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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8.21·1화김태규 : 보수 향판에서 전투력 만랩 0.5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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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민주당과 막말 충돌
2026.08.21·1화김태규 : 법사위의 고성 빌런
2026년 08월 22일 토요일
김태규 : 법사위의 고성 빌런
국민권익위 부위원장과 방통위원장 직무대행 시절 그랬던 것처럼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또 고성 정치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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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1일, 58세 때, 김태규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원철 법제처장에게 "어제 민주당의 새로운 당대표가 된 '김민석 씨'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보고 법기술원장이라고 하겠답니다"라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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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1일, 58세 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김민석 씨' 호칭 사용을 문제 삼아 언성을 높이자 김태규는 "허허. 조희대 씨는 괜찮고요?"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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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1일, 58세 때, 민주당 의원 측에서 "예의를 지켜"라는 고함이 나오자 김태규는 "뭔 예의를 지켜! 당신들이나 지켜!"라고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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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1일, 58세 때, 소란이 진정된 후 김태규는 조원철 법제처장에게 "대법원도 법기술원으로, 대법기술원이 되겠네요... 그게 가능할 것 같습니까"라고 물었고, 조 법제처장은 "여당 대표께서 발언한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오늘 처음 듣습니다"라며 답변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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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1일, 58세 때, 김태규는 이진수 법무부 차관에게 "검사는 이제 민간인이 됐습니다. 수사권이 없지 않습니까"라며 검찰의 20일 구속 기간 운영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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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1일, 58세 때,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구속제도의 필요성을 설명하자 김태규는 "검사도 수사권이 없어졌으면 그 20일도 없애야죠"라며 "말도 안 되는 짓으로 법을 바꿔놓으니까 이런 희안한 현상들이 생겨난다"고 재차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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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1일, 58세 때, 민주당 의원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김태규는 "조용히 해"라고 말했고, 이에 "얻다대고 그러느냐", "왜 반말이냐" 등 고성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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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1일, 58세 때, 김태규가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자 박균택 민주당 의원이 "참교육이 필요한 것 같다"고 했고, 김태규는 "참교육이 필요한 건 당신"이라고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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