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80~2026.08.26·1화

이준석 : 낭중지추 선거 천재

준스톤과 여사님의 빅픽쳐 전쟁

2022.05.09~2024.11.12·1화

이준석 : 준스톤과 여사님의 빅픽쳐 전쟁

THE 개혁신당 대주주

2024.01.03~2025.02·1화

이준석 : THE 개혁신당 대주주

1%에서 대선 시작

1985.03.31~2025.03.13·1화

이준석 : 1%에서 대선 시작

내가 한국의 마크롱

1919~2025.02.02·1화

이준석 : 내가 한국의 마크롱

위기의 개혁신당

2026.06~2026.08.26·1화

이준석 : 결국 두 번째 개혁신당 대표 사퇴

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이준석 : 결국 두 번째 개혁신당 대표 사퇴

이준석 의원은 총선 전략으로 경기 남부벨트 진지전을 주장했지만 거부 당하자 결국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났습니다.

1
2026년 6월, 41세 때, 이준석이 이끄는 개혁신당은 '선거비용 99만원' 등 공천 혁신을 앞세워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192명의 후보를 냈으나, 경기 화성시의원 김기현 후보 1명만 당선시키는 데 그쳤다.
2
2026년 8월 22~23일경, 41세 때, 이준석은 당 내부에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3
2026년 8월 24일, 41세 때, 이준석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예방 일정을 취소했다.
4
2026년 8월 25일경, 41세 때, 이준석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천하람 원내대표와 총선 전략을 두고 의견 충돌을 빚었다
5
2026년 8월 25일, 41세 때, 이준석은 총선 승부수로 자신의 지역구가 있는 경기 남부벨트에 천하람·이주영 등 당내 중량급 인사들의 동반 출마를 제안했으나, 천하람은 전남 순천 출마 의사를 굽히지 않았고 이주영도 서울 송파 출마 의사를 유지해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6
2026년 8월 26일, 41세 때, 이준석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7
2026년 8월 26일, 41세 때, 이준석은 "지방선거 이후 석 달 남짓, 당의 자강과 쇄신을 위한 고민과 제안을 해왔으나 당 안에서 충분한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8
2026년 8월 26일, 41세 때, 이준석은 "누구의 탓도 아니다. 설득해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인 저에게 있다"고 말했다.
9
2026년 8월 26일, 41세 때, 이준석은 "우리 앞에는 미룰 수 없는 정치 일정이 놓여 있다. 정치의 시간은 누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며 "방향에 대한 합의 없이 그 일정을 맞을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10
2026년 8월 26일, 41세 때, 이준석은 "제가 오히려 당내 다른 구성원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가로막고 있었다면 그 자리를 비우는 것이 제가 당을 위해 선택해야 할 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11
2026년 8월 26일, 41세 때, 이준석은 향후 거취에 대해 "한 사람의 당원으로, 동탄2신도시의 국회의원으로 제자리에서 할 일을 하겠다"며 "뒤이어 당을 이끌어 갈 분들께는 더 큰 힘을 실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