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브리핑
1975.10.16~2025.11.06·1화타티야나 킴 : 러시아 최초 여성 자수성가 억만장자
러우 전쟁이 키워준 와일드베리스
2022~2026.08.24·2화타티야나 킴 : 러우 전쟁 덕분에 성장했던 와일드베리스
타티야나 킴 : 우크라이나 공습으로 8조 원 피해
2026년 08월 24일 월요일
타티야나 킴 : 우크라이나 공습으로 8조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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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8일, 50세 때, 타티야나 킴은 자신이 창업한 와일드베리스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습으로 물류창고 20여 곳을 잃는 피해를 겪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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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초, 50세 때, 타티야나 킴은 뉴욕타임스가 와일드베리스의 우크라이나 공습 피해 규모를 59억 달러(약 8조 2,000억 원) 상당의 상품 손실로 분석·보도하면서 피해 규모를 재확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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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4일, 50세 때, 타티야나 킴은 드론 공습 피해를 입은 와일드베리스를 위해 러시아 재무부가 부가가치세·소득세·보험료 등의 납부 기한을 다음해 7월까지 약 1년간 연장하고 세무조사와 보험료 납부를 연말까지 유예하기로 한 지원 조치의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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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4일, 50세 때, 타티야나 킴은 러시아 재무부의 지원책 발표에 "러시아 기업들을 위한 매우 중요한 진전"이라며 "고품질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고 플랫폼 경제가 새로운 환경에 최대한 빨리 적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타티야나 킴 : 러우 전쟁 덕분에 성장했던 와일드베리스

타티야나 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