추안 표결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하게 만드는데 성공하면서 투표 불성립으로 1차 탄핵은 피했다.
230
2024년 12월 8일 일요일 오전 11시, 45세 때,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은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로 국무총리 한덕수를 불러서 대통령 윤석열이 질서 있게 조기 퇴진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정확한 하야 일정은 포함되지 않았다.
231
2024년 12월 9일 월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은 정국 안정화 TF를 발족시키고 2025년 상반기에 대통령 윤석열이 하야하고 조기 대선을 실시하는 수습 로드맵을 구상했다.
232
2024년 12월 10일 화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은 국민의힘 비상의원총회에서 대통령 윤석열이 2025년 3월까지 조기 하야하는 로드맵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233
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최고위원 장동혁은 국민의힘 당대표실에서 대통령 윤석열의 조기 퇴진 로드맵에 관해 논의하면서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과 탄핵에 대한 입장 차이로 갈라섰다.
234
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최고위원 장동혁은 굳은 표정으로 국민의힘 당대표실을 나선 뒤 기자들에게 “대통령 탄핵소추안 추진은 국회를 혼란에 빠트릴 뿐만 아니라 국민 통합에도 역행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당 지도부 일원으로서 국민의힘이 흔들림 없이 국정안정에 총력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끝까지 대통령 탄핵에 반대합니다”라고 밝혔다.
235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진종오는 페이스북에 2024년 12월 14일로 예정된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에서 “국민에게 반하는 길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탄핵 찬성 의사를 시사했다고 해석됐고 진종오도 부인하지 않았다.
236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진종오는 탄핵 찬성 의사를 시사하면서 여당 국민의힘에서 대통령 윤석열 탄핵에 공개적으로 찬성 의사를 밝힌 의원은 조경태, 안철수, 김상욱, 김예지, 김재섭에 이어 6명이 됐다.
237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진종오는 탄핵 찬성 의사를 밝히면서 대통령 윤석열 탄핵소추안 가결을 위해 모자란 찬성표는 2표로 줄었다.
238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국회의원 권성동은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서 72표를 어더어서 34표를 얻은 김태호를 누르고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239
2024년 12월 13일, 45세 때, 진종오는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으로서 2024년 12월 14일로 예정된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에서 대외적으론 탄핵 찬성 의사를 시사했지만 당내적으론 기권 의사를 밝혔다.
240
2024년 12월 13일, 45세 때, 진종오는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으로서 국민의힘 비례대표 한지아와 함께 기권 의사를 당내적으로 밝혔고, 이에 김상욱, 김예지, 김재섭, 안철수, 조경태, 진종오, 한지아까지 총 7명이었던 국민의힘 탄핵 찬성표는 5표로 줄었다.
241
2024년 12월 13일 금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은 대통령 윤석열 탄핵소추안에 찬성표를 던질 국민의힘 소속 의원의 숫자는 10명 이하라고 보고 찬성 의사를 밝힌 의원들과 개별 접촉을 했다.
242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진종오는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지금 우리가 걱정되는 부분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연루됐다는 이야기다. 일단 어떤 것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원내대표가 잘못됐다고 얘기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추경호 전 원내대표를 지켜야 한다는 게 의원들의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243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오후 4시 50분 경, 45세 때, 대통령 윤석열은 국회에서 진행된 탄핵소추안 표결에서 찬성 204표가 나오면서 탄핵됐다.
244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경, 45세 때,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은 탄핵소추안 표결 직후 열린 국민의힘 의총에서 최소한 12표가 나온 것으로 분석된 국민의힘 찬성표의 배후로 지목됐다.
245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의 러닝메이트로서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으로 당선됐던 진종오는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발언권을 얻어서 대외적으론 기권 의사를 밝혔었지만 “사실 탄핵 반대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246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은 물러난 당대표 비서실장 박정하 대신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에게 의원 총회 참석을 요청했다.
247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은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의 요청으로 국민의힘 의총에 불려와서 “탄핵은 불가피했다. 질문을 하시라”는 말을 시작으로 국민의힘 의원들과 설전을 시작했다.
248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은 10분 동안 국민의힘 의원들과 설전을 벌이다가 자리를 떴다.
249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최고위원 장동혁은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이 의총장을 떠나자마자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250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최고위원 인요한은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민전과 함께 최고이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251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진종오는 청년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252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은 친한계로 분류됐던 장동혁과 진종오가 최고위원 인요한과 김민전과 함께 사퇴해서 지도부를 붕괴시키면서 당대표직을 잃었다.
253
2025년 6월 경, 45세 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강서구 제1선구 시의원 김경은 2025년 6월 지방선거에서 강서구청장에 도전하고 싶었지만 강서구청장은 2023년 10월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교훈이 당선된 자리라 대신 국민의힘 소속 최호권이 차지하고 있는 영등포구청장에 도전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254
2025년 6월 24일 화요일, 45세 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민석은 국회에서 국무총리 인사청문회를 열었다.
255
2025년 09월 27일, 45세 때, 진종오는 국민의힘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서 의원실로 들어온 제보를 받았다.
256
2025년 9월 27일 45세 때, 토요일, 서울시 사격연맹 전 부회장 장정희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의 의원실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경과 관련한 제보를 했다.
257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국민의힘 비례대표 국회의원 진종오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었다.
258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는 “저는 오늘 더불어민주당의 충격적인 민주주의 훼손 사건을 국민 앞에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주말 저희 의원실에 제보된 녹취론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서울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모 위원장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000명의 개인 정보를 확보해서 이를 2026년 민주당 경선에 활용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녹취록을 듣고 이것이 가질 수 있는 사회적 파장에 대해서 그리고 제보자의 신원 노출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만 내로남불의 전형인 더불어민주당의 민낯을 밝히고자 제보자 동의 하에 이 자리에서 녹취록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259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는 “첫 번째 내용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실 직원과의 대화 내용이며 종교 신도 3000명 명단 확보를 하고 그들을 권리 당원으로 만들기 위해 6개월 동안 당비를 대납하겠다며 제보자를 회유하는 내용입니다”라고 말하면서 대화 내용이 담긴 녹음을 직접 재생했다.
260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가 공개한 녹음 내용은 “그 돈이 문제가 되지 않나 지금 생각이 돼요. 당원 가입하고 이런 거는 문제가 아닌데 돈을 우리가 이렇게 이제 받아서 하게 되면 나중에 또 이게 돈이 문제가 되지 않나는 지금 생각이 돼요.” “아 그거는 이제 개인, 어떻게 보면 개인적으로 나가는 거니까 저 문제가.” “근데 돈이 1800만 원이예요.” “저희 양식 아시죠? 주민번호는 뒷자리까지 완전히 나와야 되고 핸드폰이나 통신사가 확실해야 되고.” “그게 뭡니까. 더불어민주당 당원 신청서 뭐 그런 거예요?” “근데 중요한 게 이름하고 주민번호 뒷자리까지 다 완벽하게 나와야 되고요. 그리고 통신사와 전화번호가 진짜로 굉장히 정확하게 나와야 돼요. 그게 아니면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그 전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게 확실하면 당장 뭐 설명 들으셨겠지만 이게 뭐 지금 가입한다고 해서 이번 달부터 나가는 게 아니고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딱 6개월만 나가기 때문에”였다.
261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는 “종교 신도 3000명의 대해 1인당 1000원 씩 6개월 간 1800만 원을 대납하는데 그것도 직원 본인이 개인적으로 낸다고 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 상황이 믿겨지십니까? 1800만 원이라는 당비를 직원 개인이 대납할 수 있을까요? 당비 대납하겠다는 그 돈 1800만 원의 출처, 밝혀져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262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는 “두 번째 내용은 엑셀 형태로 확보한 명단을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가입한 것처럼 조작하기 위해 수기로 작업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라고 말했다.
263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가 공개한 녹음 내용은 “일단 내용 정도만 명단인지 저희에게 알려주신 후에 일단 되는데로만 보내주시면 저희가 이걸 다시 작업을 해야 해요. 수기로요? 네네. 맞아요”였다.
264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는 “세 번째, 더불어민주당 소속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모 위원장은 이제 노골적으로 목적성을 드러냅니다. 3000명의 명단 용도에 대해 제보자가 묻자 김모 위원장은 이렇게 답합니다”라고 말했다.
265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가 공개한 녹음 내용은 “그 용도는 어떻게 쓰시는지 제가 알 수 있을까요?” “이게 뭐냐면은 그 내가 1000원씩 이제 폰 따와서 이렇게 선택할 수 있는 저희가 주어져서 이제 내년 2월이나 3월에 후보를 선택하는 그 전화나 UI가 가면 그때 이제 클릭해서 후보를 선택해주시면 그 다음에 저희가 이제 중지를 시켜주는 거죠. “아. 그 경선. 아 옛날 때? 이건 이거예요? 지령이 또 내려오나요?”
266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는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의 국무총리 김민석을 밀어달라고 노골적으로 얘기합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267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가 공개한 녹음 내용은 “김민석으로 가시죠. 김민석으로”였다.
268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는 “이렇게 3000명 명단을 주면 무엇을 해줄거냐면 제보자의 말에 김모위원장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답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이번 녹취록을 듣고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2026년 다가올 민주당 경선에서 지금의 국무총리인 김민석 총리를 밀어주기 위해 특정 종교 단체 신도를 이용하고 국민의 세금을 이용하여 1800만 원의 당비를 대납하겠다고 회유하고 그마저도 자발적으로 수기로 당원 가입을 받았다 조작하기 위해 자료를 서둘러 달라고 재촉하기까지 합니다. 당원 가입을 위해 주민 등록번호, 전화번호, 통신사 등 민감한 정보 또한 요구했습니다. 심지어 녹취록에는 문재인 정부 시절에도 이러한 지시가 내려왔었다는 내용도 담겨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269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민주당은 그동안 국민의힘을 향해 특정 종교 개입을 맹비난해왔습니다. 국민의힘이 종교 단체 신도를 활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심각한 민주주의 훼손이고 국민의힘을 위헌정당이라고까지 했습니다. 앞에서는 민주주의를 외치고 국민의힘을 위헌정당이라고 겁박하며 뒤에서는 이보다 더 한 행태를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민주당의 민낯이고 내로남불의 신조어를 만들어낸 민주당의 실체입니다. 민주당은 이번 녹취가 사실이라면 특검이든 그 무엇이 되었든 당당히 조사를 받으십시오. 그리고 김민석 총리가 이와 연루되어 있다면 당장 사퇴하시고 조사에 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안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정조사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이에 대한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혀내고 이러한 시도가 과연 처음 있는 일인지 밝혀내겠습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앞에 진실을 고백하고 즉각 사과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시스템을 재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민주당이 종교 단체 신도를 권리 당원으로 조작해 특정 후보를 밀어주려 했다는 사실은 단순한 당내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국민 전체를 기만하고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반헌법적 행위입니다. 저와 국민의힘은 끝까지 진실을 파헤치고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 특정인을 위해 더 이상 종교가 이용당하고 희생당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강력히 대응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270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은 진종오의 기자회견 직후 “정말 경천동지할 사안이다. 특정 종교와 특정 정당이 유착해서 당원을 모집해 주고 당비를 대납한 내용이다. 민주당과 김민석 총리는 명확하게 사실 관계를 밝히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 총리가 된 지 며칠이나 됐다고 국익과 국가 운영이 걸려 있는 관세 협상 과정에 민생을 안 챙기고 다음 가려는 자리를 챙기는 것이 아니냐”고 말했다.
271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의 기자회견 직후 당 윤리감찰단과 서울시당에 철저한 조사를 지시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경우 징계 조치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272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진종오가 저격한 당사자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으로 서울시 문화체육위원장인 김경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백한 조작이며 정치 보복이다. 서울시 문체위원장으로서 체육인들의 민원을 들었다. 사격연맹 장정희 부회장이 먼저 내가 관리하는 회원이 3000명이니 의원님 내년 선거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여 당원 가입 방법과 절찿를 안내했을 뿐이다. 단 한 명의 당원명부도 받은 사실이 없다. 종교 단체 만남으로 왜곡하는 것은 명백한 조작이다”라고 말했다.
273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은 “특정 종교 단체 인사는 사격 연맹 관계자이기도 하다. 사격연맹 관계자와의 면담을 종교단체 만남으로 왜곡하는 것은 명백한 조작이다. 민원을 듣는 과정에서 사격연맹 관계자가 먼저 선거 때 사람 모집 힘들지 않느냐. 내가 관리하는 회원이 3000명이다. 의원님 내년 선거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저는 당원 가입 방법과 절차를 안내했을 뿐 이후 실제 단 한 명의 당원명부도 받은 사실이 없다. 녹취록을 들어보시면 안다. 당비는 자신의 핸드폰에서 떨어지는 것이라 각자 내야 한다고 사격연맹 관계자에게 명확히 설명했다. 당비 대납은 불법이며 그런 일은 절대 없었다”고 밝혔다.
274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은 “사격연맹 관계자가 자신은 이제 국민의힘이 싫고 민주당이 좋다고 말해 김민석 총리 이야기가 나왔다. 인사치례였을 뿐이다. 김민석 총리는 이 사안과 무관하다. 이것은 단순한 정치 공세가 아니다. 명백한 조작이다”라고 말했다.
275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은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276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국무총리 김민석은 진종오의 저격에 대해 총리실을 통해 “상관 없는 일”이라고 언론에 밝혔다.
277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은 MBC 기자 이기주와의 인터뷰에서 진종오의 제보자가 서울시사격연맹 부회장이었던 장정희라고 밝혔다.
278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45세 때,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은 MBC 기자 이기주와의 인터뷰에서 “같은 사격인으로 국회 문체위 소속인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과 사격연맹 장정희 부회장 사이에 어떤 관계나 내통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이 상황을 사전 함께 조작했던 것은 또 아닐까요”라고 말했다.
279
2025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45세 때, 국회의힘 국회의원 진종오의 제보자인 서울시사격연맹 전 부회장 장정희는 MBC와의 전화 통화에서 진종오가 저격한 특정 종교가 불교는 맞지만 특정 종단이나 종파를 겨냥한 것은 아니며, 김경이 당비 대납을 제안한 것은 사실이지만 돈 얘기가 나오면 통일교 짝이 날 것 같다는 주변 우려를 인식해서 실제 당원 가입까지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80
2025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45세 때, 진종오는 국민의힘 소속 국회 상임위원장 및 간사단 회의에서 “한 가지로 추가로 말하면 저는 제보자 서울시 사격연맹 부회장이라는 분을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고 전화 통화도 해본 적 없다”며 같은 사격 선수 출신인 자신과 장정희가 내통했다는 김경의 음모론을 반박했다.
281
2025년 10월 1일 수요일 오전, 45세 때, 진종오는 “이 사안은 민주당 시의원 한 명의 문제가 아니다. 꼬리자르기를 멈추고 몸통을 밝히라. 녹음본을 들어보면 특정 종교 단체에 대한 얘기도 나온다”며 녹취록의 전체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282
2025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3시, 45세 때, 진종오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최은석, 서명옥, 강선영과 함께 민주당 김경 서울시의원 종교단체 선거동원 의혹 관련 고발장을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 접수했다.
283
2025년 10월 1일 45세 때, 수요일 오후 3시, 태고종 행정부원장 도성 스님은 진종오가 특정 종교 단체를 태고종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적이 없는데도 먼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강력하게 말씀드린다. 본 종단은 어떠한 정치적 개입도 한 바 없다. 김민석 총리의 선거활동 및 정치활동과도 무관하며 그 어떠한 정당 및 정치인에게 신도의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공유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284
2025년 10월 1일 45세 때, 수요일 오후 3시, 태고종 행정부원장 도성 스님은 국민의힘 국회의원 진종오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285
2025년 10월 2일 목요일, 45세 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윤리심판위원 김한나는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시의원 김경 관련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당 소속 당원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한 결과 특정 종교 단체의 대규모 집단 입당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김경이 2026년 차기 지방 선거에서 영등포 구청장에 출마하기 위해 당무 방해 행위를 저질러서 징계 사유는 있다고 밝혔다.
286
2025년 10월 3일 금요일, 45세 때,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조승래는 KBS1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서 “김경 시의원이 영등포구청장을 준비했던 것으로 보인다. 당원들이 입당하거나 당적을 옮기는 과정에서 여러 위법 사항이 드러났다. 서울시당 윤리심판원이 김 시의원에 대해 제명 사유가 있다고 확인했다. 탈당했지만 제명에 준하는 조치를 통해 향후 복당이 불가능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287
2025년 10월 3일 금요일, 45세 때,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조승래는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준비하던 서울시의원 김경이 국회 앞 고깃집 주소를 이용해서 15명의 당원을 위장 전입시켜서 더불어민주당에 입당시킨 사실이 있다고 확인했다.
288
2025년 10월 4일 토요일, 45세 때,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은 진종오가 2025년 9월 30일 제기한 김경이 김민석 경선을 위해 불교 신자 3000명을 더불어민주당 당원에 한시 가입시키고 당비를 대납하기로 약속했다는 의혹에 대해 페이스북에 “김민석 총리와 김경 시의원의 커넥션, 그리고 김 총리의 사전선거운동 의혹에 대한 경찰의 엄정한 수사와 선관위의 조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진종오 버전 0.5

진종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